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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CES2014에는 어떤 카메라와 렌즈가 출품되었을까? 14-01-21 11:03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지난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PMA@CES2014 출품 품목 중 주요 카메라 메이커에서 공개한 제품을 살핀다 -

2014년 새해의 첫 사진영상 및 가전 전시회인 PMA@CES2014가 지난 1월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 디지털이미징 분야의 업체는 약 5백30여 개사가 사진 기자재 , 비디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전시했다.
한편, PMA@CES2014에선 4K가 대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가전제품에 4K를 적용한 제품들이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카메라 분야에선 미러리스 및 DSLR 카메라의 신제품 출시가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으며, 콤팩트 카메라 역시 신제품 출시가 현저히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본보에선 지난 1월10일에 막을 내린 PMA@CES2014에서 공개된 제품 중 주요 카메라 메이커에서 공개한 신제품을 소개하니, 본지 애독자들의 많은 참고 바란다. - 편집자 주 -

▲ 지난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PMA@CES2014 전시장 입구 전경

니콘
니콘은 PMA@CES2014에 입문자용 DSLR카메라, ‘D3300’과 ‘AF-S NIKKOR 35㎜ f/1.8 G ED’, ‘AF-S DX NIKKOR 18-55㎜ f/3.5-5.6G VR’ 렌즈를 공개했다. ‘D33 00’은 DX 포맷 CMOS 이미지 센서에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해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구현하며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제품은 블랙과 레드 색상이 공개되었다.
니콘 ‘D3300’은 PMA@CES2014 전시에 앞서 지난 1월6일, 전세게 동시 공개됐다.
한편, 니콘이 새로이 공개한 렌즈 중 ‘AF-S NIKKOR 35㎜ f/1.8 G ED’는 기존 DX 포맷을 FX 포맷용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이밖에도 니콘은 현장에서 플래그십 ‘D4S’의 실제 모양을 공개했지만, 유리상자에 넣어 둬 전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는 없었다. 이번 전시에서 니콘은 ‘D4S’의 사양, 가격, 발표일 역시 모두 공개하지 않았고, 별도의 제품 설명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니콘은 이번 전시에서 쿨픽스 ‘S6800, S5300, S3600, L830, L30 ’ 등 총 5종의 콤팩트 카메라를 발표했다.

삼성
삼성은 PMA@CES2014에 서 미러리스 1종과 콤팩트 카메라 4종, 렌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NX30’은 미러리스 카메라로 APS-C 규격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으며, 위상차 AF와 콘트라스트 AF가 합쳐진 하이브리드 AF를 지원하며 초당 9매로 촬영 가능하다.
‘WB2200F’는 세로그립이 장착된 플래그십 DSLR 카메라 디자인을 채용한 외관에 1,600만 유효화소를 지닌 카메라다. 60배 줌 렌즈를 20-1,200㎜ F2.8-5.9 장착한 하이엔드 카메라로 전자식 내장 뷰파인더와 와이파이, NFC 무선 통신이 가능하다.
‘WB1100F’는 광학 25배 줌렌즈를 장착하고 1,620만 화소와 CCD 이미지센서를 지녔으며 NFC 태그를 이용한 TAG & GO 기능으로 카메라와 스마트기기를 가까이에만 가져가도 두 기기가 쉽게 연결된다. 또한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가지이며, LCD창은 3인치 46만 화소다.
‘WB350F’는 1/2.3형 BSI CMOS 이미지 센서에 1,6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콤팩트 카메라다. 광학 21배줌에 ISO 80-3,200만 화소를 지녔으며 무게는 276g, 크기는 114×65×25㎜다.
한편,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갤럭시 카메라 2’에는 1/2.3인치 BSI COMS 이미지 센서에 23-483㎜ 화각을 지닌 렌즈가 부착됐으며 최단 촬영거리 10㎝, 1.6 GHz 쿼드 코어로 동작하는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장착됐다. 또한 ‘갤럭시 카메라 2’는 2GB 시스템 메모리와 4.8인치 104만 화소 Super Clear LCD 디스플레이를 지녔다.
‘16-50㎜ F2-2.8 S ED OIS’ 렌즈는 12군 18매의 렌즈 구성과 9매의 조리개 날수로 최대 배율은 0.19× 이며,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전동식으로 초점거리를 변경하는 기능을 지닌 ‘16-50㎜ F3.5-3.6 Power Zoom ED OIS’는 무게 111g의 렌즈로 8군9매로 구성되었으며, 블랙과 화이트가 출시된다.

시그마
시그마는 PMA@CES2014에서 Art 라인의 ‘50㎜ F1.4 DG HSM’과 ‘18-200㎜ F3.5-6.3 DC MACRO OS HSM’ 두 종류의 렌즈를 공개했다. ‘50㎜ F1.4 DG HSM’ 렌즈는 8군13매의 구성으로 85.4㎜의 구경과 470g의 무게를 지녔으며, 캐논, 니콘, 시그마, 소니 마운트가 출시된다. 시그마 Contemporary 라인의 ‘18-200㎜ F3.5-6.3 DC MACRO OS HSM’은 71㎜의 렌즈 구경을 지닌 망원렌즈다. 캐논, 니콘, 펜탁스, 소니, 시그마 마운트로 출시되며 무게는 430g이다.

소니
소니는 PMA@CES2014에 서 보급형의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5000’을 선보였다.
소니 ‘알파5000’은 ‘NEX-3N’의 후속 기종으로 ‘알파7’ 카메라의 화상처리인 BIONZ X와 APS-C 센서를 지녔으며, 46만 화소 LCD 창은 180도 회전해 셀카 촬영이 편리하다. 또한 ISO 1,600에 와이파이를 지원하고, NFC를 통해 스마트기기에서 원격제어가 가능하며, NFC 원터치 기능이 없는 디바이스에서는 무선으로 이미지를 전송한다.
이밖에도 인물, 풍경, 접사, 스포츠, 일몰, 야간 인물, 야경 등의 모드와 1,920×1,080 해상도 동영상 촬영으로 MPEG-4, AVCHO를 지원하는 ‘알파5000’의 무게는 269g이며, 크기는 110×63×36㎜ 이다.

파나소닉
파나소닉은 PMA@CES 2014에서 ‘DMC-SZ8’, ‘DMC-LZ40’, ‘DMC-ZS35’의 미러리스 마이크로 포서즈를 기반으로 한 루믹스 4K 미러리스도 전시했다. 4K미러리스카메라는 루믹스 ‘GH3’와 유사한 외관을 지녔다.
‘DMC-SZ8’은 12배 광학 줌렌즈인 24-288㎜를 지원하며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통신이 가능하다. 또한 최단거리 3㎝ 촬영을 지원하며, 46만 화소 LCD 3인치 디스플레이를 지녔다.
‘DMC-LZ40’은 42배 줌인 22-924㎜ F3.0-6.5 렌즈가 장착됐으며 2,000만 유효화소 1/2.3인치 CCD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ISO 100-1,600감도를 지원한다.
‘DMC-ZS35’는 1,600만 화소 1/2.3인치 CMOS 이미지 센서와 24-480㎜ 광학 20배 줌 렌즈를 탑재했으며 와이파이와 NFC 무선통신 기능과 180도 틸트 방식의 LCD를 장착했다.
한편, 파나소닉은 PMA@CES2014에서 ‘Leica DG Nocticron 42.5㎜ F1.2 ASPH’렌즈를 출품했다. 이 렌즈는 35㎜ 환산 시 85㎜에 해당하며 AF를 지원하는 마이크로포서드용 렌즈로 F1.2의 밝은 PSWM의 NOCTIC RON으로 발표됐다. 또한 이너 포커스 방식으로 손떨림 보정 장치, 기계식 조리개를 지원하고 무게는 425g이며 가격은 21만 엔이다.

캐논
캐논은 PMA@CES2014에서 ‘PowerShot N100’을 비롯한 콤팩트 카메라를 위주로 전시했다. ‘PowerShot N100’은 기존 ‘PowerShot N’의 후속품으로, 디자인이 일반 콤팩트 카메라와 유사해지고 크기가 커졌다. 특이점은 듀얼 캡쳐 모드로 액정부에 카메라가 탭재되어 촬영자의 모습도 함께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PowerShot N100’은 와이파이를 탑재하고 NFC 대응으로 스마트폰 접속이 간편하며 1/1.7인치 1,210만 화소, 광학 5배줌 렌즈가 장착됐다.
한편, 캐논은 저가형 콤팩트 카메라로 ‘PowerShot ELPH 340 HS’, ‘SX600 HS’와 함께 무비카메라 ‘VIXIA mini X’, 그리고 포토프린터 ‘셀피 CP910’과 오피스 가정용 프린터 ‘PIXMA MX532·MX472·iX6820·iP8720’ 등도 출품했다. 무비 카메라 ‘VIXIA mini X’는 기존 ‘VIXIA mini’의 상위 모델로, 1920×1080HD 촬영과 AVCHD 촬영이 가능하다.

후지필름
후지필름은 PMA@CE S2014에서 미러리스 1종(X100S), 콤팩트 카메라 4종(S1, S9400W, S8600, XP70), 렌즈 1종(XF56㎜ F1.2R), 스마트폰 프린터 1종(instax share SP-1)을 선보였다.
미러리스 카메라 ‘X100S’는 기존 실버바디에 블랙 색상으로 교체된 제품으로 제품 사양은 기존 것과 동일하다.
콤팩트 카메라 ‘S1’은 광학 50배 슈퍼 줌에 1/2.3인치 1,640만 화소 CMOS 이미지 센서를 지녔으며 5축 손떨림 보정 장비가 장착됐다.
‘S9400W’는 광학 50배줌(24-1,200㎜)을 지니고 풀 HD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가 장착되었으며, 10가지의 어드밴스드 필터를 지원한다.
‘S8600’은 광학 36배줌의 손 떨림 보정 장비가 장착되었으며 HD영상 촬영과 46만 화소 3인치 LCD 모니터를 탑재했다.
아웃도어용 카메라 ‘XP70’은 수심 10m 방수, 1.5m 낙하 충격, 영하 10도의 내한 성능을 지닌 제품으로 1,640만 화소 CMOS 센서에 광학 5배줌을 지원한다.
한편, ‘XF56㎜ F1.2R’ 렌즈는 35㎜ 환산 84㎜를 지닌 제품으로 F16까지의 조리개 링을 지녔다. 8군 11매 렌즈 구성에 손 떨림 보정장치가 탑재된 ‘XF56㎜ F1.2R’ 렌즈는 최단 촬영거리 0.7m, 최대 0.09× 배율을 지닌다.
인스탁스 미니를 이용한 스마트 폰 프린터, ‘instax share SP-1’은 아이폰 OS나 안드로이드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 62×46㎜ 크기로 출력되며, 한 장당 인쇄 시간은 약 16초 정도 걸린다. 크기는 101.6×122.5×42㎜이며, 무게는 253g이다.

JK이미징
코닥 카메라를 취급하는 JK이미징은 PMA@CES 2014에서 소니 QX 시리즈와 유사한 코닥 ‘PIXPRO SL10/SL25’를 선보였는데, 이제품은 안드로이드 및 iOS와 연계해 촬영하는 무선 스마트 기기다. ‘PIXPRO SL10’은 28-280㎜, ‘PIXPRO SL25’는 24-600㎜ 렌즈를 장착했으며, 1,600만 화소에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녔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선 지난해에 모형으로 선보인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 코닥 ‘PIXPRO S-1’을 정식 발표했는데, 이 제품은 1,68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하고 초당 5연사, 와이파이 전송 기능을 지녔다. 렌즈는 12-45㎜ F3.5-6.3과 42.5-160㎜를 함께 공개했다.

NOTE
CES2014에서는 매년 그해의 혁신상(INNOVATIONS AWARDS)을 선정한다. 올해의 혁신상 중 디지털 이미징 분야에서는 ▲GEONAUTE 360 ▲니콘1 AW1 ▲노키아 Lumia 1020 ▲파나소닉 루믹스 DMC-GX7 ▲삼성 갤럭시 NX ▲소니 4K 핸디캠 캠코더 ▲소니 액션캠 Point-of-View HD 비디오 카메라 ▲소니 HDR-MV1 ▲소니 QX 시리즈 ▲VIRB and VIRB Elite가 선정됐다.

취재·정리/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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