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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특집 기사 총 정리 06-12-04 21:06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정보의 홍수’. 예전부터 늘 듣던 말이지만 어쩔 수 없는 최근의 흐름이다. 사진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신문을 구독하는 이들이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접하더라도 그 정보를 꼼꼼하게 일일이 확인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시기에 사진업계의 최신 정보 전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본지는 사진영상 관련 전문지로써 전문성을 강조한 기사 게재와 함께 특히 올해부터는 아마추어를 위한 콘텐츠도 다량 확보해 아마추어에서 프로에 이르기까지 독자층을 넓혀감은 물론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혹은 업무에 치여 주요 기사를 놓친 독자도 많은 듯 하다. 본지에서는 이런 독자들을 위해 현 사진 시장의 흐름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기획특집, 클로즈업, 현장 취재 등 지난 1년 간 본지에 게재됐던 고밀도 기사를 정리해 게재하니 관심 있는 독자들은 많은 참고 바란다. 아울러 더 자세한 내용을 보길 원하는 독자는 대한사진영상신문사에서 운영하는 사진영상 포털 사이트 www.photomarketing.co.kr(한글 주소 : 포토마케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편집자 주 -

■ 1월1일 (190호)
● 신년특별인터뷰(1) - 국내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2006년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8~ 11p, 14~ 15p, 17p)
‘불황이 장기화되진 않을까?’라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면서 국내 사진시장 뿐 아니라 경기 전반적으로 불황의 골이 깊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불황을 타개하는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위기를 발전의 기회로 삼자’라는 말은 더욱 절실히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을 이끄는 강력한 리더십과 향후의 목표 중심적인 비전 제시는 필수적이라 할 것이다. 국내의 각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와 사업계획, 비전 등을 들어보았다.

■ 1월15일 (191호)
● 신년특별인터뷰(2) - 국내 주요 사진업계 관계자들로부터 2006년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12~ 15p)
2005년은 국내 경기 침체로 사진시장 역시 꽁꽁 얼어붙은 한 해였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주요 사진기자재업체 대표들은 2005년 한 해를 어떻게 평가하고 2006년에는 어떤 사업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들어보는 한편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최근 사진업계의 동향 및 변화 사항을 3회에 걸쳐 살펴보았다.

■ 2월1일(192호)
● 신년특별인터뷰(3) - 국내 주요 사진업계 관계자들로부터 2006년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12~ 15p)
1월15일자에 이어 국내 주요 사진 기자재업체 관계자들로부터 2006년 새해 인사와 사업계획을 들어보았다.

■ 2월15일 (193호)
● 신년특별인터뷰(4) - 국내 주요 사진업계 관계자들로부터 2006년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12~ 15p, 17p, 21p)
2월1일자에 이어 국내 주요 사진 기자재업체 관계자들로부터 2006년 새해 인사와 사업계획을 들어보았다.

■ 3월1일 (194호)
● 신년특별인터뷰(5) - 국내 주요 사진 현상소 관계자들로부터 2006년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12~ 14p)
디지털카메라가 대중화되면서 촬영된 이미지는 출력보다는 온라인상이나 컴퓨터에 데이터로 저장되는 경향이 늘고 있다. 그 여파로 사진 출력 물량 감소와 함께 온라인 사진 인화 사이트 간에 가격 단가를 낮추는 가격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국내 주요 사진 현상소 대표들로부터 지난해의 사업 평가와 2006년 사업계획, 그리고 사진 현상소 시장의 경기전망과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2006년 신년메시지를 들어보았다.

■ 3월15일(195호)
● 지상전시회 - 2006PMA 전시회 이모저모(12 ~ 14p)
2006PMA 전시회가 ‘이미징의 혁신(Imaging at its most innovative)’이라는 주제로 2006년 2월26일부터 3월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렸다. 2006PMA 전시회에서는 약 4백50여 명의 강사와 사회자가 주도하는 2백 개 이상의 교육 세션 뿐만 아니라 7백 개 이상의 사진영상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트레이드 쇼를 선보였다. 아울러 사진영상 각 부문별(디지털 제품, 포토 키오스크, 디지털 포토프린터, 디지털카메라) ‘2006 DIMA 제품 혁신상’ 및 ‘2006 DIMA 슛-아웃상’을 선정했다. 이에 본보에서는 전시회의 주요 모습을 소개해 최신 디지털 기기의 흐름과 현황을 파악해 보았다.

■ 4월1일 (196호)
● 클로즈업 - 미리 보는 2006 디지털기자재전 및 스튜디오 마케팅 세미나 (8~9p)
본사 주최로 ‘디지털 기자재전 및 스튜디오 마케팅 세미나’가 2006년 3월29일부터 30일까지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렸다. 디지털 기자재전에는 디지털카메라, 디지털 입출력기, 촬영 의상 및 배경 등 전통 사진 기자재를 비롯해 디지털 액자, 평판프린터,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용품이 전시되는 한편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진행돼 1천여 명이 넘는 사진인과 관람객들이 참관했다. 이러한 큰 호응에 힘입어 2007년 3월28일(수)부터29일(목)까지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2007디지털 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는 더욱 확장된 규모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 4월15일(197호)
● 해외리포트 - 2006 PMA전시회에 출품된 디지털카메라 메이커별 신상품 출품 경향(12~ 15p)
2006 PMA전시회 기간 동안 최신 디지털카메라 및 관련 제품이 발표됐다. 본보에서는 전시회를 통해 각 디지털카메라 메이커에서 출품한 신제품을 요약, 정리해 소개했다. 2006 PMA전시회에선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의 메가픽셀 경쟁은 끝난 것으로 나타났다. 몇몇 제조업체에서는 여전히 높은 화소수의 카메라를 출시했지만 대다수 제조업체는 구매자들이 이미지 크기에는 이미 만족하고 있으며 개발자들이 그보다 더 중요한 부분에 전념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분위기였다.

■ 5월1일(198호)
● 기획특집 - 2006년 DSLR 카메라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카메라 메이커들의 시장 부침현상과 국내 DSLR 카메라 시장 판도 변화를 살핀다. (12~ 14p)
디지털카메라의 급속한 보급으로 사진시장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많은 카메라 제조사들은 고급 기종의 제품을 중저가에 공급하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고, 기존의 사진 관련 업체는 디지털 작업으로의 변화를 시도하며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DSLR 카메라 유저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이제는 DSLR 카메라가 전문가만이 아닌, 이제 막 사진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런 흐름에 맞춰 본보에서는 국내 13개 주요 DSLR 카메라 제조사 및 공급업체로부터 2006년 DSLR 카메라 업계의 변화 사항을 듣고,  향후의 시장 판도 변화를 예상해 보았다.

■ 5월15일 (199호)
● 기획특집 - 국내 잉크젯포토페이퍼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제품 특징 및 마케팅 전략을 살핀다. (12~ 16p)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사진 인화 시장과 디지털카메라의 급속한 보급에 따라 잉크젯포토페이퍼와 홈 프린팅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도 각양각색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잉크젯포토페이퍼 시장은 지난 2000년대 초반 이후 중소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경쟁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일부 대형 업체에서는 대규모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맞서고 있어 향후 잉크젯포토페이퍼와 홈 프린팅 시장 판도가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국내에 공급되는 잉크젯포토페이퍼의 각 메이커별 제품 특징과 마케팅 현황, 그리고 홈 프린팅 시장 전망에 대해 살펴보았다.

● 클로즈업 - 미리 보는 2006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디지털영상전 출품업체 및 부대행사 (14~ 17p, 20p, 21p)
2006년 5월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2006서울국제사진  영상기자재전이 개최됐다.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디지털영상전은 국제적인 전시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해마다 사진기자재 전시와 다채로운 세미나, 이벤트를 통해 전문 사진가는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볼거리가 많은 행사로 자리잡혀 가고 있다. 특히 2006년에는 사진시장의 다변화로 디지털카메라 공급업체, 출력장비, 사진인화 업체 등 20개국 2백50여 개의 사진 관련 주요 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하며 카메라 및 주변기기, 미니랩, 프린터, 잉크, 스튜디오 기자재 및 소모품, 앨범, 액자, 소프트웨어, 도서 등의 다양한 종목의 아이템이 출품됐다. 이에 본보에서는 전시 참가 출품사와 품목 그리고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던 무료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미리 살펴, 전시 관람객들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아울러 출품업체와 품목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주요 세미나와 컨퍼런스, 사진전시회, 사진공모전 등 부대행사의 내용을 취재해 소개했다.

■ 6월1일( 200호)
 ● 지상세미나 - 2006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디지털영상전 이모저모(4~ 5p, 8~ 11p)
2006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주요한 특징과 출품사들의 신상품을 소개했다. 2006년 전시회에는 2005년도와 비교해 16% 가량 증가한 1백76개 업체가 참여해 볼거리가 풍성했던 전시회로, 참관객 수는 2005년 대비 약 33% 증가한 5만9천7백47명으로 코엑스 측이 잠정 집계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축제로 그 해의 사진시장 전반의 동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된 DPG SHOW 2006과 동시에 진행돼 참관객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 해외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각종 사진기자재 전시와 함께 나흘간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세미나 또한 사진 전문가, 일반인들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로 내실 있는 강의가 진행돼 연일 만원 사례를 이뤘다. 이에 본보에서는 2006서울국제사진영상 기자재전에 참가한 각 업체별 신제품 출시 동향을 살펴보고, 아울러 이번 전시회 특징 및 사진시장 동향을 살펴보았다.

● 현장취재 - 디지털 사진시장에 불고 있는 체험 마케팅, ‘디지털 체험존’ 현장을 살핀다! (14~ 15p)
IT 및 가전업계의 디지털 도입이 제품 및 서비스의 구현 방법 뿐만 아니라 소비패턴을 변화시키면서 더 이상 고객은 공급업체 중심의 마케팅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 마케팅을 통해 제품을 평가, 구입하고 있다. 이에 디지털에 가장 민감한 가전, 통신업계는 하루가 멀다하게 출시되는 신제품을 고객에게 홍보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체험 마케팅을 선택하고 지난 2~3년 사이 서울을 비롯한 주요 대도시에 ‘디지털 체험존’을 오픈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체험전략은 디지털 사진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2000년, 소니코리아(주)의 소니스타일 및 소니윙즈를 선두로 한국엡손(주)의 엡손데모센터, 올림푸스한국(주)의 올림푸스존, 삼성테크윈(주)의 줌인디지털스테이션, (주)LG상사의 캐논프라자, 한국후지필름(주)의 후지필름FDi직영점 등이 연이어 개설되면서, 소비자는 디지털카메라, 포토프린터를 포함한 각종 디지털 사진장비의 체험과 함께 카메라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에게 촬영 및 제품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음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포토카페 분위기의 휴식공간은 디지털마니아들의 새로운 아지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밖에도 각 체험존에서는 애프터서비스 센터, 사진교실, 촬영 스튜디오, 사진 갤러리 등의 사진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본보에서는 디지털 사진 시장의 새로운 마케팅 각축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메이커별 디지털 체험존 현장을 살피고, 독자들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소개했다.

■ 6월15일 (201호)
● 기획특집 - 국내 염료승화형 포토프린터 시장 현주소와 메이커별 제품 출시 현황을 살핀다. (12~ 15p)
지난 2000년부터 하이티, 코닥, 신코, 후지필름, 미쯔비시, 소니, 캐논 등에서 염료승화형 포토프린터를 대거 출시하면서 포토프린터 시장에 적잖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대용 포토프린터 시장에서 염료승화형 포토프린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10% 정도에 불과하지만 각종 조사기관의 연도별 공급률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잉크젯프린터에 비해 약 1.3% 높은 29.4%를 나타내 향후 포토프린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국내 염료승화형 포토프린터 시장과 각 공급업체의 제품 출시 현황을 살펴보았다.

● 지상세미나 - 뉴욕 사진계의 동향과 해외사진시장 접근방법(20~21p)
한국사진가들의 해외진출이 점차 확대되고 그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 지금, 젊은 작가들의 세계 진출이 사진계에서는 이슈가 되고 있다. 10년 전부터 간헐적으로 해외 사진시장에 진출했던 작가들의 성과가 미진했지만 이제는 해외전시와 작품집 발행, 작품판매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런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 4월15일, 갤러리카페포스에서는 ‘뉴욕 사진계의 동향과 해외사진시장 접근방법’이라는 내용으로 뉴욕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와카사 마코(Wakasa Mako) 독립 큐레이터의 초청 강연회가 열렸다.
큐레이터, 갤러리운영자, 사진 및 미술 관련 학과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강연회에서는 뉴욕 컨템포러리 아트계의 현황과 구조를 소개하는 동시에 신인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누구에게 어떤 식으로 보여주고, 미국 미술시장에 어떻게 접근해 들어가야 하는가를 구체적인 자료와 정보를 통해 소개됐다. 이번 강연회의 강사, 와카사 마코는 현재 프리랜서 큐레이터, 프라이빗 딜러, 아트 라이터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작가들을 비롯해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지역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뉴욕 재단에 판매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보에서는 2006년 4월15일, 갤러리카페포스에서 개최한 ‘뉴욕 사진계의 동향과 해외사진시장 접근방법’을 주제로 한 와카사 마코의 초청 강연 내용을 정리해 소개했다. 

■ 7월1일 (202호)
● 클로즈업 -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종류와 주요 지원내용을 살핀다. (12~15p)
국내의 경우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장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창작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약 15~20평 정도의 작업공간이 제공되고, 기본적으로 사용기간은 1년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들 시설은 1년에 1~2회 정도의 오픈 스튜디오와 외부 전시장에서의 전시 지원 등을 통해 입주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부추기기도 한다. 그리고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입주 작가를 해외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재단의 경우 작가가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체류비와 항공비, 귀국 보고전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해외의 경우에도 현재 세계 각국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있다. 근본적으로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교류와 혼성을 통해 새로운 창작적 성과물을 도출해 내기 위한 목적에서 설립됐고 이질적인 문화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창작의 외연을 확장시키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인접 국가간의 교류가 빈번하고 새로운 문화와 문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미국과 유럽에서의 이러한 프로그램은 그 역사가 매우 깊을 뿐만 아니라 활동 또한 활발하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의 국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국내 작가들도 점점 늘어나는 한편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작가 역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보에서는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7월15일(203호)
●기획특집 - 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을 살핀다. (12 ~ 15p)
디지털 전자액자는 기존의 액자와는 외형 면에서 비슷하지만 유리 대신 LCD 액정을 채용하고 컴퓨터나 TV와 연결해 사진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00년 초 각 언론 매체와 시장에 첫 선을 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가격적인 면에서 소비자들의 욕구를 수용할 수 없어 대중화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또한 그 후 몇몇 업체에서 새로운 제품의 출시와 함께 시장의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소비자의 기억에서 점차 잊혀져 가는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 기술력의 향상은 LCD의 가격 하락과 더불어 디지털 전자액자의 가격 역시 떨어뜨리는 한편, 디자인이나 제품의 기능적인 면에서 기존의 제품과는 다르게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의 사진영상 관련 기자재전이나 언론매체를 통해 디지털 전자액자의 출시를 알리는 내용을 흔히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본보에서는 최근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디지털 전자액자의 개념과 특징을 알아보고 국내에서 디지털 전자액자와 조명액자를 공급하는 업체와 출시되는 제품의 주요 특징,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소개했다.

■ 8월1일 (204호)
●클로즈업 - 장마철 습기로부터 카메라와 렌즈,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12~ 14p)
여름철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인 습기로부터 이들 제품을 지켜내는 보관, 보호 장비에 대해 알아보았다.
매년 어김없이 장마철이 찾아온다.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은 먼지와 습기이다. 먼지는 사진 결과물에 영향을 미치는 등 촬영 시 불편함을 주며, 높은 습도는 전자 제품의 부식과 렌즈의 곰팡이의 원인이 되고 있다. 기상청이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연평균 상대습도는 74%로 나타나고 있다. 그 중 7월과 8월에는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80%를 넘나드는 높은 습도로 카메라와 렌즈 등의 장비에 손실을 줄 우려가 있다. 더군다나 여름은 휴가의 계절이다. 시원한 물이 있는 곳이면 사람들이 북적거리기 마련이다. 추억을 고스란히 담는 디지털카메라와 함께라면 행복하겠지만 바다와 강으로의 접촉은 카메라 유저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이에 본보에서는 장마철, 물 먹는 하마도 다 먹지 못하는 습기로부터 카메라와 렌즈를 보관할 수 있는 장비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의 필수품인 디지털카메라를 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요령과 보호 장비에 대해 알아보았다.

■ 8월15일 (205호)
● 클로즈업 - 동영상에 강한 디지털카메라, 제품 출시 현황과 향후 시장 전망을 살핀다. (12~ 13p)
최근 산요, 큐리오전자(주), 삼성테크윈(주), 소니, 캐논, 코닥 등의 회사에서는 동영상 촬영 기능을 강화한 디지털카메라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디지털카메라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초기만 하더라도 동영상 촬영은 캠코더의 몫이었다. 디지털카메라는 화질과 음질, 데이터 저장매체 등 복합적인 동영상 촬영 기술에 있어 캠코더보다 한 수 아래였다. 그러나 디지털카메라는 불과 몇 년 사이 눈부신 진화를 거듭하며 출시되는 제품마다 기본적으로 동영상 기능을 탑재하더니 이제는 디지털캠코더 시장을 위협할 만한 성능을 갖춘 고성능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동영상이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각되면서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이용해 촬영한 동영상을 편집하고 저장, 보관하는 등 동영상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공급사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캠코더 시장에 비해 약 4배 가량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규모로 본다면 향후 디지털카메라가 캠코더 시장을 잠식할 수 있다는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도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동영상 기능이 강화된 디지털카메라 제품 출시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시장변화를 예상해 보았다.

■ 9월1일 (206호)
● 클로즈업 - 2006 웨딩박람회를 통해 본 2006년 가을 웨딩사진 트렌드를 살핀다. (12~ 13p)
2006년 6월부터 8월까지 가을웨딩엑스포, MBC웨딩페어, 한국결혼상품전 등 약 10여 개의 웨딩 관련 전시회가 연이어 열렸다. 2006년은 일년에 입춘이 두 번 겹친다는 쌍춘년으로, ‘쌍춘년에 결혼하면 복을 받는다’는 속설로 많은 신혼부부들이 탄생했다. 하지만 평생 단 한번의 가장 아름다운 결혼을 소망하는 예비 신혼부부들도 웨딩사진부터 침구, 가전, 신혼여행, 가구 등 결혼 관련 상품을 결정하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상에는 결혼 정보는 물론 결혼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소비자 입장에 맞게 설계해주는 컨설팅 업체가 웨딩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예비 신혼부부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있다. 또한 봄, 가을 등의 결혼 성수기를 겨냥한 전국 약 20여 개 이상의 웨딩박람회는 결혼 관련 상품을 한 자리에서 가격, 품질 등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최신 웨딩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웨딩 관련 주요 전시회를 통해 각 업체에서 제시하는 웨딩 사진의 경향을 살피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사진과 드레스, 메이크업 등 웨딩 관련 전반에 걸친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 9월15일 (207호)
● 클로즈업 - 스톡사진가들의 활동무대인 스톡사진 에이전시 현황과 향후 스톡사진 시장전망이 궁금하다.(12 ~ 14p)
스톡사진이란, 광고 및 출판업계에서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진을 사진가가 미리 예상해 만들어 놓고 이 사진이 필요한 고객에게 그 사용권을 판매하는 사진을 말한다. 스톡사진은 주로 전문적인 에이전시를 통해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최근 인터넷을 통한 판매가 일반화되면서 에이전시의 중요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크고 작은 에이전시가 그 수요와 함께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1980년대부터 시작된 국내 스톡사진 시장은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유명 스톡사진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스톡사진 에이전시는 10여 개 업체가 있다. 그리고 해외의 경우 전체 1천 개 이상의 스톡 에이전시가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하며 시장 규모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인터넷 웹 사이트를 이용해 해외의 크고 작은 에이전시와의 계약으로 해외로의 접근성이 좋아짐에 따라 작업에 따른 수익률이 보장돼 기존의 스톡사진가 뿐만 아니라 광고 스튜디오 운영자, 사진 전공자들 역시 스톡사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현재 활동 중인 스톡사진 1세대가 40대 후반에서 60대 초까지로 그 연령이 높은 만큼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콘텐츠로 한 스톡사진의 접근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스톡에이전시 관계자들은 전한다. 더구나 서울예술대학 사진학과의 경우 2006년 2학기부터 스톡사진 과목이 개설되는 한편, 몇몇 대학에서는 과목 개설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등 스톡사진에 대한 대학가의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국내 스톡사진가들의 활동무대인 국내 주요 스톡사진 에이전시 현황을 살펴보고, 에이전시와 계약하기 위한 방법과 향후 스톡사진 시장 전망에 대해 살펴보았다.

■ 10월1일 (208호)
● 기획특집 -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메라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을 살핀다. (12 ~ 16p)
최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IT 시장에는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휴대폰 등에 맞는 다양한 플래시메모리카드가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유저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유형의 플래시메모리카드가 출시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적절한 기기를 활용하기 위한 지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플래시메모리카드는 기존의 SD카드와 CF카드 외에도 mini-SD카드나 MMC mobile카드, micro-SD(T-flash) 등의 공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 등 소형화된 디지털 제품들의 외장 메모리로써 응용범위가 확장되고 있어 향후 본격적인 시장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각 제조, 공급사에서 올해 선보인 플래시메모리카드의 현황과 이에 따른 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는 한편 최근 급격히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DSLR 카메라 유저들에게 추천할 만한 플래시메모리카드를 소개했다. 아울러 플래시메모리카드 구매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한 내용도 함께 제공했다. 

■ 11월1일 (210호)
● 지상전시회 - 포토키나2006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출품사들의 출품 현황을 살핀다. (12~13p)
포토키나2006전시회가 2006년 9월27일부터 10월1일까지 독일 쾰른의 ‘Cologne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됐다. 포토키나2006은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사진, 영상 기자재 전시회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PMA(Photo Marketing Association) 전시회와 함께 전 세계 사진인들의 축제로 불리워지고 있다. 특히 2006년에는 지난 2004년 전시회보다 규모 면에서 늘어나 1천6백여 업체가 참가해 1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테크윈(주)를 비롯한 20여 개의 국내 업체가 참가해 세계 수준의 광학 기술과 사진 관련 기자재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본보에서는 포토키나2006에 참가한 국내 업체의 현황과 출품 품목에 대해 살펴보았다. 

■ 11월15일(211호)
● 지상세미나 - 2006 한국프로사진작가협회(PPK) 국제 세미나
 (28 ~ 29p)
한국프로사진작가협회는 지난 5월15일부터 5월17일까지 코엑스에서 2006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1백여 명 이상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미국 프로사진가협회 (PPA) 마스터 포토그래퍼들을 초빙해 프로사진작가가 알아야 할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첫 날인 2006년 5월15일, 랄프 로마구에라(Ralph Romaguera) 강사의 ‘스튜디오 마케팅’ 강의를 시작으로 팀 왈덴(Tim Walden) 강사의 ‘모던 포트레이트 & 패밀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전문영 변호사의 ‘사진저작권’, 랄프 로마구에라 강사의 ‘스튜디오 마케팅’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며, 오후에는 피터 다이어(Peter Dyer) 강사의 ‘아메리칸 & 유러피안스타일 웨딩’, 헬렌 얀시(Helen Yancy) 강사의 ‘디지털 페인팅 기법’에 대한 세미나가 이어졌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5월17일에는 랄프 로마구에라 강사의 ‘스튜디오 마케팅’과 모니카 시그몬(Monica Sigmon) 강사의 ‘베이비 & 칠드런’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에 본보에서는 세미나의 주요 내용을 요약, 정리해 소개했다.

■ 12월1일(212호)
● 기획특집 - 국내 라지 포맷 프린터 (LFP)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제품 특징을 살핀다. (12~14p)
국내 사진업계는 지난 IMF 이후 불황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대형 프린터 시장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이에 각 프린터 제조, 공급업체에서는 살아남기 위한 활로 모색을 위해 새로운 상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사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최근의 흐름을 볼 때, 라지 포맷 프린터(Large Format Printer : LFP) 시장은 사진시장과 GIS /CAD, 그리고 옥외 광고시장 등을 비롯해 대형 실사 출력 분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 폭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A1 사이즈 이상의 출력을 하는 대형 프린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 공급사 간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이와 함께 각 공급 업체에서는 프로 사진가가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제품 공급에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진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본보에서는 국내 라지 포맷 프린터의 공급 현황 및 각 메이커별 주요 제품의 특징과 마케팅 전략에 대해 알아보고, 프로 사진가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을 소개해 독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정리 / 김철진 기자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315 ARTICLES
신년특별인터뷰-사진업계 관계자들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세기판매(주)(www.saeki.co.kr) / 이봉훈 대표 “올해 우리회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2007년을 제2 창업의 해로 삼고, 상호 신뢰와 경영 혁신을 위해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 세기판매(주) 이봉훈 대...  more ▶
2007-01-25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①
국내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2007 정해년 새해 사업 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2006년 병술년 한해는 ‘2005년에 이어 국내 경기의 침체와 함께 사진 시장 역시 상당히 위축된 해였다’는 평가가 대부분...  more ▶
2007-01-08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한국사진학회(www.sopho.or.kr) / 이용환 부회장 “새해에는 사진 영역의 확장을 위해 다각적인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해 위기를 진단하고 대책을 수립할 것입니다” {이미지:0} ▲ 한국사진학회 이용환 ...  more ▶
2007-01-08  
내 마음대로 골라 떠나는 지역별 일출사진 촬영지
2007년 새해 소망 가득 담은 일출 사진, 어디서 촬영하면 좋을까? - 일출사진 최적의 촬영지와 일출사진 촬영 시 꼭 구비해야 할 사진 기자재 및 준비물 등 유의사항을 살핀다 - 2007년은 丁亥年으로 돼지의 해...  more ▶
2006-12-21  
2006년 특집 기사 총 정리
정보의 홍수’. 예전부터 늘 듣던 말이지만 어쩔 수 없는 최근의 흐름이다. 사진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신문을 구독하는 이들이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접하더라도...  more ▶
2006-12-04  
라지 포맷 프린터(LFP)
국내 사진업계는 IMF 이후 불황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각 프린터 제조, 공급업체에서는 새로운 상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사진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  more ▶
2006-11-22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최근 아날로그에서 급격한 디지털로의 변화를 겪고 있는 IT 시장에는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휴대폰 등에 맞는 다양한 플래시메모리카드가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유저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유형의 플래시메모...  more ▶
2006-09-26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주)소이전자 (대표, 하성상 www.soi.co.kr) 현재 국내 시장에 유통된 디지털카메라가 중에 600~700만 화소 급의 카메라에서 SD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주)소이전자에서는 올해 초 SD카드 플러스를 출시해 ...  more ▶
2006-09-26  
클로즈업-스톡사진 라이브러리
스톡사진이란 광고 및 출판업계에서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진을 사진가가 미리 예상해 만들어 놓고 이 사진이 필요한 고객에게 그 사용권을 판매하는 사진을 말한다. 스톡사진은 주로 전문적인 에이전시를 통...  more ▶
2006-09-06  
[클로즈업]2006 웨딩박람회를 통해 본 올 가을 웨딩사진 트렌드…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가을웨딩엑스포, MBC웨딩페어, 한국결혼상품전 등 약 10여 개의 웨딩 관련 전시회 열려 - {이미지:0}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06 가을웨딩엑스포(6월30일~7월2일, 고양시 KINTEX), ...  more ▶
2006-08-28  
동영상에 강한 디지털카메라, 제품 출시 현황과 향후 시장 전망…
- 산요, 큐리오전자(주), 삼성테크윈(주), 소니, 캐논, 코닥 등 동영상 촬영 강화 디지털카메라 잇따라 출시 - 디지털카메라가 시장에 그 모습을 드러낸 초기만 하더라도 동영상 촬영은 캠코더 시장의 몫이었다....  more ▶
2006-08-10  
장마철 습기로부터 카메라와 렌즈,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 여름철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인 습기로부터 이들 제품을 지켜내는 보관, 보호 장비에 대해 알아본다 -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왔다.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은 먼지와 습기이다. 먼지는 사진 결과물...  more ▶
2006-07-31  
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
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을 살핀다! 디지털 전자액자는 기존의 액자와는 외형 면에서 비슷하지만 유리 대신 LCD 액정을 채용하고 컴퓨터와 연결해 사진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  more ▶
2006-07-11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1)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활용, 자신만의 공간 확보, 다른 작가들과의 교류, 오픈스튜디오, 전시회, 작품집 제작 등의 기회를 만들어보자!!! -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종류와 ...  more ▶
2006-06-26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2)
■ 사진작가를 위한 해외의 레지던스 프로그램 우리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창작공간의 안정적 제공이라는 측면에 머물고 있다면 외국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창작 여건의 제공이라는 측면보다는 문화교류...  more ▶
20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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