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기획기사 > 탐방

[스튜디오]럭셔리포토스튜디오 07-02-06 16:19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럭셔리포토스튜디오는 사진 본연의 예술성과 스튜디오 마케팅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난 2005년 11월, 럭셔리클럽의 영업 시스템을 도입, 새롭게 재탄생한 럭셔리포토스튜디오의 김지훈 대표로부터 스튜디오 운영 현황과 영업 기법을 듣는다 -

지난 2000년도를 기점으로 매년 심화되는 스튜디오 경기 불황은 아날로그 시스템을 고수하던 수많은 국내 스튜디오의 매출 감소를 가져와 영업 방법의 변화를 부추기고 있다. 더욱이 나날이 강조되는 스튜디오의 서비스는 스튜디오 운영자 마인드는 물론 제공 아이템, 사후 고객 관리 등 스튜디오 경영 전반에 걸친 시스템 변화에 큰 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사진 경력 25년의 김지훈 사진작가 또한 과거 아날로그 중심의 스튜디오 운영 기법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불균형을 직시하고 지난 2005년 11월, 럭셔리클럽(구, 메디컬마케팅연구회)의 마케팅 기법을 새로이 도입해, 스튜디오 인테리어 공사와 상호 개편을 거쳐 지난해 1월, 럭셔리포토스튜디오를 오픈했다.
한편, 적극적인 영업 시스템 변화와 함께 사진 본연의 예술성을 강조하는 김지훈 대표는 고객을 감동시키고 움직일수 있는 사진만이 스튜디오 존속에 근본적인 밑거름임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스튜디오의 전면 개편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럭셔리포토스튜디오의 김지훈 대표로부터 스튜디오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편집자 주 -


▲ 럭셔리포토스튜디오의 김지훈 대표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럭셔리포토스튜디오(대표, 김지훈 www.photo7979. com)는 지난 25년 간 영등포구에서 지역 고객들에게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럭셔리 포토스튜디오는 그간 김지훈 대표가 운영해 온 스튜디오를 전신으로 지난해 1월,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오로지 사진에만 전념하던 사진 기술자에게 디지털화로 인한 서비스, 영업 등 스튜디오의 경영 부문은 참으로 낯선 것이었다. 더욱이 매출 감소로 인한 경영난을 피부로 느끼는 와중에서도 변화를 고민하고 주저하던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평소 친분이 두텁던 지인의 권유로 지난 2005년 11월, 럭셔리클럽에 가입하고 새로운 영업 방식을 도입하면서 사진 시장의 변화에 눈을 뜨고 과감한 투자를 결심한 결과 현재 ‘럭셔리포토 스튜디오’ 라는 새 이름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 했다”고 김지훈 대표는 말한다.

럭셔리포토스튜디오는 촬영부터 편집, 상담 등 모든 업무가 철저히 전문화, 분업화 돼있다. 과거 웨딩, 베이비, 가족, 프로필, 커머셜 등 전 분야에 걸친 사진 노하우를 가진 김지훈 대표일지라도 신세대 고객층을 겨냥해 베이비, 웨딩 사진의 촬영기사를 별도로 모집하고, 촬영분야를 나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스튜디오 분업화는 럭셔리 클럽의 전담 영업제의 도입으로 스튜디오 영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 그 외의 여력을 스튜디오에 전념할 수 있게 된 것에 기인 한다. 이와 관련해 김지훈 대표는 “영업에 문외한인 스튜디오 운영자의 부담을 럭셔리클럽의 영업제도로 덜 수 있게 됐다. 이에 스튜 디오에서는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도입해 고객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스튜디오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됐다. 특히, 럭셔리 클럽 본사의 블로그 시스템은 고객들과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으로 그 사업 영역과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훈 대표의 사진 열정은 그의 사진 경력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지난 1995년,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 서울지회 영등포지부장을 역임한 김지훈 대표는 회원사 유치를 비롯해 사진인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당시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 당시 전문 사진가들에게 필요한 사진 이론의 체계화, 이론화에도 관심이 높았던 김지훈 대표는 자비를 들여 프로를 위한 사진서적 출간을 기획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결실을 맺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 김지훈 대표로부터 사사받은 신진작가들이 사진시장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 그의 사진 열정은 스튜디오 관계자들에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럭셔리포토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베이비 사진

“고객 만족은 단순히 친절한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고객이 스튜디오를 방문해 정말로 원하는 사진을 구매하고, 얻어가는 것이 진정한 고객 만족 서비스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감정을 진실된 마음으로 바라보고, 조형적인 완성보다 내용적 결과물에 치중해야 할 것이다”라고 김 대표는 말한다.
럭셔리포토스튜디오는 지금 이 순간도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한다. 그러나 김지훈 대표는 사진 본연의 특징인 예술성을 결코 배제하지 않는다. 이에 김지훈 대표는 “사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사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로 오인하기 쉽다. 사진의 예술성을 배제한 사진은 결코 매출을 일으키는 수단도, 방법도 될 수 없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럭셔리포토스튜디오는 웨딩, 베이비 촬영 시 촬영세트, 소품에 의지한 촬영에서 백그라운드를 이용한 촬영에 그 포커스를 맞춰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영상 상품 도입 및 판매도 럭셔리포토스튜디오의 영업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영상 상품은 아직 국내 스튜디오에 보편화되지 않은 신상품으로 최근 판매된 상품에 고객들은 큰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앞으로 럭셔리포토스튜디오 및 우리 회원사들은 다양한 동영상 상품을 개발해 영업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김 대표는 전했다.

‘탁월한 영업 아이템을 갖고, 고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마케팅이다’라고 주창하는 김지훈 대표는 “최근 대형 유통센터나 할인매장에 덤핑으로 사진상품을 공급하는 몰지각한 사진인들이 있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사진시장의 정통성이 무너지면서 정상적인 영업을 하는 일반 스튜디오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라며 “사진인의 권익을 책임져야 할 사진 관련 단체에서는 이해타산을 걱정하기보다 사진시장의 든든한 바람막이 역할을 해야할 것이다” 라고 일침을 놓았다.

아직도 타 지역으로 이사간 고객이 사진을 찍으러 방문하는 경우가 빈번한 럭셔리포토 스튜디오는 비록 그 내외형은 변했어도 김지훈 대표의 강직한 프로사진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결같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스튜디오 고객들의 가슴 속에 늘 기억되는 스튜디오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 럭셔리포토스튜디오 게시판
연 락 처 : 02)2635-7979
홈페이지 : www.photo7979.com
주    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53-2번지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9시(매주 목요일 정기휴무)
주요 촬영 분야 : 베이비, 웨딩, 프로필사진 등

인터뷰 / 김치헌 기자
이진우 (07-02-09 18:27)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여전하십니다.,,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266 ARTICLES
[갤러리]갤러리잔다리
대중과 문화 예술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전시 문화의 백년대계를 꿈꾸는 '갤러리잔다리' - 지난해 4월, 재개관하고 사진전, 조각전, 회화전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 선보여 - 지난 2004년 서교동에서 개관...  more ▶
2007-06-12  
[포토카페]복합문화공간, 갤러리카페포스
전시, 공연, 파티, 촬영 등 사진을 주축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사진인의 쉼터, 갤러리카페포스 - 포스사진교실, 사진비평상을 통해 신진작가 발굴, 국내·외 전시 활동 지원 -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more ▶
2007-05-30  
[체험존]카메라존을 찾아서-올림푸스존
“전국 5개의 올림푸스존은 올림푸스한국(주)의 대고객 지향적 이념에 부응하는 카메라 체험존으로, 늘 고객과 호흡하는 편안한 공간입니다” - 올림푸스존 강남점의 홍권기 점장에게 각 체험존의 운영 현황 및 향...  more ▶
2007-05-13  
[스튜디오]아기연출사진 전문점, (주)포토에세이
“아기연출사진 전문점, (주)포토에세이는 사진의 완성도와 함께 고객 중심의 서비스, 과감한 온오프라인 광고 등을 기반으로 스튜디오 매출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 (주)포토에세이의 김광일 대표로부...  more ▶
2007-05-13  
[갤러리]필립강갤러리
“필립강갤러리는 작가들에게는 작품세계를 알리는 발표의 장(場)으로 또 일반인들에게는 진정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 필립강갤러리의 강효주 대표로부터 갤러리의 근황...  more ▶
2007-03-07  
[기업]와콤디지털솔루션즈(주)
“와콤디지털솔루션즈(주)에서 공급하는 ‘와콤 펜 태블릿’은 포토그래퍼, 그래픽 전문가 및 아티스트의 필수품으로, 그 사용만으로도 디지털 시대의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지난 2004년 한국 ...  more ▶
2007-03-07  
[스튜디오]강남결만사
스튜디오는 사업체이자 예술집단이라는 인식을 함께하는 ‘오너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강남결만사의 심기영 대표로부터 스튜디오 경영에 따른 그만의 오너 마인드를 듣는다 - 모든 일이 원인과 결과를 수반...  more ▶
2007-02-27  
[포토카페]나이롱갤러리
포토카페, 나이롱갤러리는 섬유 소재에서 혁신을 이뤘던 ‘나일론’처럼 혁신적이고 새로운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 나이롱갤러리의 김세현 실장을 만나 나이롱갤러리의 특징과 제공되는 ...  more ▶
2007-02-27  
[현상소]일신칼라현상소
“장비 관리를 바탕으로 꾸준한 품질 관리가 우선시된다면, 그것이 곧 시장의 변화에 대비하는 자세가 될 것입니다” - 일신칼라현상소의 장석준 대표를 만나 그의 영업 철학과 향후 회사 운영방향에 대해 듣는다 -...  more ▶
2007-02-27  
[갤러리]트렁크갤러리
사진도 이제는 다른 예술 분야처럼 작품의 가치에 대한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아야하며, 트렁크갤러리는 이를 위한 공간입니다” - 종로구 소격동에 ‘2007 한국 현대사진 스펙트럼전’과 함께 새롭게 개관한 트...  more ▶
2007-02-27  
사진문화공간, 브룩스
“브룩스는 사진 교육, 갤러리 대관, 스튜디오 대여, 세미나 개최, 동호회 운영 등 사진인들을 위한 사진 문화 공간입니다” - 미국의 사진 교육 기관, 브룩스 출신인 정만희 사진작가가 직접 설계, 오픈하고 지난...  more ▶
2007-02-06  
[스튜디오]럭셔리포토스튜디오 (1)
“럭셔리포토스튜디오는 사진 본연의 예술성과 스튜디오 마케팅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난 2005년 11월, 럭셔리클럽의 영업 시스템을 도입, 새롭게 재탄생한 ...  more ▶
2007-02-06  
[현상소]예성프로현상소
“예성프로현상소는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는 품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21년 전통의 종합현상소입니다” - 예성프로현상소의 태재규 대표에게 현상소 운영 현황 및 경영 노하...  more ▶
2007-01-08  
LG데이콤의 웹 앨범 사이트 - 아이모리(www.imory.co.kr)
“아이모리는 웹 상에서 앨범을 제작, 보관하는 한편 오프라인에서 출판도 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센터’입니다” - LG데이콤 웹하드 사업팀의 윤여현 대리를 만나 웹 앨범 사이트, ‘아이모리’의 특징과 향...  more ▶
2007-01-08  
[아카데미]컬러센터
“컬러센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제공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컬러 매니지먼트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 (주)자인씨앤티에서 설립한 컬러센터의 최창호 센터장을 만나 컬러센터의 설립 배경과 교육 프로...  more ▶
2007-01-08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