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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① 07-01-08 19:54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국내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2007 정해년 새해 사업 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2006년 병술년 한해는 ‘2005년에 이어 국내 경기의 침체와 함께 사진 시장 역시 상당히 위축된 해였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단계 성숙한 사진 문화 조성을 위해 각 사진 관련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많은 활동과 노력을 기울인 것이 사실이다. 2006년 초부터 시작된 각종 사진 전시회와 공모전, 그리고 사진 기자재전의 개최와 더불어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한 국내 사진의 수준과 기술력을 세계에 알려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보여진다. 아울러 활발한 해외 진출을 통해 그 수준을 인정받는 젊은 사진작가도 다수 활동하고 있는 한편, 전문 사진작가 못지않은 아마추어 사진인들도 사진동호회를 통해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향후 국내 사진 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2007년 정해년을 맞아 사진인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신년특별기획으로 국내 각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와 2007년 한해의 사업 계획과 시장 전망 등에 대해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6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정해년의 한해를 준비하는 바쁜 와중에도 본지의 신년 특별 인터뷰에 응해주신 사진 관련 각 단체장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참고로 (사)대한프로사진가협회와 (사)한국광고사진가협회의 단체장 인터뷰는 1월 중에 선거가 있을 예정이기에  부득이하게 게재하지 못하게 됐음을 밝혀둔다. 아울러 이번 인터뷰는 단체명을 기준으로 한 가나다 순으로 게재했으니 독자들의 참고 바란다.  - 편집자 주 -

◆ 한국광학기기협회(www.koia.or.kr) / 이중구 회장
“급속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의 지혜와 역량이 한데 모아 질 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한국광학기기협회 이중구 회장

1. 지난해 한국광학기기협회에서 진행한 주요 사업의 개요와 그 성과를 말씀해 주십시오.
“한국광학기기협회의 중점사업은 크게 전시사업, 한일 광학기술 향상 협력사업, 정밀광학렌즈 및 박막기술의 전문 인력 양성사업 등입니다. 전시사업은 지난해 5월, 코엑스와 공동 주최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비롯해 미국 ‘PMA’와 독일 ‘Photokina’ 등 해외 사진 관련 전시회에 한국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하여 국내 사진업계의 수출 증대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한일광학산업의 무역 협력을 목적으로 꾸준하게 추진해오고 있는 양국의 광학기술 향상 협력사업은 지난해 차세대 초정밀 광학부품 나노 가공기술 연구코스를 새롭게 추가해 일본 센다이 동북대학에서 연수를 하는 등 일본 대학 및 기업에서 현장연수를 실시해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지난 2002년부터 총 5개 년 계획으로 실시돼 지난해 성공적으로 끝마친 정밀 광학렌즈 및 박막기술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그동안 광학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및 전문 인력이 부족했던 국내의 열악한 광학산업의 성장기반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2. 사진인구의 확산과 달리 사진시장의 불경기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광학기기협회가 회원 및 국내 사진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한국광학기기협회가 설립된 1989년에는 광학분야에서 카메라산업이 큰 비중을 차지 했습니다. 현재는 국산 카메라 제조사가 삼성테크윈(주)가 유일하지만, 과거에는 10여 개의 카메라 메이커들이 국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카메라 수입 자유화에 따라 저가 및 보급형 일본 제품의 국내 유입으로 국내 사진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었습니다. 이에 본 협회에서는 국내 업체의 국산화 의지를 더욱 촉진시키고 국내 시장에서의 수요 및 수출 증진을 위해 이때부터 코엑스와 함께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구, 한국국제 광학기기전)’을 추진하며, 국내 사진 관련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 협회에서는 국내외 전시사업 개최 이외에도 관련 제품의 수출입 관세 인하 및 철폐 등 사진업계의 애로사항에 항상 주목해 사진업에 종사하는 회원사들의 공동 발전을 도모할 것입니다.”

3. 올해 한국광학기기협회의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국내 광학산업계의 공통기술과 사업화가 가능한 첨단기술 개발 과제를 도출해 관련 희망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다양한 정책 대안 개발 및 대정부 정책 건의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일본과 중국 등 주변국가 간의 국제협력사업, 국내외 전문 전시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외에 다양한 공동 참여사업을 발굴해 회원사에 정부 보조금 수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광학 및 사무기기 표준화 사업 등 국제 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수출 장벽을 허무는데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4. 마지막으로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는 협회 회원을 비롯해 국내 사진인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산업에 걸쳐 글로벌 경쟁 체제가 가속화되면서 현재 한국 광학 및 사진영상산업 역시 위기와 기회가 혼재된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급속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의 지혜와 역량이 한데 모아 질 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협회는 광학 및 사진영상업계와 손을 맞잡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광학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현재 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업체 지원사업과 함께 국내외 전문 전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협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없이는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협회를 주축으로 관련 업체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당면한 난관을 극복하고 우리나라의 광학 및 사진영상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을 경주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2007년 한해도 더욱더 발전하시고 계획한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는 성취의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www.kdppa.com) / 이진우 회장

“새해에는 세미나를 통한 폭넓은 디지털 기술 습득과 마케팅에 중점을 둬 한국 디지털 사진의 중심으로써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 이진우 회장

1. 지난 한해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에서 진행한 주요 사업의 개요 및 성과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경기 침체에 따라 2006년 한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에서는 온라인상에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실력있는 사진업계 관계자들을 교육자문으로 위촉해 포토샵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협회 회원들은 ‘예전보다 더 빠르고, 질 좋은 디지털 사진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지난 한해 진행한 사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2006년 9월부터 올 8월까지의 임기 동안 더 많은 정회원 확보와 회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열 계획입니다.  현 시점에서 성과를 논할 수는 없지만, 매우 긍정적인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2. 디지털카메라의 공급이 확산되고 사진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사진시장의 불황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이런 전망에 대해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에서는 회원 및 사진인들을 위해 어떤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지요?
“사진시장이 필름에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사진 마니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비록 프로와 아마추어가 공존하고 있지만, 우리 협회 회원들은 프로라는 의식으로 보다 나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 회원들의 지식을 공유하며 사진인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이트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엄격히 구분해, 기술 향상과 마케팅만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생각하고 끝없는 디지털 사진기술을 배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진정한 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따라서 일 년에 한 번은 사진인들이 함께 모여 실질적인 체험으로 기술 습득과 디지털 시대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3. 일부 사진계에서는 실질적인 권익 보호와 소홀함을 문제 삼아 사진 관련 단체 가입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단체장으로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모든 단체가 그런 것이 아니고, 일부 단체에서 실질적인 개인의 권익을 저버리게 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한 사업장의 대표로서 단체에 가입을 하려면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가입을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사진시장의 상도를 어기면서 극소수의 인원에게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단체는 한 번쯤 의심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정말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가입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에서 지난해 진행한 주요 사업과 비교해 새해 변화되는 사항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협회에서는 오는 8월에 예정된 하계 정기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이 주요 사업 목표입니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폭넓은 디지털 기술 습득과 마케팅 분야에 중점을 둬 한국 디지털 사진의 중심으로써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가 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5. 끝으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회원들을 비롯해 국내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2007년 정해년을 ‘6백 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로 출산율이 높아질 것이다’라고들 합니다. 우리 사진계에서는 그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2007년에는 무엇보다 경제 회복이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사진시장에도 좋은 소식이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우리 협회 회원 분들을 포함한 사진인들 모두의 무궁한 사업 발전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한국사진기고가협회(www.prophotokorea.org) / 왕영상 회장

“새해에도 사진인의 자질 향상과 후학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한국사진기고가협회 왕영상 회장

1.한국사진기고가협회에서 지난 한해 동안 진행한 주요 사업들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한해 사회 전반적으로 어두웠던 경기 불황의 여파가 사진업계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은 홍보매체로, 없어서는 안될 분야지만 경기가 활성화 될 때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사진기고가협회에서는 제3회 워크샵을 양평 쉐르빌 호텔에서 개최해 회원 및 기고가를 지망하는 수강자 다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원 모두가 10점의 작품을 출품해 영상전을 가짐으로써 한해 동안의 작업 결과를 모두에게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고, 기고가를 지망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2.지난 한해 한국사진기고가협회의 이슈와 회원들을 위한 지원책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난해는 한국사진기고가협회 회원 대부분이 아날로그만 고집하고 터부시하던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는 전환점이 된 해였습니다. 라이브러리 또한 디지털 이미지를 받기 시작했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걸맞는 사진가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회원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3.한국사진기고가협회의 새해 주요 사업계획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또한 워크샵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사진인들의 자질 향상과 후학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4.마지막으로 한국사진기고가협회 회원들이나 사진업계 종사자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사진인 여러분! 새해를 맞아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가정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www.kppa.or.kr)  / 최종욱 회장

“희망찬 내일이 있기에 미래 또한 밝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 한국사진기자협회 최종욱 회장

1.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지난 한해 동안 진행한 주요 사업들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2006년에는 크고 작은 행사가 많았습니다. 그 중 보도사진전, 현장의 사진기자전 등이 가장 기억에 남으며, 현장의 사진기자전은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가해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생각합니다.”

2. 최근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무엇입니까?
“현재,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사진기자들을 위한 친목단체로써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매년 1월에는 ‘연감’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3. 올해 사진계의 이슈는 불황의 장기화를 극복하는 것입니다. 협회 차원에서 회원들을 위한 지원책이나 불황 극복을 위한 해결책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불황의 연속으로 사진기자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사진기자의 권익 보호와 친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현재는 많이 개선된 상태이며 앞으로의 전망 또한 밝다고 생각합니다.”

4. 한국사진기자협회의 새해 주요 사업계획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역시 보도사진전을 개최할 계획이며, 사진기자를 지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론회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한국사진기자협회의 회원들이나 사진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경기의 불황이 사진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회원들 또한 어려움으로 지난 2~3년 동안 고생이 많았다고 생각하며 그간 희망을 가지고 잘 참아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잘 극복해 주길 바라며 희망찬 내일이 있기에 미래 또한 밝다는 점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 한국사진기재협회(www.kpma.co.kr) / 이병극 회장
“목표 시장을 정하고 그에 맞는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선택과 집중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 한국사진기재협회 이병극 회장

1. 한국사진기재협회에서 지난 한해 진행한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07년 새해에는 어떤 형태로 사업이 진행돼야 바람직할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지난 한해는 정보화 시대에 맞춰 상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짜내야 했던 해였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지난해 5월, 2006서울국제사진영상 기자재전과 12월, 한국사진기자재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뭉쳐야 산다’는 의지로 사업에 임했습니다. 다만 앞으로 사진기자재전과 같은 전시 문화가 여타 단체 및 회원들과 함께 진행돼 문화 행사 혹은 특별한 이벤트가 동시에 치러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는 프로사진가 뿐만 아니라 아마추어도 함께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과제를 안고 2007년에는 양질의 정보를 취합하고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노력하는 한편, 사진문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한국사진기재협회가 맡은 바 몫을 다할 것입니다.” 

2. 현재, 사진시장이 처한 문제점과 그러한 부분을 타개하기 위해 사진 관련 단체와 회원들은 어떤 형태의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지요? 
“지금 사진업계는 매우 힘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시장성 감소와 과다 경쟁으로 성실하게 성장했던 기업들마저 하나 둘씩 무너져 가는 것을 보면서도 돕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불안해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믿음과 상생의 협력체계를 탄탄히 구축해야 하며, 공동의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야 합니다. 정보를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과감히 도입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와 내실 경영이 바탕이 된다면 이 고비는 넘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울러 이제는 무엇보다 해외 진출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국내에서의 필드 테스트가 필요한데 굳이 신제품이 아닌 개조품을 통해서라도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공급해야 합니다. 결국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목표 시장을 정하고 그에 맞는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마케팅 방법을 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 깊이 인식하고 있으므로 다양한 의견을 겸허한 자세로 경청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3. 일부 사진인들은 실질적인 권익 보호에 소홀하다는 점을 문제 삼아 사진 관련 단체 가입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단체장으로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사진계에서는 어떤 행보를 통해 업계의 발전을 도모해야 할까요?
“집단 이기주의가 되어서는 안되며, 관련 단체와의 원만한 관계 회복을 통해 시장에서 공존하는 방향의 사업이 진행돼야 할 것입니다. 협회는 회장이 혼자 나서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 스스로가 함께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불만을 토로하기 전에 자신부터 원만한 해결점을 찾고, 수 차례 생각해야 하는 오픈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좋은 예로 올해부터 한국사진기재협회와 포토기자재클럽이 통합돼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한국 사진업이 좀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만약 사진 관련 단체가 통합해 세계적인 전시 문화를 추구하고 사업에 대해 공동 대처 방안을 마련한다면, 국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4. 새해 한국사진기재협회의 중점 사업과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지는 사항이 있다면, 어떤 점입니까?
“우선 우리 협회는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50대 50의 비율로 영업 마케팅을 추진할 것입니다. 현 시대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살아남는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는 국내 사업에만 집중해서는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에 해외시장 흐름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마케팅을 펼쳐야 우리만의 우수한 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사진기재협회에서는 통합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원스톱 쇼핑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즉 해외 바이어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한 장소에서 여러 업체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새해 저는 많은 정부 기관과 언론에 호소해 중소기업의 발전이 나라 발전에 초석이 된다는 점을 더욱 각인시켜 협조를 구할 예정입니다. 또한 타 협회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확보해 상호 윈윈하는 전략을 세울 것입니다.” 

5. 마지막으로 사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향후 사진시장에서 사진인들이 갖춰야 할 점과 한국사진기재협회 회원 및 사진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호기심과 상상력, 아이디어가 더 많이 요구될 것입니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야 개인은 물론 기업이 살아남을 것이며, 우리 모두 시장을 창출하고 수익을 높이자는 인식 아래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여기서 비롯된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때 비로소 올바른 방향의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식 정보화 시대는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시대이며, 상품은 생선이다’라고 생각하며, 이처럼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짧기 때문에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혜롭게 소중한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성공하고 싶다면 미쳐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은 하고 싶은 일에 미친 결과 그런 소중한 것을 얻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모임이나 정보의 활성화가 이뤄진다면 다시금 제2의 도약기를 맞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중책을 맡겨주신 한국사진기재협회 회원사 대표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원사의 권익 보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혜롭게 실천하면 더 큰 행복이 올 것입니다.”

◆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www.kfac.or.kr) / 성기호 회장

“위기를 위험과 기회로 알고 있기에, 위험에는 대처하고, 기회는 더욱 살려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 성기호 회장

1. 지난해 진행한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 주요 사업 개요와 성과를 비롯해 회원들의 가장 큰 바람은 무엇이었으며,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는지요?
“2006년 한해는 졸업앨범의 구매와 공급의 질서가 어느 정도 정립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졸업앨범이 단체 수의계약품목 제외로 입찰이 성행하고 덤핑 등 낮은 가격의 제품 양산 등으로 다수의 수요기관에서 어려움을 호소하였기에, 우리 연합회에서는 졸업앨범만큼은 조합과 계약이 가능토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 시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지방조합에서는 조합 계약을 하게 되는 한편 조합에서는 우수한 제품이 납품되도록 제품의 품질을 검사해 인증한 후 수요기관에 납품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아울러 가격 또한 국가 공인 원가계산기관에 의뢰해 적정 가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한편, 우리 연합회 회원들의 가장 큰 바람 역시 안정적인 계약 체결이었는데 연합회 차원에서 2005년부터 조합 계약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2. 사진 인구가 급속히 늘고 있지만 여전히 사진시장은 불황을 겪고 있고, 이런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 조합연합회에선 어떤 타개책을 세워놓고 있는지요?
“우리 연합회에서는 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는 방법으로 졸업앨범의 품질 향상을 위한 특허 제품 출원 및 보급 그리고 수요자가 신뢰할 수 있는 조합계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계약 체결과 공급이 이뤄지도록 더욱 노력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3. 새해에 진행될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의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 십시오.
“우선 2007년에도 각 지역별로 지방 조달청을 통한 총액 계약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제품의 품질 향상 및 정보 교류를 위해 하기 세미나와 졸업앨범 품평회를 개최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시대의 흐름에 맞춰 국내의 기술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해외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4. 한해를 새롭게 준비하는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국내 사진 인들에게 전하는 신년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한해도 어려운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우리 연합회를 중심으로 모든 조합원들이 단결한다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다면 어두운 터널은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연합회 및 조합에서도 우리 조합 및 조합원들의 생존 및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사진업계는 큰 위기를 맞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위기를 위험과 기회로 알고 있기에, 위험에는 대처하고 기회는 더욱 살려 발전시켜 나가도록 할 방침입니다. 끝으로 새해에는 여러분께서 영위하는 모든 사업이 번창하길 바라며 가정과 기업에 건강과 웃음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사)한국사진작가협회(www.pask.net) / 김종호 이사장

“새해에는 이 시대가 바라는 창조적인 시각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받을 수 있는 작품 창작 활동에 매진하시길 바랍니다”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김종호 이사장

1. 지난해 (사)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주관한 주요 사업 내용과 성과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전국 93개 지회 및 지부, 총 6천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한국사진작가협회는 한국의 사진문화 발전과 국제간의 문화교류를 통해 국내 사진인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적인 사진 단체입니다.
이에 본 협회에서는 지난해 창의적인 신예작가 발굴을 목적으로 ‘제2회 청년작가2030 10인전’을 개최한 것을 비롯해 두 차례에 걸친 전국사진촬영대회, 대한민국사진대전 및 서울사진대전, 그리고 각 지회 및 지부별 사진공모전 등 다양한 사진 행사를 주관해 국내 사진인들의 사진 능력 배양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우리 협회 최초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협회원 뿐만 아니라 사진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마련했고, 지역별로 약 50여 회의 촬영 강좌가 이어져 다변화되는 디지털시대에 적합한 사진인으로서 의식변화를 유도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무엇보다 큰 성과는 한국 사진계가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의 주도 아래 세계 사진예술 단체인 국제사진예술 연합회(FIAP)에 가입한 것입니다. 이는 반세기 한국사진역사에 길이 남을 커다란 사건으로, 한국 사진계가 세계 사진 예술계의 일원이 됐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2. (사)한국사진작가협회가 지난해 사업을 진행하면서 주안점을 둔 것은 무엇이며, 이와 관련한 주위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최근 사진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는 가운데 어제보다 발전적인 내일의 모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한국사진작가협회는 회원 및 국내 사진인들이 시대적 흐름과 상황에 맞게 의식을 변화하고, 자기 능력을 지속적으로 배가시키는데 모든 사업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청년작가2030 10인전’은 이러한 협회의 의지를 그대로 반영한 사업으로, ‘(사)한국사진작가협회가 보수적이고, 고루하다’는 잘못된 편견을 타파하기 위해 연작 중심의 작품 구성과 일부 비회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등 기존 성격과 다른 공모전 형식으로 진취적인 협회의 성격을 강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의 국제사진예술연합회(FIAP) 가입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문화예술계에 한국의 발전된 모습을 반영하고, 이와 함께 그들의 우수한 선진기술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회원 모두가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한국이라는 좁은 울타리에 갇혀 있는 사진인들의 예술혼을 (사)한국사진작가협회가 추구하는 ‘의식있는 사진인, 창조적인 예술인’으로 개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3. 올해 새롭게 기획하고 있는 사업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지난 1961년, 한국예총이 창설된 동시에 창립된 (사)한국사진작가협회는 지난 2000년부터 ‘한국사진40년사’ 편찬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배 사진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한국 사진역사의 재정립을 한다는데 있어 큰 의미가 있는 이 사업은 약 40년간의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다보니 현재 상권만 출간된 상황입니다. 이에 올해는 ‘한국사진40년사’ 하권 편찬에 주력해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사진사 편찬 사업이 마무리되면 회원 및 협력사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전시기획도 갖고 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자료인지라 그만큼 거는 기대가 크고, 사진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포함한 국내 사진인들에게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4. 마지막으로 정해년 새해를 맞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과 국내 사진인들에게 신년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는 의식있는 사진인들이 창조적인 예술 활동을 하는 곳입니다. 주위에는 사진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도 있고, 반면 사진 그 자체를 향유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사진인들의 열정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진시장은 나날이 어려워져만 가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책정된 문화예술 기금 또한 매년 삭감되는 추세이고, 열악한 지원체계는 우리 사진인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소비자와 공급자, 창조자와 향유자가 존재하는 문화예술의 한 부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셔터를 눌러대기보다는 계획적이고 창조적인 시각으로 탄생한 사진을 이 시대는 바라고 있습니다. 관람객은 예전과 같은 지루한 사진보다 그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변화에 능동적인 작품을 선호한다는 것을 유념해 작품 활동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정해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사진을 통해 늘 행복한 사진인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신년특별인터뷰 ②에서 계속 **

제목 내용 제목+내용   
TOTAL 315 ARTICLES
신년특별인터뷰-사진업계 관계자들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세기판매(주)(www.saeki.co.kr) / 이봉훈 대표 “올해 우리회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2007년을 제2 창업의 해로 삼고, 상호 신뢰와 경영 혁신을 위해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 세기판매(주) 이봉훈 대...  more ▶
2007-01-25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①
국내 사진 관련 단체장들로부터 2007 정해년 새해 사업 계획과 신년 메시지를 듣는다 ! 2006년 병술년 한해는 ‘2005년에 이어 국내 경기의 침체와 함께 사진 시장 역시 상당히 위축된 해였다’는 평가가 대부분...  more ▶
2007-01-08  
신년특별인터뷰-사진 관련 단체장이 전하는 신년메시지 ②
◆ 한국사진학회(www.sopho.or.kr) / 이용환 부회장 “새해에는 사진 영역의 확장을 위해 다각적인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해 위기를 진단하고 대책을 수립할 것입니다” {이미지:0} ▲ 한국사진학회 이용환 ...  more ▶
2007-01-08  
내 마음대로 골라 떠나는 지역별 일출사진 촬영지
2007년 새해 소망 가득 담은 일출 사진, 어디서 촬영하면 좋을까? - 일출사진 최적의 촬영지와 일출사진 촬영 시 꼭 구비해야 할 사진 기자재 및 준비물 등 유의사항을 살핀다 - 2007년은 丁亥年으로 돼지의 해...  more ▶
2006-12-21  
2006년 특집 기사 총 정리
정보의 홍수’. 예전부터 늘 듣던 말이지만 어쩔 수 없는 최근의 흐름이다. 사진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신문을 구독하는 이들이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접하더라도...  more ▶
2006-12-04  
라지 포맷 프린터(LFP)
국내 사진업계는 IMF 이후 불황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각 프린터 제조, 공급업체에서는 새로운 상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사진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  more ▶
2006-11-22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최근 아날로그에서 급격한 디지털로의 변화를 겪고 있는 IT 시장에는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휴대폰 등에 맞는 다양한 플래시메모리카드가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유저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유형의 플래시메모...  more ▶
2006-09-26  
국내 플래시메모리카드 주요 메이커별 제품 공급 현황과 DSLR 카…
(주)소이전자 (대표, 하성상 www.soi.co.kr) 현재 국내 시장에 유통된 디지털카메라가 중에 600~700만 화소 급의 카메라에서 SD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주)소이전자에서는 올해 초 SD카드 플러스를 출시해 ...  more ▶
2006-09-26  
클로즈업-스톡사진 라이브러리
스톡사진이란 광고 및 출판업계에서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진을 사진가가 미리 예상해 만들어 놓고 이 사진이 필요한 고객에게 그 사용권을 판매하는 사진을 말한다. 스톡사진은 주로 전문적인 에이전시를 통...  more ▶
2006-09-06  
[클로즈업]2006 웨딩박람회를 통해 본 올 가을 웨딩사진 트렌드…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가을웨딩엑스포, MBC웨딩페어, 한국결혼상품전 등 약 10여 개의 웨딩 관련 전시회 열려 - {이미지:0}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006 가을웨딩엑스포(6월30일~7월2일, 고양시 KINTEX), ...  more ▶
2006-08-28  
동영상에 강한 디지털카메라, 제품 출시 현황과 향후 시장 전망…
- 산요, 큐리오전자(주), 삼성테크윈(주), 소니, 캐논, 코닥 등 동영상 촬영 강화 디지털카메라 잇따라 출시 - 디지털카메라가 시장에 그 모습을 드러낸 초기만 하더라도 동영상 촬영은 캠코더 시장의 몫이었다....  more ▶
2006-08-10  
장마철 습기로부터 카메라와 렌즈,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 여름철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인 습기로부터 이들 제품을 지켜내는 보관, 보호 장비에 대해 알아본다 -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왔다. 카메라와 렌즈의 최대 적은 먼지와 습기이다. 먼지는 사진 결과물...  more ▶
2006-07-31  
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
국내 디지털 전자액자 시장 현황과 메이커별 마케팅 전략을 살핀다! 디지털 전자액자는 기존의 액자와는 외형 면에서 비슷하지만 유리 대신 LCD 액정을 채용하고 컴퓨터와 연결해 사진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  more ▶
2006-07-11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1)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활용, 자신만의 공간 확보, 다른 작가들과의 교류, 오픈스튜디오, 전시회, 작품집 제작 등의 기회를 만들어보자!!! -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종류와 ...  more ▶
2006-06-26  
사진작가를 위한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2)
■ 사진작가를 위한 해외의 레지던스 프로그램 우리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창작공간의 안정적 제공이라는 측면에 머물고 있다면 외국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창작 여건의 제공이라는 측면보다는 문화교류...  more ▶
20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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