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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출력 상품 1 05-01-28 14:45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글: 김철동 / 이미지 닷 (www.imagedot.co.kr)

■ 비쥬얼 출력 상품이란?

지난번 디지털 입출력기기에 대한 소개시에 모니터 관찰용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디지털카메라를 구입, 일반 사용자들이 손쉽게 촬영하여 이를 바로 보는 것이 가능하므로 촬영이후 가장 많은 개인적인 활용분야가 바로 모니터 관찰용도라 하겠다. 모니터 관찰용도라면 사실 말 그대로 모니터에서만 잘 보여지면 되는 용도이다.

즉 영상일기, 프리젠테이션, 인터넷 홈페이지 등이 그것이고, 다음이 슬라이드쇼, CD타이틀, 퀵 타임 VR 등과 같은 것들이 있다. 그런데 후자측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고, 또 누구나 보고 나면 반드시 직접 해보고 싶어한다. 한편, 디지털카메라가 필름카메라의 판매를 넘어선지 옛날이지만 디지털카메라의 사용자들이 사진관을 찾지 않는 이유는 디지털 프린트를 비롯해, 디지털에 적절한 관련 서비스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일반 사용자들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데이터를 일부 온라인을 통해 출력을 의뢰하게 됨에 따라 그나마 찾아가는 고객은 기존 필름 사용자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중요한 사진촬영의 영역은 아직 그대로 존재 하지만, 그 외 일상적인 수익과 연결되던 필름 사용자들이 날로 줄어들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그대로 보고 있어야 하는가? 물론 아니다. 그렇다면 멀어진 고객, 즉 디지털 수요들과 만나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기존의 서비스 개념으로는 고객들과 만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모두 알고 있다. 그리고 실제 은염사진 출력은 일본 후지의 자료를 보면 2004년 은염과 기타 사진 출력시장을 50:50으로 보고 있다.

현재 사진관의 수익을 반으로 줄어들게 한 그 나머지 수요를 찾아야 한다. 그 나머지는 은염사진이 아닌 기타 출력방식이다. 잉크젯이나 전사 프린트, 풀 컬러 프린팅 그리고 모니터에서의 관찰용도 등이라 할 수 있다. 1~2억대의 디지털 미니랩장비부터 구입할 것이 아니라, 우선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 가장 비용이 안들고, 디지털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챤스는 모니터 관찰용도 OUTPUT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모니터 관찰용도라지만 여기서 연관되어 바로 출력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한 출력수요에는 우선 소형 풀 컬러 프린터로 대응하면 된다. 즉 비쥬얼 출력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 음악을 배경으로 한 슬라이드쇼 CD

만약 젊은 여학생들이 친구들과 놀러 갔다 오면서 촬영한 1~2통의 필름을 인화하러 왔을 경우, 이들을 디지털 수요와 연결 시켜 보자! 먼저 인화한 사진들 중, 제대로 나온 사진들을 스캐너를 통해 컴퓨터로 입력하여 저장 시킨다. 또 촬영된 사진 중 멋진 이미지 부분을 사진적인 감각으로 트리밍하여 새로운 별도의 파일로 저장하거나 또는 리터치를 잘하여 전체 이미지 사이에 포함하여 돌아가게 하고 그 여학생들이 좋아할 음악을 배경으로 사진이 한장, 두장 차례대로 전환되면서 전환시에 멋진 필터효과가 걸리는 슬라이드 쇼 파일을 작성한다.

그리고 사진을 찾으러 왔을 때, 컴퓨터 화면에서 돌아가도록 보여주면 어떻게 될까? 결과는 보나 마나, 그 슬라이드쇼를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을 지에 대해 물어오게 될 것이다. 또 분명히 잘 트리밍 되거나 예쁘게 리터치된 그 사진만을 따로 프린트하여 달라고 할 것이 틀림 없다.

즉 한 장의 사진을 스캔하여 그 사진도 뽑고 그 일부를 잘라 만든 또 다른 이미지도 더 멋있게 합성시켜 놓은 이미지도, 슬라이드쇼 파일을 담은 CD도 새로운 수익으로 연결이 된다. 즉 기존의 필름에서 디지털화 신수요가 창출된다. 그리고 그러한 여학생들은 이러한 서비스를 기다려 온 수요다. 수익이 어찌 이것 뿐이겠는가? 만약 그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 있다는 것을 알면, 디지털 이미지에 대하여 말이 통할 수 있는, 그리고 자신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여 줄 수 있는 서비스 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친구들이 먼저 찾아오게 될 것이다.

또 오는 친구 중 예쁘장한 아이들의 사진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여 새로운 슬라이드쇼 파일에 추가 시킬 수도 있고 멋진 배경으로 합성하여 환상적인 모습으로 프린트하여 샘플로도 사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모델을 찾은 것이 된다. 그리고 생활문화 소재에 멋지게 전사시켜 둔 예쁜 머그잔이나 품위있어 보이는 크리스탈 액자에 넣어 전시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다양하게 공급되는 아이디어상품 제공처로 파일을 전송하여 출력을 의뢰하면 된다. 디지털 파일의 메리트가 전송이 가능한 점이다. 디지털은 고객에게 먼저 보여주기 전에는 수요가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것이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잘 나가는 곳은 잘 나가는데, 손님이 없는 곳은 그 이유를 생각해봐야 한다. 디지털 서비스를 왜 안 하느냐고 물으면 대개 ‘찾는 사람들이 아직 없으니까’ 라는 대답을 듣게 되는데 그런 곳에 디지털 수요가 찾아갈리 만무하다. 슬라이드쇼 파일을 CD에 담아주는 것으로부터 디지털 관련 서비스가 시작될 수 있다. 즉 슬라이드쇼가 수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연관된 수익을 노려야 한다. 슬라이드쇼 파일을 만드는 일은 너무나 간단하다. 슬라이드쇼 파일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에서 열려진 화면 위에 사진 이미지 파일을 끌어다 놓고, 첫 이미지에 미디파일(음악파일)이나 MP3파일이 걸리도록 연결하고 저장시키면 된다. 그리고 2인치 CD에다 구워주면 끝이다.

또 전환되는 시간이나 필터는 사진에 따라 자동으로 걸리지만 조금씩 손만 봐주면 된다. 그런 것을 컴퓨터도 안 본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컴퓨터는 이런 일을 손쉽게 하려고 만들어진 기기이므로 시작해 보면 누구나 금방 할 수 있다. 이 말이 그야말로 황당하게 들리는 사람은 컴퓨터를 전혀 사용할 의사가 없는 사람이고, 가능성이 있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에 관심도 있고 실제로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먼저 내가 사고의 전환을 해야 한다. 내가 바뀌지 않는데 주변환경이 나에게 유리하게 될 리가 만무하다.

● 파노라마 사진, 퀵 타임 VR 만들어 주기

건축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겹쳐 촬영하여 컴퓨터에서 이를 이어 붙이기를 한다. 그리고 전체 정경사진을 파노라마사진으로 프린트가 필요하다. 고향 전경사진을 뒷산에 올라가 파노라마 사진이 되도록 겹쳐 촬영하거나 360도로 돌아가며 촬영한 다음, 이를 넓게 펼쳐진 파노라마사진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자신을 주위로 360도 회전하며 전경을 모두 볼 수 있는 퀵 타임을 VR의 동영상 파일을 만들어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효과에 스스로 감탄한다. 특히 자신을 주위로 360도 회전하며 전체를 볼 수 있는 퀵 타임 VR과 같은 무비파일을 모니터에서 보면 거의 환상적인 영상이 된다. 촬영은 스틸사진이지만, 보는 형식은 무비파일처럼 보여진다.

즉 손가락 아이콘을 따라 마우스를 밀어 넣으면 그 방향으로 이미지가 돌아가며 보여진다. 즉 자신을 중심으로 360도 회전하며 전경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영상을 만들려면 외주작업을 하면 기본이 40~50만원이고, 수백만원도 한다. 또 이러한 퀵 타임 VR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1백만원 대도 넘어간다. 그러나 디지털 카메라에 번들로 무료로 제공되면서 퀵 타임 VR로 저장 가능한 프로그램이 기본 브라우져에 번들로 포함시키고 있는 메이커도 있다. 만약 예식장사진이나, 잔치집의 전경을 이러한 모습으로 촬영하여 제공한다면 어떻게 될까? 학교나 관공서 등과 같은 고정거래처의 전경을 이러한 모습으로 촬영하여 퀵 타임 VR로 저장하여 준다면, 그들은 새로운 서비스에 기대를 걸게 될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에 무상으로 포함되어 공급되는 이러한 진귀한 프로그램을 사용자들도 모르고 판매자는 더 모르고 있다. 먼저 알아 새로운 서비스에 적용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오게 된다. 신세대 고객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해주는 곳이라는 것만 알아도 다음에 디지털 카메라와 메모리 카드를 가져와 문의하게 될 것이다. 즉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는 것이다. 360도로 돌아가며 어떤 물체를 촬영하면 그 퀵 타임 플레이어(인터넷에서 무료 다운로드)를 통해 그 물체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그런 경우에는 물론 카메라 주위를 360도로 돌려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보조도구들과 프로그램이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직접 손으로 또는 삼각대를 두고 촬영하여 이러한 퀵 타임 VR을 만들 수 있는 파일을 제공하려면, 광각 렌즈가 좋다. 더욱 넓은 장면의 촬영이 가능하고 원근감을 나타내는 광학적인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다. 모니터 관찰용도의 사진이라면 이보다 더 환상적인 것은 없을 정도이지만 요령 없이는 촬영이 쉽지 않다.

● CD 자료 저장, CD 타이틀 만들어 주기

디지털카메라를 잘 사용하는 사람들은 벌써 웬만하면 CD라이터를 가지고 있다.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이미지 파일들의 가장 저렴한 저장수단이 CD다. 그러나 누구나 CD 라이터를 가지고 있지는 못하다. 그러한 사람들은 사진들을 어디에 저장해야 할까? 결국 CD에 담는 수 밖에 없다. 만약 가까운 곳에서 사진 데이터들을 CD에 담아주는 서비스를 해주는 곳이 있다면, 그리고 데이터를 가져오기 용이하도록 포터블 외장하드를 잠깐씩 빌려주며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도록 편의를 보아 준다면, 앞으로 거래가 용이하게 될 것이다. 또 무조건 사진 데이터들을 CD에 그냥 담아 준다면 찾아보기 힘들어질 것이다.

사진 데이터를 담아주되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해 준다면 어떨까? 그리고 CD타이틀을 멋진 웨딩사진 장면이나 환상적인 것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이러한 CD타이틀에 들어가는 이미지는 모니터에서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므로 이미지 해상도가 640×480 픽셀만 되어도 큰 이미지가 된다. CD타이틀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제작 화면 위에 단추 등을 만들고 거기에 마우스를 클릭하면 그곳에 있는 이미지들이 순차적으로 나와 보여진다든가, 거기에 문자들이 함께 보여지는 것이 CD 타이틀이다. 물론 멋진 동영상 CD타이틀도 중요하다.

그런데 그런 고급 타이틀을 요구하는 수요가 얼마나 있을까? 차라리 인근 단골들의 사진파일들을 가지고 협의하여 그들이 원하는 형태로 간단히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더욱 현실성 있는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CD타이틀을 만들어주는 저작도구 프로그램의 가격도 10여 만원 안팎이므로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예상하고 준비해 가면 어떨까? 모든 것이 그렇지만 서비스를 해주려는 사람들은 수요를 찾거나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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