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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별인터뷰-사진업계 관계자들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07-01-25 10:45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세기판매(주)(www.saeki.co.kr) / 이봉훈 대표
“올해 우리회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2007년을 제2 창업의 해로 삼고, 상호 신뢰와 경영 혁신을 위해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 세기판매(주) 이봉훈 대표

A1. 당초 목표했던 20% 성장이라는 매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우리 회사에는 상당히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그 가운데 ‘시그마’가 많은 성과를 이뤄냈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이나 카타 등의 브랜드도 애초의 기대를 넘어서는 만족할 만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 한해 열심히 뛰어준 우리 직원들의 노력이 가장 컸으며, 제품별로 각각의 포트폴리오가 잘돼 있는 만큼 고객이 우리 회사를 믿고 신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A2. 올해 우리 회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제2의 창업의 해로 삼고, 상호 신뢰와 경영혁신을 향후 경영방침으로 정했습니다.이에 따라 전 직원이 새롭게 태어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내부 구조 개편을 통해 부서 명칭 변경과 각각의 본부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올해는 ‘시그마 SD14’ DSLR 카메라와 ‘시그마 PD1’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의 출시를 통해 이들 브랜드가 매출 증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아이템과 제품을 꾸준히 공급해 목표한 바를 이루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마케팅 전략이 우선 시 돼야 하며, 공급처는 한 곳이지만 판매처가 다양한 만큼 가격 정책을 바로잡는 데도 힘쓸 계획입니다. 어떤 브랜드나 메이커든 이런 부분을 고려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아이템 별 프로모션 스케줄을 차근차근 진행 할 것이며 고객 만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내에서 뿐만 아니라 외부 교육기관에서 친절 및 영업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A3. 사진시장의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한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여러 브랜드가 있지만 상위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매출 신장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여건인 듯 합니다. 이는 디지털 시대의 어쩔 수 없는 흐름이며 이를 위해 기업은 고객의 신뢰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고객과 회사가 상호 신뢰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 희망이 있을 것이며 시장도 살아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향후 시장 전망은 더욱 불투명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A4. 지난 한해 세기판매(주)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들을 비롯해 각 사진 단체장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도 사진하시는 분들 모두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앞으로 사진인들의 힘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성과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또한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고객에게 환원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고객과 회사가 함께 살 수 있는 윈윈 전략을 펼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씨지코리아(www.cgkorea.co.kr) / 이정준 대표
“새해 우리 회사는 사진을 중심으로 한 그래픽 시장에서 에이조 모니터의 트렌드를 형성하고, 교육 강좌를 집중 육성하는데 힘쓸 것입니다”


▲ 씨지코리아 이정준 대표
 
A1. 지난해 그래픽용 모니터 시장과 함께 메디컬용 레디포스 제품이 약 4백% 이상의 괄목할 만한 판매율을 보이며, 전체 매출이 15~20% 가량 향상되는데 이바지 했습니다. 또한 증권 분석가 등 해외 금융분야에서의 에이조 모니터 이용도 꾸준하게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한편, 씨지코리아에서 매월 개최한 정기교육은 컬러관리의 중요성, 효율적인 워크플로우 등 실질적인 기술을 사진 및 그래픽 전문가들에게 제공한 동시에 에이조 모니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특히, 씨지코리아의 강좌는 이론 중심의 정체된 여느 CMS 강좌와 달리 인쇄개념의 포괄적인 실무교육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A2. 올해 씨지코리아에서는 사진을 중심으로 한 그래픽 시장에서 에이조 모니터 트렌드를 형성하는데 힘쓸 것입니다. 에이조 모니터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지난해 메디컬 시장이 안정화됐고, 올해는 그래픽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올해에는 지난해 출시된 와이드 모니터를 방송용 장비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올해 출시될 신제품으로는 방송용 모니터, 의료용 30인치 모니터 등이 있습니다. 한편, 올해 씨지코리아의 가장 중점적인 사업은 교육사업의 강화입니다. 그 동안 진행해 온 정기강좌와 함께 연 1~2회 공개세미나를 개최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에이조 모니터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또한 교육장에는 디지털 포토 데모 룸을 개설해 더욱 효율적인 교육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A3.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씨지코리아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 전문가용 모니터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구축했습니다. 올해는 기존 CRT 모니터의 교체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기존 고객들은 물론 신규 고객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 마련도 필요할 것입니다. 한국 사진시장은 변화의 속도가 불규칙한 것이 특징입니다. 시장을 전망하기는 어렵지만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전문가용 모니터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시장에서 컬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출력 시스템이 다변화되고 있는 현실이 장밋빛 전망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A4. 열심히 살아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미리 예측하고, 목표를 세워 미래에 대비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는 더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난해 어둡고 긴 터널을 슬기롭게 헤쳐 왔듯이 정해년 새해에도 늘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세로 뜻 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주)LG상사(www.lgcamera.co.kr) / 조병상 상무
“기존 카메라 브랜드 사업 체제에서 유통 사업으로 변화를 시도한 (주)LG상사는 올해 광학 및 디지털기기 종합 매장, 픽스딕스의 확충을 통해 국내 사진시장의 올바른 유통채널 확립에 이바지 할 것입니다”


▲ (주)LG상사 디지털영상사업부 조병상 상무

A1. 지난해는 (주)LG상사의 업종이 카메라 브랜드 사업에서 유통 사업으로 변경된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지난해 2월까지 캐논 한국총판을 맡아 국내 캐논 광학기기의 보급에 힘써 왔던 (주)LG상사는 지난해 3월, 캐논프라자 신촌점과 지난해 11월, 광학기기 멀티 종합매장 픽스딕스를 런칭하면서 캐논프라자 3개점(강남점, 대학로점, 신촌점)과 픽스딕스 명동점, 온라인쇼핑몰 등 광학기기 유통산업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비록 채널수가 많지 않아 매출 면에서 큰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올해 픽스딕스 매장이 전국적으로 확충되면 그 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픽스딕스는 국내 최초의 광학 및 디지털기기 종합 매장이라는 점에서 그 성공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불과 2개월이 지났지만 업계 및 소비자의 반응은 기대 이상으로 호의적이며, 방문 고객수도 급신장하고 있습니다. 

A2. (주)LG상사 디지털영상사업부는 향후 픽스딕스에 모든 역량을 투자할 것입니다. 현재, 국내 카메라 관련 유통 채널 중 픽스딕스 만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매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용산, 남대문 등 일반 재래시장은 제품 구색의 한정 및 가격과 서비스의  불균형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점차 잃어가고,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제품 마진율이 적고 불규칙해 제품 공급업체가 기피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점을 미뤄볼 때 픽스딕스는 협력 제휴사의 홍보 및 마케팅의 장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동시에 소비자가 원하는 체험 마케팅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어 그 효과는 기대 이상입니다. 더욱이 올해 (주)LG상사는 서울 주변지역 및 지방 대도시에 픽스딕스 매장 8곳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 픽스딕스 사업설명회 에서 오는 2010년까지 픽스딕스 매장을 20개 신설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는 (주)LG 상사는 그 목표의 50%를 올 한해 달성할 계획으로 바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또한 픽스딕스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연중 프로모션 및 행사를 기획해 더 많은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A3.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국내 카메라 유통채널은 크게 용산, 남대문, 충무로 등 재래시장과 온라인 쇼핑몰, TV 홈쇼핑 등 오픈마켓, 그리고 하이마트 등 가전 종합매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카메라 및 기타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 올바른 정보 습득은 물론 제품 시연, 애프터서비스 등 토털 서비스를 제공받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픽스딕스는 국내 유통되는 모든 브랜드의 사진기자재를 테마별로 전시, 판매하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 향후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일본의 요도바시나 빅카메라와 같은 가전 양판점이 전체 유통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처럼 국내 유통시장에서도 픽스딕스 같은 양판점 채널이 성공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A4. (주)LG상사에서 주력으로 육성하는 픽스딕스는 소비자 뿐만 아니라 동종업계의 협력업체에게도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통해 제품의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곳입니다. 픽스딕스 내의 모든 시설은 협력사의 광고, 프로모션을 위해 설계되었고, 이를 활용하는 것은 협력사의 몫입니다. 픽스딕스를 이용하는데 보다 적극적인 자세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한편, 올 한해 카메라 유통 채널에서 픽스딕스의 성장과정에 주목해주시고, 앞으로 추가되는 픽스딕스의 모든 매장에서도 고객 만족은 물론 협력사가 상생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 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주)예스디지탈(www.corel.co.kr) / 양태운 상무이사
“지난해가 코렐을 대중에게 알리는 해였다면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사진, 그래픽, 교육, 공공기관 등 채널을 다양화해 코렐 제품 보급에 주력할 것입니다”


▲ (주)예스디지탈 양태운 상무이사

A1. 지난해는 2005년, 자스크 사가 코렐로 합병된 후 코렐의 한국총판, (주)예스디지탈이 본격적으로 사진 및 이미징 시장에서 코렐 소프트웨어의 인지도를 높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비록 매출 면에서 혁혁한 성장을 이루진 못했지만 국내 디지털 이미징 시장에 페인트샵 프로, 페인터, 드로우, 녹아웃 등 코렐의 다양한 이미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2007년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연초에 발표된 ‘페인트샵 프로10’ 한글버전과 지난 10월, 사진 편집을 특화시켜 출시된 ‘페인트샵 프로 포토11’은 기존 포토 이미징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구축하고 있는 어도비 제품에 버금가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올해 스튜디오 및 사진시장에 큰 반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주)예스디지탈은 지난해 디지털카메라, 포토프린터 등의 사진 관련 업체와 번들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기존의 코렐 회원을 대상으로 코렐 홈페이지 및 공인 교육장을 활용한 코렐 강좌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코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습니다.     

A2. 지난해가 코렐을 대중에게 알리는 해였다면,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코렐 제품을 보급하는데 주력해 전년 대비 17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마케팅의 연장선상에서 코렐 소프트웨어를 학교, 학원 등 교육기관에 그래픽 교재로 활용하는가 하면, 정부기관에 조달 제품으로 공급하고, 스튜디오 및 일반 사진인들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등 채널별, 대상별 마케팅을 구체화할 것입니다. 특히, 현재 서울 등 수도권에 국한된 유통채널은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장시켜 코렐 비즈니스를 다원화하고, 딜러들과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교육에 있어서도 기존 온라인, 오프라인 강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교육교재 및 프로그램을 다양화시켜 소비자가 코렐제품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이에 (주)예스디지탈에서는 동영상 강좌를 비롯해 공개 세미나, 정기 강좌, 코렐 활용서 제작 등을 기획, 실시하고 있습니다.

A3. 디지털카메라 보급이 대중화되고, 사진인구가 많아지는 가운데 전반적인 사진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스튜디오의 경우 잉크젯 포토프린터를 이용한 자가 출력 비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지털 이미징 편집 솔루션 시장도 그 만큼 확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주)예스디지탈은 기존 협력사인 디지털카메라 업체 뿐만 아니라 포토프린터, 태블릿 업체와도 번들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있으며, 올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A4. 지난 한해 코렐의 발전에 힘을 실어 준 고객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주)예스디지탈은 코렐의 한국총판으로써, 단순히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교육 및 기술 지원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해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주)준시스템(www.dphub.com) / 조재명 대표
“새해에는 더 넓은 시야와 새로운 아이템으로 사진시장이 부흥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주)준시스템 조재명 대표

A1. 지난해 우리 회사는 무인 및 고객 응대가 필요 없는 폰카/ 디카 사진인화 자판기의 대기업 관련 휴대폰 시장과 사진시장으로의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어떤 종류의 미니랩 장비와도 연결이 가능한 폰카/ 디카 사진인화 주문 오더 스테이션 시스템에 대해 관련 업계의 입소문을 타고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편, 주요 해외 전시회를 통해 즉석 인화 키오스크와 오더 스테이션이 세계 유명 회사들의 제품과 비교해 객관적으로 우세를 보였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증명사진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Hi-Ti의 프린터와 인화지는 계속적인 공급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 부분의 확장을 위해 인화지 구매 시 프린터를 무상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러한 행사는 향후에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A2. 우리 회사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디카/폰카 사진인화 자판기의 모델을 좀 더 다양화하고 또한 신상품으로 PVC 카드로 사진이 인화되어 출력되는 자판기 ‘포토허브 엠피’를 1월에 출시했습니다. 마케팅 계획으로는 국내의 경우 사진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위해 할부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것이며, 해외의 경우는 지난해 9회의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여 홍보하였으나 금년에는 이보다 좀 더 많은 국제 전시회 참가를 통해 우리 회사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A3. 증명사진 시장은 Hi-Ti의 증명사진용 포토 프린터를 우리 회사의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계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오더 스테이션과 즉석 사진인화 자판기는 최고의 사양과 스펙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높은 매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시장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면 뜻하는 성과를 이룰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기라고 하더라도 뚫고 나올 수 있는 빛은 있는 법입니다. 

A4. 사진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협회나 단체 차원에서 시기에 맞는 각종 캠페인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는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울러 이제는 좀더 넓은 시장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 고객을 끌어들여야 합니다. 아무쪼록 더 넓은 시야와 폭넓은 아이템 개발을 통해 사진시장이 부흥할 수 있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2007년에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황금돼지해의 행운과 더불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회사 역시 보다 폭넓은 활동으로 사진업계에 계신 모든 분들께 우리 회사 제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수익 증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주)클로버아트(www.cloverart.com) / 최병희 대표
정확한 색상과 리터칭은 물론 체계화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보장할 것입니다”


▲ (주)클로버아트 최병희 대표

A1. 지난해 사진시장은 디지털과 IT 강국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변화가 눈에 띄는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앨범 시장 역시 마찬가지라 이제는 아날로그 필름을 사용해 앨범을 제작하는 경우도 드물거니와 거의 모두가 디지털을 이용해 편집을 거치고 앨범을 완성시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난해 상반기 우리 회사는 신제품 개발과 전시회 참가 등으로 영업이 활성화됐지만 잠시 주춤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다시 꾸준한 성장세를 걷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에 있는 공장을 중심으로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일본의 최대 앨범회사와도 판권을 체결해 오는 2월부터 우리의 상품을 공급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A2. 우리 회사에는 네트워크상에서 주문자와 생산자 간의 모든 업무 처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과 통합된 고객관리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작업의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의 불만이나 건의 사항도 함께 처리할 수 있으며 제품 생산 공정의 간소화와 비용의 저렴화를 통해 고객을 대할 것입니다. 올 한해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며, 이외에 사진 출력과 디자인 분야에 전문 인력이 배치돼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보장할 것입니다. 아울러 색상이나 리터칭 등에도 꾸준히 신경 쓸 것입니다.

A3. 사진시장 전체를 살리는 길은 오로지 다양한 아이템입니다. 이와 함께 중요한 것은 고객입니다.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면 시장 역시 활성화되기 힘들기 때문에 그들이 만족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시장의 흐름 역시 당연히 고객 중심으로 흘러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현재의 시장 여건이 중국 중심이었다면, 일본 시장 진출과 향후 미국 시장으로의 진출 여부에 따라 앨범시장 역시 크게 변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국내에만 머무는 것이 아닌 세계로 진출하는 시장을 생각하고 사업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A4. 지난 한해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2월부터 우리 회사는 일본에 지사를 설립해 일본 최대의 앨범회사와 판권 계약을 맺고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미국 시장에도 내년 경에는 진출해야 할 당위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은 서서히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이며, 어느 나라든 디지털 앨범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된다면 우리가 진출해야 할 시장으로 봅니다. 이렇듯 시장에서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나 밑바탕이 되는 구체화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어려운 시장 여건이지만 주눅들지 마시고 좀 더 정진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황금돼지해라는 말처럼 풍성한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코닥(주)(www.kodak.co.kr) / 지용호 부장
“다변화된 새로운 감각의 제품 출시와 코닥익스프레스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일반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전문 출력 시장을 공략해 디스플레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 한국코닥(주) 지용호 부장

A1. 지난해는 한국코닥(주)가 한층 발전한 해입니다. 우선 듀얼렌즈 디지털카메라를 선보여 세계 시장에서 주목을 받으며 2006년을 시작했고,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코닥온라인을 새롭게 오픈하면서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지난해는 디스플레이 시장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해입니다. 이러한 가능성들과 기회를 통해 한국코닥(주)는 단순히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전략과 다양한 이슈 메이킹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생산하며 판매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A2. 올해도 코닥은 고유의 컬러 사이언스(Color Science) 기술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일 것입니다. 특히, 디자인 면에서 다변화를 추구해 새로운 감각의 카메라들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2007년도에는 소비자 욕구에 부흥하는 제품 개발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퍼져 있는 코닥익스프레스의 역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소비자가 단순히 사진인화만 하는 곳이 아니라 촬영, 감상, 출력, 체험 등 디지털 이미징 시스템에 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이미징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가능성을 보여줬던 디스플레이 시장을 개척해 나가기 위해 올해는 더욱더 전문 출력 시장 공략에 힘쓸 것입니다.

A3. 향후 국내 디지털카메라 시장에는 1,0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소와 고급 사양이 장착된 제품이 출시될 것입니다. 현재 가구당 디지털카메라 보급률이 정점에 이르면서 초기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했던 소비자들의 제품 교체가 늘고 고화소, 고사양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에 업체들도 고사양의 디지털카메라를 연이어 출시할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교체 수요를 중심으로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의 아날로그 시대의 사진처럼 디지털 이미지를 직접 출력해 보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므로 홈 인화 시장도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A4. 정해년 새해에도 뜻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고, 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코닥(주)도 국내 모든 사진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 한국후지필름(주)(www.fujifilm.co.kr) / 고승훈 실장
“한국후지필름(주)는 올해를 DPC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FDi의 소득 증대는 물론 소비자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최적의 조건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한국후지필름(주) 고승훈 실장

A1. 한국후지필름(주)에서 공급하는 디지털카메라, 디지털프린터, 감광재료 등 주요 아이템별로 살펴볼 때, 디지털카메라 부문은 보급형 DSLR 카메라의 강세로 인해 소폭 하향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DSLR 카메라의 대안으로 고감도와 얼굴인식 기능 등 ‘잘 나오는 사진’을 표방한 파인픽스 S6500/S9000 등 하이엔드 네오 DSLR 카메라가 인터넷 쇼핑몰 및 홈쇼핑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인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한편, 국내 출력 장비 시장에서 약 80%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는 프론티어의 변함없는 강세로 디지털프린터 부문은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국내 출력 장비 시장의 규모가 약 7백대로 추산할 때 한국후지필름(주)는 이 중 5백70대 이상을 공급했습니다. 더욱이 지난해 연말부터 전국 할인매장 내 FDI를 중심으로 자동주문접수기인 DPC(Digital Photo Center)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DPC는 고객이 스스로 원하는 사진을 골라서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사진관으로서는 이미지나 미디어의 분실사고를 막아주는 기기입니다. 우리 회사에선 일단 올해를 DPC 본격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계속하여 새로운 주문소프트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FDi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후지필름의 인화지는 프론티어의 확대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약 4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필름은 과거 전성기에 비해 수요가 약 20%까지 떨어져 있지만 후지필름은 뛰어난 사진영상의 세계를 지켜나간다는 일념으로 새로운 필름의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A2. 올해 한국후지필름(주)의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10~12% 상승입니다. 이를 위한 첫 포문으로 한국후지필름(주)는 1월 말, 전문가용 DSLR 카메라 ‘파인픽스 S5Pro’를 출시합니다. 또한 오는 3월, 미국 PMA2007을 기점으로 8종의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이 출시될 것입니다. 이에 한국후지필름(주)는 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의 특징을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려중이며, 이의 일환으로 고객이 직접 제품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할인매장 내에 디지털카메라 체험 코너를 마련하는 동시에 인터넷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출력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DPC입니다. 한국후지필름(주)는 이미 DPC 문화가 자리 잡은 일본 및 호주를 모델로, 과거 폐쇄형의 사진관이 아닌 개방형 점포를 표방해 고객이 직접 원하는 사진을 취향에 맞게 인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면 개편할 것입니다. 또한 지난해 45% 수준의 인화지 시장점유율을 올해는 5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할인점 및 로드샵에서 자율적으로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새로운 디지털 인화지와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프로시장에 접근한다면, 이 목표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A3.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정체를 보이는 반면 DSLR 카메라 시장은 대폭 향상될 것입니다. 이에 한국후지필름(주)는 신제품 S5Pro와 네오 DSLR 카메라 공급에 주력해서 프로와 세미프로의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입니다.
한편, 디지털 프린터의 수명이 평균 5~6년임을 감안할 때 올해는 교체 수요가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전체 규모는 신규 5백대, 대체 2백대 수준으로 이 가운데 한국후지필름(주)는 90% 이상 선점할 계획입니다. 특히, DPC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과거 점주 중심의 인화 방식에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형태로 점차 변모해 갈 것입니다.

A4.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디지털 장비와 활용 방법이 소개되는 가운데 사진의 가치는 오히려 퇴색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한 장의 사진은 개인에 따라 추억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인생, 사랑 등 부여되는 의미는 다양합니다. 후지필름은 사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소비자 캠페인을 전개할 생각입니다. 사진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소중한 사진의 의미를 되새겨 정해년 새해에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전진하시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늘 한국후지필름(주)를 성원해 주시는 소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디지털 이미징 전문기업으로써 다양한 아이템을 최적의 조건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인터뷰/ 본지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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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315 ARTICLES
신년특별인터뷰-사진업계 관계자들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세기판매(주)(www.saeki.co.kr) / 이봉훈 대표 “올해 우리회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2007년을 제2 창업의 해로 삼고, 상호 신뢰와 경영 혁신을 위해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 세기판매(주) 이봉훈 대...  more ▶
2007-01-25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①
국내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2007 정해년 새해 사업 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2006년 병술년 한해는 ‘2005년에 이어 국내 경기의 침체와 함께 사진 시장 역시 상당히 위축된 해였다’는 평가가 대부분...  more ▶
2007-01-08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한국사진학회(www.sopho.or.kr) / 이용환 부회장 “새해에는 사진 영역의 확장을 위해 다각적인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해 위기를 진단하고 대책을 수립할 것입니다” {이미지:0} ▲ 한국사진학회 이용환 ...  more ▶
2007-01-08  
내 마음대로 골라 떠나는 지역별 일출사진 촬영지
2007년 새해 소망 가득 담은 일출 사진, 어디서 촬영하면 좋을까? - 일출사진 최적의 촬영지와 일출사진 촬영 시 꼭 구비해야 할 사진 기자재 및 준비물 등 유의사항을 살핀다 - 2007년은 丁亥年으로 돼지의 해...  more ▶
2006-12-21  
2006년 특집 기사 총 정리
정보의 홍수’. 예전부터 늘 듣던 말이지만 어쩔 수 없는 최근의 흐름이다. 사진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신문을 구독하는 이들이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접하더라도...  more ▶
2006-12-04  
라지 포맷 프린터(LFP)
국내 사진업계는 IMF 이후 불황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각 프린터 제조, 공급업체에서는 새로운 상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사진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  more ▶
2006-11-22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최근 아날로그에서 급격한 디지털로의 변화를 겪고 있는 IT 시장에는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휴대폰 등에 맞는 다양한 플래시메모리카드가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유저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유형의 플래시메모...  more ▶
2006-09-26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주)소이전자 (대표, 하성상 www.soi.co.kr) 현재 국내 시장에 유통된 디지털카메라가 중에 600~700만 화소 급의 카메라에서 SD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주)소이전자에서는 올해 초 SD카드 플러스를 출시해 ...  more ▶
2006-09-26  
클로즈업-스톡사진 라이브러리
스톡사진이란 광고 및 출판업계에서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진을 사진가가 미리 예상해 만들어 놓고 이 사진이 필요한 고객에게 그 사용권을 판매하는 사진을 말한다. 스톡사진은 주로 전문적인 에이전시를 통...  more ▶
2006-09-06  
[클로즈업]2006 웨딩박람회를 통해 본 올 가을 웨딩사진 트렌드…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가을웨딩엑스포, MBC웨딩페어, 한국결혼상품전 등 약 10여 개의 웨딩 관련 전시회 열려 - {이미지:0}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06 가을웨딩엑스포(6월30일~7월2일, 고양시 KINTEX), ...  more ▶
2006-08-28  
동영상에 강한 디지털카메라, 제품 출시 현황과 향후 시장 전망…
- 산요, 큐리오전자(주), 삼성테크윈(주), 소니, 캐논, 코닥 등 동영상 촬영 강화 디지털카메라 잇따라 출시 - 디지털카메라가 시장에 그 모습을 드러낸 초기만 하더라도 동영상 촬영은 캠코더 시장의 몫이었다....  more ▶
2006-08-10  
장마철 습기로부터 카메라와 렌즈,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 여름철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인 습기로부터 이들 제품을 지켜내는 보관, 보호 장비에 대해 알아본다 -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왔다.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은 먼지와 습기이다. 먼지는 사진 결과물...  more ▶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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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을 살핀다! 디지털 전자액자는 기존의 액자와는 외형 면에서 비슷하지만 유리 대신 LCD 액정을 채용하고 컴퓨터와 연결해 사진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  more ▶
2006-07-11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1)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활용, 자신만의 공간 확보, 다른 작가들과의 교류, 오픈스튜디오, 전시회, 작품집 제작 등의 기회를 만들어보자!!! -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종류와 ...  more ▶
2006-06-26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2)
■ 사진작가를 위한 해외의 레지던스 프로그램 우리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창작공간의 안정적 제공이라는 측면에 머물고 있다면 외국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창작 여건의 제공이라는 측면보다는 문화교류...  more ▶
20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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