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기획기사 > 기획특집

일본 ‘PHOTO IMAGING EXPO 2005’ 05-04-27 19:19   
작성자 : 박현옥 기자 TEXT SIZE : + -


▲지난 3월17일부터 3월20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PHOTO IMAGING EXPO 2005’가 개최됐다.

일본 ‘PHOTO IMAGING EXPO 2005’를 통해 본 사진시장의 트렌드와 국내 출품사들의 전시회 성과를 살핀다!

일본에서 개최되는 IPPF, 칼라라보쇼, 포토엑스포 등 3개의 전시회가 하나로 통합된 전시회인 ‘PHOTO IMAGING EXPO 2005’가 지난 3월17일부터 3월20일까지 동경 빅사이트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일본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 사진감광재료공업회, 일본칼라라보협회, 일본사진영상용품공업회가 주최하고 일본광고사진가협회, 일본사진협회, 일본사진문화협회, 일본사진관협회 등이 협찬한 ‘PHOTO IMAGING EXPO 2005’는 최근 사진관련 전시회가 대형화되는 추세에 편승해 일본에서도 3개 전시회를 올해부터 통합해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문화와 기술을 전송하는 슈퍼 이벤트’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열린 ‘PHOTO IMAGING EXPO 2005’는 1층엔 카메라관련 대형 메이커인 노리츠, 후지필름, 캐논, 코닥, 펜탁스, 소니, 니콘, 올림푸스 등이 출품했으며 4층에는 프로페셔널용 액세서리 및 스튜디오 관련제품 회사들이 전시 부스를 꾸민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PHOTO IMAGING EXPO 2005’에 참가한 국내업체는 거인부락, 디엔제이클럽, (주)매틴, 오로라라이트뱅크, 원배경, 유한기획, 예예사진기자재백화점, (주)정우엔터프라이즈, (주)준시스템, (주)캐리마, (사)한국광학기기협회, 희망개발 등 총 12개 기업이다.
거인부락의 한 관계자는 “일본의 사진관련 3개 전시회를 모두 합친 전시회였으나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다”며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 국가는 한국뿐으로 해외 업체들의 참여도가 생각보다 저조한 것으로 보였다”며 전시회의 단면을 표현했다.
이에 본보에선 ‘PHOTO IMAGING EXPO 2005’에서 새로이 출품된 신제품 및 업그레이드 모델에 대한 특징과 전시 트렌드 그리고 국내 출품 업체들이 전하는 전시회의 특징과 성과에 대해 취재해 게재하니 관심있는 독자들의 많은 참고 바란다. - 편집자 주 -








▲‘PHOTO IMAGING EXPO 2005'가 열린 동경빅사이트 전시장 입구 모습과 ‘PHOTO
IMAGING EXPO 2005'에 참가한 주요 업체들의 전시 부스 모습.

■ ‘PHOTO IMAGING EXPO 2005’를 통해 본 사진시장 트렌드

1년 내내 전시회만 하는 곳으로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시장으로 이름난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 1층과 4층에서 열린 ‘PHOTO IMAGING EXPO 2005’는 ‘프로페셔널에서 아마추어까지 포토이미징에 관한 제품이 총망라되어 출품, 특히 슬림화, 고화질 및 고화소, 소형화 및 경향화된 디지털 제품이 대세인 가운데 사진기자재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디지털카메라, 카메라폰에 사용되는 메모리칩 및 CD 등의 입력매체를 통해 저장된 이미지를 포토키오스크에 입력하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사진을 편집한 후 바로 출력하거나 네트워크를 이용해 원하는 곳에 보낼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출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시기간 동안 10만5천7백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된 ‘PHOTO IMAGING EXPO 2005’는 일본 스튜디오의 성공사례와 디지털 및 마케팅 관련 세미나와 사진전 그리고 사진관련 메이저급 회사가 별도로 세미나를 곳곳에서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특이한 점은 프로사진가를 위한 촬영 액세서리와 소품을 제작하는 일본 회사들이 거의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인부락의 한 관계자는 “국내에서 제작하는 배경, 스트로보, 동조기, 의상, 소품, 액자, 앨범, 촬영세트 등은 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한국 업체가 일본인들의 기호에 맞춰 제품을 만들면 일본시장을 뚫는데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 뒤 “일본인들이 오는 5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0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후지필름, 캐논, 니콘, 소니, 노리츠 등 카메라관련 주요 업체가 대부분 일본이 본사인 관계로 일본 본사에서 참가함과 동시에 각 나라의 딜러들도 함께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제 전시회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바이어들이 90% 이상으로 해외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기엔 무리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PHOTO IMAGING EXPO 2005’를 참관한 롯데스튜디오의 김광호 대표는 “앞으로는 고해상도의 SLR카메라가 더욱 많이 출품될 것으로 보이며 우리 나라의 사진시장은 디지털 기술도 최첨단이면서 카메라 소비가 세계에서 상위 5위 안에 들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매우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사)한국광학기기협회의 한 관계자는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의 공통된 특징은 디지털로 전환된 장비와 함께 장비에서 운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강화해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사진작업을 쉽게 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한 뒤 “아직은 고객들이 현상소를 찾아가 이미지 출력을 주문하고 찾아가는 오프라인 시스템이 많지만 향후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온라인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PHOTO IMAGING EXPO 2005’는 일본의 많은 사진관련 단체들이 주최하고 협찬을 하면서 공동으로 홍보, 매스컴을 활용하며 많은 관람객을 확보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 것은 배울점으로 분석됐다. 희망개발의 한 관계자도 “무한경쟁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각 회사와 협회가 조화를 이루며 협력하고 단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 주요 전시 출품사들의 전시품 특징

노리츠는 지난 1월에 국내에서 발표한 디지털 미니랩 ‘노리츠 QSS-33시리즈’와 QSS-33시리즈(3301, 3302)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버전업시켜 미니랩에서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설치면적 1.34㎡의 노리츠 QSS-33Digital 시리즈는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갖춘 콤팩트형 디자인에 가로1740㎜×세로828㎜의 공간을 차지하는 초소형으로 설치 면적을 혁신적으로 줄여 공간 제약을 받는 어느 장소에서나 저렴한 가격으로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니콘에선 ‘COOLPIX S1’ 디지털카메라와 지난해 9월에 발표된 SLR카메라 니콘 ‘D2X’를 출품해 시선을 끌었다. ‘COOLPIX S1’은 19.7mm의 슬림형 디자인에 2.5인치 대형 LCD모니터, 굴절광학계 3배줌, 5.1메가픽셀, 클리어페이스 기능 등이 탑재됐으며 국내엔 지난 4월15일, 첫 선을 보였다. 소니는 새로운 사이버샷인 매우 얇은 ‘DSC-T7’ 디지털카메라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됐다. ‘DSC-T7’은 9.8mm 초슬림 디자인에 510만 화소와 칼자이cm 바리오테사 렌즈, 2.5인치 LCD창 등 사이버샷 T시리즈만의 뛰어난 기능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뛰어난 기술력을 발휘하기 위해 기술적인 집중을 선언한 시그마는 18-200/3.5-6.3 DC, 30/1.4 EX DC, 10-20/4-5.6 DC 신제품을 전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도 곧 출시 예정인 ‘18-200mm DC렌즈’는 하나의 렌즈로 광각에서 망원까지 가능한 디지털 전용 고배율 줌 렌즈로, SLD(특수 저분산)글라스 2장, 비구면렌즈 2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줌 전 영역에서 고화질을 실현했으며 최대경 70mm 파이, 전장 75.6mm, 중량 385g의 소형, 경량화를 달성한 제품이다. 또한 시그마는 ‘18-50mm F2.8 EX DC’의 판매가 급신장한 것과 세계 시장에서 매우 우호적인 많은 테스트 리포트를 받았으며 이러한 테스트 리포트들이 현재 판매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캐논에선 2004년 베스트셀러 제품인 'EOS 300D'의 후속모델로 'EOS 350D’를 출품해 화제를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EOS 350D’는 기존 전문가용 카메라인 'EOS 20D' 및 'EOS 1D Mark II'의 상위 기능을 채용했으며 특히 일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및 아날로그 DSLR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 애호가들이 DSLR 입문 시 가장 추천할 만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OS 350D’는 차세대 CMOS 센서를 도입해 노이즈를 최소화했으며 DIGIC II 이미징 프로세서를 장착해 고감도의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한 제품이다. 한편, ‘EOS 350D’는 지난 3월, 국내에도 1백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되어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니카미놀타는 ‘R3 SUPER 1000COMPACT’와 ‘R3 SUPER 1000SEPARATE’ 두 가지 타입과 디지털카메라 ‘DiMAGE Z5’, ‘DiMAGE Z20’ 등을 출품했다. ‘R3 SUPER 1000COMPACT’와 ‘R3 SUPER 1000SEPARATE’는 12×18인치까지의 대형 사이즈 출력이 가능하고 400×800dpi의 고해상도이며 특히 ‘R3 SUPER 1000 COMPACT’는 1.5㎡의 공간에서 모든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코니카미놀타 디지털카메라, ‘DiMAGE Z5’는 500만 화소의 CCD와 Anti-Shake 기능이 탑재됐으며 12배 고배율의 광학줌을 자랑한다. 기존의 CX ProcessⅡ에서 CX ProcessⅢ 이미지 센서로 진화한 제품이며 ‘DiMAGE Z20’은 500만화소에 8배 고배율 광학줌 기능을 탑재한 보급형 디지털카메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으로 알려졌다.

펜탁스는 방수 카메라인 ‘OPTIO WP’를 출품해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일반 생활방수의 개념을 넘어 수중촬영이 가능한 JIS Class 8등급의 방수카메라인 ‘OPTIO WP’는 수중 1.5m까지 30분 동안 수중촬영이 가능하며, 물, 모래, 먼지, 습기, 진흙 등 카메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시회 참가업체 중 가장 넓은 부스로 출품한 후지필름은 디지털카메라 및 미니랩 등 각종 사진영상기기를 선보이고 한쪽 벽면을 사진으로 치장해 사진 찍기와 출력의 total imaging soloution 브랜드임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디지털카메라는 ISO 1600의 고감도를 자랑하는 ‘FinePix F10(6M,3X)’과 stylish slim 제품인 신시리즈 ‘FinePix Z10(5M,3X)’를 선보였다.

또한 후지필름 부스에서는 'PiVi시리즈'라는(해외수출명 MP) 적외선 전송방식의 포토프린터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하고 시연해 보임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후지 'FinePix F10'은 유효화소 630만 화소에 광학 3배줌, 디지털 6.2배줌을 지원하고 고감도 고화질을 실현했으며 포토 테크놀러지를 도입, 1.3초의 초고속 기동력과 0.01초의 최단 촬영 간격은 스포츠 촬영과 같은 고속셔터가 필요한 순간포착에 강한 제품이다.


■ 국내 출품사들의 전시성과

거인부락은 숲속의 환타지 시리즈, 정원의 향기 시리즈, 스위트 홈 시리즈 등의 촬영세트와 요정의상 시리즈 등을 출품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거인부락의 한 관계자는 “일본은 사진문화가 우리와 다르다. 인내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맞는 사진상품을 개발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카메라가방과 삼각대 등 사진기자재를 출품한 디엔제이클럽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출품 제품들의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화려함을 보고 자극을 받아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예사진기자재백화점은 촬영세트와 저렴한 가격의 소품을 출품해 전시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주문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예사진기자재백화점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확인 한 결과 일본이 기술적으로는 우리나라 보다 앞서 있으나 감성적인 면과 예술적인 면은 우리가 앞서 있음을 확인했다”며 “일본에서의 마케팅을 위해 일본 내에서 애프터서비스의 해결이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았다”고 설명했다.

스트로보와 소프트박스를 출품한 오로라라이트뱅크는 ‘미주와 유럽쪽 수출성과에 비해 아직 미개척 지역인 일본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앞으로의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 수립 차원에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오로라라이트뱅크의 한 관계자는 “일본 스트로보 회사인 코메트사의 시찰단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기로 약속한 것과 일본의 여러 수입회사에서 우리 회사의 제품을 테스트용으로 소량을 구매,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포토키오스크를 출품한 (주)준시스템은 “원하는 만큼의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했으나 제품의 성능, 가격 등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주)준시스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사진시장의 특성과 타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알고 마케팅 방향을 확립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고부가가치의 전문사진가용 제품을 판매하는 일본의 세일즈방식은 벤치마킹을 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희망개발은 ‘퍼즐머신과 프레스커터기를 출품, 거래선 확보와 회사 홍보 등으로 일본 내에서의 위상을 한 층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315 ARTICLES
국내 사진인화지 소비 동향과 디지털미니랩 보급 현황
현재, 국내 사진시장에서 유통 중인 대표적인 사진인화지 브랜드는 ▲ 미쯔비시(두영물산(주)) ▲ 아그파(아그파포토코리아(주)) ▲ 코니카미놀타((주)우성필림) ▲ 코닥(한국코닥(주)) ▲ 후지필름(한국후지필름(주...  more ▶
2005-07-06  
200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서울국제디지털영상전의 트렌드와…
코엑스와 (사)한국광학기기협회, 한국사진기재협회, MBC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사진영상신문사와 산업자원부가 후원한 200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서울국제디지털영상전이 지난 5월26일부터 5월29일까지 서울 삼성...  more ▶
2005-06-09  
200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서울국제디지털영상전① (5)
(주)코엑스와 (사)한국광학기기협회, 한국사진기자재협회, MBC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자원부와 대한사진영상신문에서 후원하는 200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05)이 오는 5월26일(목)부터 29일(일)까...  more ▶
2005-06-08  
200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서울국제디지털영상전② (2)
앞선 1편에 이어 계속해서 지금 소개되는 출품사는 지난 5월11일까지 코엑스를 비롯한 전시 주최측에 등록한 업체로 회사명을 기준으로 가나다 순으로 게재함을 밝혀둔다. 아래의 기사내용은 출품업체의 사정에 따라...  more ▶
2005-05-28  
2005모스크바사진영상기자재전
-지난 4월13일부터 4월16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SOKOLNIKI 전시장에서 개최 - 2005모스크바사진영상기자재전이 지난 4월13일부터 4월16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SOKOLNIKI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2005모스크사진영...  more ▶
2005-05-06  
일본 ‘PHOTO IMAGING EXPO 2005’
{이미지:0} ▲지난 3월17일부터 3월20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PHOTO IMAGING EXPO 2005’가 개최됐다. 일본 ‘PHOTO IMAGING EXPO 2005’를 통해 본 사진시장의 트렌드와 국내 출품사들의 전시회 성과...  more ▶
2005-04-27  
국내 주요 디지털카메라백 공급사들로부터 최근 마케팅 현황과 …
현재, 국내 사진시장에 공급되는 전문가용 디지털카메라백 브랜드는 △ 디지탈월드의 리프 △ 마이크로큐닉스(주)의 핫셀블라드 △ 반도카메라의 라이카 △ 세기판매(주)의 지나 △ 코리아포토와 (주)휴먼그래픽스의...  more ▶
2005-04-26  
2005 중고 미니랩 시장 현황과 전망
국내 중고 미니랩 시장이 ‘느림보 걸음’을 하고 있다. 19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아날로그 중고 미니랩이 호황을 누리던 시절은 간 데 없고 아프리카, 러시아, 베트남, 인도 등으로 수출되거나 고철...  more ▶
2005-04-12  
잉크젯 및 기타프린터 업체 영업목표 및 마케팅 전략(1)
잉크젯 프린팅 시장은 2005년도 역시 활성화 될 전망이며 불경기의 영향으로 고효율, 저가의 보급형 프린터의 출현이 두드러지고 일반 소비자를 공략한 홈프린팅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쇄시장과 컬러...  more ▶
2005-03-31  
잉크젯 및 기타프린터 업체 영업목표 및 마케팅 전략(2)
■ (주)장은테크(대표, 송동근 www.jangeun.co.kr) “사진시장의 디지털화로 잉크젯 프린팅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엡손 STYLUS PRO 4000 포토프린터는 이미 세계 사진시장에서 크게 사랑받은 제...  more ▶
2005-03-31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 2005년 신임 지회장들로부터 ‘취임 소…
2005년을 맞아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의 각 지회별 지회장들이 새로이 이취임식을 가진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의 전체 16개 지회 가운데 △ 서울특별시지회 류기혁 지회장 △ 대구광역...  more ▶
2005-03-31  
2005 디지털카메라업계 마케팅전략1
국내 디지털카메라 시장에는 20여개 이상의 공급업체가 각기 다른 브랜드를 입점하여 소위 디지털카메라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다. 슬림한 디자인, 대형 LCD창, 접사기능 등은 이미 디지털카메라의 보편화된 특징으...  more ▶
2005-03-31  
2005 디지털카메라업계 마케팅전략2
■ (주)우신MIT / 카시오 (www.exilim.co.kr, 대표 김창수) {이미지:0} ▲ 카시오 디지털카메라 ‘엑슬림 EX-P505’ “전체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카시오 디지털카메라의 점유율은 5~7%로 평가되고 있습니...  more ▶
2005-03-31  
2005년 새해 사진계 발전을 위한 제언과 소망
- 국내 주요 대학교의 사진학과 학생 및 사진전문 교육원생들로부터 ■ 사파사진전문교육원 이봉희 수강생 “디지털 영상세대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앞으로 펼쳐질 영상의 세계화에 대비하면 좋을 것...  more ▶
2005-03-31  
2005년 새해 사진계 발전을 위한 제언과 소망(1)
- 국내 사진학과 교수, 사진평론가, 사진작가들로부터 - ■ 신구대학교 사진미디어학과 전흥수 교수 “디지털시대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가 요구됩니다” {이미지:0} ▲ 신구대...  more ▶
2005-03-3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