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포토뉴스 > 독자기고

디지털 사진관 리모델링 05-07-21 19:00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이미지닷의 김철동 대표

이제는 사진관이 고객을 되 찾아 올 때

디지털카메라 사용자가 인근 사진관에서의 디지털 서비스와 관련된 기대감은 그리 크다고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기존 사진관에 대한 느낌이 아날로그적인 인상이 강하고, 결정적인 것은 와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디지털에 대해 상담할 곳'이 아닌듯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선입견의 해소는 당분간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들이 가입한 유명 온라인 사이트는 서비스 제공자들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지만, 홈 페이지에 접속하고, 그 곳에서의 온라인 인화 서비스의 이용을 은근히 뽐내기도 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는 오프라인에서 인화하면 마치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으로 비춰지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그러면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이 왜 그런 온라인에 로열티(충성도)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한번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첫 번째 요인은 그들이 처음으로 인화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필름 시대에는 당연히 사진관으로 갔듯이, 디지털 인화 서비스는 그들에게 가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기 때문이다. 이를 기존 사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오리가 병아리 속에 섞여 있는 듯이 보이지만, 정작 그들의 머리 속에는 '디지털카메라 인화=온라인'이 굳어져 버린 상태이다. 하지만 온라인이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주문을 할 수 있어, 개인의 시간을 중시하는 네티즌들에게는 취향에 맞기도 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요인은 오프라인에 번듯한 샵 하나 없지만, 인터넷 상에서 만나는 고객들에게 인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미지 활용 상품을 앞서서 개발하여 제공함으로써 사진의 다양한 활용을 앞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고객들로 하여금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대한 막연한 기대심리를 심었다는 것이다. 즉 뭔가 새로운 것이 있거나 나올 것 같은 기대감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의 결정적인 요인은 소비자가 왕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진관으로 가서 '객'과 같은 취급을 받느니, 차라리 내가 지불한 비용으로 비록 온라인 상이지만 왕 같은  '고객으로서의 우대'를 받고 있는 곳이 더 좋기 때문이다. 뭔가 불편하다고 게시판에 한 줄을 써 놓으면 번개같이 연락이 와 '무엇이 불편하냐고,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개선하겠노라'고 하는 곳이다. 온라인상이지만,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주문만 하면 최선을 다해 즉각 서비스하겠다는 그들이 편한 것이다. 사진관으로 가서 권위에 눌리고, 별로 환대 하는 것 같지 않은 느낌 보다는 이곳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는 촬영을 의뢰한 사람이 아니라, 그저 출력만 원하는 것이므로 기존의 촬영 의뢰 시에나 이해 할 수 있는 카리스마는 오히려 부담스럽다. 비록 온라인이지만, 고객으로서 확실한 대우를 받는 곳이고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의 기호에 딱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지역 사진관들도 온라인의 도입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시점이다. 기존 유명 온라인과 같은 거창한 것은 아닐지라도 자신의 사진관으로 인화를 비롯한 어떤 주문을 내려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주문 가능한 온라인을 보유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오프라인의 실체가 있는 사진 서비스와 온라인의 주문 편의를 함께 제공하는 그야말로 실제적인 디지털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 된다. 따라서 고객 인근에 있는 메리트를 최대로 살리고, 웹 상에서만 존재하는 그들이 할 수 없는 오리지널 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므로 당연히 자신의 고객들을 찾아와 야 하는 시점이다. 그 이유는 그들이 진짜 수익이 되는 고객들이기 때문이다. 초기의 대응미스로 잃어버린 고객들, 태생이 그 쪽(온라인사진관)인 줄만 알고 따라가고 있는 그들에게 이쪽(기존 스튜디오)이 본류임을 증명해주어야 한다.

문제는 사진관에 대한 인상

만약 오프라인의 실체가 있는 서비스 샵에서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이 원하는 상기와 같은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그들을 다시 데려오는 것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들의 확보도 문제가 없어 비로소 정상적인 사진 서비스가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온라인의 취향을 가진 그들이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웹 상에서 기계적인 거래만 하는 그들의 서비스보다는 실존하는 서비스샵이 유리할 것은 자명하다. 더욱이 온오프라인의 대응이 모두 가능케 되었기 때문이다. 온오프라인에서 상기와 같은 기대 심리를 충족시켜줄 곳이 있다면, 그들이 왜 가까운 곳을 두고 먼 곳의 기계적인 배송을 택하겠는가? 지역 사진관에 가서 인화를 시켰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도 부끄럽지(?) 않을 것 같은 새로운 분위기가 필요하다. 온라인상에서 댓 글도 중요하지만, 즉각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사진관련 정보의 산실, 바로 해결 가능한 사진 인화 그리고 대형 출력이나 기타 다양한 유형의 출력도 모두 해결 가능한 곳, 견물생심이라 더욱 호기심이 가는 실제 샘플, 지금 가지지 않은 파일을 집에서 온라인상으로 주문할 수 있는 편의. 메모리 카드를 가져가 펼쳐진 브라우저에서 압박 받지 않고 편하게 검색하여 인화 주문할 사진을 골라낼 수 있도록 고객에게 배려된 작업 환경, 그리고 간혹 촬영된 사진에 대하여 더 잘 촬영하는 요령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얻을 수도 있는 곳, 그리고 이러한 상담을 하는 곳의 내부 인테리어 등도 자긍심을 고취시켜줄 수 있는 분위기, 세련된 간판 등은 외부에서 내부를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뿌듯한 표정을 지어도 충분한 그러한 곳, 또 운 좋게 프로가 사진을 촬영하는 멋진 장면을 곁눈질하여 볼 수 있는 행운도 가질 수 있는 곳이라면 누가 인터넷 화면 밖에 없는 온라인 샵에 사진 인화를 맡기겠는가? 그리고 극히 기초적인 사진에 관한 정보 밖에 없는 유명 온라인에 비해, 작가 차원의 사진 해설들이 홈 페이지에 담겨있고, 실제 사진 활용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곳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 모든 일이 현재 사진관에서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야말로 게임 끝이 된다. 그러나 문제는 사진관에서 이러한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는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의 인식이 문제이다. 온라인 주문 편의 제공, 다양한 상품 제공, 고객을 진심으로 왕으로 모시고자 하는 그 모든 준비를 갖추었다 한들 실제로 와 보지도 않고, 고객들이 기존의 이미지로 상상되는 사진관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따라서 새로운 수요인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의 이러한 상상의 불신을 어떻게 해소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이다.

디지털 서비스 상담 처로서의 외관

만약 상기와 같은 컨셉들을 가지고 디지털카메라 고객을 맞이하려면 현재 사진관은 외관이나, 내부구조로는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의 기대심리를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지금은 디지털 서비스시대. 인테리어도 시대나 조류에 따라 변해가야하고 더욱이 시대를 앞서야 시선을 끌 수 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변화는 천지가 개벽되는 큰 변화이다. 그만큼 이미 고객들의 마인드도 바뀌었다. 이러한 변화를 겪은 새로운 고객들을 흡수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 컨셉이 필요하다. 아무도 차별화 있게 생각하지 않는 인화용지의 메이커 컬러가 아닌, 사진관의 독자적인 디지털 서비스 브랜드가 필요한 시점이다. 음식점도 이제는 '식당'이란 간판을 걸고 있는 곳을 찾아보기 힘들다. 하물며 첨단 비즈니스에 속하는 디지털 포토관련 서비스 제공 처는 '사진관'이란 이름을 버려야 할 때이다. 시대와 안 맞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디지털'이란 이름도 이런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디지털이 시작되는 시대이다. 태동되는 사업의 아이템에는 항상 어떤 상징성이 내포되어 있다. 디지털 포토사업의 상징성이라면, 디지털, 첨단, PC, 그래픽, 통신, IT, 손쉬운 사진 합성 활용 등을 들 수 있다. 즉 사진 자체가 메인이 아니라 어떤 목적에 따른 소재 개념이 강하게 어필되고 있는 시점이다. 그리고 촬영자는 자신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셀프 포토 프로듀서의 입장이다. 올 라운드 플레이어인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이 원하는 출력을 커버 해주고, 그들의 촬영, 편집, 출력과 사진파일의 공유하는 개념이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도 사진관이 모든 주도가 되어야 하는 작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곳이 많아 그 변화에 대한 대응이 느린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고객의 촬영권을 인정하고 이를 구분하여 대응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오프라인에서의 사진 주도 사업과 고객의 니-즈를 함께 커버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의 새로운 사진 서비스 샵이 디지털카메라 사용자에게 필요하다. 시대가 달라진 만큼, 그들과 대화가 가능한 분위기의 장이 필요하다. 첫 인상이 되는 간판은 이제 사진 서비스의 새로운 컨셉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과감히 변경할 필요가 있다. 당장의 변화가 곤란하다면 최소한 인터넷 홈 페이지 주소는 기존 간판 위에 보여질 수 있어야 한다. 폐쇄적이지 않고, 어둡지 않고, 주눅들지 않고, 언밸런스한 색상들로 섞여 있지 않고, 복잡해 보이지 않아 언제나 부담 없이 들어가 상담 가능한 곳으로 보이는 사진관이 있으면 좋겠다. 이를 상징하는 간판은 신세대들에게 어필 가능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통적인 관록을 가진 프로의 느낌은 상담을 통한 대화에서 얻어지는 정보에서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메모리카드를 들고 가도 온라인을 못해서 가는 곳이 아니란 느낌이 드는 그런 곳에서 서비스를 받고 싶다. 온라인 샵은 고객을 놓치지 않으려 더욱 웹 페이지를 치장할 것이다. 오프라인 샵은 실체를 가진 샾을 첨단 이미지로 변화시키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기본적으로 커버한다. 프로페셔널 부분도 있고, 간단한 인화도 있고, 직접 작업하지 않은 상품은 링크로 연결해준다. 무엇이든 고객으로서 환대받는 환경이 된 그 서비스 샵으로 가서 상담하면 정보와 해결책을 얻는다. 이 모든 것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탈바꿈화한 멋진 첨단 디지털 포토 서비스 샵에서  사진 서비스를 받고 싶다. 인테리어 업자를 불러 먼저 진단을 받아보라. 그리고 상기와 같은 컨셉을 조금만 이야기 해주어도, 그 동안 비취진 사진관의 잘못 비춰진 인상에 대한 이야기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올 것이다.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113 ARTICLES
해외 디지털카메라 메이커의 이미지 활용 사업 (일본 후지)
해외 디지털카메라 메이커의 이미지 활용 사업 (일본 후지) 사진이 디지털화되면서 바뀐 환경에 기존의 사진 서비스 분야에서는 아직도 그 대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사진의 디지털화에 따른 변화의 본...  more ▶
2005-10-25  
해외 디지털카메라 메이커, 일본 캐논의 이미지 활용 사업
일본 캐논 사는 디지털포토 관련,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수익 사업으로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업체가 벤치마킹이 가능한 내용을 인터넷으로 조사, 정리해 보았다. 캐논은 디지털 입출력 관련기기를 ...  more ▶
2005-10-11  
렌즈(Lens) 이야기 6
{이미지:0} ▲ 황선구 /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디지털이미지 컬럼니스트 렌즈(Lens)의 구조와 종류 · 렌즈 수차 볼록렌즈를 사용해 많은 빛을 모아 작은 장치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  more ▶
2005-10-11  
특화 아이템으로 차별화(2)
{이미지:0} ▲ (주)이미지닷 김철동 대표 상품 차별화는 네트워크 기반 위에서 가능한 것 디지털사진은 기본적으로 IT와 연관성을 가진 것이므로 관련 IT활용으로 오히려 사업을 확장시켜줄 수 있는 메리트를 ...  more ▶
2005-09-27  
렌즈(Lens) 이야기 5
{이미지:0} ▲ 황선구 /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디지털이미지 컬럼니스트 렌즈(lens)의 역사(歷史)와 어원(語源) 렌즈의 역사는 기원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유적에서 수정 등...  more ▶
2005-09-27  
렌즈(Lens) 이야기 4
{이미지:0} ▲ 황선구/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디지털 이미지 컬럼니스트 APS-C 사이즈와 35mm 풀사이즈 디지털렌즈보급형 DSLR 카메라의 경우 대부분이 APS-C 사이즈(25.1×16.7mm)의 작은 촬상소자에 맞는,...  more ▶
2005-09-16  
특화 아이템으로 차별화(1)
{이미지:0} ▲ (주)이미지닷 김철동 대표 디지털 상품의 얼굴이 바뀌고 있다. 현재, 온라인 사진관의 홈페이지들을 보면 이미 인화 이야기는 뒤로 들어가고 전면에는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이 흥미로워 할 수...  more ▶
2005-09-16  
촬영, 편집, 출력, 네트워크 업무 분장
{이미지:0} ▲ (주)이미지닷의 김철동 대표 디지털 포토그래퍼 사진 이미지가 디지털화 되면서 사진 서비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디지털카메라는 일...  more ▶
2005-08-26  
렌즈(Lens) 이야기 3
{이미지:0} ▲ 황선구/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디지털 이미지 컬럼니스트 왜 디지털카메라의 화소는 계속 증가하는가? 라이카카메라는 해상도가 좋은 대표적인 35mm 필름카메라였다. 1950년대 이전의 흑...  more ▶
2005-08-26  
동영상 편집, 제공
{이미지:0} ▲ (주)이미지닷의 김철동 대표 슬라이드 쇼 파일 제공, 새로운 서비스 아이템 ‘사진관에서 무슨 동영상을?’ 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아날로그 마인드를 전혀 벗지 못한 것이 된다. 그 동안의 ...  more ▶
2005-08-15  
렌즈(Lens) 이야기 2
{이미지:0} ▲ 황선구/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디지털 이미지 컬럼니스트 ■ 디지털렌즈 (Digital Lens) 디지털렌즈란, 디지털카메라에 더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거나 디지털카메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렌...  more ▶
2005-08-15  
동영상 활용
{이미지:0} ▲ (주)이미지닷의 김철동 대표 ■ 스틸 영상과 동영상 필름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 이미지는 사진관에서 필름으로 형상화되고, 비디오 카메라로 테이프에 기록된 영상은 TV를 통해 보았다. 이를 ...  more ▶
2005-08-08  
렌즈(Lens)이야기 1
{이미지:0} ▲ 황선구/서울예술대학 사진과 교수, 디지털 이미지 컬럼니스트 렌즈(lens)의 어원(語源) 렌즈의 어원은 ‘렌즈콩(Lentil. 학명:Lens esculenta Moench)’으로 이 렌즈콩은 볼록렌즈와 같은 형태...  more ▶
2005-08-08  
디지털 사진관 리모델링
{이미지:0} ▲ 이미지닷의 김철동 대표 이제는 사진관이 고객을 되 찾아 올 때 디지털카메라 사용자가 인근 사진관에서의 디지털 서비스와 관련된 기대감은 그리 크다고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기존 사진관...  more ▶
2005-07-21  
사진관의 디지털 스페이스
"기존 사진관의 모습과 구조로는 어떤 경우로도 디지털카메라 고객과의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고객 스페이스를 신중히 고려해 보아야 할 때가 온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0} ▲ 이...  more ▶
2005-07-21  
[1] [2] 3 [4] [5] [6] [7] [8]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