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아카데미 > 기획강좌

디지털 이미지의 출력 해상도 설정 1 05-01-28 14:24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디지털 사진이 일반사진과 다른 점은 출력된 이미지의 크기에 대한 해상도 개념이 있다는 점이다. 일반사진의 경우 출력된 품질을 눈으로 보아야만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있었다. 그러나 디지털 이미지는 가로×세로 픽셀 수로 이루어진 RGB 영상이므로 이를 출력 한다는 것은 CMYK라는 잉크나 염료 등을 이용하여 용지 위에 재현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출력된 이미지의 크기는 디지털 이미지의 픽셀 수와 연관이 있다. 디지털 이미지의 해상도를 나타낼 때 가로×세로 픽셀 수, 파일 포맷으로 나타낸다고 한 바 있다. 여기서 가로×세로 픽셀 수는 이미지 프린트 크기와 연관이 있고 이미지 파일포맷은 출력되는 이미지 품질과 상관이 있다. 고화질 출력을 위한 사진 파일포맷은 당연히 TIFF 파일로 촬영되어야 한다. 컬러색상을 압축하여 데이터량을 줄이는 JPEG 포맷은 사진을 크게 프린트 할 경우 부족한 색상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가로×세로 픽셀 수가 1800×1200개로 된 이미지가 있다고 하자. 이 이미지를 프린트 하려 할 때 기준이 있어야 하므로 그 기준이 바로 픽셀수가 된다. 그런데 디지털 프린트란 바로 이러한 픽셀, 즉 도트의 이동이므로 출력하는 사람이 그 기준을 1인치 당 몇 개의 도트를 할당하느냐에 따라 출력되는 재현 크기가 달라진다. 즉 1인치 당 1백개씩 도트를 할당하여 주면(어디서 할당하는지는 나중에 생각하자) 용지에 프린트 되는 이미지의 크기는 1천8백개의 도트는 18인치가 되고 1천2백개의 도트는 12인치가 된다. 즉 18×12인치 크기로 이미지가 재현된다.

이번에는 인치 당 3백개 씩 할당하여 프린트 시키면 1천8백개의 도트는 6인치 크기로 1천2백개의 도트는 4인치 크기가 되어 6×4인치 크기로 이미지가 프린트 된다. 그러면 이러한 픽셀을 가지고 같은 파일포맷의 이미지를 프린트 한 것이라면 품질은 어느 것이 좋을까? 당연히 인치 당 3백개씩 할당하여 출력한 작은 이미지의 화질이 더욱 고품질이 된다. 따라서 크기가 중요한지 아니면 품질이 중요한지는 출력해 주는 사람이 필요에 따라 결정하여 출력시키면 되는 일이다.

그런데 앞에서 말한 출력단위, 즉 인치 당 할당하는 도트 수를 dot per inch 라고 하며 이를 통상적으로 dpi(디피아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dpi 는 디지털 이미지와 이미지 입출력기간의 도트이동에 관한 계산단위로 사용된다. 이미 픽셀로 구성된 디지털 이미지를 인치 당 몇 개로 출력하느냐를 dpi로 나타내고 또 반대로 필름스캐너 등과 같이 24×36mm의 필름면적을 인치 당 몇의 도트를 할당하여 컴퓨터로 읽어들여 픽셀 이미지로 만드냐를 결정할 때도 dpi를 사용한다.

그러면 이번에는 역으로 5×7인치 액자에 들어갈 이미지를 프린트 하고 싶을 때 이왕이면 인치 당 3백개 정도의 도트를 할당하여 프린트하고 싶다면, 이때 디지털 이미지의 픽셀 수는 몇 개가 있으면 될까? 계산해보면 5inch×300dot/inch=1,500dot, 7inch×300dot/inch=2,100dot, 즉 1500×2100도트 픽셀이 있으면 된다. 이제는 원하는 크기로 출력할 때 필요한 픽셀도트의 크기까지 계산할 수 있게 되었다. 어떤 출력이든 인치 당 3백개 정도를 할당하여 출력하면 고해상도 이미지가 된다는 점을 알아두자.(인터넷에서 온라인 사진관에서는 대부분 컬러가 압축된 JPEG파일을 전송받아 출력해주므로 약 300dpi로 출력해주고 있음) 아직 실제로 보지는 못했어도 필자가 수 없이 보고 비교한 내용이므로 우선은 그대로 믿으면 된다. 여기서 1500×2100도트를 서로 곱하면 약 315만 화소가 된다. 즉 320만~34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이면 5×7인치 사이즈에 300dpi로 출력이 가능한 해상도를 가지는 것이다. 이를 기준으로 디지털카메라를 선택하면 된다. 만약 8x10인치에 300dpi로 출력 가능 하려면 2,400×3,000도트(20.6MB)가 필요하다. 약 720만 하소가 필요하다.

그런데 최근에 나온 SLR 디지털카메라들은 약 630~650만 화소 대의 카메라들이다. 디지털카메라의 기록 이미지 비율이 일반사진 비율과 약간 다르고, 디지털 픽셀을 만들어 주는 CCD의 메이커의 생산에 따라 결정되어지므로 그런 결과가 된다. 또 한가지는 꼭 300dpi로 출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즉 630만 화소 정도면 전지의 두 배 정도 크기로 프린트 할 수 있다.

몇 dpi 정도로 출력하면 사진과 같이 될까? 그러면 과연 몇 dpi 정도로 출력하면 고객들에게 클레임이 없고 출력 의뢰자도 만족할 수 있게 될까? 이는 우선 프린터에 따라 다르게 된다. 따라서 먼저 프린터의 종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간단히 대별하면 잉크젯 프린터와 풀 컬러 프린터로 대별할 수 있다.

■ 잉크젯 프린터

잉크젯 프린터는 디지털 이미지의 픽셀 한 개가 보유하고 있는 RGB 컬러정보를 재현하려면, 잉크방울을 CMYK 4개를 뿌려야 한다. 따라서 픽셀 한 개와 잉크방울 4개가 1:4로 대응이 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잉크젯 프린터 등에서 이야기하는 1,440dpi 라는 출력 해상도는 픽셀, 도트를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인치 당 CMYK 잉크 방울을 1천4백40개를 뿌려줄 수 있다는 능력을 표기 한 것에 불과하다. 따라서 디지털 이미지를 재현하는 실효해상도는 1440dpi/4=360dpi 가 된다.

즉 잉크젯 프린터로 디지털 이미지를 프린트 할 때 출력 해상도를 360dpi로 맞추어 출력시키면 인치 당 1천4백40개의 잉크방울을 뿌려주는 잉크젯 프린터로서의 최상의 이미지를 얻을 수가 있게 된다. 한편, 1:4의 비율로 대응하는 잉크젯 프린터의 특성 때문에 프린트되는 이미지를 약 350% 정도까지 확대하여 출력시켜도 이미지가 조금도 깨어지지않는 영상을 얻을 수가 있다. 따라서 이를 역으로 계산하면 약 100dpi로 출력하여도 이미지의 손상이 전혀 없으며 사진에 준하는 품질로 출력이 되어진다. 이것이 잉크젯 프린터의 최고 메리트이기도 하다.



따라서 최근 라지포맷 프린터들이 사진분야로 새로운 출력 소재로 등장하고 있다. 필자가 직접 강의하고 있는 LG 포토 아카데미(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에서 그 샘플들을 준비한 다음 교육생들 중 스튜디오를 하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몇 번이고 확인하였지만 모두들 ‘그 정도면 충분히 사진으로서 상품 활용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은바 있다. 드디어 대형 라지포맷 프린터들이 사진분야로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다음에 다시 언급되겠지만, 사진 이미지를 저가로 대형출력이 가능한 디지털의 메리트는 새로운 수요를 활짝 열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또 이러한 라지 포맷 프린터들은 출력소재가 매우 다양하므로 사진 은염 용지 하나에만 의지해온 사진인들에게는 새로운 이미지 출력 상품 창조의 영역이 열린 것이 된다. 특이한 소재에 그 스튜디오만의 특색
이 있는 컬러로 출력한다면 자신만의 특화된 영역을 만들 수도 있게 된다. 또한 인근 스튜디오 등에서 의뢰하는 출력도 일반 ADSL라인을 통해 초고속으로 상호간에 직접 주고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도 곧 등장할 예정이다. 따라서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으면 활용한 다양한 상품 수배가 가능해지므로 디지털 카메라 하나로도 모든 디지털 이미지의 출력 서비스가 가능해지게 된다.

최근 캐논 SLR 카메라로 630만 화소로 촬영된 2048×3072 픽셀의 TIFF 포맷(18MB)의 이미지를 100dpi로 프린트하면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20.48×30.72인치(52×78Cm) 크기로 프린트가 가능하다. LG포토 아카데미에 오면 그 출력 샘플들을 볼 수 있다. 라지 포맷 프린터 외 데스크 탑 형 프린터들에는 A3,A4 등이 있다.


■ 풀 컬러 프린터

CMYK로 1천6백80만 색상의 풀 컬러를 재현하는 데는 풀 컬러 프린터가 단연 으뜸이 된다. 디지털 이미지의 픽셀이 가지고 있는 RGB 컬러정보를 프린터의 색 재현 요소인 CMYK 염료가 1:1로 대응하여 컬러를 재현한다. 즉 픽셀의 컬러정보를 받아 열로 변환된 헤드가 고체의 CMYK의 염료리본에 순차적으로 가해져 미려한 풀 컬러의 연속된 톤 계조를 재현하므로 그 품질이 잉크젯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이러한 풀 컬러 프린터의 품질은 오히려 사진 이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이러한 풀 컬러 프린터의 등장으로 프로사진가들에게는 새로운 창작세계가 열려지고 있다. 즉 자신이 촬영한 영상언어가 담긴 이미지를 컴퓨터에서 사진과 같이, 그리고 더 자신이 표현코자 하는 이미지로 재창조하고 이를 원색 그대로 출력하면 이는 100% 완전한 자신의 작품이 된다. 흑백만 가능했던 자신의 창작을 이제 사진보다도 더 낳은 풀 컬러로 재현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이러한 풀 컬러 프린터에는 다시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데스크탑 형 풀 컬러 프린터와 은염 출력기가 그것이다. 다시 은염 출력기는 미니랩 형으로 10×15인치, 12×18인치 등이 있고 대형 은염 출력기들이 있다. 그런데 풀 컬러 프린터의 단점은 가격도 고가이지만 페이퍼의 가격이 고가인 점이다. 사진과는 가격적인 면에서는 근본적으로 비교될 수가 없다. 따라서 사진분야에서 이러한 풀 컬러 프린터는 작품이나 사진 이미지가 주가 되고 그래픽 이미지가 보조되어 합성된 새로운 ‘사진 디자인’ 출력물에 그 상업성이 있다. 
 
글: 김철동 / 이미지 닷 (www.imagedot.co.kr)
홍연기 (06-05-11 19:22)
  잉크젯  DPI와 관련하여 틀린 설명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잉크젯은 분사되는 잉크입자의 색상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단위면적당 몇개의 잉크방울을 분사하느냐로 레벨을 표현합니다.
가령 CMYK(128,128,128,128)인 화소를 표현해야 하는데,
그 잉크젯이 각 잉크별로 최대 64단계를 표현할 수 있다면
한 개의 화소를 표현하는 단위 면적에 각 잉크별로 32개씩의 방울을 분사합니다.
따라서 한 개의 화소를 표현하기 위해서
말씀하신 4 DOT보다 훨씬 많은 DOT가 있어야 한 개의 화소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반면 모니터나 디지털 인화기는 음극선이나, 레이져의 강도를 조절하여 단계를 표현할 수 있어
각 DOT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낮은 해상도로도 좋은 표현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139 ARTICLES
모니터가 중요하다 ④
CRT, LCD, 모니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새로 컴퓨터를 꾸미거나 모니터를 바꾸어야 하는 시점에 있는 유저는 현재 CRT모니터를 선택해야 하는지, 또는 이제 LCD모니터가 대세라고 하는데 사진가에게도 부족함이...  more ▶
2005-01-28  
모니터가 중요하다⑤
CRT, LCD, 모니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새로 컴퓨터를 꾸미거나 모니터를 바꾸어야 하는 시점에 있는 유저는 현재 CRT모니터를 선택해야 하는지, 이제 LCD모니터가 대세라고 하는데 사진가에게도 부족함이 없...  more ▶
2005-01-28  
프로필 사진에 알맞은 조명 사용법
{이미지:0} 새로운 개념의 프로필 사진을 창작하려면 무엇보다 우선 여러 가지 조명을 다양한 형태로 조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어떠한 빛이라도 발할 수 있는 모든 광원을 조명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접할 ...  more ▶
2005-01-28  
디지털 이미지의 OUTPUT 1
◆ 모니터 관찰용도 전 편 ‘수익이 되는 디지털 출력상품 분야’에서도 일부 설명한 바 있다. 먼저 모니터 관찰 용도란 최종적으로 보는 것이 모니터에서만 이루어지는 이미지 활용 분야라 할 수 있다. 예를 들...  more ▶
2005-01-28  
디지털 이미지의 OUTPUT 2
■ 사진 이미지 프린트 출력용도 사진 이미지를 프린트 하는 요령에 대하여, 즉 원본 픽셀 이미지는 그대로 두고 출력해상도(dpi)만 조절하여 원하는 출력 크기로 프린트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전편에서 소상하게...  more ▶
2005-01-28  
디지털 이미지의 출력 해상도 설정 1 (1)
{이미지:0} 디지털 사진이 일반사진과 다른 점은 출력된 이미지의 크기에 대한 해상도 개념이 있다는 점이다. 일반사진의 경우 출력된 품질을 눈으로 보아야만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있었다. 그러나 디지털 이미...  more ▶
2005-01-28  
디지털 이미지의 출력 해상도 설정 2
■ 수익이 되는 디지털 출력상품들 디지털 사진을 일반 필름사진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면 시야가 좁아진다. 디지털 사진을 새로운 분야의 예술장르로 생각한다면 보다 큰 시야가 열려진다. 즉 단순히 사진이미지를...  more ▶
2005-01-28  
그래픽 프로그램과 보조용 프로그램 1
■ 그래픽 프로그램 그래픽 프로그램이란 컴퓨터에서 컬러를 컨트롤하는 데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그래픽 프로그램은 디지털화되어 픽셀화된 이미지를 리터치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서 ...  more ▶
2005-01-28  
그래픽 프로그램과 보조용 프로그램 2
컬러들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자. 사진이미지의 리터치에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미국 어도비사의 포토샵(Photoshop)이란 프로그램을 예를 들어 본다. 옆의 그...  more ▶
2005-01-28  
디지털 이미지의 입출력기기 개요 2
※프린트 용도 앞에서 이미지 출력용도 설명 중 모니터 관찰용 출력용도에 대해 설명했다. 이제 일반적으로 가장 관심이 많은 이미지 프린트 용도에 대하여 알아보자. 물론 뒷부분에서 다시 디지털 프린트에 대하...  more ▶
2005-01-28  
디지털인터페이스-컴퓨터와 주변 기기의 연결
■ 시리얼 I/F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디지털 방식의 인터페이스로 모든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다. 한 방향으로만 일정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RS-232C, RS-422와 같은 시리얼 단자와 케이블...  more ▶
2005-01-28  
디지털 이미지파일의 저장포맷
■ TIFF파일 포맷 (비압축의 국제표준 파일형식) 대형사진이나 고급 인쇄물에 사용하는 이미지 파일포맷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용도로 사용하는 디지털 이미지를 입력시킬 때는 반드시 TIFF파일로 저장하거나(스...  more ▶
2005-01-28  
복잡하지 않은 비트, 바이트
일반사진에서 디지털을 접할 때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은 디지털 관련 용어와 또 한 가지는 컴퓨터에서 사진 이미지를 다룬다는 점이다. 그러나 실제로 해보면, 컴퓨터에서 사진 이미지를 다루는 일은 사실 어려울 것...  more ▶
2005-01-28  
영상포착의 눈, CCD
디지털 카메라에서 필름 대신 빛을 수광하는 곳이 CCD라는 사실을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CCD는 빛의 이미지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이러한 전기적인 신호, ...  more ▶
2005-01-28  
컴퓨터에서의 컬러표현 1
■ 사람들의 컬러인식 방식을 이용한 디지털 입력기기들 사람들의 컬러 인식방식에 대해 설명하려는 것은 디지털 기기들이 사람들이 컬러를 인식하는 원리를 그대로 모방해 컬러 이미지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  more ▶
2005-01-28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