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기획기사 > 기획특집

신년특별인터뷰[1] 06-01-21 12:14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2006년 국내 주요 사진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지난해는 국내 경기 침체의 여파로 사진시장 또한 꽁꽁 얼어붙은 한 해였다. 그러나 사진인 모두는 병술년 새해를 맞아 위기를 극복해 나갈 사업전략을 구상하며 분주한 연초를 보내고 있다. 1백여 년 역사의 아날로그사진이 불과 10여 년 사이에 디지털사진으로 전환되는 급격한 변화를 보인 사진시장은 지난 2005년 한해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주춤, DSLR 카메라 성장’, ‘이미지 관련 CMS 시장 확대’, ‘은염프린팅 볼륨 하락, 포토프린팅 볼륨 급증’, ‘다양한 디지털 상품 등장’ 등 다양한 이슈를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진시장을 주도하는 사진장비 제조업체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목으로 올해 각 업체의 사업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국내 사진기자재업체는 사진시장의 축소를 인지하고 보다 대중적인 시장 개척에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디지털의 특성상 누구나 쉽게 디지털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것에서 비롯된다. 또한 국내 사진시장이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사진현상 수량의 감소, 스튜디오 및 현상소 매출 감소, 장비 구매 감소, 사진기자재업체의 자금난 직면 등의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실제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각 사진기자재업체는 사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꾀함으로써 새로운 사진문화를 정착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각 업체는 무리한 가격정책으로 적자생존의 원칙을 고수하는 일부 몰지각한 업체의 각성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윈윈전략을 구사해 나갈 것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2006년 한해는 각 사진기자재업체의 적극적인 사진문화 조성과 사진인들의 더 많은 활동으로 부단히 바쁜 한 해를 기대해 봄직하다. 이에 본지에서는 지난 호(1월15일자)부터 시리즈로 국내 주요 사진기자재업체와 현상소 대표자들로부터 2005년 사업평가, 2006년 사업계획 그리고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를 듣고 게재하니 이를 통해 최근 사진업계 동향 및 올해 사진시장의 변화사항을 살펴보기 바란다. 기사 게재는 가나다순이며, 지면 관계상 설문내용은 기사 서두에 게재하고, 기사 본문에서는 각 업체별 답변만 기록하였으니 참고 바란다.  - 편집자 주 -

설문내용

Q1  2006년 새해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는?
Q2  2005년 귀사의 주요취급 품목과 사업성과는?
Q3  2006년 귀사의 주요 사업계획은?
Q4  2006년 국내 사진시장의 경기 전망은?

동원디지탈(www.ldd.co.kr) / 김문기 대표



▲ 동원디지탈 김문기 대표

“올해 우리 회사는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캐리어 제품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1  몇 년 동안의 불경기로 인해 사진인들의 몸과 마음이 무거운 2005년이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런 상황에서 좋은 품질의 디지털 장비를 공급해서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고 했던 한해였기도 합니다. 동원디지탈은 사진인들 덕분에 이만큼 성장했기에 사진인들이 하는 모든 일이 잘되길 기원하며, 우리 회사에 도움을 요청한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A2  지난해 3월, 대전 기자재전시회를 기점으로 4월 대구 EXCO, 5월 서울 코엑스전시회를 통해 우리 회사의 ‘LDD 캐리어’의 입지를 굳혔고, 6월, 7월, 8월의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의 각 지회 연수회를 통해서 ‘LDD 캐리어’의 성능을 공개적으로 입증 받았던 한해였습니다. 우리 회사는 ‘48시간 이내의 애프터서비스, 사용 후 20일 이내 불만족 시 전액 환불하겠다’는 공증제도의 도입으로 지난 한해 동안 22대의 ‘LDD 캐리어’를 판매했습니다. 그중에서도 20대가 판매된 ‘NEW LDD 캐리어’가 효자상품입니다.

A3  기존의 ‘LDD 캐리어’와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C-캐리어 LDD’를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C-캐리어 LDD’는 자체적으로 컬러, 농도, 레벨, 섀도우 값, 세피아, 흑백 등의 처리가 가능하며 옵션으로 판매되는 400만 원대의 고속 롤 필름 스캐너를 장착 시 캐리어를 탈부착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용하기 편리한 캐리어입니다. 올해 우리 회사는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제품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4  올해 국내 캐리어 시장에서는 한 두개 업체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리어 제품에 대한 불만이 많지만 우리 회사는 그런 평가를 누를만한 저력과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가 캐리어 시장의 독보적인 업체로 올라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장이 아무리 어려워도 열심히 노력하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도 캐리어를 팔 수 있는 시장이 남아 있다고 믿기 때문에 국내에서 캐리어가 사라지는 날까지 캐리어를 판매할 것입
니다.

디지탈월드(www.leafkorea.co.kr) / 이영희 대표



▲ 디지탈월드 이영희 대표

“얼마 전까지는 필름과 디지털데이터를 비교했다면,이제는 디지털데이터와 디지털데이터를 비교하는 시대입니다”

A1  디지탈월드를 알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사진업계에 계신 분들의 동반자 입장에서 계속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밝은 웃음으로 새해를 맞이했으면 합니다. 새해에는 하는 일이 모두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A2  2005년에 전반적인 사진 시장은 힘들었지만 디지털 카메라백 시장은 괜찮았습니다. 우리 회사도 지난해엔 2004년에 비해 40%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는 같은 디지털이미지라도 DSLR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백으로 촬영된 데이터의 퀄리티를 비교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광고주나 디자이너는 당연히 디지털 카메라백으로 촬영된 이미지를 요구할 것입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지난해에 ‘Valeo22’와 ‘Aptus22’ 디지털 카메라백이 많이 판매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PC 버전의 포토샵과 CF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Aptus’ 제품이 효자상품의 역할을 했습니다.

A3  올해 초 우리 회사는 기존에 타사의 디지털 카메라백이나 리프의 노후화된 디지털 카메라백을 신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보상판매행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 행사에선 타사의 디지털 카메라백과 35㎜ 렌즈 착탈식 디지털카메라도 포함시키고, 보상금액도 높일 예정입니다. 

A4  앞으로는 디지털사진에 대한 호응도와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질 것입니다. 디지털 카메라백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구매 의욕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디지털 카메라백에 대한 추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필름과 디지털데이터를 비교했다면, 이제는 디지털데이터와 디지털데이터를 비교하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재현력이 높은 디지털 카메라백으로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옮겨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주)디지털포토-찍스(www.zzixx.com) / 이동구 이사



▲ (주)디지털포토-찍스 이동구 이사

“올해도 찍스는 온라인 사진 인화 시장의 개척자로서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매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척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A1  사진업계는 디지털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산업입니다. 디지털 혁명은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산업구조를 기반부터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전개되는 디지털사진 산업의 성장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경주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A2  지난 한해 찍스는 일반 사진을 비롯해 초대형 인화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장해 좀 더 다양한 상품라인업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질적인 성장을 이뤘다고 평할 수 있습니다. 찍스가 초대형 인화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한 사진업계에 나름대로의 신선한 충격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한편, 과도한 가격경쟁으로 디지털 시대에 맞는 고품질 제품과 획기적인 기획 상품의 개발이 더욱 뒤처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고품질과 다양한 상품군, 그리고 철저한 서비스 정신만이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는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A3  찍스는 온라인 사진 인화 시장의 개척자라고 생각합니다. 찍스의 경쟁력은 타인이 바라보지 못한 곳을 향해 끊임없이 발걸음을 옮겨 놓는데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매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척하는 것이 최대의 전략이라고 할 것입니다.

A4  전반적인 경기가 호전되는 상황에서 온라인 사진 인화 시장의 성장을 기대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거시적인 경제성장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고려할 때 그다지 밝다고도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해도 지난 해 만큼이나 어려운 상황이 닥칠 것임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씨지코리아(www.cgkorea.co.kr) / 이정준 부장



▲ 씨지코리아 이정준 부장

“올해는 홈페이지를 통한 커뮤니티 강화와 솔루션 영업 부분의 체계화된 전략을 구축할 것입니다”

A1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는 방법은 무엇보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금이 그런 시기입니다. 새해에는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A2  디지털 컬러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는 있으나 투자단계에서 망설이는 품목이 이 분야입니다. 이러한 부분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올 한해 전력투구할 생각입니다. 씨지코리아의 대표적인 품목은 디스플레이 부문의 에이조 모니터로써 고객 중에 80~90% 이상이 이미 ‘전문가용 모니터는 에이조’라고 인지하고 있는 이상 디지털 컬러 부문에서는 점차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봅니다.

A3  올해는 ‘디지털 컬러와 관련한 전문분야를 강화하고 패키지 상품으로 CMS 분야 교육을 위주로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디지털 컬러에 대한 필요성을 사진인들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고가이기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란 걸 인식시키기 위해 앞으로 이를 수치화한 후 체계화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한 커뮤니티 강화와 솔루션 영업 부분의 체계화된 전략를 구축할 것입니다. 아울러 전문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모니터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방향 제시를 하기 위해서는 고급화 마케팅이 전제돼야 할 것이며, 각 매장에서 사용하기에 가장 알맞은 제품을 소개시켜 주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A4  컨설팅과 매니지먼트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사용 방법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며 경기가 나쁘다고 푸념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아이템의 개발과 기존의 마케팅 전략의 전환 등 색다른 시도만이 돌파구를 마련하는 대안이 될 것입니다.

소니코리아(주)(www.sony.co.kr) AVIT그룹 / 양해룡 본부장



▲ 소니코리아(주) AVIT그룹 양해룡 본부장

“새해에도 소니만의 부가가치 기능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소니다움(Sonyness)’의 프리미엄 퀄리티를 각인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A1  다사다난했던 2005년을 지나 2006년의 출발선상에 새로이 서게 됐습니다. 소니코리아(주) 뿐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1년 후에도 2006년 한 해를 뒤돌아보며 더 큰 보람을 얻기를 기원합니다.

A2  소니코리아(주)는 지난해 10월, 사이버샷 ‘DSC-M2’와 ‘DSC-N1’을 출시해 ‘엔터테인먼트’를 키워드로 하는 ‘찍는 즐거움’에 이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 신개념의 디지털카메라 제품으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또한 ‘DSC-T9’를 출시해 시장 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캠코더 시장에서 ‘HDR-HC1’은 지난해 10월 국내 5개 지역(서울, 경기, 인천, 경남, 경북) 소매시장 판매 분석 결과 단일제품으로 10%의 시장
점유율(판매대수 기준)을 기록, 시장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A3  ‘포토테인먼트’라는 신개념의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새로이 창출한 소니코리아(주)는 소니만의 부가가치 기능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즐거움을 찍는 카메라, 보면서 더 큰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카메라로써 ‘소니다움(Sonyness)’의 프리미엄 퀄리티를 각인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시장의 요구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실용성과 경제성을 확보할 방침이며, 신제품의 지속적인 도입과 출시로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할 방침입니다.

A4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고 경쟁이 치열해 질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HD시장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니코리아(주)는 HD영상을 창조, 편집, 감상하는 ‘유일한 HD 토털 솔루션업체’로서 시장 선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입니다.

아이뽀또(www.ippotto.co.kr) / 윤진호 이사



▲ 아이뽀또 윤진호 이사

“올해 우리 회사는 20여 개 지점을 추가로 오픈해 ‘50호점까지 개설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A1  각 분야의 모든 분들이 수익창출을 위한 방법을 강구하는 한편 시장상황을 정확히 읽고 레벨 업을 위한 노력을 한다면 올해의 경기 전망은 밝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A2  2005년은 아이뽀또가 영업실적이나 지역내에서의 영향력 등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할인점에서의 운영 실적이 안정화됐는데 이는 매출규모나 수익구조 등 국내 유통 흐름이 할인점으로 많이 기울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로드샵의 경우, 고객에게 인지되기 위해 최소 6개월에서 1년이라는 자본과 시간이 투자돼야 하는 반면 할인점은 오픈 시점부터 수많은 고객이 방문하므로 각 지역에서는 고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장소이고, 일정 자본과 시간이 투자되지 않더라도 인지 효과는 배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A3  올해에는 20여 개의 지점을 추가로 오픈해 50호점까지 개설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본사에서는 전략적인 일환으로 시즌별, 월별, 테마별로 이벤트를 계획한다거나 증정품에 대한 개발을 주로 하고 있으며, 일정 가이드라인은 있으나 각각의 점주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해당 프로모션과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A4  올해도 사진시장의 전망이 결코 밝지는 않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수익창출이 되지 않고서는 개별 브랜드 확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결국 각각의 매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로 끌고 가야 하며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스튜디오, 사진현상소 및 출력소 등의 인프라에서 실질 수익을 내지 못하면 상위의 기자재 업체도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향후 경기가 살아날 때까지 움츠리고 버텨내는 인내의 정신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컬러비전코리아(www.colorvisionkorea.com) / 김환 이사



▲ 컬러비전코리아 김환 이사

“올해 우리 회사는 새로운 CMS 장비를 국내 공급하면서 CMS의 저변확대는 물론 사진인 모두가 컬러전문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A1  CMS는 디지털이미지와는 밀접한 관계로 도입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사진시장은 물론 개인의 발전은 지연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지 컬러에 민감한 전문사진가들은 더 쉽고, 편리하게 컬러를 맞출 수 있는 CMS 도입이 필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사진인 모두가 다양한 CMS솔루션을 통해 컬러전문가가 될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A2  지난해 DSLR 카메라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CMS 장비에 대한 관심도 커져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뤘습니다. 또한 컬러비전코리아는 아마추어 사진인 동호회에 스파이더 제품군의 무료 체험기회를 제공하면서 CMS에 대한 저변확대에 힘써 왔습니다. 한편 컬러비전코리아는 모든 CMS 제품군에 대해 한글판 소프트웨어 및 한글 기술자료를 국내 CMS 시장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A3  올해 초 컬러비전코리아는 미국 본사의 홈페이지와 병합해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CMS 콘텐츠를 사이트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모니터 컬러켈리브레이션 제품 외에 홈씨어터나 일반 TV에도 활용할 수 있는 스파이더TV를 공급할 것입니다. 또한 종전 고객 기술 지원방식을 인터넷 교육과정으로 변경해 사진인들의 수준에 맞는 단계별 기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A4  CMS는 사진, 인쇄, 출판, TV, 영화 등 이미지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전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카메라 판매수 대비 3~5%의 CMS 장비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CMS에 관한 세미나와 자료가 확대되면서 대중들도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돼 올 한해 CMS 시장 성장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315 ARTICLES
2006PMA 전시회 이모저모(1)
2006PMA 전시회의 테마는 ‘이미징의 혁신(Imaging at its most innovative)’ - 지난 2월26일부터 3월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려 - ▲ 2006PMA 전시회 전경 {이미지:1} ▲ 2006PMA 전...  more ▶
2006-03-11  
2006PMA 전시회 이모저모(2)
{이미지:0} {이미지:2} {이미지:3} {이미지:4} {이미지:5} {이미지:6} {이미지:7} 2006PMA 전시회에서 사진영상 각 부문별 ‘2006 DIMA 제품 혁신상’ 및 ‘2006 DIMA 슛-아웃상’ 선정 - 디지털제품,...  more ▶
2006-03-11  
2006PMA 전시회 이모저모(3)
■ 포토키오스크 부문 ‘2006 DIMA Photo Kiosk Shoot-Out’ 수상 제품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06 DIMA Photo Kiosk Shoot-Out’은 셀프서비스가 가능한 이미징 키오스크 중 최고의 제품을 선정했다. 전문가 ...  more ▶
2006-03-11  
신년특별인터뷰[1]
신년특별인터뷰 국내 주요 사진 현상소 관계자들로부터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국내 사진 현상소는 지난해 경기 침체와 더불어 사진 인화 가격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으로 힘든 시기를 ...  more ▶
2006-02-24  
신년특별인터뷰[2]
중앙칼라(주)메가빅스(www.joongangcolor.co.kr) / 권오헌 대표 {이미지:0} ▲ 중앙칼라(주)메가빅스권오헌 대표 “사진의 품질을 위해 제품의 고급화를 유지하면서시장체제에 맞춰 다양한 가격으로 경쟁시...  more ▶
2006-02-24  
신년특별인터뷰[1]
신년특별인터뷰 2006년 국내 주요 사진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지난해는 국내 경기 침체의 여파로 사진시장 또한 꽁꽁 얼어붙은 한해였다. 그러나 사진인 모두는 병술년...  more ▶
2006-02-11  
신년특별인터뷰[2]
송화시스템기술(주)(www.op.co.kr) / 송준석 대표 {이미지:0} ▲ 송화시스템기술(주) 송준석 대표 “우리 회사의 온라인 인화 사이트에선 다양한 아이템과 상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올해는 사진 관련 ...  more ▶
2006-02-11  
신년특별인터뷰[3]
(주)SK네트웍스 스코피사업팀(대표, 정만원 www.skopi.com) / 김환 팀장 {이미지:0} ▲ (주)SK네트웍스 스코피사업팀 김환 팀장 “올해 우리 회사는 기존 온라인 사진 인화를 비롯해 다양하고 특화된 아이...  more ▶
2006-02-11  
신년특별인터뷰[1]
2006년 국내 주요 사진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지난해는 국내 경기 침체의 여파로 사진시장 또한 꽁꽁 얼어붙은 한 해였다. 그러나 사진인 모두는 병술년 새해를 맞아 위기...  more ▶
2006-01-21  
신년특별인터뷰[2]
팅커벨(www.tkbell.co.kr) / 현용석 대표 {이미지:0} ▲ 팅커벨 현용석 대표 “올해 우리 회사의 목표는 전년 대비 10% 성장하는 것이며, 촬영용 의상의 디자인과 원재료의 고급화 뿐만 아니라 열심히 발로...  more ▶
2006-01-21  
신년특별인터뷰[1]
2006년 국내 주요 사진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지난해는 국내 경기 침체의 여파로 사진시장 또한 꽁꽁 얼어붙은 한 해였다. 그러나 사진인 모두는 병술년 새해를 맞아 위기...  more ▶
2006-01-12  
신년특별인터뷰[2]
(주)세쓰요아스텍 서울지점(www.setsuyo.co.kr) 영상사업팀 / 이병철 팀장 {이미지:0} ▲ (주)세쓰요아스텍 서울지점 영상사업팀 이병철 팀장 “올해 우리 회사는 키오스크 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대리...  more ▶
2006-01-12  
신년특별인터뷰-사진관련단체장
신년특별인터뷰 2006년, 국내 사진관련 단체장들로부터 새해 사업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불경기가 장기화되진 않을까?’라는 지난해의 우려가 현실로 더욱 가시화되면서 점점 국내 사진시장 뿐 아니...  more ▶
2005-12-26  
신년특별인터뷰-사진관련단체장[2]
한국사진기자협회(www.kppa.or.kr)최종욱 회장 “새해 우리 협회에선 오는 2월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보도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6월에는 전국의 대학교 신방과, 영상사진과 재학생 중 보도사진에 뜻을 둔 학생을 ...  more ▶
2005-12-26  
신년특별인터뷰-사진관련단체장[3]
한국프로사진작가협회(PPK)(www.letsppk.co.kr) 한성철 회장 “지난해에 대구 EXCO에서 개최하였던 ‘Asia/Pacific Print Competiton’과 ‘PPA 론 콜렉션 전시 및 국제세미나’를 2006년에는 5월에 COEX에서 열...  more ▶
2005-12-2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