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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소]부산 삼보칼라 05-01-03 13:02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고객들이 원하는 결과물에 최대한 근접한 사진을 출력하는 것, 그것이 부산 삼보칼라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부산시 수정1동에 위치한 부산 삼보칼라는 1986년에 문을 열어 오늘까지 17년이 넘게 운영되고 있다. 삼보칼라의 김동기 대표는 삼보칼라를 오픈하기 전 10년이 넘게 수동현상소에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삼보칼라를 개업했고, 현재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사진 현상, 인화, 리터칭 작업 등 사진현상관련 제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 삼보칼라의 주요 고객층은 웨딩본식과 야외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들과 베이비사진, 가족사진 취급 스튜디오들이다. 부산 삼보칼라에서는 폴리(IEA), 크로미라 30인치 등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지난해 7월경 크로미라 30인치 장비를 도입하면서 디지털물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크로미라 30인치는 타 장비보다 사진 색조가 부드럽고 사용이 간편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현상업계에 있다보니 제 나름대로 장비를 보는 눈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볼 때 크로미라 30인치 장비는 우리 삼보칼라처럼 인상사진을 주로 취급하고 특히 웨딩사진을 많이 처리하는 곳에 적합한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삼보칼라의 김동기 대표의 말에 따르면 부산지역의 현상소들은 70~80% 정도 디지털화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물론 아날로그 사진시장도 무시할 순 없지만 현재로선 디지털 사진을 중심으로 시장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고 기존의 소형현상소는 자꾸 물량이 줄어 현상소 유지가 어려울 지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가의 디지털장비를 도입해야 하는 현시점에서는 소형현상소들의 운영이 어려워지고 대형현상소 중심으로 디지털 사진 출력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소형현상소 운영이 어려워지는 현상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즉각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우리 삼보칼라에서도 올해 디지털장비를 도입해 기존 아날로그 현상인화의 명성에 걸맞는 디지털출력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출력은 기존 아날로그 출력에 비해 사진에서 사물의 실제 색상에 거의 근접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교한 리터칭 작업도 훨씬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리밍이라든지 배경의 밝기 수정, 노출이나 선명도 수정, 사진 전체의 명암 조정 등 사진 후처리작업을 보다 섬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삼보칼라의 김동기 대표는 ‘디지털 출력장비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품질의 사진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디지털 출력장비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동기 대표는 “디지털프린팅장비를 도입하면서 ‘디지털 물량이 따라줄 수 있을까?’에 대해 걱정했는데 오히려 소비자들의 요구와 잘 맞아 떨어져서 디지털장비를 도입하고 전체 매출물량이 큰 폭으로 늘었다”며 “현재 아날로그 대 디지털 출력물량이 7대 3 정도로 디지털 물량이 아날로그 출력량보다 많은데 앞으로 디지털 출력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고객들이 우리 삼보칼라를 찾는 이유는 퀄리티의 차이 때문입니다. 삼보칼라의 자랑중 하나는 고객 만족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인화되는 사진은 모두 같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고객 한분한분, 각각의 스튜디오마다 원하는 사진의 색조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최대한 근접하는 기준치를 가지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상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퀄리티를 얼마나 살려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느냐’입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결과물에 최대한 근접한 사진을 제작하는 것, 그것이 다른 현상소와 가장 두드러진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욕구에 최대한 맞춰줄 수 있도록 스튜디오를 통해 접수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사진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삼보칼라의 김동기 대표는 ‘현상소 규모의 확장도 중요하겠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제대로 된 사진을 만들어내는 현상소로 남고 싶다’고 한다. 또한 김동기 대표는 ‘고객들에게 알려진 삼보칼라의 명성이 퇴색되지 않도록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를 더욱 다져나가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삼보칼라의 김동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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