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아카데미 > 기획강좌

상명대 최종인 교수의 '사진 촬영 조명법' 07-11-23 17:03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기계가 알려주는 정보만을 믿지 말고, 자기만의 빛의 감각을 찾아야 합니다”

제2회 캐논 디지털 포럼의 특강을 맡은 상명대 사진학과 최종인 교수의 강의 내용 중 사진 촬영 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조명’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대표, 강동환 www.canon-ci.co.kr)는 캐논 정품 고객 1백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29일, 코엑스 아셈홀 203호 회의실에서 ‘제2회 캐논 디지털 포럼’을 개최했다. 세미나는 3개의 주제로 나누어 각 80분씩 진행됐으며, 두 번째 시간에 상명대학교 사진학과 최종인 교수의 ‘인물 및 정물사진의 적절한 조명법’에 대한 강좌가 있었다. 최종인 교수는 조명에 가장 기초가 되는 노출과 광원의 이해 그리고 소형 조명(플래시) 테크닉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전하며 강의를 진행해 나갔다.
현재 조명법에 관한 서적을 집필 중이며 올해 말 시중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하는 최종인 교수는 강의 내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본보에서는 최종인 교수의 사진 촬영의 조명법에 관한 강의 내용을 정리해 게재하니, 관심 있는 독자들은 많은 참고 바란다. - 편집자 주 -

곳을 촬영할 때 노출 보정을 2스텝 올려야
금일 강의 내용은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조명법에 대한 기본 설명이다. 조명에 가장 기초가 되는 노출과 광원의 이해, 그리고 소형 조명(플래시) 테크닉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노출계는 입사식 노출계와 반사식 노출계로 나뉜다. 입사식 노출계는 말 그대로 빛이 들어오는 양을 측정해서 알려주는 노출계로 보통 단독노출계라고도 한다. 쉽게 말해 사진가들이 들고 다니면서 여기 저기 찍어보는 기구가 바로 입사식 노출계다. 반면, 반사식 노출계는 사물에 반사돼 나오는 빛을 받아들여 측정하는 노출계로, 보통 카메라에 내장돼 있어 사진을 촬영할 때 노출량을 결정하는 정보로 쓰인다.

예를 들어 흰색 셔츠를 입은 검정머리를 한 소녀를 촬영 할 때 입사식 노출은 빛이 들어오는 그대로를 측정하기 때문에 각 부위의 반사율이 다르더라도 결과물은 원래 색상과 비슷한 상태로 나온다. 하지만 반사식 노출계는 흰색, 검정색 모두 18% 그레이로 읽으려는 성질을 지녔기 때문에 흰색은 어둡게 나오고 검정은 밝게 표출된다. 예를 들어 사방이 하얀 눈으로 덮인 스키장을 촬영할 때 반사식을 사용하면 어둡고 뿌연 사진을 얻는다. 또한 어두운 방을 촬영 시에도 색상이 진한 검정색이 아닌 그레이 톤으로 표출된다.

또 발광체가 심한 거울 등의 물체를 놓고 노출을 재면 광원의 빛을 100% 반사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 명부의 노출이 오버된다. 반대로 시커먼 무광의 물체가 있으면 빛을 아무리 줘도 반사량이 극히 저조하다. 따라서 이런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서 밝은 곳을 촬영 할 때는 노출 보정을 +쪽으로 2스텝 조정해야 한다. 반면, 검정색은 반사율이 낮기 때문에 본래 노출보다 더 적은 빛이 있다고 카메라에게 지시한다. 따라서 노출을 높이지만 실제로는 본래의 노출보다 많은 빛을 받아서 덜 까맣게 표현된다. 반사율이 낮은 검정색은 지시된 노출보다 2스텝 정도 낮게 조절해야 어둡게 설정된다.

피사체를 찍다보면 적정 노출을 얻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그레이카드다. 그레이카드는 5번 존, 즉 18%의 반사율을 가지는 중성회색을 정확하게 만들어 놓은 카드로, 찍으려는 대상의 옆에다 두고 측광을 한다. 정확히 18%인 대상을 카메라가 측광을 하여 18%를 맞추니 정확한 노출이 구해지는 것이다.

이때 노출 값을 확인한 다음 노출고정(EL 또는 AEL)을 눌러놓거나 매뉴얼로 그 수치를 맞춘 다음 그레이카드를 치우고 찍으면 정확한 노출로 찍을 수 있다. 그레이카드가 준비되지 않았을 때는 회색은 아니지만 사각 티슈를 이용해 노출을 맞추기도 한다. 피사체의 노출차이가 심할 경우 각각 따로 찍어서 합성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다. 적절한 노출은 사진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다. 기계가 알려주는 정보만을 믿지 말고 자기만의 감각을 찾아야한다.

광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색온도의 이해’
광원은 자연광과 인공광으로 나뉜다. 자연광은 태양의 빛이고 인공광은 플래시, 할로겐 램프, 텅스텐 램프, HMI 램프, 각종 형광등, 백열등, 가로등 등 그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광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색온도다. 우리는 광원이 나타내는 색상을 수치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것을 색온도라고 한다. 색온도란 이상 흑체에 열을 가했을 때, 그 흑체의 온도에 따라 흑체가 발산하는 색을 대입시킨 것이다. 그리고 절대온도를 기준으로 캘빈도(K)를 그 단위로 해서 표시하고 있다. 이 흑체에 열을 가하게 되면 붉은 색으로 변하고,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노란색, 백색, 푸른색으로 변하게 된다. 우리가 말하는 백색광이라고 하는 것은 맑은 날 정오 무렵 태양광의 색온도인 5500K(캘빈도)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태양광의 기준 색온도로 정하고 필름이나 CCD와 같은 감광체의 색 재현 기준으로 정해 놓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보다 색온도가 높으면 푸른색을 띄게 되고, 색온도가 낮으면 붉은 색을 띄게 된다.

예를 들어 해질 무렵, 태양광은 붉은 색을 띄게 되며, 이때 색온도는 낮아지게 된다. 그리고 푸른 하늘의 색온도는 높게 나타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색온도는 일반적으로 색상이 갖고 있는 고유의 색감과는 반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푸른색은 차가운 색감을 갖고 있지만 푸른빛의 색온도는 높고, 붉은 색은 따뜻한 색감을 갖고 있지만 그 색온도는 낮은 것이다.

광선에 맞는 정확한 색온도를 설정해야 정확한 색감의 사진이 나온다. 카메라상에서 보면 별반 차이를 못 느끼지만 사진을 놓고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광선은 직접광(direct light), 반사광(reflection light), 확산광(diffused light)으로 구분된다. 직접광은 피사체를 한 방향으로부터 평행으로 조사하며, 모든 방향으로 반사가 되는 광선이다. 맑게 갠 날 태양광과 같은 직접광은 그 방향성이 확실하고, 콘트라스트가 강조된 딱딱한 그림자를 만들어 낸다. 스포트라이트는 직접광의 한 종류이다. 직접광은 광원으로부터 직접 비추는 빛이기 때문에 물체의 형태를 선명하게 나타낸다. 빛이 닿는 곳은 매우 밝고,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는 콘트라스트가 강한 광선이며 보조광이나 반사광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림자 부분의 디테일은 나타나지 않는다. 태양은 대표적인 직접광이며 밤이나 실내에서 플래시나 사진전구를 피사체에 직접 비추면 강한 직사광이 된다.
반사광은 부분적인 직접광과 약간의 확산광이 조화된 광선으로 명확한 방향성을 가진다. 그림자가 생기기는 하지만, 직접광처럼 뚜렷한 그림자를 만들지는 않는다. 태양광이 구름이나 어떤 대기의 조건에 의해서 넓게 분산될 경우에 반사광이나 완전 확산광이 된다.
확산광은 여러 방향에서 피사체를 부드럽고 고르게 비추는 조명으로 흐린 날이나 그늘진 곳에서 많이 생긴다. 확산광에는 직접광이 반투명체를 통과하며, 흩어진 산광(Diffused Light)과 직접광이 주변의 다른 밝은 물체에 반사되어 나오는 반사광이 있다. 구름 낀 날의 태양빛은 하늘 전체에서 비추는 확산광이 되어 그림자가 약해진다.

최근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플래시 모드는 ‘TTL모드’
플래시는 1백만 분의 일 초 정도의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밝은 광선을 내는 인공조명 기구이다. 모양에 따라 클립온(Clip-on) 타입(내장형)과 그립(Grip) 타입(외장형)으로 나뉘며 그 용도에 따라 소형, 대형(스튜디오 용), 수중 플래시로 구분된다.

클립온 플래시는 카메라 본체에 있는 것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빛을 정면에서 비춰 평면적이고 피사체를 풍부하게 묘사해 내기엔 부족하다. 클립온 플래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량이 크고 활용이 자유로운 그립 타입(외장형) 플래시를 사용하기도 한다.

플래시의 기본원리는 플래시를 쓸 때 조리개와 셔터속도는 노출과 관련해 매우 다른 용도로 기능한다. 조리개는 플래시가 비춰질 주피사체의 광량을 조절하는 것이 주된 용도가 되고, 셔터 속도는 배경의 광량을 조절하는 것이 주된 용도가 된다. 물론 심도와 동작 등 노출 외의 기능은 원래대로 유지된다.

플래시 모드는 M모드, TTL모드, 멀티 모드 등이 쓰이는데 최근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것이 TTL모드다. TTL모드는 ‘Through-The-Lens’의 약자로 플래시가 모니터 발광을 하고 그 빛을 렌즈가 받아들여 그것을 바탕으로 자동 조정하는 방식이다. 바디의 자동노출 기능을 플래시 촬영에도 도입한 것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피사체를 선명하게 표현하려면 ‘무선동조 시스템’을 이용하라
대부분 카메라 플래시는 해가 졌을 때, 또는 실내 촬영 시에 사용한다. 자연광 상태에서도 휴대용 플래시를 보조기구로 이용하기도 하며, 옥외 사진 촬영 시에도 드라마틱하고 미묘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연광이 주위 배경이나 전면에 나타나는 피사체에 필요한 주된 광원이 되지만 플래시를 사용할 경우 뚜렷한 색상과 하이라이트 효과를 더해준다.

예를 들어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할 때 외장형 플래시를 사용해 노을 진 하늘에 맞추고, 조리개를 -1스톱으로 조정해 촬영하면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다.

또 역광사진은 그림자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잘만 찍으면 좋은 작품을 얻을 수 있는데 얼굴이 너무 어둡게 나오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약한 플래시 불빛을 이용해 얼굴을 밝게 나오게 한다거나 노출을 +1스텝 올려놓고 촬영하면 환한 얼굴사진을 얻을 수 있다. 선명하게 피사체를 표현하고자 할 때는 그립 타입 플래시를 주광으로 하고, 클립온 타입 플래시를 보조광으로 사용해 촬영하는 방법과 무선동조 시스템을 사용하면 좋다.

무선동조 시스템이란, 두개 이상 멀티 플래시를 이용해 무선으로 동시 발광하는 방법이다. 플래시를 이용한 사진 촬영은 보다 다양하고 특수한 효과의 사진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상명대 사진학과 최종인 교수가 제2회 캐논디지털포럼 참석자들에게’인물 및 정물사진의 적절한 조명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강사 : 최종인 교수/ 상명대 사진학과
프로포토스쿨 (08-06-28 23:07)
  "빛으로 그리는 그림" 속으로 단번에 들어 가기...
www.pimage.org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139 ARTICLES
윤해빛나 작가의 수채화사진 만들기①-베이비사진
Helen Yancy, Marilyn Sholin, Fay Sirkis, Josep&Louise Simone과 같은 대표적인 해외 유명 사진가들은 코렐 그래픽 제품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인 다양한 디지털 회화풍의 사진을 사업 아이템으로 만들어 소...  more ▶
2008-04-25  
상명대 최종인 교수의 '사진 촬영 조명법' (1)
“기계가 알려주는 정보만을 믿지 말고, 자기만의 빛의 감각을 찾아야 합니다” 제2회 캐논 디지털 포럼의 특강을 맡은 상명대 사진학과 최종인 교수의 강의 내용 중 사진 촬영 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조명...  more ▶
2007-11-23  
스톡포토 사진가 실무론
(주)토픽포토에이전시 김윤이의 ‘스톡포토 사진가 실무론’ 공개 특강 “스톡사진가는 외부인의 간섭이 없는 개인적인 작업이므로 곧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으며 창업비용이 들지 않는 특...  more ▶
2007-11-13  
디지털 프린터의 종류와 품질 비교
- 잉크젯프린터, 은염레이저방식 프린터, 염료승화형 프린터, 레이저 프린터 - 디지털카메라의 대중화에 힘입어 현 사진시장은 사진 작품 시장의 활성화, 잉크젯프린터의 비약적인 발전, 신개념의 디지털 암실 등...  more ▶
2007-05-13  
프레임의 구성과 구도가 주는 느낌
디지털카메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또한 인물, 풍경, 다큐멘터리, 제품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소재이고, 작품이 될 수 있다. 특히, 이 가운데 풍경은 여...  more ▶
2007-02-06  
디지털 프린트 선택의 행복한 고민과 테스트 프린트
디지털카메라의 대중화에 힘입어 현 사진시장은 사진 작품 시장의 활성화, 잉크젯프린터의 비약적인 발전, 신개념의 디지털 암실 등장 등 한 단계 진화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사진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  more ▶
2007-02-06  
조리개우선 모드의 활용
디지털카메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또한 인물, 풍경, 다큐멘터리, 상품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촬영 소재이고, 작품이 될 수 있다. 특히, 풍경은 여행과 ...  more ▶
2007-01-08  
작품 프린트 최고의 대안, 잉크젯프린터
사진작품 프린트로 돌아가라... 작품 프린트 최고의 대안, 잉크젯프린터 사진 입력기로 대표되는 디지털카메라의 대중화에 힘입어 현 사진시장은 사진작품 시장의 활성화, 잉크젯프린터의 비약적인 발전, 신개념...  more ▶
2007-01-08  
레이어 마스크의 개념과 활용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즐기는 시대가 됐다. 프로사진가와 아마추어사진가의 구분이 모호해진 지금,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프로사진가들은 아마추어와 구분되는 자신만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  more ▶
2006-12-04  
다양한 방법에 의한 컬러 톤의 흑백 변환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즐기는 시대가 됐다. 프로사진가와 아마추어사진가의 구분이 모호해진 지금,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프로사진가들은 아마추어와 구분되는 자신만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  more ▶
2006-11-13  
최고 품질의 디지털 프린팅을 위한 작업 과정과 노하우
2006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부대행사로 지난 5월20일 10시부터 ‘최고 품질의 디지털 프린팅을 위한 작업 과정과 노하우’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디지털 프린팅에 관심 있는 1백여 명이...  more ▶
2006-10-24  
여러가지 비네팅 방법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즐기는 시대가 됐다. 프로사진가와 아마추어사진가의 구분이 모호해진 지금,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프로사진가들은 아마추어와 구분되는 자신만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  more ▶
2006-10-11  
필름 해상도와 디지털카메라 해상감(解像感)
필름과 디지털카메라의 수치적 환산은 불가능하다. 필름은 화학적으로 점을 만들고 컬러필름의 경우 색상 층으로 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입자성과 필름의 크기에 따라 화질의 변화가 있다. 반면, 디지털 카메라...  more ▶
2006-10-11  
인물 사진을 위한 조명의 디지털카메라 적용(Portrait Lighting …
사진(Photography)은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빛으로 그린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빛이 필요하다’는 것은 사진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알고 있는 내용...  more ▶
2006-08-28  
잉크젯프린터(Inkjet Printer)
과거 화질은 별로였으나 레이저, 열승화, 염료승화, 디지털은염 방식의 프린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해 문서를 프린트하는 비즈니스 용도로 많이 사용된 것이 잉크젯프린터였다. 현재 잉크젯프린터는 3×5인치...  more ▶
2006-08-28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