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기획기사 > 기획특집

[클로즈업]2006 웨딩박람회를 통해 본 올 가을 웨딩사진 트렌드를 살핀다!! 06-08-28 16:00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가을웨딩엑스포, MBC웨딩페어, 한국결혼상품전 등 약 10여 개의 웨딩 관련 전시회 열려 -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06 가을웨딩엑스포(6월30일~7월2일, 고양시 KINTEX), 녹사평 웨딩박람회(7월1일~7월2일, 지하철6호선 녹사평역), 제18회 MBC웨딩페어(7월13일~7월17일, 63빌딩), 제26회 추계 한국결혼상품전(8월11일~8월16일, 코엑스 대서양홀) 등 올 가을시장을 겨냥한 웨딩박람회가 열렸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신록의 계절인 봄과 더불어 가을은 결혼 적령기인 청춘남녀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계절이다. 더욱이 올해는 일년에 입춘이 두 번 겹치는 쌍춘년으로, ‘쌍춘년에 결혼하면 복을 받는다’는 속설로 인해 지난 봄 시즌에 결혼 적기를 놓친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이 서둘러 가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평생 단 한번의 가장 아름다운 결혼을 소망하는 예비 신혼부부들도 웨딩사진부터 침구, 가전, 신혼여행, 가구 등 결혼 관련 상품을 결정하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로 각종 결혼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결혼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소비자 입장에 맞게 설계해주는 컨설팅 업체가 웨딩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예비 신혼부부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있다. 또한 봄, 가을 등의 결혼 성수기를 겨냥한 전국 약 20여개 이상의 웨딩박람회는 결혼 관련 상품을 한자리에서 가격, 품질 등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최신 웨딩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봄 시즌에 이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06 가을결혼박람회(6월24일~6월25일, 삼성동 섬유센터), 2006 가을웨딩엑스포(6월30일~7월2일, 고양시 KINTEX), 2006 F/W 한국결혼박람회(6월30일~7월2일, 센트럴시티 컨벤션센터), 녹사평 웨딩박람회(7월1일~7월2일, 지하철6호선 녹사평역), 2006 해피웨딩 결혼박람회(7월1일~7월2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2006 돼지엄마 웨딩박람회(7월8일~7월9일, 7월22일~7월23일, 롯데호텔 잠실점), 제18회 MBC웨딩페어(7월13일~7월17일, 63빌딩), KBC광주웨딩박람회(7월14일~7월17일, 김대중 컨벤션센터), 제26회 추계 한국결혼상품전 (8월12일~8월16일, 코엑스 대서양홀)등 다채로운 웨딩박람회가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서울전람(주)가 주최하는 2006 가을웨딩엑스포와 제26회 추계 한국결혼상품전 그리고, MBC문화방송이 주관하는 MBC웨딩페어는 전통과 규모에 있어 국내 제일의 결혼박람회로써, 건전한 결혼문화 정착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스튜디오, 드레스, 한복, 보석류, 신혼여행 등 다채로운 웨딩상품을 전시해 올 가을 웨딩시장의 흐름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본보에서는 웨딩 관련 주요 전시회를 통해 각 업체에서 제시하는 올 가을 웨딩사진의 경향을 살피고, 아울러 소비자가 선호하는 사진, 드레스, 메이크업 등 웨딩 관련 전반에 걸친 올 가을 웨딩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 편집자 주 -

밝고 화사한 자연스러운 사진이 강세
지난해까지 빅토리안 풍 앤티크 스타일의 세트와 유럽의 노천카페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벽화, 중세풍의 성곽을 연상시키는 세트 등 고전적인 클래식 스타일의 웨딩사진이 주류를 이뤘다면 2006년 웨딩사진은 모더니즘의 세트장, 하이키 배경, 심플한 소품을 활용한 밝고 화사한 사진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특히 디지털카메라의 대중화와 함께 사진 촬영이 보편화되면서 정형화된 사진과 상품 구성보다 소비자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유동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져 웨딩스튜디오 및 컨설팅 업체에서는 신랑신부의 겉으로 드러난 화려한 모습보다 내면의 미(美)를 표현하기 위해, 무거운 흑백톤을 배제하고 원색계열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웨딩사진 스타일은 앤티크, 모던, 클래식 등을 큰 축으로 지금껏 형성돼 왔다. 특히 무게감 있고, 중후한 멋이 돋보이는 앤티크 및 클래식 스타일은 수 년간 한국 웨딩사진의 유행을 선도해 온 것이 사실이다. 또한 앤티크 스타일은 화려한 배경, 귀족스타일의 소품 구성 등으로 인물보다는 세트 중심의 촬영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자기만의 개성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이러한 인테리어 느낌이 강한 사진보다 인물에 초점이 맞춰진 모던 풍을 선호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심플한 아름다움이 부각되면서 웨딩사진 또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고 그 가운데 품격을 갖춘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추세이다.   
이와 관련해 페레스튜디오의 한 관계자는 “올 봄부터 화사한 사진이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올 가을 웨딩사진 에도 그대로 이어져 밝고 화사한 느낌의 사진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웨딩사진 스타일의 두 축을 이뤘던 클래식과 앤티크 풍은 소비자에게 점점 외면당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딱딱한 분위기의 세트, 소품보다 자연스러운 포즈나 표정이 살아 있는 사진을 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올 가을 웨딩사진은 밝고 화사한 자연스러운 사진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제공 : 퀸스튜디오)

세트장을 활용한 실내 촬영 선호도 높아
과거 수년 전만 해도 웨딩촬영에 있어 야외사진 촬영은 당연히 치러야 할 관행으로 여겨져 왔었다. 그러나 웨딩스튜디오가 대형, 고급화되면서 자체적으로 고급 실내 촬영 세트장을 마련하고, 소비자 역시 결과물의 만족도에 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하는 야외촬영을 지양하는 추세이다. 또한 야외촬영은 날씨 등 환경적인 요건에 따라 작품의 완성도가 좌우될 수 밖에 없어 사진작가나 스튜디오만의 스타일을 연출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반면, 실내 촬영은 각 스튜디오에서 기획한 의도에 부합한 최적의 작품을 얻기 위해 사전에 약속된 스튜디오만의 세트를 이용하므로 야외촬영에 비해 작품성 또한 향상된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올해 웨딩 관련 박람회에 참가한 웨딩 전문 스튜디오만 봐도 90% 이상이 별도의 촬영 세트장을 구축하고 있을 정도로 실내 촬영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져가고 있다. 또한 전체의 80%에 달하는 예비 신혼부부들도 야외촬영보다는 세트장에서 고급스러운 연출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야외촬영이 외면받는 가운데서도 아직까지 스튜디오의 독특한 촬영 스타일을 표현하기위해 야외사진을 연출하는 스튜디오도 적잖이 볼 수 있다. 이는 과거 야외촬영이 고궁, 공원 등 한정된 장소에서 이뤄진 반면 최근에는 놀이공원, 수목원 등 그 촬영지가 다양해져 보다 다채로운 촬영 연출이 가능해진 점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비원웨딩의 한 관계자는 “사진을 촬영하는데 있어 최상의 조명은 일광이다. 실내 촬영만 고집하다보면 공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처럼 획일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며 “이에 우리 스튜디오에서는 야외 세트장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인물과 자연을 동화시킨 자연스러운 사진을 연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 최근 대형 웨딩스튜디오에서는 자체적으로 실내외 촬영세트장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제공: 비원웨딩)

잡지 속의 주인공처럼-매거진 풍의 스토리 앨범 정착
과거 리허설앨범의 비중이 높았던 시대와 달리 최근 웨딩 앨범의 두드러진 특징은 보다 시각적 효과를 강화한 스토리 앨범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사전에 기획된 연출에 의해 제작되는 리허설앨범과 달리 웨딩 촬영 현장의 살아있는 장면을 순간순간 사진에 담아 구성하는 것으로 촬영 현장의 생생함을 담을 수 있다는 매력을 갖고 있어 신세대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리허설앨범 촬영기사 외에 별도로 촬영기사를 배치해 촬영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제작된 앨범과 같은 추억을 형성하게 된다.
한편, 리허설앨범의 형태도 과거 정형화된 압축, 가죽에서 탈피해 한 권의 잡지 속 모델이 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다양한 출력 소재, 프린트 방식 등을 활용해 매거진 풍으로 확대되고 있다.

연예인 마케팅 활용하는  웨딩업체 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웨딩박람회에 참가한 웨딩스튜디오 대부분의 공통된 특징은 연예인을 앞세운 마케팅을 펼친다는 점이다. 한 시대의 유행 아이콘인 연예인은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기 때문에 연예인의 옷, 머리, 얼굴 등은 모방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에 대규모 웨딩스튜디오에서는 연예인 가족을 주요 마케팅 포인트로 삼고, 광고의 최전선에 연예인을 내세우고 있다. 
웨딩상품 2백만 원 대가 주류 이뤄
청담동, 아현동, 압구정동 등을 중심으로 형성된 서울지역 웨딩시장은 지역 시장과 비교해
웨딩상품의 가격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웨딩박람회에 참가하는 웨딩스튜디오는 서울 웨딩시장의 메카로 불리는 청담동, 압구정동에 위치한 스튜디오가 대부분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고 선호하는 제품은 대략 2백만 원에서 2백50만 원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품은 앨범과 액자가 주를 이루고, 액자의 경우 예전처럼 큰 사이즈보다는 작은 사진을 여러장 배열하는 파노라마 관 액자를 선호하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깨 라인 돋보이는 탑스타일의 웨딩드레스 지배적
지난 2005년 유행했던 웨딩드레스는 섬세한 비딩과 레이스 장식으로 신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고, 허리선을 둘러싼 트레인을 비쥬와 리본 등으로 장식해 화려한 의상이 주를 이뤘던 반면, 올 가을 웨딩드레스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탑스타일의 웨딩드레스가 지배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반적으로 화려한 드레스가 아닌 고급 원단과 간단한 비쥬 장식으로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드레스 선택 시에는 신부의 체형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밝혔다. 또한 심플 라인의 드레스가 유행하는 전반적인 이유도 웨딩사진이 밝고 화사한 이미지로 흘러가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퀸스튜디오의 한 관계자는 “사회가 다변화되고,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이 출시되는 가운데 유행변화의 주기도 점점 길어지고 있다. 또한 관련업계는 원단 자체가 고가이다보니 소비자들을 심플라인으로 유도하고, 소비자는 내면의 지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너무 화려한 디자인보다 탑계열의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반 소비자들이 의상을 선택하는데 있어 매체나 연예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유행이 그 시대나 업계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퀸스튜디오의 한 관계자는 덧붙였다.

   
▲ 올 가을 유행할 탑스타일의 웨딩드레스(사진제공 : 퀸스튜디오)

메이크업 및 촬영 소품도 심플함 강조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웨딩사진의 트렌드가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흘러가면서 메이크업 또한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또한 촬영 소품은 귀족풍의 앤티크 스타일 촬영에서 주로 사용했던 꽃, 우산 등의 사용을 지양하고, 인물을 강조하기 위해 심플한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추세이다. 이와 관련해 베로니카스튜디오의 한 관계자는 “액세서리는 심플한 것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드레스가 화려해지면 액세서리가 심플해지고, 반대로 드레스가 심플해지면 액세서리가 화려해야 인물을 부각시키기 쉽다”고 말했다.

 
취재 / 김치헌 기자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315 ARTICLES
신년특별인터뷰-사진업계 관계자들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세기판매(주)(www.saeki.co.kr) / 이봉훈 대표 “올해 우리회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2007년을 제2 창업의 해로 삼고, 상호 신뢰와 경영 혁신을 위해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 세기판매(주) 이봉훈 대...  more ▶
2007-01-25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①
국내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2007 정해년 새해 사업 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2006년 병술년 한해는 ‘2005년에 이어 국내 경기의 침체와 함께 사진 시장 역시 상당히 위축된 해였다’는 평가가 대부분...  more ▶
2007-01-08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한국사진학회(www.sopho.or.kr) / 이용환 부회장 “새해에는 사진 영역의 확장을 위해 다각적인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해 위기를 진단하고 대책을 수립할 것입니다” {이미지:0} ▲ 한국사진학회 이용환 ...  more ▶
2007-01-08  
내 마음대로 골라 떠나는 지역별 일출사진 촬영지
2007년 새해 소망 가득 담은 일출 사진, 어디서 촬영하면 좋을까? - 일출사진 최적의 촬영지와 일출사진 촬영 시 꼭 구비해야 할 사진 기자재 및 준비물 등 유의사항을 살핀다 - 2007년은 丁亥年으로 돼지의 해...  more ▶
2006-12-21  
2006년 특집 기사 총 정리
정보의 홍수’. 예전부터 늘 듣던 말이지만 어쩔 수 없는 최근의 흐름이다. 사진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신문을 구독하는 이들이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접하더라도...  more ▶
2006-12-04  
라지 포맷 프린터(LFP)
국내 사진업계는 IMF 이후 불황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각 프린터 제조, 공급업체에서는 새로운 상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사진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  more ▶
2006-11-22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최근 아날로그에서 급격한 디지털로의 변화를 겪고 있는 IT 시장에는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휴대폰 등에 맞는 다양한 플래시메모리카드가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유저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유형의 플래시메모...  more ▶
2006-09-26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주)소이전자 (대표, 하성상 www.soi.co.kr) 현재 국내 시장에 유통된 디지털카메라가 중에 600~700만 화소 급의 카메라에서 SD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주)소이전자에서는 올해 초 SD카드 플러스를 출시해 ...  more ▶
2006-09-26  
클로즈업-스톡사진 라이브러리
스톡사진이란 광고 및 출판업계에서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진을 사진가가 미리 예상해 만들어 놓고 이 사진이 필요한 고객에게 그 사용권을 판매하는 사진을 말한다. 스톡사진은 주로 전문적인 에이전시를 통...  more ▶
2006-09-06  
[클로즈업]2006 웨딩박람회를 통해 본 올 가을 웨딩사진 트렌드…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가을웨딩엑스포, MBC웨딩페어, 한국결혼상품전 등 약 10여 개의 웨딩 관련 전시회 열려 - {이미지:0}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06 가을웨딩엑스포(6월30일~7월2일, 고양시 KINTEX), ...  more ▶
2006-08-28  
동영상에 강한 디지털카메라, 제품 출시 현황과 향후 시장 전망…
- 산요, 큐리오전자(주), 삼성테크윈(주), 소니, 캐논, 코닥 등 동영상 촬영 강화 디지털카메라 잇따라 출시 - 디지털카메라가 시장에 그 모습을 드러낸 초기만 하더라도 동영상 촬영은 캠코더 시장의 몫이었다....  more ▶
2006-08-10  
장마철 습기로부터 카메라와 렌즈,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 여름철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인 습기로부터 이들 제품을 지켜내는 보관, 보호 장비에 대해 알아본다 -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왔다.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은 먼지와 습기이다. 먼지는 사진 결과물...  more ▶
2006-07-31  
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
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을 살핀다! 디지털 전자액자는 기존의 액자와는 외형 면에서 비슷하지만 유리 대신 LCD 액정을 채용하고 컴퓨터와 연결해 사진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  more ▶
2006-07-11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1)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활용, 자신만의 공간 확보, 다른 작가들과의 교류, 오픈스튜디오, 전시회, 작품집 제작 등의 기회를 만들어보자!!! -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종류와 ...  more ▶
2006-06-26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2)
■ 사진작가를 위한 해외의 레지던스 프로그램 우리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창작공간의 안정적 제공이라는 측면에 머물고 있다면 외국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창작 여건의 제공이라는 측면보다는 문화교류...  more ▶
2006-06-2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