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기획기사 > 탐방

LG데이콤의 웹 앨범 사이트 - 아이모리(www.imory.co.kr) 07-01-08 20:09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아이모리는 웹 상에서 앨범을 제작, 보관하는 한편 오프라인에서 출판도 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센터’입니다”

- LG데이콤 웹하드 사업팀의 윤여현 대리를 만나 웹 앨범 사이트, ‘아이모리’의 특징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듣는다 -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dacom.net)의 웹 앨범 사이트 ‘아이모리(www.imory.co.kr)’는 런칭된 지 불과 1년 여가 지났지만 회원수가 거의 1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현재, 아이모리는 사진 인화사업과 함께 지난해 5월, 런칭한 웹 앨범 제작을 주요 콘텐츠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모리에서는 최근의 추세인 디지로그(Digilog)에 부합하는 트렌드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웹 상에서 앨범을 제작하고 오프라인에서 출판하는 형태를 통해 자신만의 공간 제공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외에도 매달 다양한 이벤트와 부가서비스를 통해 ‘1인 미디어 센터’라는 당초 취지를 실현하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LG데이콤 웹하드 사업팀의 윤여현 대리를 만나 아이모리의 런칭 취지와 그간의 성과, 그리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 편집자 주 -


▲ LG데이콤 웹하드 사업팀의 윤여현 대리

■ 아이모리(imory)=인터넷(internet)+메모리(memory)
2005년 5월, LG데이콤에서는 사진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사진 인화사업에 뛰어들었다. 첫 시작은 사진 인화였지만 시작과 함께 웹 앨범을 제작하는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웹 앨범 사이트’라는 모토를 내세워 운영하고 있다. 윤여현 대리는 “디지털 앨범, 전자앨범, 웹 앨범 등 여러 콘텐츠를 두고 고민하다가 고객에게 좀 더 어필하는 의미를 주고자 웹 앨범 사이트라는 명칭을 붙여 전격 런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모리(imory)’는 인터넷(internet) 과 메모리(memory)를 합성한 단어이다. 즉 웹 상에서 고객들에게 자신만의 공간을 제공해 앨범을 제작하고 저장하는 한편 오프라인에서는 출판도 가능한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고객이 만족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런칭됐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아이모리에서 제작 가능한 앨범 종류는 1백여 종에 달한다. 국내 앨범 제작 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많은 종류를 갖췄다고 관계자는 자부하고 있다. 또한 1년 여라는 기간 동안 회원수가 90만~1백만 명 정도 되는 만큼 그간의 성과는 긍정적으로 보이며 고객들의 반응 역시 대체적으로 좋다는 평이다. 또한 “현재의 ‘디지로그’ 추세와도 맞물리고 추억을 상품화할 수 있는 요즘의 트렌드와 부합되고 있다”고 윤여현 대리는 전한다. 
한편, 현재 사진인화 외에도 웹 앨범과 오프라인에서의 이미지 관련 앨범북, 팬시상품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캐리커처 상품이 새로이 등장했다. 고객이 보내온 사진을 전문 디자이너가 캐리커처 형식으로 제작해 공급하는 형태로 좀더 보완한다면 인기상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외에도 기존의 달력, 쿠션 등의 팬시상품을 응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윤여현 대리는 ‘기본적인 틀은 웹 앨범’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 고객의 입맛에 맞는 사진인화 제공
그럼 웹 앨범 사이트, 아이모리를 자세히 둘러보도록 하자.
우선, 사진 인화이다. 현재 아이모리에는 세 곳의 인화 업체가 입점해 있다. 넥스트포토, 오케이포토, 엔비 등이 그것인데, 각 업체별로 제공하는 서비스와 가격 등에서 일정 부분 차이가 나므로 고객들은 자신의 요구와 부합하는 업체에 인화를 맡기면 된다. 각각의 업체를 비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는 큰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에는 대형 인화를 요구하는 고객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추가적으로 업체가 입점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아이모리에는 고객 간, 고객과 회사 간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있다. 아이모리의 커뮤니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진다. 우선 웹 앨범을 제작하게 되면 앨범 고유의 웹 주소가 부여된다. 즉 앨범 홈페이지가 구축되는 것이다. 이 링크를 복사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복사할 수도 있어 게시판에 앨범이 그대로 나타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웹 앨범을 통째로 선물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원본이 그대로 온라인상에서 전달되어지므로 하나의 웹하드로 볼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진 인화 시에는 원본이 꼭 필요하므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학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즉 학부모 입장에서는 사진을 인화할 경우 앨범으로 제작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게 마련인데 이렇게 선물한 아이모리의 웹 앨범은 언제라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이러한 링크 기능을 활용하는 단체가 늘고 있는 상황이며 주로 동호회나 소규모 기업, 커뮤니티 생성 단체 등에서 선물이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웹 앨범을 제작할 경우 혼자가 아닌 ‘공동제작’할 수 있는 기능 또한 있다. 여러 명에게 제작 권한을 주게 되는 것으로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올리고 메모도 남길 수 있는 한편 언제라도 수정, 보완이 가능해 다양한 내용으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다. 따라서 웹 앨범을 이용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도 있어 동호회나 각종 소규모 단체에 유익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초에는 사이트 리뉴얼을 단행해 포토댓글과 포토게시판이 새로 선보였다. 포토댓글은 사진으로 댓글을 달게 한다는 취지로 회원들 간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제를 하나씩 정하고 사진을 올리는 동시에 간단한 사연도 게재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콘텐츠이다. 현재 매월 3~4백여 개의 사연과 사진이 업로드되고 있으며, 이 사진을 중심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포토게시판은 흔히 말하는 핫 이슈에 대한 콘텐츠이다. 자신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정보들이 ‘핫 이슈’, ‘그 곳에 가고 싶다’, ‘나도 사진작가’ 등의 세부 콘텐츠를 통해 다수에게 공개된다. 무슨 주제든 올릴 수 있으며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타인에게도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가 ‘폐쇄’, 미니홈피가 ‘개방’이라면 이 콘텐츠는 그 가운데쯤 위치한다고 할 수 있겠다. 

■ 다양한 형태의 앨범으로 선택의 폭 넓혀
그렇다면 아이모리의 핵이라 할 수 있는 ‘앨범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스토리북에는 기본형, 디자인, 잡지형이 있다. 기본형 스토리북은 저렴하고 실용적인 가격으로 30장에서 최대 3백 장까지 사진과 사연을 앨범북에 담을 수 있다. 아울러 표지사진은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 스토리북은 양면으로 사진이 인쇄되는 하나의 ‘책’이라 할 수 있다. 표지는 인디, 블루스, 순수, 미리내, 깜냥 등의 테마로, 또한 내지는 소망, 행복, 사랑, 희망, 베이직 등의 다양한 테마를 통해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꾸밀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잡지형 스토리북은 사진만 올리면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해 PDF 파일로 고객에게 먼저 컨펌 받은 후 제작에 들어간다. 고급 엠보 코팅 속지를 채택해 사진의 생생함을 더욱 오래 살려준다는 특징이 있다.
한편, 압축앨범에는 기본형, 편집형, 미니, 기획 압축앨범 등이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 편집형 인화앨범이 있는데 이는 주제별로 마련된 꽃잎, 나비, 컬러, 핑크, 큐티 등 수백 가지의 디자인 중에 고객의 취향에 맞는 테마를 골라 편집이 가능하며 ‘자동편집’ 기능으로 간단히 정리할 수 있다. 또한 하드커버에 유광 라미네이팅된 고급 표지에 고주파 비닐커버를 덧씌워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모리에서는 건의사항을 고객센터나 홈페이지의 ‘아이모리에 바란다’를 통해 제시하면 이들에 대해 항상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즉 아이모리에서는 고객들의 질타를 원하고 있다. 윤여현 대리는 “이러한 질타 역시 아이모리를 아끼는 마음으로 이해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질타와 충고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런칭 후 1년 여가 지난 지금 웹 앨범이라는 원본을 그대로 선물하기도 하고 온라인 상에서 이동도 가능하다는 점을 고객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또한 앨범의 종류가 다양해 선택에 즐거움이 있다는 의견도 많고 자신만의 앨범 저장소라는 개념이 크게 어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진 인화의 경우, 각자의 취향(서비스, 가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LG데이콤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점도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고객이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은 주문이 밀렸을 경우의 배송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윤여현 대리는 “주문 물량이 많은 경우 제작이 밀려 납기일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고객에게 조금만 소홀히 해도 바로 피드백이 오기 때문에 고객은 늘 감시요원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부분이 서비스의 질적 개선 차원에서 신경 써야할 부분이라고 본다. 하지만 앨범 제작부분에서는 이 정도의 가격에 이만한 종류와 품질이면 만족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했다. 
사진 인화도 좋고 앨범북도 좋지만, 아이모리가 지향하는 정체성은 ‘1인 미디어 센터’라고 한다. 런칭 후 1년 여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분야로 폭넓게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는 아이모리는 지난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졸업앨범 상품도 런칭했다. 이렇듯 사진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아이모리가 ‘향후 앨범시장과 사진 인화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

취재 / 김철진 기자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266 ARTICLES
[갤러리]갤러리잔다리
대중과 문화 예술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전시 문화의 백년대계를 꿈꾸는 '갤러리잔다리' - 지난해 4월, 재개관하고 사진전, 조각전, 회화전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 선보여 - 지난 2004년 서교동에서 개관...  more ▶
2007-06-12  
[포토카페]복합문화공간, 갤러리카페포스
전시, 공연, 파티, 촬영 등 사진을 주축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사진인의 쉼터, 갤러리카페포스 - 포스사진교실, 사진비평상을 통해 신진작가 발굴, 국내·외 전시 활동 지원 -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more ▶
2007-05-30  
[체험존]카메라존을 찾아서-올림푸스존
“전국 5개의 올림푸스존은 올림푸스한국(주)의 대고객 지향적 이념에 부응하는 카메라 체험존으로, 늘 고객과 호흡하는 편안한 공간입니다” - 올림푸스존 강남점의 홍권기 점장에게 각 체험존의 운영 현황 및 향...  more ▶
2007-05-13  
[스튜디오]아기연출사진 전문점, (주)포토에세이
“아기연출사진 전문점, (주)포토에세이는 사진의 완성도와 함께 고객 중심의 서비스, 과감한 온오프라인 광고 등을 기반으로 스튜디오 매출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 (주)포토에세이의 김광일 대표로부...  more ▶
2007-05-13  
[갤러리]필립강갤러리
“필립강갤러리는 작가들에게는 작품세계를 알리는 발표의 장(場)으로 또 일반인들에게는 진정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 필립강갤러리의 강효주 대표로부터 갤러리의 근황...  more ▶
2007-03-07  
[기업]와콤디지털솔루션즈(주)
“와콤디지털솔루션즈(주)에서 공급하는 ‘와콤 펜 태블릿’은 포토그래퍼, 그래픽 전문가 및 아티스트의 필수품으로, 그 사용만으로도 디지털 시대의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지난 2004년 한국 ...  more ▶
2007-03-07  
[스튜디오]강남결만사
스튜디오는 사업체이자 예술집단이라는 인식을 함께하는 ‘오너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강남결만사의 심기영 대표로부터 스튜디오 경영에 따른 그만의 오너 마인드를 듣는다 - 모든 일이 원인과 결과를 수반...  more ▶
2007-02-27  
[포토카페]나이롱갤러리
포토카페, 나이롱갤러리는 섬유 소재에서 혁신을 이뤘던 ‘나일론’처럼 혁신적이고 새로운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 나이롱갤러리의 김세현 실장을 만나 나이롱갤러리의 특징과 제공되는 ...  more ▶
2007-02-27  
[현상소]일신칼라현상소
“장비 관리를 바탕으로 꾸준한 품질 관리가 우선시된다면, 그것이 곧 시장의 변화에 대비하는 자세가 될 것입니다” - 일신칼라현상소의 장석준 대표를 만나 그의 영업 철학과 향후 회사 운영방향에 대해 듣는다 -...  more ▶
2007-02-27  
[갤러리]트렁크갤러리
사진도 이제는 다른 예술 분야처럼 작품의 가치에 대한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아야하며, 트렁크갤러리는 이를 위한 공간입니다” - 종로구 소격동에 ‘2007 한국 현대사진 스펙트럼전’과 함께 새롭게 개관한 트...  more ▶
2007-02-27  
사진문화공간, 브룩스
“브룩스는 사진 교육, 갤러리 대관, 스튜디오 대여, 세미나 개최, 동호회 운영 등 사진인들을 위한 사진 문화 공간입니다” - 미국의 사진 교육 기관, 브룩스 출신인 정만희 사진작가가 직접 설계, 오픈하고 지난...  more ▶
2007-02-06  
[스튜디오]럭셔리포토스튜디오 (1)
“럭셔리포토스튜디오는 사진 본연의 예술성과 스튜디오 마케팅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난 2005년 11월, 럭셔리클럽의 영업 시스템을 도입, 새롭게 재탄생한 ...  more ▶
2007-02-06  
[현상소]예성프로현상소
“예성프로현상소는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는 품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21년 전통의 종합현상소입니다” - 예성프로현상소의 태재규 대표에게 현상소 운영 현황 및 경영 노하...  more ▶
2007-01-08  
LG데이콤의 웹 앨범 사이트 - 아이모리(www.imory.co.kr)
“아이모리는 웹 상에서 앨범을 제작, 보관하는 한편 오프라인에서 출판도 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센터’입니다” - LG데이콤 웹하드 사업팀의 윤여현 대리를 만나 웹 앨범 사이트, ‘아이모리’의 특징과 향...  more ▶
2007-01-08  
[아카데미]컬러센터
“컬러센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제공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컬러 매니지먼트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 (주)자인씨앤티에서 설립한 컬러센터의 최창호 센터장을 만나 컬러센터의 설립 배경과 교육 프로...  more ▶
2007-01-08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