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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별인터뷰[3] 06-02-11 11:51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주)SK네트웍스 스코피사업팀(대표, 정만원 www.skopi.com) / 김환 팀장



▲ (주)SK네트웍스 스코피사업팀 김환 팀장

“올해 우리 회사는 기존 온라인 사진 인화를 비롯해 다양하고 특화된 아이템 개발이 주력 과제가 될 것입니다”

A1  오프라인사진 인화 업체 수도 많이 줄어든 힘든 상황에서 스코피사업팀은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비즈니스, 즉 ‘시각만족팀’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따라 고객을 찾아갈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사업 모두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A2  지난해 우리 회사는 2004년 대비 2배의 성장을 이뤘습니다. 인화 부분에서의 매출과 특화된 상품 판매를 통해 매출구조가 다양해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또한 홈페이지 내의 ‘리터칭’이라는 메뉴를 통해 고객들 간에 사진의 수정이나 편집이 가능해졌고 비주얼에 대한 응용을 통해 고객의 반응이 좋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회원수의 증가와 커뮤니티의 활성화가 이뤄졌고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져 올해에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A3  2006년은 사진에 대한 문화를 바꾸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온라인 사진앨범이나 CD 등은 접근성 차원에서 제약적인 부분이 많았던 만큼 새로운 아이템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또한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동시에 간편한 UI로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며, 이는 상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스코피에서 준비 중인 앨범은 촉각과 시각적 측면에서 복합적인 만족감을 줄 것이며 꾸준히 이러한 상품을 개발할 것입니다.

A4  사진업계 발전을 위해서는 온라인에서의 합리적인 적정 가격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는 사진시장을 이끌어가는 부분에서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지 못하면 업계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하고 특화된 상품 개발이 주력과제가 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맨투맨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로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할 것입니다.

포토링크(대표, 김종기 www.usedminilab.net) / 김종훈 실장



▲ 포토링크 김종훈 실장

“올해 우리 회사에선 스튜디오와 현상소의 인화시스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과 샵인샵 개념으로 부가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포토팬시, 액세서리 품목을 취급하려고 합니다”

A1  매년 포토링크를 생각해주시는 스튜디오와 현상소의 많은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의 기계를 구입했거나 애프터서비스를 받으셨던 사장님들의 사업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경기가 안정되고 좋아진다고 하니, 사진관련 업계도 지난해보다는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A2    우리 회사 전체 매출의 80%는 러시아 주변국가와 아프리카로 중고 디지털미니랩을 수출하는 것이며, 국내에 중고 디지털미니랩을 판매하는 것이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합니다. 수출되는 주요 브랜드는 후지필름의 디지털미니랩이며, 내수로 판매되는 제품은 노리츠와 코닥의 중고 디지털미니랩 입니다. 

A3  선진국으로 갈수록 가격이 싼 신제품이 많이 출시되기 때문에 중고라는 아이템은 개도국이나 후진국형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시장에서 중고 디지털미니랩은 2004년부터 많이 위축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우리 회사는 중고 디지털미니랩은 수출에 주력하고, 국내 시장은 인화시스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과 스튜디오나 현상소에서 샵인샵 개념으로 부가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포토팬시, 액세서리 품목을 취급하려고 합니다.

A4  2005년에도 많은 스튜디오와 현상소가 정리됐지만 경기가 어려워서 오히려 전업을 못한 업소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경기가 좋아진다면 오히려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사진관이 정리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나면 국내 사진관이 좀 더 체계화될 것입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korea.adobe.com) / 이원진 대표



▲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이원진 대표

“올해는 매크로미디어와의 합병 이후 본격적인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원년으로,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최강자’로써 기존 시장의 선두 입지를 구축할 것입니다”

A1  2006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기회 제공과 제품 무료 다운로드 등을 통해 열정과 협력의 체계가 지속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A2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사진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그래픽 프로그램 외에 표준 전자문서의 커뮤니케이션 시장을 리드해왔습니다. 여기에 2005년 12월,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술 리더인 매크로
미디어를 인수해 다양한 운영체제와 디바이스를 통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전달 기술을 제공하는 업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됐습니다.

A3  올해를 매크로미디어와의 합병 이후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원년으로 삼고,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최강자’로써 기존 시장의 선두 입지를 강화함과 동시에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합병 완료 후 양사의 제품을 결합한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발표하고, 디자인, 웹, 비디오 그리고 모바일 시장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콘텐츠를 자유롭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하는 새로운 패키지 전략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A4  사진 시장에서 디지털사진은 아날로그사진의 특성까지 흡수해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사진 기술의 발달은 사진인의 역할이 촬영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촬영 이후의 작업 역시 ‘제2의 창작’이라는 인식을 갖게 할 것입니다. 모바일 분야에서는 동영상 이미지를 편리하게 저장, 전송하도록 하는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도입돼 사진 산업의 영역이 확장될 것입니다.

한국후지필름(주)(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 / 고승훈 실장



▲ 한국후지필름(주) 고승훈 실장

“올해는 사진인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사진예술의 가치를 재고할 수 있는 뜻 깊은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A1  사진인 모두는 올 한해, 강한 자부심을 갖고 사진 한 장이 주는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홍보하는 뜻 깊은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신년 되십시오.

A2  한국후지필름(주)는 지난해,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연간 20만 대 이상의 판매율을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출시된 렌즈일체형 DSLR 카메라 ‘파인픽스 S9500’은 국내 공급 물량이 부족할 정도로 판매율이 높았습니다. 한편, 한국후지필름(주)는 일본, 미국, 유럽에 이어 세계 4번째로 후지 FDi 1천호점을 했습니다. 이밖에도 전문가용 리버셜 필름인 ‘Velvia 100’을 출시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난해 한국후지필름(주)는 필름 48%, 인화지 41%, 디지털미니랩 60%, 디지털카메라 13% 등의 국내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며 사진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A3  한국후지필름(주)는 프론티어라는 우수한 장비와 후지 FDi 1천호점을 기반으로 확고한 수익기반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또한 후지 FDi 넷이라는 온라인 인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디지털카메라부터 다양한 디지털상품을 구입하고, 점주는 경영방법을 비롯한 새로운 상품의 활용방법을 제공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A4  올해 디지털사진 시장은 디지털카메라와 디지털미니랩 공급을 통해 더욱더 확대될 것입니다. 특히 올해에는 초기 디지털카메라 도입 시기에 제품을 구매했던 소비자들의 기기교체가 이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시장규모는 약 1백60만 대 정도이고, 물량이 원활히 공급된다면 이 가운데 약 20만 대 이상을 후지필름 제품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미니랩 시장도 마찬가지로 전체 5백50여 개의 신규수요 뿐만 아니라 이미 디지털미니랩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장비를 교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코닥(주)(www.kodak.co.kr) / 김군호 대표



▲ 한국코닥(주) 김군호 대표

“올해 우리 회사는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과다 경쟁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홈 프린팅 시장에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

A1  희망찬 병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 미래같이 느껴졌던 2006년이 이미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좋지 않았던 기억들은 묻어 버리시고, 올해를 여러분의 해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A2  디지털카메라와 프린터독이 포함된 ‘홈 인화 패키지’가 홈쇼핑을 통해 많이 판매가 됐으며, 포토캘린더와 포토앨범의 판매도 급속하게 늘어났습니다. 또한 뛰어난 인화품질을 자랑하는 인화시스템 ‘Durst Theta76’이 웨딩현상소를 중심으로 많이 판매가 됐습니다.

A3  올해는 코닥의 컬러 싸이언스(Color Science)를 담은 P시리즈, W시리즈, 이지쉐어 원, C시리즈, Z시리즈 등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홈 프린팅 시장에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 포토프린터 사업 부문은 기존의 Dock 시스템을 갖춘 포토프린터와 3인치 LCD 창을 갖춘 포토프린터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코닥 익스프레스의 역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Digital Imaging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 갈 계획입니다.

A4  올해는 디키털카메라 수요가 한계점에 다다른 만큼 신규 구입보다는 과거 3~4년 전에 구입했던 소비자들의 재구매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DSLR급 기능을 담은 실용적인 하이엔드급 제품과 보다 저렴한 가격대의 고화소와 고해상도 화질을 구현하는 DSLR간의 시장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 / 조태원 부사장



▲ 한국HP 조태원 부사장

“올해는 사진, 그래픽 전문가 및 프로페셔널 영역에 디지털프린팅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주력할 방침입니다”

A1  2006년 새해에도 한국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의 다양한 활동과 새로운 시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한국HP도 사진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하고, 사진을 통해 한국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A2  단품프린터는 10만 원 미만의 보급형 시장과 고품질 기능이 강조되는 포토프린터급으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외에도 복합기나 일반 잉크젯 프린터도 포토프린팅 기능에 대한 강화가 두드러졌고,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장당 1백 원대 HP비베라 잉크와 포토용지 1백 매로 구성된 ‘HP포토팩’을 선보였습니다.

A3  올해는 홈 포토프린팅 뿐만 아니라 프로페셔널 영역의 디지털프린팅 문화 확산에 더욱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디지털 인쇄기인 인디고와 온라인 사진 인화 사이트인 HP포토(www.hpphoto.co.kr)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대형 및 산업용 프린팅 영역에서도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A4  2006년 국내 사진시장은 양적으로 질적으로 더욱 세분화 될 것입니다. 지난해 이미 디지털카메라의 급격한 대중화로 인해 ‘사진시장의 포화상태’라는 표현이 나왔지만, 올해 사진시장은 질적 세분화의 시기로 접어들고 세분화에 대한 양적 팽창이 뒷받침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앞으로 사진시장은 지속적인 다변화와 전문화의 흐름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 것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포토프린팅을 즐기려는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주)현대포토닉스 서울경기지사(www.hdphotonix.com) / 김경애 대표



▲ (주)현대포토닉스 서울경기지사 김경애 대표

“올해 (주)현대포토닉스 서울경기지사는 사진 관련 세미나 참석과 각종 행사, 매체광고 및신제품 출시를 통해 더욱 향상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들에게 한 걸음 다가서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A1  그동안 (주)현대포토닉스 제품을 애용해 주신 많은 분들과 제품 홍보에 열과 성을 다해 도와주신 사진 관련 단체의 각 지역 지회장님들께 지면으로 나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주)현대포토닉스 서울경기지사는 앞으로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고, 사진인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사진인 모두가 돈 많이 버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A2  지난해 (주)현대포토닉스 서울경기지사는 소폭이나마 전년 대비 매출 향상을 이뤘습니다. 특히, 국내에 공급하는 스트로보 중 콤비시리즈와 높낮이가 조절되는 가족사진 촬영용 의자 세트, 10만 원 대에 판매된 롤스크린이 매출 향상에 일조했습니다. 또한 이는 대외적으로 광고, 세미나 등 각종 행사 참여에 주력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A3  이러한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보다 좋은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현대포토닉스 서울경기지사는 오는 3, 4월경 디지털 기능이 한층 향상된 신제품 스트로보 ‘VISION(비전)’을 출시 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팔걸이 부분이 더욱 보완된 가족사진 촬영용 의자세트와 롤스크린을 지속적으로 홍보 할 것이며, 올해에도 사진 관련 세미나를 비롯한 각종 행사와 매체 광고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A4  사진기자재 시장의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스튜디오가 대형화되고, 예전에는 기본 스트로보만을 사용하던 스튜디오에서 이제는 바운스 광으로 촬영하다 보니 많게는 20개까지 스트로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설, 확장하는 스튜디오에 대해 조명 등 필요한 컨설팅을 해주는 등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간다면 디지털 조명 분야의 경기는 곧 회복될 것입니다.

희망개발(www.photocutter.com) / 이준구 대표



▲ 희망개발 이준구 대표

“우리 회사에선 올해 자동으로 퍼즐제품 제작이 가능한 즉석 주문 퍼즐기계를 출시해 더 많은 국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A1  올해에는  모든 사진기자재 업체들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국내 사진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눈을 돌려 사업을 크게 발전시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 가듯이 행복한 일과 감사한 일들이 하나하나 맞춰가는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A2  지난해에는 우리 희망개발에서 개발해 생산하고 있는 즉석 주문 퍼즐기계를 영국, 프랑스 등 해외에 대리점을 개설, 세계시장에 많이 보급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해외의 다양한 전시회에 참석해 미국으로 수출량을 많이 늘렸습니다. 하지만 국내 전시를 6회 이상 참석했지만, 국내에서는 노력한 만큼의 큰 성과는 없었습니다.

A3  올해는 3월에 일본, 5월에는 코엑스의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 9월에 독일 포토키나쇼 전시회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우리 회사에선 올해 자동으로 퍼즐제품 제작이 가능한 즉석 주문 퍼즐기계의 신제품을 출시해 더 많은 국가에 공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 독일 등 해외 대형 전시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 25㎜~75㎜로 직경이 다양한 버튼자동기계가 2월부터 국내외 시판됩니다. 퍼즐기계는 H1218로 기계가 견고하고, 편리하며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제품이 출시될 계획입니다.

A4  지난해에도 그러했지만 아날로그사진 시장에서 더욱 활성화된 디지털사진 시장이 형성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일본처럼 사진을 출력하는 규모가 커지는 방향으로 점점 변화해 인화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프린트하는 숫자가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취재 / 본지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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