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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엔씨인터내셔널,국내 사진영상시장에 X-rite를 비롯한 CMS 관련 장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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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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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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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ite 社의 ‘i1 Basic Pro2’, ‘i1 Display Pro’, ‘Macbeth Lighting 부스(The Juge Ⅱ)’, GTI 社의 ‘Display Models for photo exhibition(PDV-2e/D)’ -
(주)디엔씨인터내셔널(대표, 임경철 www.d-nc.co.kr 이하, DNC)은 공공디자인 사업, 도시경관사업, 컬러 계측기사업 등 컬러와 디자인을 주제로 컬러, 광학, LED 조명기구를 다룬다. 취급 분야는 크게 컬러사업부와 공공디자인으로 나뉜다. 컬러사업부는 색차계, 육안평가용, CCM, CMS, 펜톤북 등을 취급하며, 시설디자인은 공공시설물과 라이팅 디밍으로 구별된다. 이런 DNC가 지난 3월, 대한사진사진영상신문사에서 주최한 2014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 출품을 시작으로 사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본보에선 X-rite 공식 채널인 DNC의 포토용 취급 제품을 살핀다. 아울러 오는 4월1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 열리는 201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2014)에 참가해 진행할 DNC(부스번호 K62)의 프로모션 내용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DNC는 어떤 기업인가?
2011년 1월1일에 설립된 이후 ‘더 나은 빛과 컬러의 표준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영역은 디지털 이미징 사업부로 암실시공, 화질평가용 조명개발, 각종 차트, 조도계·셔터스피드 측정장비 등의 부속장비를 취급한다. 컬러 솔루션 사업부는 X-rite와 펜톤(Pantone)의 색차계, 분광광도계, Munsell, Lighting 등을 공급한다.
DNC의 임경철 대표는 “DNC에서는 휴대폰 카메라 테스트를 하기 위한 전용 광이나 테스트 장비에 필요한 차트 등 연구 개발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해준다.
또한 스마트폰 카메라, 자동차, 디자인 관련회사들이 제품 품평을 하는데 적합한 환경 조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색상에 관련된 사업은 영역의 한계가 없어 사진영상 분야를 비롯한 전 산업군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P&I2014, DNC 부스(K62)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이벤트 1/ DNC 부스에서 전시하는 전 상품 5~10% 할인 판매
이벤트 2/ DNC 부스를 방문하는 전시 관람객들에게 스마트폰 액정 캘리브레이션 서비스(방문한 관람객의 스마트폰에 X-rite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의 정확한 색상을 휴대폰에서도 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액정 캘리브레이션을 무료로 해준다.)
이벤트 3/ ‘i1 Display Pro’의 숨겨진 기능 상담(‘i1 Display Pro’에 대해 잘 모르는 기능을 알려줘서 제품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유저 상담을 진행한다.)
DNC가 사진영상분야에서 취급하는 CMS 관련 장비는?
창업 이래 산업계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던 DNC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진입한 분야는 사진영상시장이다.
올해 DNC가 사진영상시장에서 집중적으로 공을 들이며 시장을 공략하게 될 상품군은 ▲X-rite ‘i1 Basic Pro2’ ▲ X-rite ‘i1 Display Pro’ ▲X-rite ‘Macbeth Lighting 부스(The Juge Ⅱ)’ ▲GTI 社의 ‘Display Models for photo exhibition(PDV-2e/D)’ 등으로 CMS 관련장비다.
● X-rite ‘i1 Basic Pro2’
X-rite ‘i1 Basic Pro2’는 모니터는 물론 프린터 솔루션에 대한 컬러매니지먼트가 가능한 장비다. 텅스텐 기반으로 된 빛의 모든 장비를 측정(M0)하고 UV파장에 특화(M1)되어 OBA(Optical Brighteners) 세대의 포토용지를 더 하얗게 만들어준다. UV파장을 제거한 M2측정방식을 지원한다. 이 방식으로 하나의 장비를 측정할 수 있다.
모니터는 물론 프린터에 대한 컬러매니지먼트가 가능한 X-rite ‘i1 Basic Pro2’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보는 색상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으며 내장 품질 보증(QA)장치의 프린트 색상 관리와 인쇄 품질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X-rite ‘i1 Basic Pro2’는 맞춤식 ICC 프로파일을 제공하며 디지털 컬러 libraries와 팬톤 컬러 매니저를 포함하고 있다.
X-rite ‘i1 Basic Pro2’는 1,204×600 픽셀 이상 해상도의 모니터나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윈도PC와 맥 컴퓨터에서 사용된다. 제품 구성품은 ‘i1 Pro 2’ 분광 측정 장치, 교정판, 주변광 측정 헤드, 백업 보드 등이다. 가격은 2백만 원대.
● X-rite ‘i1 Display Pro’
X-rite ‘i1 Display Pro’는 사진가를 위한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장비다. 모니터가 표현하는 색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표시하는 장비로, 사용법은 간단한다.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한 다음에 ‘i1 Display Pro’를 모니터 앞에 장착한 후, 프로그램 실행 후 교정 결과를 프로파일 형태로 저장하면 된다. 이 후 모니터의 교정 결과에 따라 정확한 색을 구현하게 된다. 기존 제품(i1 Display 2)보다 5배의 빠른 속도와 주변 빛에 대한 정확한 캘리브레이션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가격은 30만 원대.
● X-rite ‘Macbeth Lighting 부스(The JudgeⅡ)’
X-rite ‘Macbeth Lighting 부스(The Judge Ⅱ)’는 형광등 타입의 UV와 데이라이트 광원에서 높은 연색지수(CRI, Color Rendering Index)를 자연광에 유사한 광원으로 제공하는 장비다. 7가지 형광등 타입의 데이라이트 광원 기술을 지녀 정확하게 색상을 볼 수 있도록 구현한다. 인화된 사진의 정확한 색상을 알아야 하는 사진가에게 꼭 필요한 장비다. 무게는 22.7㎏, 크기는 45.3×61×49㎝다.
● GTI社의 ‘Display Models for photoexhibition(PDV-2e/D)’
GTI社의 ‘Display Models for photo exhibition(PDV-2e/D)’은 컬러 관리를 위한 소형 장비로, 표준 D50 색상을 볼 수 있다. 크기는 33×19.3㎝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해 아마추어 사진가는 물론 프로사진가들이 장소를 이동하며 사용하고자할 때 유용한 장비다. 사용되는 램프 유형은 15W-L215AU로 2개의 램프가 장착되어 있다. 무게는 6.4㎏이며 가격은 50만 원대.
DNC의 한 관계자는 “ P&I2014 DNC 부스(K62)에서 첫 선을 보이며 이때 체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취재/ 연정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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