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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동광칼라에서 선택, 사용하고 있는 더스트 ‘쎄타50PS’ 05-02-05 18:39   
작성자 : 연정희 편집장 TEXT SIZE : + -

- 더스트 ‘쎄타50PS’를 선택, 사용하게 된 이야기를 듣는다


▲ 진주 동광칼라의 성상우 부장

■ 지난해 진주 동광칼라의 영업실적은 어떠했는지요.
“작업 물량은 예년 수준으로 하루 동안의 작업 생산성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떨어져 2년 전, 6천원~7천원 받던 것이 지금은 4천원~5천원으로 30~40%정도 가격이 내려가 예전보다는 이윤 창출이 좀 미진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처럼 가격구조가 내리막을 달리고 있어 작업 물량은 늘었으나 실질적인 매출은 예년과 비슷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전만큼 매출을 올리려면 작업을 종전보다 두 배는 더 해야만 이윤이 남는 상황입니다. 최근 디지털로 전환하면서 사진관에서 현상소에 요구하는 사항이 많아져 실제 작업량은 많지만 작업비의 경쟁이 심해져 이윤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해는 편집작업과 출력이 전문화되는 움직임이 디지털현상소에서 보였던 한 해로 우리 회사도 편집작업을 내부에서 모두 소화하지 못해 영업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고품질의 사진을 유지하면서 생산성도 올리고 가격 경쟁력도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 진주 동광칼라에선 지난해 10월경 한국코닥(주)에서 국내 공급하는 더스트‘쎄타50PS’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의 구입동기는 무엇인지요.
“지난해 10월, 한국코닥(주)에서 국내 공급하는 더스트 ‘쎄타50PS’ 장비를 도입해 사진의 색감 등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로 전환한 후 빠른 사진 출력을 원하며 동시에 기존 크로미라나 프론티어에서 출력한 것과 다른 사진 색감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더스트의 ‘쎄타50PS’ 장비를 도입하게 됐습니다. 웨딩사진과 베이비사진 등 다양한 사진을 출력하는데 있어 ‘쎄타50PS’ 장비는 매우 빠른 속도로 출력이 가능해 속도면에선 어떤 장비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쎄타50PS’를 사용해 본 결과, 이 제품의 특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디지털시대에서 사진 출력속도는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쎄타50PS’는 출력속도도 우수하지만 사진 품질면에서도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쎄타50PS’는 최소 4×6인치 사이즈부터 20″×50m까지 출력이 가능해 웨딩앨범 작업 시 양면사진을 하나의 출력물로 작업할 수 있어 편리할 뿐 아니라 8×10인치 사이즈로 시간당 최대 9백48장까지 출력하는 초스피드를 자랑합니다. 더불어 20″×50m의 대형 파노라마 출력사이즈까지 조합출력이 가능, 100% 완벽하게 모든 인화물의 색상과 농도를 맞출 수 있으며 그 결과 변환시간을 단축해 생산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쎄타50PS’를 사용한 후 달라진 변화사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쎄타50PS’와 함께 크로미라30/50과 프론티어 장비의 가동률을 높여 출력뿐만 아니라 디지털 상품의 비중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사진 편집작업을 원활하게 빨리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웨딩사진과 베이비사진의 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무엇보다도 ‘쎄타50PS’의 도입으로 빠른 출력 대응이 가능해져 가격경쟁은 지양하며 다양한 지역의 출력 물량을 흡수하도록 힘쓸 것입니다.”

■ 진주 동광칼라의 올해 사업계획은 어떠한지요.
“2003년부터 시작한 온라인인화 서비스의 인화율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미미한 편이나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온라인인화 서비스사이트 ‘칼라넷(www.dkcolor.net)’의 홍보를 꾸준히 진행할 것입니다. 또한 온라인 인화물량은 프론티어 장비로 해결하면서도 온라인인화 시장을 겨냥한 장비보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사진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약물관리, 색상관리 그리고 기존 고객관리를 꾸준히 하면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자 합니다. 사진의 고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경험이 중요한데, 우수한 인력을 보유한 우리회사는 직원들이 약물관리와 장비관리를 잘 하고 있어 사진의 일정한 색상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에 이를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처럼 올해는 ‘쎄타50PS’를 포함한 크로미라, 프론티어 등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출력장비를 통해 원할한 출력은 물론 사진 편집작업의 분업화 및 전문화를 이루어 매출을 늘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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