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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사랑이야기 인천점 05-01-24 20:46   
작성자 : 윤미선 기자 TEXT SIZE : + -

환한 사랑의 미소를 전달하는 곳. 인천 부평동에 위치한 사랑이야기 인천점이 바로 그런 곳이다. 사랑이야기 인천점은 사랑이야기와 함께 베이비 전문대행업체인 동화나라로 분리 운영되고 있는 웨딩사진 및 가족, 베이비 촬영 전문업체로서 우리네 삶 전반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사랑이야기는 현재 압구정을 비롯 수원, 온양, 목포 등 전국 13곳에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결혼전문대행업체로서 결혼식장 섭외 및 예산기획, 일정관리, 웨딩드레스, 사진, 예물 전반에 걸친 토털 웨딩솔루션을 갖춘 업체이다. 사랑만들기 인천점은 2년여 전부터 베이비사진 촬영에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하기 시작한 이래 작년 가을부터는 웨딩·가족사진으로 확대, 100% 디지털촬영을 실현하고 있다. “디지털카메라 보급 활성화에 따라 일반인들도 뷰파인더에 참 다양한 모습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 스튜디오들은 일반인들과 차별화된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사진으로 고객의 기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벤트 만들기에 주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사랑만들기 김영진 대표는 밝힌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다 사진의 매력에 흠뻑 젖어들었다’는 김영진 대표는 특별한 날의 가치, 기쁨을 누릴 가치를 만들어줄 수 있는 스튜디오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그래서 이곳 사랑만들기 인천점은 기존 웨딩 리허설의 고정관념을 깨고 특별한 날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독특함을 추구한다. 신부는 외국에서 직수입한 드레스 5~6벌을 바꿔 입으며 의상에 따라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신랑 의상도 그에 어울리도록 코디하여 다양한 연출을 시도한다. 또한, 국내에 유통되지 않는 다양한 종류의 필름을 직수입하여 촬영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신랑 신부의 숨겨져왔던 모습을 담아내는 것과 함께 그들의 절제된 미를 창조해내어 신랑 신부를 패션모델로 변신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주된 마케팅 전략이다.

이와 더불어 사랑이야기 인천점에서는 촬영 전에 포토그래퍼가 신랑 신부와 상담을 통해 촬영계획서를 작성, 고객의 개성과 장점, 원하는 장소와 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고 촬영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도해 아름다운 사진을 만든다. 그래서 기존의 야외촬영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똑같은 포즈와 연출이 아닌 고객에 따른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연출과 촬영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렌즈와의 호환성과 색감이 뛰어난 후지 DSLR카메라, S2Pro를 이용해 주로 촬영을 한다는 김영진 대표는 현재 디지털사진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사랑이야기 인천점의 김영진 대표는 “지난 가을 대한사진영상신문사와 노리츠강기(주) 서울지점의 주최로 열린 2003년 제2차 스튜디오 및 사진현상소 경영자들을 위한 무료 특별 초청 세미나 및 사진기자재전에 참석하여 최근 급성장하는 디지털포토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스튜디오의 전략적 마케팅과 컬러관리를 통한 고객 관리 기법을 들은 결과 도움이 많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급성장한 디지털 포토시장에서 사진인들이 디지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빛의 투영을 이용해 아날로그의 깊은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디지털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인이 되어야 한다”고 김영진 대표는 말한다. 또한 “디지털 흐름에 어영부영 무임승차하려는 모습이 아닌 투자와 노력만이 차별화를 꾀할 수 있는 전략이다”고 김영진 대표는 덧붙인다.

그저 사진이 좋아서 촬영하는 이들과는 전혀 다른 철저한 마케팅 전략과 고객 서비스, 그리고 진정한 프로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김영진 대표는 강조한다. 꾸준한 상품의 연구, 개발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창출해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기쁨과 만족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이다. “사랑이야기는 미국, 대만 등지의 유명스튜디오와 기술 제휴를 맺어 앞서 가는 사진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 진출을 통한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고 김영진 대표는 밝혔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새싹이 돋아나는 창조의 계절인 봄이다. 봄엔 만물이 소생하듯 우리네 마음에도 삶의 기쁨과 환희가 피어오른다. 이 봄, 사랑이야기에서 특별한 나만의 모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참 행복한 일이다.


▲ 사랑이야기 인천점 김영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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