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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봄사진촬영대회 이모저모 11-04-06 11:44   
작성자 : 대한사진영상신문 TEXT SIZE : + -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봄사진촬영대회 성황리에 열려

- 지난 3월29일과 30일,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다양한 사진기자재 신상품이 전시된 가운데 다채로운 주제의 세미나와 사진 촬영대회에 3천여 명 참여 -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가 지난 3월29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프로 및 아마추어 사진가를 대상으로 하는 사진 박람회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2011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에는 3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진시장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가해 직업 사진가와 사진애호가들이 필요로 하는 최신 사진기자재를 다양하게 전시했으며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된 공개강좌도 프로 사진가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부대행사로 마련된 2011 봄사진촬영대회 공모전에는 전국의 사진애호가 8백여 명이 참가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금번 봄사진촬영대회에는 역동적인 움직임이 매력적인 벨리댄서와 화려한 의상이 돋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가 모델로 참가해 속도와 컬러의 향연을 펼쳤다.
다음은 사진기자재전에 참가한 각 출품사들의 전시 출품 품목과 그 특징 그리고 세미나와 촬영대회의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간단히 정리한 것이다. - 편집자 주 -

▲ 대한사진영상신문사는 지난 3월29일, 30일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2011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봄사진촬영대회를 개최했다.(사진은 디지털포토기자재전에 출품한 사진기자재 업체들의 부스전경)

디지털포토기자재전 이모저모
촬영 및 출력 장비, 포토북과 앨범, 액자, 사진 편집 및 스튜디오 작업 관리 솔루션, 조명,
데이터 저장 및 백업장비, 출력 미디어와 소모품, 의상과 소품, 배경 등 스튜디오용 사진기자재 총망라해 전시

디지털포토기자재전은 프로 및 아마추어 사진가를 대상으로 하는 사진 박람회다.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에 참가한 한 스튜디오 운영자는 “스튜디오에서 필요로 하는 기자재를 집약해 전시하고 있어 관람 효율이 높고, 전시 부스가 오픈되어 참가 기업과 더욱 친밀하게 상담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에 참가한 전시 출품사별 출품 품목은 다음과 같다.
독특한 소재로 유명한 나린북(대표, 방희성 www.albumframe.co.kr)은 강화 아크릴을 사용한 카리스앨범과 엔젤앨범 그리고 카리스액자를 전시했다. 이중 ‘강화 아크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긁힘에 강한 카리스 앨범 및 액자(16R)가 화이트 톤을 선호하는 웨딩 스튜디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고 나린북 관계자는 전했다.
(주)디앤피프라자(대표, 박창용·황영근 www.fotomia.co.kr)는 스튜디오 대상의 ‘포토미아’ 무료 분양사업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초기 분양비와 추후 사이트 관리비가 전혀 들지 않는 앨범 및 포토북 전문 쇼핑몰, 포토미아는 (주)디앤피프라자가 직접 생산하는 포토북과 달력, 카드 등 포토 팬시상품을 다량 보유하고, 고객이 직접 주문할 수 있는 편집기와 주문 툴을 탑재하고 있어 온라인 포토사업을 희망하는 스튜디오에 제격이다.
디지탈월드(대표, 이영희 www.leafkorea.co.kr)는 카본 소재를 활용한 휴대용 클리닝시스템, 렌즈펜(LENSPEN)과 DSLR 카메라용 ‘카메라 바디 케이스’를 선보였다. 렌즈펜은 CCD를 청소할 수 있는 센서클리너와 카메라 청소에 사용되는 루페, 렌즈 및 광학 제품 청소용품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핑크와 레드, 검정 컬러로 출시된 카메라 바디 케이스는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에서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충격 흡수율이 높고 복원력이 우수한 실리콘 소재를 채택해 외부의 충격과 방수 등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제품이다. 특히, 핑크와 레드의 카메라 바디 케이스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컬러풀한 색상 탓에 여성 유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주)디지탈포토(대표, 천영숙 www.photolive.com)는 각종 압축앨범을 비롯해 앨범 편집 프로그램 ‘앨범마스터6.0’의 기능 홍보에 주력했다. 앨범마스터6.0은 다중 폴더 관리 기능을 추가해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작업 중 템플릿 편집이 가능한 동시에 템플릿을 일괄적으로 편집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또 동영상 제작 기능과 고객이 사진을 효율적으로 선별할 수 있도록 앨범 씨(Album See)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주)디지탈포토는 이미지 수정 및 리터칭 프로그램 ‘포토인스트루먼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벤더세미나를 통해 소개된 이 프로그램은 현재 (주)디지탈포토 홈페이지에서 평가판이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정식 버전은 5만5천 원에 판매 중이다.
(주)로메르(대표, 심민형)는 베이비 스튜디오 컨설팅과 모바일 전송 시스템을 홍보했다. 돌잔치 초대장 및 감사장, 스튜디오 촬영 사진을 고객의 모바일 기기에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주)로메르의 베이비 스튜디오 컨설팅과 제휴해 그 효과가 더욱 크다. 가격 또한 20만 원대로 저렴한 편이어서 양질의 고객 서비스를 구상하는 스튜디오에 안성맞춤이다.
메탈아이(대표, 정해원 www.metali.com)는 펄샤이닝 장비와 이를 이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품을 소개했다. 기존의 에폭시, 아크릴, 메탈 등의 장비와 차별되어 알루미늄스틸과 특수코팅으로 내구성을 지니며, 펄코팅 처리된 신소재 펄샤이닝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 소품을 생산할 수 있다. 펄샤이닝 장비 ‘MTI-50’은 사원증, 멤버십카드, 판촉용품, 휴대폰 줄, 열쇠고리, 주차연락판, 네임택 등을 5~10분 만에 제작할 수 있다. 4백만 원대의 펄샤이닝 장비를 도입해 라이터, 열쇠고리, USB카드, 냉장고자석, 시계 등 다양한 포토 상품의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메탈아이는 열쇠고리, 원목액자, 체인 등의 부수 기자재도 공급하고 있다.
미주리코알프(주)(대표, 조창수 www.alp.co.kr)는 영국제 고급 라이트 보웬스(Bowens)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펼쳤다. 아날로그 시절부터 국내 스튜디오에 널리 보급된 보웬스는 최근 차별화를 꾀하는 스튜디오 사이에서 브론컬러와 함께 고급 조명시장을 재형성하기 시작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미주리코알프(주)는 이번 전시회에서 구형 제품 보상 판매와 추가 선물 지원 등 파격적이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P&I2011에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패션 촬영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라스톨라이트의 트라이플렉터가 스튜디오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세 개의 패널 조작이 유연해 인물 촬영 시 매력적인 표현을 가능케한다.
바라본(대표, 조한희 www.varavon.co.kr)은 뷰파인더인 ‘프로파인더’와 동영상 촬영에 유용한 ARMOR MINI, 루페EX 등을 선보였다. DSLR 카메라로 동영상을 촬영하거나 로우 앵글로 사진을 촬영할 때 유용한 프로파인더는 현재 캐논 5D MarkⅡ·7D·550D, 니콘 D7000에 사용할 수 있다. 탑 핸들과 사이드 핸들로 구성된 ARMOR MINI는 DSLR 카메라로 동영상을 촬영할 때 최적화된 제품으로, 별도의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3배 확대 기능을 지닌 루페EX는 슈마운트 방식과 베이스 플레이트를 결합한 방식으로 캐논 5D Mark Ⅱ, 7D, 550D, 500D, 니콘 D7000 제품용으로 출시됐다.
범천액자(대표, 박성열 www.bcframe.co.kr)는 2011년도 액자 신상품인 ‘글라스(강화유리)액자 입체형’을 선보였다. 사진 코팅이 필요없고, 사진 교체가 편리한 글라스액자는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에서 스튜디오 고객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상품 중 하나로, 2011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범천액자의 글라스액자는 타사 제품 대비 소재가 우수하면서도 단가가 저렴해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주)사과나무(대표, 권병학 www.photoboom.co.kr)는 인디고로 제작한 압축앨범과 포토북을 전면에 내세워 사진 인화부터 완제품 생산에 이르는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소개했다.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와 코엑스의 P&I를 통해 꾸준히 디지털 포토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주)사과나무는 오프라인을 비롯해 온라인에서도 포토붐 쇼핑몰을 오픈해 상품의 품질과 고객의 주문 처리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삼성전자(주)(대표, 최지성 www.samsung.com/sec)는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에서 풀HD LED TV 65인치 ‘UN65C8000XF’ 2대를 협찬하고 고품질의 이미지를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또 전시 부스에선 지난해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3D TV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LED UN55D8000YF, UN46D6900WF LED TV를 통해 실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직접 보여주며 삼성 TV만의 고해상력을 자랑했다.
샵(대표, 전윤석 www.ssharpkorea.com)은 휴대용앨범, 미니앨범, 포토앨범, 자석앨범, 크리스털 액자, 차량용 미니액자, 휴대폰 고리, 열쇠고리, 아크릴 액자, 캐릭터 액자 등 스튜디오 판촉물 일체를 출품했다. 이 가운데 차량용 액자와 캐릭터 액자가 타 경쟁 제품보다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고급화를 추구하는 중소형 스튜디오에서 관심을 갖기 시작해 판매율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기P&C(주)(대표, 이봉훈 www.saeki.co.kr)가 선보인 아리(ARRI)는 모션픽쳐 카메라와 조명 전문 브랜드다. 금번 전시회에서 아리의 데이라이트와 텅스텐 조명 등 10여종이 전시됐다. 이 중 아리 Junior 650 PLUS(텅스텐)와 아리 TRUE BLUE D12(1200W 데이라이트)는 2011 봄사진촬영대회와 김용성 사진가의 세미나를 통해 시연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시 부스에서는 데이라이트 조명 중 TRUE BLUE D5(575W)와 텅스텐 조명 Junior 650 PLUS 등 스튜디오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을 전시했다. 세기P&C(주)의 한 관계자는 “스튜디오 관계자들 대다수가 전력량이 적으면서 광량이 풍부한 밝은 제품을 찾는다”며, “베이비스튜디오는 조명 때문에 아기들이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아 지속광(TRUE BLUE D5(575W))의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주)시너스와사람들(대표, 강준 www.sinus.co.kr)은 엡손 스타일러스 PRO 7900/9900을 전시하고, 아크릴액자를 출품했다. 특히, 메인으로 전시된 엡손 스타일러스 PRO 4900은 전문가급 인쇄물을 출력할 수 있는 17인치 잉크젯 프린터로, 10색 컬러를 사용해 사진의 퀄리티를 높이며, 로타리 페이퍼 커트를 통해 약 2초 만에 용지를 절단한다. 또 (주)시너스와사람들이 새롭게 선보인 아크릴 접합 액자는 잉크젯 프린터와 파인아트 용지를 사용해 웨딩 및 베이비 스튜디오, 갤러리 작품 시장을 겨냥한다.
캐논 프린터 총판인 (주)두릭스(대표, 김주완 www.photonart.com)는 스튜디오 전용 프린터로 캐논의 Pro 9000 Mark Ⅱ와 iPF 8300, iPF 6300을 전시했다. 특히, 캐논 Pro 9000 Mark Ⅱ는 현장 특가로 판매됐다. 또한 GLOSSY 270g, SATIN 270g, 하네뮬러 Trial pack, 이노바 Trial pack 등 고품질의 파인아트 미디어도 현장 특가 판매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주)두릭스는 금번 전시회에서 인디고 전용 인화지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의 후원사인 (주)씨비엔(대표, 최병남 www.4zin4.com)은 스튜디오 관리 프로그램인 ‘사진사’를 공식 런칭하고, 두 차례의 벤더세미나를 통해 스튜디오 관계자들에게 스튜디오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사진사 솔루션은 편집과 고객 관리, 작업 공정 관리, 데이터 관리를 통합한 일괄 프로그램으로, (주)씨비엔은 이번 전시에서 사진사 솔루션을 분양받아 포토북 등의 다양한 디지털 상품을 판매할 스튜디오 회원사를 모집했다.
에이조 모니터 한국 공식 수입원, 씨지코리아(대표, 이정준 www.cgkorea.co.kr)는 ColorEdge CG275W, FlexScan FX2431, EV2333W와 CBL 렌즈를 전시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씨지코리아는 ColorEdge 시리즈(CG303W, CG275W, CG245W, CG243W, CG241W, CG223W)를 5% 할인해 판매하고 포토샵 플러그인 프로그램인 ColorEfex PRO3.0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또한 FlexScan 시리즈인 SX2762W, SX2462W, SX2262W, S2433W, S2243W, S2233W, FX2431, FS2331, EV2333W도 5% 할인가에 제공했다. 특히, 사용한 지 60시간된 EV2333W를 80만 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액자 제조업체, 아트앤프레임(대표, 김건수)은 잉크젯 캔버스천으로 인화해 사진을 유화나 명화 질감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갤러리랩을 선보였다. 원하는 크기로 제작할 수 있는 갤러리랩(Gallelry Wrap)은 프레임이 심플해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인기가 높다. 프레임이 단순해 비싸지 않고 모던한 분위기로 실내를 꾸밀 때 유용하다. 이와 함께 금색과 청색, 핑크색 등의 테를 두른 강화유리 알미늄 액자도 함께 선보였다.
(주)안국에스엘(대표, 강순규)은 스튜디오 대상으로 다양한 앨범 원단을 적용한 샘플북을 무료 배포해 거래처 확보에 주력했다. 이번에 배포된 샘플북은 2011년 시장을 겨냥해 새롭게 출시한 압축앨범 및 포토북 커버용 원단이다. 앨범 원단을 공급하는 (주)안국에스엘은 스튜디오 앨범을 취급하는 대다수의 앨범 제작 업체에 앨범 원단을 공급하고 있으며, 오는 4월21부터 24일까지 P&I2011에 참가하는 앨범 업체들을 통해 봄 신상품을 추가로 공개할 방침이다.
LG 넷하드 국내 총판인 (주)엔스토어(대표, 남형수 www.enstore.kr)는 데이터 백업과 전송이 편리한 신개념의 데이터 저장장치 LG 넷하드를 전시했다. (사)한국사진문화협회 김정대 교육실장이 행사장에서 진행한 강의도 LG 넷하드에 기반해 대용량의 사진 데이터를 취급하는 스튜디오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대상이었다. 또 (주)엔스토어는 1백 대 한정으로 진행하는 체험 이벤트를 금번 전시에서도 실시했다. 이벤트는 LG 넷하드 NC1과 NS2 모델에 한정해 실시된다.
엡손 총판, (주)영일정보(대표, 최동훈 www.epsonshop.co.kr)는 4×6인치 전용 즉석 프린터 ‘PM310’과 17인치 잉크젯 프린터 ‘스타일러스 프로 4900’, A4 잉크젯 복합기 ‘720WD’를 출품했다. 특히, 타사 장비 대비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사진 품질에 근접한 720
WD가 ‘저가형 고수익 모델’을 희망하는 스튜디오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 PM310의 경우 전면에 이미지 뷰어를 장착하고 있어 자체 홍보를 하면서 증명사진 등의 즉석 출력에 효과적이어서 금번 전시기간 중 다수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닐곱(대표, 김기태 www.yayaya.co.kr)은 기존 띠별 의상이 여전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 베이비 촬영 의상과 소품이 꾸준히 스튜디오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2011년이 토끼해인 것을 감안해 이번 전시에선 토끼 의상의 판매율이 높았다. 한편, 오는 4월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P&I2011에서 예닐곱은 다양한 신상품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

원목액자 전문회사, 예일아트(대표, 김명수 www.yeilart.com)는 매트피니쉬(matte-finish) 스프레이 코팅 기법을 적용한 다양한 액자를 전시했다. 미국 슈어가드사의 코팅 방법인 매트피니쉬 스프레이 코팅기법은 방진 처리된 특수 작업실에서 코팅하는 것으로,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사진 본연의 컬러를 유지하며 오염과 외부 환경, 자외선 차단이 가능해 변색을 막아준다. 특히, 자작나무와 캐미글라스를 접합해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할 수 있는 제품과 오크 원목 나무와 사진을 접목시킨 액자가 출품됐다. 전 제품은 완제품으로 공급되며, 각각의 제품별로 별도 수납할 수 있는 박스가 있다.
(주)옵센(대표, 유근종 www.opsan.co.kr 구, 천지필름)은 종전에 취급하던 액자와 앨범에 이어 신규 아이템으로 디지털 전자 액자를 출시했다. 지난해부터 향후 2년 간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은 (주)옵센이 개발한 디지털 전자 액자는 8인치와 15인치 2종으로, 스튜디오에선 광고 효과가 우수한 15인치(19만 원대)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경쟁 업체의 디지털 전자 액자와 비교할 때 리모콘 방식을 채용해 사용이 편리하다. 이밖에도 돌출식 크리스털액자와 3단 CD앨범, 플러스앨범 등도 큰 인기를 모았다.
원배경(대표, 박지훈 www.artwon.co.kr)은 대형 스튜디오 배경과 더불어 출사용 간이 배경을 전시했다. 출사용 간이 배경은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촬영 효과가 대형 배경 못지 않아 유치원 출사나 방문 촬영이 빈번한 스튜디오에서 선호하는 편이다. 이번 전시에서도 출사 배경이 적잖게 판매되며 그 인기를 이어갔다.
(주)준시스템(대표, 조재명 www.dphub.com)은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 9백여 종과 호환되는 오더스테이션(주문기), 미니앨범 키오스크, 크로마키 슈팅 허브를 전시했다. 일반 키오스크가 휴대폰 기종에 따라 출력이 제한되고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원활하지 않은데 반해 (주)준시스템의 제품은 원격으로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있어 편리하다. 한편, (주)준시스템은 P&I2011에서 보다 콤팩트하고 케이스가 세련된 크로마키 슈팅 허브를 출품할 예정이다.
친구사이(대표, 홍안표 www.cgsi.co.kr)는 베이비 촬영용 의상 및 소품, 임부복 등 봄철 신상품을 대거 출품했다. 친구사이의 베이비 의상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평상복에 파스텔 컬러를 주로 사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하이키 촬영에 알맞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대표, 김천주 www.canon-bs.co.kr)는 포토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리테일 포토숍 ‘캐논이그린세상’을 소개했다. 포토북과 포토앨범을 즉석에서 제작할 수 있는 캐논이그린세상은 캐논만의 독창적인 포토 솔루션으로,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활용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캐논 포토 키오스크와 포토 솔루션을 활용한 편집법을 소개하고, 캐논 ImagePress C1+를 통한 인쇄물도 선보였다. 한편,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의 콘셉트카가 야외에 설치되어 관람객들은 캐논의 최첨단 출력 솔루션을 이용해 사진을 출력할 수 있었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의 한국 총판, (주)바이텍씨엔지(대표, 이경수 www.bitekcng.co.kr)는 1+1 특가 이벤트로 캐논 iPF6300과 iPF8300 두 대를 899만 원에 판매하는 현장 이벤트를 실시했다. 1+1 이벤트는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대표, 강동환 www.canon-ci.co.kr)는 콘셉트카를 운용해 봄사진촬영대회에 참가한 사진애호가들이 캐논 카메라를 비롯한 각종 광학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전시 부스에서는 EOS 600D, 60D, 300D와 렌즈 EF 200㎜ F1.8L USM, EF 300㎜ F2.8L IS USM, EF 400㎜ F2.8L IS USM, EF 400㎜ F2.8L IS Ⅱ USM 등을 전시했다. 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의 프로마케팅팀 박성래 대리는 세미나를 통해 캐논의 프로페셔널 사진가를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CPS(Canon Professi
onal Services)를 소개했다.
(주)캐리마(대표, 이병극 www.carima.co.kr)는 소니 ‘DR-200’과 코닥 ‘605’ 포토프린터를 출품했다. 종전 염료승화형 포토 시장을 주름잡았던 두 모델은 후속 기종이 한동안 없는 상황에서도 품질과 출력 단가가 우수해 스튜디오와 일반 DP점에서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P&I2011에 참가하는 (주)캐리마는 주력 제품인 조형장비와 함께 소니와 코닥의 염료승화형 프린터를 전시할 방침이다.
PNP솔루션(대표, 김상태 www.pnp-solution.com)은 편집 및 공정 관리 프로그램, 파인아트 미디어, 포토 용지, 포토북 소재,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등 토털 디지털 이미지 솔루션을 출품했다. 인물사진 리터칭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이 판매된 CPAC 이미징 프로가 여전히 직업 사진가들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PNP솔루션이 올 초 국내 수입한 초간편 이미지 리터칭 프로그램 ‘퍼펙트 클리어’도 전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PNP솔루션은 사진 관련 업체와 일반 소비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홈키오스크-편집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했다. 일반 소비자는 홈키오스크를 이용해 사진을 직접 편집해 명품화첩 포토북, 유일무이 포토팬시, 비즈비즈 홍보판촉물 등 PNP솔루션이 공급하는 포토 상품을 선택해 제작할 수 있고, 사진 관련 업체는 회원 가입 후 이용료를 납부해 PNP솔루션의 토털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플러스젯(대표, 정석희 www.plusjet.co.kr)은 압축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는 플러스 바인딩과 재단기를 전시했다. 누구나 쉽게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는 플러스바인딩은 전원을 사용하지 않고 압력만으로 포토북을 제본한다. 최대 12×17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앨범을 제작할 수 있으며, PET 내지 사용으로 기존 내지 보다 내구성이 강하다. 또한 두께가 1㎜, 0.6㎜, 0.3㎜인 PET 내지를 사용할 수 있고, 장비 가격은 3백만 원대다.
(사)한국사진문화협회(회장, 이상준 http://cafe.naver.com/ppk2000)는 2011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에서 PPA 마스터들의 사진을 전시하고 PPA 회원을 모집했다. 전 세계적으로 3만 명이 넘는 회원을 지닌 미국프로사진가협회(PPA)는 7명의 공인 심사위원의 심사로 출품된 작품을 가지고 12가지 심사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회원을 선정한다. 이에 따라 PPK는 2011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실시하는 아시아-퍼시픽 프린트 컴피티션의 신규 규정을 소개했다.
한국코닥(주)(대표, 이수범 www.kodak.co.kr)는 코닥의 사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렌차이즈인 코닥익스프레스와 코닥 디지털 포토 솔루션 및 다양한 포토 상품을 소개했다. 코닥익스프레스는 디지털 사진 인화 및 각종 증명사진 촬영 전문 영업 매장으로 이미지 관련 포토북, 머그컵, 포토앨범, 타일액자, 탁상이젤, 포토타일, 디자인 문패, 쿠션, 실물 스탠딩, DIY 돌잔치 사진보드, 마우스패드, 미니앨범 등을 판매한다. 코닥익스프렌스 프랜차이즈에서 사용하는 코닥 포토 솔루션에 포함된 제품으로는 포토프린터와 에이팩스 30, G4XE, 포토북 후가공 장비 등이 이번 전시에서 소개되었다. 또한 올인원 콤팩트 포토샵 코닥 에이펙스 30을 필두로 다양한 디지털 포토상품과 비즈니스 상품으로 사용되는 포토 프린터도 전시됐다. 작은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이펙스는 낮은 초기 투자비용, 시간 절감, 1가지 소모품으로 2가지 타입의 4×6, 5×7, 6×8인치를 출력할 수 있다. 또 출력량에 따라 에이펙스 앞면 패널을 교체하면 8×10, 8×12인치까지도 출력이 가능하다.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시장의 문을 열고 있는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와 휴대폰, 동영상으로 양면 출력이 가능한 ‘코닥 픽쳐스 키오스크 G4XE’는 다양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간단한 운영으로 최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코닥 양면 포토프린터 D4000’은 양면 포토북, 캘린더, 초대장을 출력할 수 있어 작은 공간에서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코닥(주)와 함께 참여한 코닥 총판, (주)케이(대표, 공석훈 www.keix.co.kr)는 현장에서 디지털카메라 C195를 한정 수량으로 8만5천 원에 판매했다. 이밖에도 한국코닥(주) 공인 딜러인 부원디지털(대표, 하동홍 www.puwon.co.kr)도 이번 전시에 참가했다.
한국학술정보(주)(대표, 채종준 www.stopbook.com)의 스탑북은 스튜디오 고객을 대상으로 분양 사업을 런칭했다. 미니홈피 형식의 사이트는 URL과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고, 스튜디오 환경에 따라 분양비와 관리비 또한 저렴하게 책정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특히, 한국학술정보(주)가 보유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 그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한국학술정보(주)는 이번 전시에서 고급 압축앨범과 포토북(시크북), 맞춤형 카드 상품도 전시했다.
한국HP(대표, 스티븐 길 www.hp.co.kr) PSG는 데이터컬러와 공동으로 HP 드림컬러 모니터를 출품했다. 전시된 모니터는 전문가용 ‘LP2480zx’와 일반 LCD 모니터 ‘ZR22w(21.5인치)’, ‘ZR24w(24인치)’다. 이 가운데 LP2480zx는 일반 LCD 모니터가 지원하는 컬러의 64배에 달하는 10억 컬러를 지원해 띠 발생이나 윤곽선의 무너짐 현상이 전혀 없다. 따라서 고품질의 컬러 재현력을 요구하는 프로 사진작가나 그래픽 전문가에게 안성맞춤이다. 또 HP 드림컬러 모니터를 총판하는 데이터컬러(대표, 박은선 www.datacolor.kr)는 자사의 CMS 장비인 스파이더 솔루션도 전시했다.
한국후지필름(주)(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는 멀티 이미징 키오스크 MK시리즈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인 사진 출력 장비인 MK 시리즈(ML-15/30)는 터치 방식의 42인치 대형 LCD를 통해 사진 출력과 편집을 고객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다.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1분당 15장 정도의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4×6인치부터 다양한 사이즈로 출력할 수 있다. MK 시리즈는 커다란 LCD을 이용해 별도의 광고를 할 수 있으며, 트러블 원격 제어 관리, 정산결과 원격 확인, 프린팅 소모품 잔량에 대한 문자 서비스가 가능해 극장과 놀이공원, 유원지, 관공서, 쇼핑몰, 로비, 개인상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후지필름의 염료승화형 콤팩트 키오스크 ASK-300은 콤팩트해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며, 일반 사진과 증명사진, 템플릿 사진 등 다양한 포맷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염료승화 프린터 ASK-4000은 8×10, 8×12인치의 사진 출력이 가능한 제품이고, ASK-2500은 3.5×5, 4×6, 5×7, 6×8, 6×9인치까지 출력할 수 있다. 잉크젯 미니랩 프론티어 DL600은 C·M·Y·K에 라이트 블루가 추가되어 향상된 이미지를 재현하며, 자동 노즐 점검 기능으로 안정적이다. 최대 12×48인치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디지털 미니랩 프론티어 LP5700R·5500R은 기존 제품보다 뛰어난 프린트 처리 속도와 12×18인치까지 출력이 가능한 제품이다.
한별액자(대표, 최호 www.hbstar.co.kr)는 사진 교체가 가능한 3D 크리스털 입체액자를 전시했다. 액자 전면은 두께 4㎜의 크리스털 통 유리로, 후면은 1.5㎝의 검정 수지액자로 구성되어 사진을 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사진 작업 후에는 입체적인 액자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한별액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3D 크리스털 입체 액자를 특가로 판매했다. 제품은 크기에 따라 10×20인치, 20×20인치, 20×30인치, 20×20인치(9구)로 구성된다.
현대포토닉스 수원경기지사(대표, 김경애 www.hdphoto.co.kr)는 P&I2010에서 공개한 ‘XB프라임’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출품했다. 한 대의 PC로 여러 대의 스트로보를 동시에 콘트롤할 수 있는 XB프라임은 일정한 주파수 대역에서 양방향 무선 통신 제어가 가능한 제품으로, 금번 출품 제품은 근거리 무선 제어 시 오류를 완벽하게 보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전시에서는 30만 원 대의 HMI지속광이 큰 인기를 모으며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HMI지속광은 캘빈도가 동종 제품보다 우수하면서도 가격은 절반 수준이어서 스튜디오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한편, 현대포토닉스 수원경기지사는 2년 전부터 정찰제를 시행해 불필요한 가격 거품을 배제한 채 양질의 조명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교역판매(주)(대표, 장경운 www.pixon.co.kr)은 스튜디오 전문 관리 프로그램 'Studio Helper'무료로 배포했다. Studio Helper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는 웹브라우져를 차단하고, 스튜디오 관리 데이터 사용을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도록 클라우드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또한 고객정보, 상담내역, 작업정보, 상품정보, 결제 정보 등의 세분화된 스튜디오 관리 정보와 매일 3시간 단위로 자동 데이터 백업이 가능한 다중 백업 시스템 기능을 지녔다. 한편, 사진인화에 대해 홍보했다. 희망개발(대표, 이준구 www.photocutter.com)은 소형 미니앨범 제작 시스템 ‘HANDY TOMSON(핸디 톰슨) 2000’을 출품했다. 1백20만 원 대의 핸디 톰슨 2000은 소형부터 중형에 이르는 7가지 크기의 다양한 포토북을 생산할 수 있어 중소형 현상소 및 스튜디오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번 전시에서도 미니앨범을 스튜디오에서 자체 생산하려는 고객들이 몰려 핸디 톰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이모저모
촬영 및 편집 노하우, 수익 창출을 위한 마케팅 기법, 데이터 관리 ,사진 및 음원 저작권 상식, 스튜디오 고객 관리 및 공정 관리 솔루션 등 프로 사진가들이 알아야 할 내용으로 강의 구성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에서 진행한 공개강좌는 총 16개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스튜디오 사진가들이 반드시 익혀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웨딩, 베이비, 인상 등 각 분야별 트렌드를 살펴보고, 각 분야를 리드하는 스튜디오의 성공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취업 증명사진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스튜디오의 사례 분석과 스튜디오 마케팅 강좌, 지속광을 이용한 인상사진 촬영법 강좌가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트웍 세계, 사진 및 음원 저작권,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스튜디오 마케팅도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후원한 △ 캐논코리비즈니스솔루션(주) △ 한국코닥(주)-코닥 디지털포토솔루션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디지털 포토 상품 소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프리미엄 서비스, CPS 활용법 소개 △ 엘지전자 총판 (주)엔스토어-신개념의 데이터 저장 및 보관방법과 엘지 넷하드 소개 △ (주)디지탈포토-앨범마스터6.0 활용법 △ (주)씨비엔-스튜디오 작업 관리 솔루션 ‘사진사’의 기능과 역할 등을 주제로 벤더세미나를 진행해 전시 참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인상사진전 이모저모
김용성사진아카데미 회원(KPAF)의 가족 사진전, (사)한국사진문화협회(PPK)회원들의 아트웍 및 베이비 사진전, 강남웨딩사진가연합회(KPWA) 회원들의 웨딩사진전이 열려 행사 참석자들에게 정통 인상사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제공


봄사진촬영대회 이모저모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강조한 코스튬 모델과 역동적이면서도 정적인 모습을 동시에 포착할 수 있게 해 준 밸리댄서들의 퍼포먼스는 촬영대회장을 카메라 셔터 소리로 가득케 했다

▲ 대한사진영상신문사는 지난 3월29일, 30일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 실내외 촬영장에서 2011 봄사진촬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촬영대회에는 (주)한국가디스벨리댄스협회 가시스 공연단원인 김명희, 안지예, 김연수 벨리댄서와 코스튬 플레이어 장시내, 정가영이 모델로 참여했다. 아울러 야외 촬영대회장에는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와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의 컨셉트 카가 자리해 행사 참석자들에게 사진 출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사의 카메라 및 광학 제품을 홍보했다.

2011 봄사진촬영대회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약 8백여 명의 사진애호가들이 참가했다. 올해 촬영대회에선 벨리댄서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정적인 모습을 동시에 포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작은아씨들의 첫째 딸 메그와 만화 클로버의 주인공으로 분장한 두 명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봄사진촬영대회 참석자들의 촬영 열기를 고조시켰다.
벨리댄스를 선보인 (주)한국가디스벨리댄스협회 가시스 공연단원 3명은 모두 벨리댄스 전문 강사로 구성되어, 촬영은 그 어느때보다 활기찼다. 선의 아름다움과 열정적인 춤사위를 선보인 김명희와 안지예, 김연수 벨리댄서는 터키/이집트의 전통미와 아메리칸 카바렛 스타일의 화려함을 동시에 소개했으며, 정열적인 동작을 통해 화려한 색체와 신비로움을 선보여 많은 사진애호가들의 셔터 세례를 받았다. 벨리댄서의 화려한 군무와 함께 코스튬 플레이어 모델로는 현재 다양한 캐릭터 의상을 제작하는 야옹샵의 장시내 대표와 코스피스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정가영 씨가 참가했다.
원배경의 모스린 배경과 세기P&C(주)가 지원한 아리조명으로 구성된 실내 촬영장에서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실내 세트 촬영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야외 세트장에선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따스한 햇살과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의 주변 배경을 활용한 실외 촬영이 실시됐다.
2011 봄사진촬영대회의 한 참가자는 “올해는 평소에 잘 볼 수 없었던 벨리댄서들의 공연을 감상하고, 그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좋았다”며, “또 촬영 감독님들의 지도로 다양한 포즈나 촬영법을 배울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사진영상신문사는 3월29일(화)부터 4월8일(금)까지 2주 동안 2011 봄사진촬영대회에서 촬영한 작품을 포토마케팅(www.photomarketing.co.kr)에서 접수받는다. 접수된 사진은 전문 심사위원단이 심사해 1등부터 5등까지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캐논 EOS 600D(1등)와 후지필름 파인픽스 S200EXR 디지털카메라(2등), 코렐 페인트 샵 프로 포토 X2(3등), 로우프로 컴퓨데이팩(CompuDayPack) 가방(4등), 엡손 Stylus C90 잉크젯프린터(5등) 등 푸짐한 상품과 함께 상패를 시상한다. 자세한 작품 응모 방법은 대한사진영상신문사 홈페이지(www.photomarketi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취재 / 본지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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