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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잉크젯포토페이퍼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제품 특징 및 마케팅 전략을 살핀다![2] 06-04-22 10:58   
작성자 : 김철진 기자 TEXT SIZE : + -

(주)SKC 

(주)SKC에서 공급하는 포토페이퍼는 ‘포토미르’라는 대표 브랜드를 축으로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된다. 우선 ‘EXTRA PRO GLOSSY PAPER’는 최고급 광택사진 용지로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충실히 재현하며 앨범용이나 전시용 사진에 적합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A6, A4, A3 사이즈가 있으며 중량은 A4 기준 270g/m²이다. ‘EXTRA PRO MATTE PAPER’는 최고급 저광택 사진용지 로써 실사와 같은 이미지를 재현하며 230g/m²의 중량에 역시 A6, A4, A3 사이즈가 있다. ‘PRO GLOSSY PAPER’는 광택사진용지로 A6, A4, A3 사이즈가 있으며 중량은 190g/ m²이다. 또한 고품질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포스터나 디자인 작업에 권장되는 페이퍼이다. 잉크젯전용지인 ‘PHOTO PAPER’는 선명한 이미지 재현과 함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오피스 문서나 학생들의 보고서 작성에 권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잉크젯포토페이퍼 시장에 뛰어든 (주)SKC는 시장 경기가 좋지 않아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자체 파악하고 있다. 특히 “과거 일본시장의 성장(연 3천 억 정도)에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 완전한 시장이 성숙되지 않은 초창기 상태(연 5백 억 정도)로 보고 마케팅 측면에서 대형업체가 주도하는 혁신적인 계기가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와 함께 “고가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마니아 층이 형성되고 있는 만큼 자신이 찍은 좋은 사진에 대한 출력 욕구와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구도 함께 생기는 등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홈 프린팅 시장이나 포토페이퍼 시장의 전망은 밝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현재 공급 중인 ‘포토미르’는 거품을 제거해 품질 대비 가격이 저렴하다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뿌리를 내리고 있는 디지털 온라인 인화 시장은 앞으로 커질 가능성은 크지만 장비만 갖춘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다양성과 개성 부각 측면에서 볼 때 오히려 홈 프린팅 관련 시장이 수익 창출에 더 밝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주)SKC의 한 관계자는 전망했다.


▲ (주)SKC에서 공급하는 ‘포토미르’

LG전자(주)

LG전자(주)에서 공급하는 잉크젯포토페이퍼는 울트라 프리미엄 포토페이퍼, 프리미엄 포토페이퍼, 디럭스 포토페이퍼, 하이 글로시 포토페이퍼, 글로시 포토페이퍼 등으로 나눠진다. 울트라 프리미엄 포토페이퍼는 다시 Glossy(A4, 4″×6″)와 Satin(A4)지로 분류된다. Glossy 포토용지는 디지털카메라 사진과 포토그래픽 출력에 적합한 전문가용 제품이며, Satin 포토용지는 은은한 광택과 비단 같은 질감의 사진을 제공한다. 중량은 각각 275g/㎡이다. 프리미엄 포토페이퍼 역시 Glossy(A4, A3)와 Satin(A4, A3)지로 분류되며 중량은 245g/㎡이다. 아울러 ‘디럭스’ 포토페이퍼(Glossy)는 최상의 광택 처리로 밝고 고급스러운 사진 이미지를 표현해 내며 디지털 카메라와 그래픽 이미지 출력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진 중량 225g/㎡의 제품이다. ‘하이글로시’ 포토페이퍼(A4, A3, 4″×6″)는 205g/㎡의 중량에 사진 수준의 생생한 색 재현력과 광택성을 자랑하며 빠른 건조 및 우수한 보존성으로 디지털카메라 사진 출력에 탁월한 품질을 나타낸다. 글로시 포토페이퍼는 건조성과 화상 보존성이 뛰어난 사진 출력 용지로써 디지털카메라 사진과 포토그래픽 및 사진 이미지 출력에 적합한 중량 180g/㎡의 용지이다. LG전자(주)의 한 관계자는 포토페이퍼 시장에 대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점점 시장 볼륨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하지만 “최근의 추세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재생시킬 수 있고 저장이 가능한 다양한 매체가 속속 출시되면서 포토페이퍼와 프린터를 이용한 인화의 필요성을 소비자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주)에서는 “잉크젯포토페이퍼 관련 마케팅 부분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큰 변화는 없이 이뤄질 것이며, 새로운 디스플레이 미디어 개발과 함께 플래시메모리카드와 연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LG전자(주)에서 공급하는 ‘울트라 프리미엄 포토페이퍼’


(주)우성포토교역 

(주)우성포토교역의 관계자에 따르면 “불과 2~3 년 전만 해도 품질을 중시하던 스튜디오나 사진관에서 현재는 저가상품 위주의 포토페이퍼를 찾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자들도 직접 사진을 출력하는 홈 프린팅을 즐기지 않아 시장 확대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난 해 하반기에는 정부기관 등의 관공서를 주 타깃으로 하는 판매 전략의 부분수정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우성포토교역이 국내에 공급하는 코니카미놀타 포토페이퍼는 고광택성과 순백도, 그리고 코니카미놀타만의 세계 특허 설계로 방수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염료, 안료(pigment)잉크의 병행이 가능하며 풍부한 계조 표현으로 사진과 같은 프린트 완성을 실현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인 ‘PHOTOLIKE QP’는 독자적인 기술로 고속 건조성과 내구성을 실현해 높은 광택성과 순백도를 자랑한다. 이외에 A4광택지는 사진 인화지와 거의 동일한 두께와 광택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A4포토실키지는 프린트 표면이 미립면질이므로 안정된 색조의 사진 출력에 적당하며 광택지와는 다른 매끄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A4디럭스는 A4글로시 제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더욱 풍부해진 광택도와 더불어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포토페이퍼 중 가장 두꺼워(305g/㎜) 프로용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A4 PRO BOX는 광택용지로 포토페이퍼 사용량이 많은 출력소와 사진관에서 많이 찾는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우성포토교역에서는 홈쇼핑과 판매처를 통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여러 행사 진행과 사은품 증정 등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를 거듭할 수록 홈 프린팅 시장이 퇴보하는 추세인데 시장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비용 측면이다. QS나 온라인 디지털 인화에 비해 홈 프린팅에 필요한 잉크나 포토페이퍼의 가격이 높아 호응도가 감소 추세에 있다”면서 “홈 프린팅 시장 개척에는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30대 이상의 소비자를 주 타깃으로 하는 판매 전략이 세워질 것으로 보이며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포토페이퍼의 개발이 시급한 과제”라고 (주)우성포토교역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이와 함께 (주)우성포토교역은 “OHP 필름 등의 특수 용도로 쓰이는 제품에 대해서는 단종할 계획”이라며 “향후 몇 년 내에는 홈 프린팅 시장의 성장보다 전자앨범의 성장세가 가속화되지 않겠냐”는 조심스런 추측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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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우성포토교역에서 공급하는 ‘PHOTOLIKE QP’

(주)잉크테크

(주)잉크테크에서는 잉크젯포토페이퍼 시장의 기상도를 내수는 ‘흐림’, 해외 OEM 시장공략은 ‘맑음’으로 표현했다. 특히 해외시장에 눈을 돌린다면 앞으로 3~4 배의 성장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지난 해 하반기까지 해외시장 개척에 중점을 두는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잉크테크의 한 관계자는 “뒤늦게 시장에 참여한 후발업체로써 국내 시장에서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장 흐름을 살펴보니 기존의 선두업체에서 잉크젯포토페이퍼에 대한 기술적인 홍보와 제품 설명을 미약하게 진행해 소비자들의 인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수시장 공략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야 하며 끼워팔기 식의 상품 홍보나 판매보다 제품의 용도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잉크테크의 주력제품은 프리미엄 실키 인화지와 고광택, 고품질의 ‘프리미엄 그레이드(Premium grade)’ 방수 인화지 3종과 고품질의 보급형 방수 인화지 2종, 저가형 인화지 1종, 사진 전용 매트지, 고급 잉크젯 OHP필름, 고급 잉크젯 포토필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제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ITP-SP & ITP-SPH 시리즈’는 보급형이지만 고품질 방수 인화지로써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들의 경우 무게가 각각 240g/㎡, 260g/㎡이며 모든 기종의 프린터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주)잉크테크는 잉크젯포토페이퍼의 설비 및 투자에 대비할 때 수익은 희박한 실정이라 내수시장만 공략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고 보고 해외시장으로의 투자에 힘을 싣는 한편 지난해 9월에는 쇼핑몰을 오픈해 프리미엄 실키 인화지 등의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패키지 형식의 제품 판매에 나섰다.(주)잉크테크의 한 관계자는 “무엇보다 각 업체 간의 정보 공유가 우선돼야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지 않겠냐”며 “국내외 OEM 영업과 브랜드 세일즈 활성화를 위한 전시회 참가를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개척 분야는 공략 가능한 여건을 조성하면 되겠지만, 틈새 시장 공략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앞으로 염료승화방식의 포토프린터 공급이 활성화되면 시장도 활로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곧 홈 프린팅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또한 디지털 온라인 인화율의 증가 역시 잉크젯 포토페이퍼 시장의 대중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주)잉크테크에서 공급하는 ‘프리미엄 실키 인화지’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가 공급하고 있는 잉크젯포토페이퍼는 포토광택용지  A4사이즈, 포토실크용지 A4사이즈, 포토광택용지 4×6인치 그리고 포토광택용지 A4사이즈 등과 T-셔츠 전사용지 A4사이즈 등이 있다. 포토광택용지는 빠른 건조성과 방수성 및 보존성으로 출력물을 원본과 같은 색상으로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포토실크용지는 포토그래픽 용지를 이용해 사진 인화와 같은 고품질 출력물을 얻을 수 있으며, 빠른 건조와 방수성이 장점이다.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의 한 관계자는 “포토페이퍼 시장에 참여한 업체는 많지만 최근 몇 년 간의 시장 성장 여부는 미지수이다. 그만큼 시장 파악이 힘들고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짚어내는데 어려움이 따른다”고 전하며 “디지털 카메라 보급률에 비해 포토페이퍼 시장의 확대는 가시적으로 나타나지는 않고 있지만 향후 디지털카메라와 포토프린터의 지속적인 보급이 이뤄진다면 포토페이퍼 시장의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과거 일본에서의 성장을 확인한 후 우리나라의 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문화적 차이나 소비자들의 성향이 달라 고전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 정상적인 판매보다는 번들 형식의 기프트 제품으로 다수의 공급이 이뤄지다보니 시장은 정체돼 있다” 며 마케팅 전략에 있어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할 것임을 시사했다. 실제로 포토페이퍼의 퀄리티에 따라 분류되는 종류만 해도 수십 종에 이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용지의 특성에 대해 인식하기 어려운 측면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또한 현재 포토프린팅의 퀄리티는 상당히 높아 이미 은염사진 수준에까지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따라서 ‘전문가에서 일반 소비자로의 변화된 마니아층 형성으로 곧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하는 추측도 가능하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주)의 한 관계자는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향후 2~3년 내에 관련업계가 크게 성장할 지는 불투명하다. 투자 대비 수요가 미미한 것이 사실이지만 명확한 시장조사와 포토페이퍼의 구입과 출력에 인색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파악해 디테일한 마케팅 전략 수정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  캐논코리아비즈니스 솔루션(주)에서 공급하는 ‘포토광택용지’


(주)필켐

(주)필켐의 포토페이퍼는 포토프린터 대부분의 기종에 맞게 만들어진 제품으로 우수한 발색성, 방수성, 빠른 잉크 흡수력, 내구성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고광택(High Glossy) 포토페이퍼’는 기존 아날로그 타입의 인화지와 유사한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우수한 발색, 방수성, 내구성을 갖춘 4×6, A6, A4, A3, Super A3 등의 사이즈가 있다. ‘저광택(Silky) 포토페이퍼’는 엡손의 안료잉크와도 잘 적응한다. 이 제품은 우수한 내수성 및 발색성을 가지며 증명사진, 인물, 풍경사진 등 은은한 느낌을 추구하고자 할 때 적합한 제품이다. 사이즈는 고광택 포토페이퍼와 동일하다. ‘포토스티커 용지’는 출력 후 원하는 곳에 부착이 가능하며, 일반 잉크젯 프린터로 출력해 라벨용, 시안용, 포토스티커용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A4 단위로 판매하고 있다. (주)필켐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포토페이퍼 시장규모는 2백억 원 정도이며 국내 디지털 포토시장은 2천5백억 원 이상이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필켐은 ‘Easy Photo’라는 브랜드로 현재 납품하고 있는 이마트를 비롯해 사진관, 할인매장, 문구관련매장 등으로 내수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제품의 프로모션에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인지도’이다. 기존 대형 수입업체와 비교해 결코 뒤지지 않는 품질과 1/3 정도의 가격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나 기존 수입용지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비싸더라도 수입산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같은 조건에서 가격과 품질로 비교된 후 선택받길 원하지만 아직은 그러한 점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당사 제품을 이용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아주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주)필켐은 현재 주력 품목인 잉크젯 포토페이퍼 외에 지난해부터 준비 중인 염료승화형 인화지의 프로모션을 조만간 본격화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리본 및 염료승화형 장비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쯔비시, 올림푸스 기종 등에 적합한 염료승화형 인화지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3×5인치, 4×6인치 사이즈의 시장은 온라인 인화 서비스 시장에서의 강세가 예상되나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리필잉크를 이용한 저가격 잉크젯시스템(프린터+잉크젯 포토페이퍼)을 구성해 빠른 납기 등으로 새로운 오프라인시장이 개척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 뒤 “A4 사이즈 이상의 사진은 잉크젯포토페이퍼가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이 인터넷 문화를 향유하며 저비용의 인터넷 인화서비스를 애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 출력이 아닌 웹상에 저장하고 공유하는데 그치는 현재 여건은 시장 성장에 큰 장애가 될 것이고 각 업체들은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임을 강조했다.


▲ (주)필켐에서 공급하는 ‘고광택 포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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