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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 이모저모 05-08-29 10:23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지난 8월22일부터 8월24일까지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려 -


▲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는 지난 8월22일부터 8월24일까지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문화 발전과 사진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회원의 융화 단결을 목적으로 매년 8월에 개최되는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가 지난 8월22일부터 8월24일까지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이사장, 김병선 www.kppa.co.kr) 주최로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올해로 48회를 맞이한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는 그 역사와 전통에 있어 국내 최대 사진교육 학술 세미나로써 한국 인상사진업계의 기틀과 사진인들의 정보교류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다채로운 사진기자재전시를 통해 사진시장의 디지털화로 인한 새 패러다임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의 김병선 이사장은 “6월 한 달여에 걸쳐 실시된 전국 각 지회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최된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는 인상사진인들의 정보교류와 회원 개개인의 자기 개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된 뜻 깊은 자리에서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와 회원들은 협회 발전과 함께 더 나아가 한국인상사진계의 위상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중심의 CMS(Color Management System, 컬러매니지먼트시스템)에 대한 강의가 주를 이루며 대회 3일간 총 8회의 세미나가 열렸다.

먼저 개막 첫 날인 8월22일에는 ▲ 인상사진개론 및 라이팅 포징 실기(김헌, 오후 12시~오후 5시)를 시작으로 ▲ 스튜디오사진가를 위한 실전 CMS(길영훈, 오후 7시~오후 9시) 강의가 진행되었고, 8월23일에는 ▲ 포토샵 초보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포토샵 TIP 30선(서영업, 오전 6시~오전 8시) ▲ 디지털 사진작업-중급과정(강인환, 오전 9시~오전 11시) ▲디지털 사진작업-고급과정(정연태, 오전 11시~오후 1시) ▲ 프로사진가를 위한 디지털카메라 입출력(황선구, 오후 2시~오후 4시) 그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8월24일에는 ▲ 디지털 작업을 위한 최적의 PC사양(박준규, 오전 6시~오전 8시) ▲ IT기반의 디지털포토 마케팅 전략(김철동, 오전 9시~오후 1시) 등의 세미나가 열렸다.

또한 대회 둘째 날인 8월23일에는 금번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에 참석한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 정회원을 대상으로 사진촬영대회가 열렸다. 결혼, 약혼, 프로필,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진행된 사진촬영대회의 참가 희망자는 8″×10″ 사이즈로 오는 12월31일까지 협회 사무처로 등록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2006년 2월호 회보 ‘사단’에 게재되고, 수상자에게는 최고 1백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이밖에도 대회 기간 중 약 60여 개의 사진 관련업체는 디지털카메라, 조명기구, 촬영용 의상 및 배경, 디지털프린팅 시스템, 각종 CMS 관련 소프트웨어 등 사진기자재를 전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본보에서는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에서 발표된 김헌, 길영훈, 서영업, 강인환, 정연태, 황선구 강사의 주요 강의 내용을 소개하고 이들 강사들의 인터뷰를 통한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게재하니, 사진인들의 많은 참고 바란다.  - 편집자 주 -


▲ 각 지회기 입장 전경(좌)와 김헌 교수의 '인상사진개론 및 라이팅 포징 실기' 세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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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 주요 내용



▲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에는 국내 60여 개의 사진기자재업체들이 다양한 사진기자재를 출품했다.

■ 인상사진개론 및 라이팅 포징 실기
강사 : 김헌 /중앙대 산업교육원 주임교수

● 인상사진가로서의 철학
- 인상사진의 의미는 바로 삶의 의미
- 꿈으로 사는 인생
- 인상사진은 꿈과 사랑의 추억을 위한 기록이며 사회적 신분의 표현을 위한 홍보 수단

● 프로인상사진가
- 축복받은 전문 지식인
- LOVE, LIFE, LIGHT 등 삶의 세 가지 중요 요소
- 구도자(求道者)적 자세로 직업에 충실

● 인물묘사의 기본핵심
- 존시스템-좋은 네가티브 필름을 만들기 위한 예견-> 설정->응용
- 그레이카드 응용
- 노출은 쉐도우 디테일에 영향, 현상은 하이라이트 디테일에 영향
- 비네팅-하이키사진(+2스톱), 미드키사진(적정), 로우키사진(-2스톱)
- 리터칭-촬영 시 메이크업 교정, 포징, 라이팅, 카메라 무브먼트 등을 최대한 활용
- 관상/해부학/회화적 테크닉 사용
- 최대한 자연스러운 완성도 추구

● 컬러밸런스의 핵심
- 하이키, 미드키, 로우키

● 스튜디오 소품 포인트
- 안락하고 자유스러운 포징
- 흥미로운 구성의 창작
- 원근법의 활용

■ 스튜디오 사진가를 위한 실전 CMS
강사 : 길영훈 / 컬러매니지먼트 포럼 운영

● RAW 파일과 JPEG 파일
아직도 많은 스튜디오 사진가들은 RAW 대신 JPEG 촬영을 선호하고 있고, 또한 출력 컬러 스페이스를 Adobe RGB 대신 sRGB를 선택하고 있다. 디지털카메라는 sRGB가 담을 수 있는 것보다 몇 배나 많은 컬러영역(Gamut)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sRGB로 정하는 것 역시 올바른 선택이 될 수 없다. 게다가 스튜디오 관계자들이 사용하는 잉크젯 프린터나 그들이 거래하는 디지털 출력소의 출력기는 sRGB가 담을 수 없는 포화한 컬러(Saturated Colors)를 인쇄할 수 있다. 조리개, 셔터 속도, ISO의 설정, 이 3가지에만 영향받는 RAW 이미지는 센서가 담아낸 -처리되지 않은- 모든 데이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RAW로 촬영한 후 Capture One, Adobe Camera Raw와 같은 RAW 변환 소프트웨어에서 조정하고 향상하는 것은, 무궁무진한 데이터를 활용해 16-bit 상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품질로 완성한 다음 16-bit 또는 8-bit의 TIFF나 8-bit의 JPEG로 저장하는 것이다. 여전히 RAW 상태에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가공할 수 있다. 대조적으로, JPEG 이미지들은 포토샵에서 가공할수록 품질 저하에 직면하게 된다. RAW로 촬영해 놓을 경우, 가까운 미래에 이용할 수 있는 향상된 성능을 갖춘 새 RAW 변환 소프트웨어들에서 더욱 더 훌륭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것도 RAW의 장점 중 하나이다.

● 컬러 스페이스
오랫동안 선호되어 온 컬러 스페이스인 sRGB는 몇 년 전까지 그 당시의 디지털 출력기나 잉크젯 프린터가 인쇄할 수 있는 컬러영역과 비교적 잘 어울렸지만, 현재의 디지털 프린터는 sRGB가 담을 수 있는 것을 훨씬 초과한 컬러영역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sRGB로 변환하면 sRGB가 담지 못한 포화한 컬러는 다시 살릴 수 없으며, 결국 더 훌륭한 출력물로 만들 수 없게 된다. Adobe RGB 또한, 일부 포화한 컬러를 여전히 담지 못하지만 sRGB보다는 큰 컬러 스페이스이다. Adobe사가 포토샵 CS에서 부터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RAW 변환 소프트웨어인 Adobe Camera Raw(약칭 ACR)는 RAW 이미지를 조정 또는 향상할 때마다 처리된 결과를 실시간 히스토그램으로 보여 주는데, 이 히스토그램은 사용자가 선택한 컬러 스페이스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표시된다.

■ 포토샵 초보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포토샵 TIP 30選
강사 : 서영업 / 매직스토리 대표

바야흐로 디지털시대, 디지털카메라의 기능적, 질적인 향상으로 인해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카메라는 점점 프로사진가들의 손에서 멀어지고 그 자리를 디지털카메라가 대체하고 있다.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결국 ‘포토샵’이라는 이미지 작업 프로그램을 필수적으로 동반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사진가들은 이미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이미지를 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포토샵의 다양하고 복잡한 기능 앞에 많은 사진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뒤늦게나마 포토샵에 입문한 사진가들은 포토샵의 복잡한 환경 앞에서 사진업에 대한 회의까지 느껴야 하는 안타까운 모습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어느 정도 포토샵을 이해하는 사람들에겐 사소해보이는 문제도 초보자에겐 커다란 장벽이 되어 많은 시간과 정력을 빼앗기게 되고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포토샵을 이용하게 된다. 이번 강좌에선 전문적이고 난이도 높은 기법 위주보다는 포토샵 초보자로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포토샵 TIP’ 30가지를 엄선, 알림으로써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용하면서 필수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작업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자 했다.

■ 디지털사진작업(중급과정)
강사 : 강인환 / 포토인 사진연구소 대표

디지털 사진작업은 ‘선택으로 시작해 선택으로 끝난다’는 말이 있듯이 디지털 사진작업에서 선택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선택방법에 대해 집중적인 탐구를 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 살펴보았다. 특히, 필요한 부분만을 선택하여 합성이나 수정에 필요한 오브젝트로 만들기 위한 아주 중요한 테크닉들을 제시하고 실전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이 과정을 습득하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연스러운 이미지의 합성을 이룰 수 있다.

■ 디지털 사진작업(고급과정)
강사 : 정연태 / 휴스튜디오 대표

● 카메라의 설정
자신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정확한 설정이 필요하다. 화이트밸런스와 콘트라스트는 반드시 촬영 상황에 맞게 설정을 해야 한다.

● RAW 데이터 활용
RAW 파일로 촬영을 하면 화이트밸런스, 샤프닝, 톤 등을 정확하게 조정할 수 있다.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 할지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

● 디지털이미지 리터칭
리터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터칭 할 부분과 하지 말아야 할 부분을 판별할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것이다.

● 샤프닝
샤프닝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채널에서 이미지의 라인을 선택한 후 부분적으로 샤프닝하는 ‘에찌 샤프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흑백 변환
흑백 변환 방법을 사용하려면 기본적으로 흑백모드로 변환한 후 다시 이미지를 작업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 프로시진가를 위한 디지털카메라 입출력
강사 : 황선구 /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 촬상소자 이야기 - CCD, CMOS의 장단점, 화소에 따른 화질과 프린트 사이즈
● 디지털 SLR 카메라 선택 - 각 모델별 장단점, 프린트 사이즈와 화질
● 디지털렌즈 - 디지털렌즈의 장단점, 선택 요령, 메이커별 설명
● 플래시, 저장 매체 등의 액세서리 - 디지털카메라 사용을 위한 편리한 액세서리
● 프로사진가를 위한 화이트밸런스
 - 화이트밸런스의 정의, 스튜디오에 맞는 화이트밸런스 설정, 잡색에서의 해방
● RAW 변환을 위한 팁 - 한꺼번에 RAW 변환하기, 색상 후 보정하기
● 촬영된 사진 정리와 보관하기 - 포토샵 CS2를 이용한 데이터 정리 보관
● 프로사진가를 위한 컴퓨터 모니터 꾸미기 - 컴퓨터 꾸미기, 모니터 선택
● 간단한 CMS와 프린트 -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출력기와 색 맞추기
● 디지털프린트의 종류와 장단점 - 디지털실버프린트, 잉크젯프린트
● 잉크젯프린트를 활용한 작품 값어치 높이기 - 판화지, 한지 등을 이용한 디지털프린트
● 20분 정도의 Q&A

■ 디지털 작업을 위한 최적의 PC 사양
강사 : 박준규 / 반도스튜디오 실장

컴퓨터는 이제 일상에서 없으면 불편할 수밖에 없는 가전제품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사용자의 손길이 일반가전에 비해 많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컴퓨터는 인터넷을 사용하고 문서를 작성하거나 또는 디지털 촬영 이미지 보정 및 편집작업 등 셀 수 없이 많은 작업들을 수행한다. 하지만 PC를 100% 사용하고 이해하는 분들이 현저히 적은 것이 현실이다. 디지털 작업을 위해 포토샵은 잘해도 PC에 관해서 두 손 두 발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이유로 컴퓨터에 관한 해법을 금번 세미나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

■ IT 기반의 디지털포토 마케팅 전략
강사 : 김철동 / (주)이미지닷 대표

디지털카메라는 카메라와 디지털 입력기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사진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은 일반인들의 사진 활용분야를 크게 확대하고 있어 인화보다 오히려 각 개인의 이미지 촬영에 더 관심이 많아진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또한 디지털사진은 PC를 플랫폼으로 어떤 액션이 취해지는 IT 기반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온라인인화 등과 같은 통신이 새로운 주문수단으로 변화하였고, 그 활용분야가 무한대에 가까운 만큼 새로운 사진 관련 대응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미 PC환경에 익숙한 필름카메라 시대와 다른 고객을 응대하여 이루어지는 수익 창출은 달라진 고객의 특성 이해와 디지털카메라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출력상품 및 이를 수요로 연결하기 위한 통신 네트워크를 완비한 온오프라인의 파워풀한 서비스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차별화 없이 가격만으로 벌이는 인화 제공의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지만 고객의 주문편의를 무시할 수 없는 환경인만큼 지역 사진관에서도 온라인 도입은 필수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이에 세미나를 통해 디지털카메라 사용자의 성향, 디지털이미지의 활용분야, 이로써 달라진 사진 활용 문화, 디지털에 대한 핵심적인 기초 지식 개요, 사진 이미지 통신의 기초 및 사진 송수신 개념, 네트워크의 구성 및 활용, 그리고 구체적인 사진파일의 전송과 수신을 대형 프로젝트로 과정을 확인, 실제 온라인 도입으로 사진관이 하는 일의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의 효과, 출력기가 없는 일반 사진관의 위탁 출력 네트워크 구성 및 인근 상품과의 온라인상에서의 협력사업까지 이미 구체화되어 있는 수단을 소개함으로써 더 이상 온라인이란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도록 전체 개념의 파악과 판단의 기초개념을 제공했다. 또한 온라인은 온라인일 뿐, 앞에서 언급한 달라진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고객으로 유치하는 마케팅전략을 소개했다.

※ 참고) 월간 「사단」 (2005년 7월호 24P~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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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 주요 강사 인터뷰

김헌 / 중앙대 산업교육원 주임교수


▲ 김헌 교수

Q. 금번 ‘인상사진개론 및 라이팅 포징 실기’ 강의의 주된 내용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인상사진은 과학이다. 과학은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더욱이 사진시장이 디지털화 되면서 각종 디지털 장비가 모든 작업을 대신해 줄 거라는 우매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진가가 종종 있다. 디지털 또한 과학이다. 따라서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현 사진가들은 인상사진 원류에 바탕을 두고 디지털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인상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이다. 빛의 방향과 양에 따라 사물의 느낌이 달라짐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전문 사진가의 자질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에 금번 강의는 ‘인상사진가로서의 삶의 의미’, ‘인상사진의 과학 및 미학의 이해’, ‘리터칭의 개념’, ‘피사체에 따른 포징 실기’, ‘차별화된 상품의 이해’ 등 인상사진가에게 필요한 사진실기부터 스튜디오 경영 노하우에 이르는 과학, 감성, 경영 등 삼박자가 어우러진 교육이었다.”

Q. 최근 인상사진 분야에서 디지털 장비와 기법을 이용해 사진을 표현하는데, 김헌 선생님이 생각하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진의 일장일단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아날로그와 디지털사진의 원류는 같다. 다만 사진을 표현하는 매체만 다를 뿐이다. 또한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확대되고 편리해졌다. 흔히 컴퓨터를 이용한 각종 CMS 프로그램이 사진의 품질을 향상시켜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결국 사진가가 의도하는 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아날로그 시대보다 더 많은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굳이 구분지어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인상사진이 어떻게 표현되는가에 대한 개개인의 잣대가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Q. 금번 강의에 참석한 사진인들에게 전달한 메시지를 요약해 주십시오.
A. “인상사진가는 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똑같은 사물을 표현해도 결과물이 다르듯이 사물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의식을 통해 보는 것이다. 또한 사진가는 예능과 감성으로 이뤄진다. 예능은 꾸준한 노력으로 얻어질 수 있지만 감성은 타고나는 것이다. ‘인상사진을 공부하면 자기성찰에 이른다’는 말이 있다. 이는 부처나 예수와 같은 경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남을 모방하고 뒤쫓아가기에 급급하기보다 한발 늦더라도 자신의 세계를 정립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모든 것은 꾸준한 자기성찰을 통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사진가에게 사진은 곧 인생이기에 인생을 공부하면 사진의 품질이 향상되고, 품질이 향상되면 금전적인 문제도 저절로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길영훈 / 컬러메니지먼트 포럼 운영자


▲ 길영훈 대표

Q. 금번 ‘스튜디오 사진가들을 위한 실전 CMS’의 주된 강의 내용은 무엇이었습니까?
A. “지난 2000년만 해도 국내에서 CMS는 사진가를 위한 것이기 보다는 웹디자이너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것에 비해 해외 사진시장에서는 디지털의 보급과 함께 사진 관련 CMS가 스캐너, 프린팅 등 각 분야별로 나뉘어 전문포럼이 등장하고 각종 서적과 전문기술이 소개됐다. 이에 저는 CMS의 중요성을 인식한 후 야후의 메일동, 찍사닷컴, 라이카틀럽 등 CMS 전문포럼을 운영하면서 해외 CMS 관련서적을 소개하고 스튜디오 사진가, 전문 사진작가, 아마추어 사진가에게 적합한 CMS 기술을 제공해왔다. 또한 디지털 장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면서 CMS 또한 발전하고 그 경향이 변화하면서 ‘상업적 성격이 강한 스튜디오 사진가들에게 필요한 CMS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해왔다. 금번 강의에서는 디지털카메라의 색 공간 선택의 중요성, 선택방법, RAW 파일의 변환 소프트웨어에서의 색 공간 세팅 등 CMS 관련 내용을 주로 다루었다. 단지 CMS에 관한 학술적인 내용이 아닌 스튜디오 사진가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실제로 작업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경향을 반영한 CMS를 소개했다.”

Q. CMS 전문가 입장에서 디지털 사진시장에서 CMS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십시오.
A. “CMS를 제외하고 디지털사진을 언급할 수는 없다. 하지만 50년 이상 아날로그 시스템에 익숙해져 있는 사진시장이 불과 5년 안팎의 디지털 시스템으로 하루아침에 전환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흔히 CMS는 잘못 촬영된 사진을 자동화된 포토샵 액션을 통해 수정하는 정도로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CMS는 디지털 이미지의 입력부터 출력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색 공간의 이해를 통해 출력물의 풍부한 색상을 표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사진을 제공해야 할 스튜디오 사진가들은 최신 CMS 경향과 기술을 습득하고 디지털시대에 적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

Q. 국내 CMS 교육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 강의에 있어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A.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CMS 전문가가 많지 않다. 또한 CMS나 디지털 기술의 보급은 장비 판매업체의 기술교육이 대부분인데, 그러한 교육은 스튜디오 관계자들을 비롯한 소비자 중심이 아닌 장비 위주로 교육되는 경향을 보여 한계가 있다. 한편, 디지털산업의 구조적인 문제점으로 장비를 사고파는 것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어 있을 뿐 교육을 활성화 시키는 데는 다소 소홀 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최신 경향을 배우려는 열의가 부족하다. 좋은 것은 수용하고 나쁜 것은 버려야 하는데 최신 흐름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지 못한 채 자기합리화를 하고 안주하는 경향이 있다.”

Q. 금번 디지털 강의에서 참가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면, 무엇입니까?
A. “CMS의 출발점은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이다. 모니터가 디지털이미지를 가장 처음 보여주는 도구임을 감안할 때 스튜디오 사진가라면 모니터 컬러링메터를 통해 그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함을 인지시키고 싶었다. 또한 스튜디오 사진가들은 가급적이면 전문포럼이나 CMS 전문가를 통해 제대로 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디지털 강의에 대한 열정이 일순간에 그칠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사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연태 / 휴스튜디오 대표


▲ 정연태 대표

Q. 이번에 강의한 주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A. “디지털 리터칭에 대한 전반적인 것과 RAW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인상사진에서의 디지털 리터칭은 예전의 아날로그 리터칭을 구현하려고 하는 것이다. 제가 디지털 리터칭에 대한 강의를 하면 많은 사람들은 ‘어떤 특수한 기법이 있겠지’라고 생각한다. 기법 같은 경우는 어렵지는 않아서, 배우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 기법을 제대로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 리터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터칭 할 부분과 안할 부분을 구분해서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상사진을 하는 사진인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RAW 파일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했다.”

Q. 강의 내용 가운데 참가자들이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입니까?
A. “디지털 사진 작업은 어느 한 분야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촬영도 잘해야 하고, 리터칭도 잘 해야 하고, 다 연관이 있다. 한쪽을 놓치면, 연결이 되지 않는다. RAW 파일 부분을 안 듣고, 리터칭 부분만 보아도 이해가 되겠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처음부터 촬영을 해서 원본을 갖고, 완성품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이번 강의 내용은 잘하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어야 할 기술이 아니라 프로사진가라면 기본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내용들이었다. 5년 이상의 사진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노출을 알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사진을 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었다.”

Q. 과거 아날로그 시절과 현재 디지털 시대의 리터칭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입니까?
A. “아날로그 리터칭은 회화적이어서 음영, 콘트라스트, 디테일 부분들이 상당히 우수하다. 디지털 리터칭은 디지털도구를 이용해서 음영을 주고,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하고, 정리를 하는 방식으로 아날로그 리터칭을 따라가는 것이다. 다만 디지털 리터칭에서 좋아진 점은 배경의 일부분을 없애야 하는 경우, 아날로그에서는 상당히 힘들었지만 디지털에서는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리터칭의 질감적인 표현인 콘크라스트나, 음영 부분은 아날로그 작업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리터칭은 그런 부분을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Q. 이제 막 디지털로 전환했거나, 디지털로 전환하려는 분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아날로그사진을 처음 배울 때처럼 디지털사진도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공부를 했다고 바로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디지털사진 작업의 기능적인 것은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숙달이 중요하다. 디지털의 자동 툴은 어느 정도까지만 사진을 만들어 준다. 사람마다 얼굴, 피부 톤이 다 틀리기 때문에 프로사진가의 손을 거쳐야만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종종 ‘디지털 리터칭도 힘드네’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힘들어서 다행 아닙니까. 쉬워서 누구나 할 수 있다면 우리가 상업사진가로 활동을 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답하곤 한다. 너무 쉬워서 아마추어들이 다 할 줄 안다면 ‘상업사진가’라는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우리는 직업인이니까 열심히 해야 한다. ‘요술방망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황선구 /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 황선구 교수

Q. 이번 강의의 주된 내용은 무엇이었습니까?
A. “CCD와 CMOS의 장단점, 화소에 따른 화질과 프린트 사이즈의 차이점, 인상사진에는 어떤 디지털카메라를 선택하면 좋은가, 디지털렌즈의 장단점, 촬영된 사진을 어떻게 포토샵을 이용해서 정리하고 보관하는가, 디지털프린트의 종류와 장단점, 판화지와 한지 등을 이용한 디지털프린트 기술 등 디지털사진의 입출력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강의했다.”

Q. 인상사진 분야에서 디지털 작업을 시작한 분들에게서 느끼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A. “제대로 된 디지털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오랜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마인드가 다소 부족한 것 같다. 그러다보니 디지털사진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투자 대비 품질 좋은 사진을 만드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런 부분들이 아쉬운 점이다.”

Q. 오랫동안 아날로그 사진 작업을 하신 분들이 새롭게 디지털사진을 시작할 때 유리한 점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A. “사진을 촬영하는 능력, 피사체를 보는 능력, 모델을 다루는 능력은 하루 아침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5년 이상을 꾸준히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기술들인데, 그것을 디지털 기술에 접목하면 된다. 그 접목도 어렵지 않다. 마인드를 바꿔서 몇 개월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된다. 디지털하면 컴퓨터를 생각하고, 컴퓨터를 모르니까 부담스러워 하는데, 사실 포토샵의 수 백 가지의 기능 중에서 사진가에게 필요한 것은 10%도 안된다. 포토샵의 전체 기능중 단 10%만 배우면 되는 것이다. 기초를 배운 후, 사진 작업과 함께 계속 공부를 하면 된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는 것이다.”

Q. 이제 막 디지털로 전환을 했거나 이제 디지털로 전환을 하려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A. “이제는 당연히 디지털로 가야 한다. 디지털의 선택 단계는 이미 2~3년 전에 했어야 한다. 그리고 선택을 했다면 최적으로 가르치는 교육기관이나 시스템을 갖춘 곳에서 배워야 한다. 혼자 독학을 하거나 귀동냥을 통해 기술을 습득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런 세미나도 일정 부분의 노하우나 기술을 얻기에 좋은 시스템이다.”

Q. 앞으로 디지털사진 시장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A. “예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에는 언어와 문자가 있었다. 이제는 디지털이미지도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됐다. 우리는 누구나 말과 글을 할 줄 안다. 그러나 말과 글을 제대로 다루어서 상품화 시키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디지털카메라도 누구나 다 사용하지만 그것을 상품화시켜서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사진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그 영역으로 가려면 공부를 해야만 한다. 일반사람들이 촬영하는 정도의 수준으로는 사진을 상품화할 수는 없다. 고객의 집안 인테리어를 생각해서, ‘그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적당한 사진의 사이즈는 얼마인가’, ‘복도에 거는 사진인지, 거실에 거는 사진인지’도 생각을 하고, ‘그 지점에 어울리는 액자는 무엇인지’도 생각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 물론 투자한 만큼의 가격을 받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는 진정한 프로사진가들만 살아남는 시대가 될 것이다.”

취재 · 인터뷰 / 본지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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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2005년 한해 본지에 게재된 주요 특집기사 총 정리!!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가운데 사진업계의 최신 정보 전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본지는 사진영상 관련 전문지로써 전문성을 강조한 기사 게재...  more ▶
2005-12-10  
특별좌담회[1]
국내 스튜디오 및 현상소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진단과 처방! {이미지:0} {이미지:2} ▲ 본지에선 지난 10월4일, 본사 회의실에서 스튜디오 및 현상소 그리고 디지털 워크플로우 컨설팅 관계자들과 ‘국...  more ▶
2005-11-12  
특별좌담회[2]
김만섭 소장: 표준적인 작업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국내의 현실로 봤을 때 정말 쉬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93년도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장비를 관리해 왔는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스스로 ...  more ▶
2005-11-11  
온라인 사진 인화 솔루션
국내 온라인 사진 인화 솔루션 시장현황과 메이커별 제품 특징을 살핀다! 디지털카메라와 카메라폰의 빠른 보급과 고화소대 제품의 출시가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웹사이트에서 주문하는 온라인 사진 인화가 전체 ...  more ▶
2005-10-24  
휴대용 포토프린터
국내 휴대용 포토프린터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제품 특징을 살핀다 디지털카메라 보급의 확대와 더불어 포토프린팅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와 함께 카메라폰과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PC와 연결하지 ...  more ▶
2005-10-11  
고부가가치 디지털 상품 제작을 위한 필수품, 디지털평판프린터!
- 국내 디지털평판프린터 시장 현황과 향후 전망을 살핀다 - 지난 2000년 10월, (주)예텍(대표, 박상업 www.yetek.com)은 종이에 국한된 출력 소재에서 탈피해 디지털평판프린터 ‘라이프젯 100’을 출시해 국내 ...  more ▶
2005-09-24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에 출품한 사진기자재 전시 트렌…
- 총 61개 업체 참가해 카메라, 프린터, 소프트웨어, 촬영소품, 앨범 및 액자 등 선보여 -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 주최로 지난 8월22일부터 8월24일까지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  more ▶
2005-09-13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에 출품한 사진기자재 전시 트렌…
● 오주포토 / ‘미크앨범’과 ‘VCD & DVD 타이틀 포토 케이스’ - 단순한 앨범 디자인에서 벗어나 세련되고 생동감 있는 느낌 연출 - {이미지:0} ▲ 오주포토에서 출품한 ‘미크앨범’ 오주포토(대표, ...  more ▶
2005-09-13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 이모저모
- 지난 8월22일부터 8월24일까지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려 - {이미지:0} ▲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는 지난 8월22일부터 8월24일까지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제48회 국제프로사진대학세미나를 개...  more ▶
2005-08-29  
2005 웨딩박람회를 통해 본 올 가을 웨딩시장 트렌드를 살핀다!
올 하반기 결혼예식을 올릴 예비 신혼부부들을 겨냥한 웨딩박람회가 올 7월에만 2개가 개최됐다. 지난 7월21일부터 7월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주)동양전람이 주최한 ‘제4회 동양결혼박람회’가 열렸으며...  more ▶
2005-08-16  
2005 멀티미디어저작도구 시장 현황 및 전망(1)
멀티미디어저작도구 시장 현황과 전망 2005년 국내 멀티미디어저작도구 시장 현황과 전망을 살핀다! 인터넷과 디지털카메라, 카메라폰의 보급은 많은 관련 아이템을 양산하고 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전자앨...  more ▶
2005-08-16  
2005 멀티미디어저작도구 시장 현황 및 전망(2)
● (주)정직한기술 (대표, 이수우 http;//www.honestech.co.kr ) - HT Video Editor 6.0 Pro, HT Photo DVD 3.0, HT DVD Authoring Studio 2.0 - {이미지:0} ▲ (주)정직한기술에서 공급하는 HT Photo DVD 3....  more ▶
2005-08-15  
플래시메모리카드시장 현황과 전망(1)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시장 현황과 전망을 살핀다! 디지털카메라와 플래시메모리카드 시장은 ‘디지털 사진 문화’의 성장과 궤를 같이해 왔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플래시메모리카드가 필름을 대체할 것...  more ▶
2005-07-28  
플래시메모리카드시장 현황과 전망(2)
● (주)LG전자(대표이사 부회장 김쌍수 www.lge.co.kr) {이미지:0} ▲ (주)LG전자에서 공급하는 CF 4GB (주)LG전자는 2004년 1월부터 (주)LG전자에서 자체적으로 구매한 반도체를 주고 국내 제조사와 대만...  more ▶
2005-07-26  
현장취재-리마인드웨딩
리마인드웨딩 시장 현황과 주요 스튜디오 및 웨딩컨설팅 관련사들의 리마인드웨딩 영업 전략을 듣는다!! -리마인드웨딩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매출 향상을 꾀하고 있는 주요 스튜디오 및 웨딩컨설팅 관련사들...  more ▶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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