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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카메라가방 09-09-04 19:29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실용성과 안정성은 기본이고 컬러와 디자인을 강조한 패션 카메라가방 어디 없나요?

가방 표면 사진 전사, 고급 가죽 소재 사용, 다양한 컬러와 패션 감각을 지닌 카메라가방 추천

늘어나는 카메라 수만큼 액세서리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 중, 고가의 카메라나 렌즈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카메라가방은 카메라 구입 시 자연스레 따라붙는 카메라 필수 액세서리로 그 수요가 가장 많다. 더욱이 일부 사용자에 국한됐던 DSLR 카메라가 가격과 기능의 경쟁력을 갖고 일반 사용자들에게 어필하면서 카메라가방도 기존 기능성 중심에서 한 단계 진화해 디자인 요소와 소재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어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과거 보관 기능에 주력한 전형적인 카메라가방에서 벗어난 스타일 즉, 캐주얼이나 정장 등 어떤 옷에나 어울리는 토트백과 백팩, 디자인을 강조하는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숄더백 등 일상생활에 융화될 수 있는 새로운 형태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본보에선 단순한 카메라가방을 거부하고 패션을 가미한 스타일리시한 카메라가방을 살펴보았다. - 편집자 주 -

■ 내셔널지오그래픽 - NG W8120 Tote Bag

내셔널지오그래픽(이하, NG)은 올해 초, 기존 NG 스타일에서 벗어난 ‘NG WALK ABOUT’을 새롭게 출시했다. 특히, NG W8120은 기존 가방 형태를 탈피한 토트백으로, 17.5×11×16.5㎝의 인서트가 내장되어 소형 DSLR 카메라와 렌즈 수납이 가능하다. 탈착이 가능한 모듈러 방식의 인서트는 카메라를 수납하고도 개인 소지품을 별도로 담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인서트를 제거한 후 단순 토트백으로도 사용 가능해 당일 여행용 가방 또는 일상용 제품으로 무난하다. (공급원: 세기P&C(주))

▲ 친환경 소재와 편리성을 추구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NG W8120 Tote Bag’

■ 헤밍스 - Tote Bag
일본의 승마 기구 전문 제작업체, 하네스의 장인들이 만든 헤밍스는 고급스러움을 지향하는 카메라가방 브랜드다. 스타일리시한 패션 스타일을 적용해 그 어떤 복장에도 잘 어울리는 헤밍스 Tote Bag은 일본 런칭 제품을 한국 소비자 기호에 맞게 변형한 한정 생산품이다. 헤밍스 가방은 ‘CEBONNER Sumlon(나일론66)’ 신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내구성과 내열성, 방수 및 방습이 우수하며, 손잡이는 소가죽을 이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RF카메라 크기 정도의 카메라와 일상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서 일반 가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공급원: 반도카메라)

▲ 한국의 소비자 기호에 맞춘 고품격 카메라가방, 헤밍스 ‘Tote Bag’

■ icode - 씨트랙션
에나멜 원단을 사용해 가방에 화려함을 더한 씨트랙션은 커버가 분리되어 교환이 가능한 카메라가방이다. 핫핑크, 퍼플, 틸, 펄그레이, 옐로우, 옐로우그린, 메탈릭실버 등 총 7가지 색으로 구성된 커버는 생활방수기능이 있어 우천 시 장비보호의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어깨패드는 커버 색과 동일하게 구성되어 스타일리시함을 상승시키고 있다. 기본렌즈가 장착된 SLR 카메라와 대구경 망원 렌즈 1개, 플래시가 수납이 가능한 공간과 앞부분에는 여러 개의 포켓에 다양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다. 또한 가방 뒷면에 장착된 포켓의 밑단을 열면, 여행용 캐리어와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공급원: (주)필름나라)

▲ 커버와 어깨패드에 다양한 색상을 더한 icode ‘씨트랙션’

■ 앗제 - AT1105, AT1206, AT1204, AT1307, AT1202
지난 2월, 출시된 앗제(atget)는 카메라가방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토트백과 숄더백 등 다양한 형태로 발매됐다. 가방 표면의 디지털 프린팅이 인상적인 앗제 AT1105와 AT1206은 합성피혁과 내추럴 베지터블 가죽을 이용하고, 부식 방지 코팅을 적용했다. 가방 한쪽 면에 자신만의 에디션을 인쇄할 수 있어서 일반 패션 숄더백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한편, 토트백 형식의 AT1204와 AT1307은 수납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망원 렌즈도 보관할 수 있다. 독특한 개폐 방식을 적용한 AT1202는 이탈리아산 통가죽으로 바닥을 구성해 내구성을 높이고, 가방 외형을 완벽히 유지한다. (공급원: 씨지코리아)

▲ 가방 표면에 다양한 디지털 프린팅이 가능한 앗제 ‘AT1206’

■ jill-e - 소형/중형/대형 롤링 카메라백
여성 유저를 겨냥한 jill-e는 기존 카메라가방과 달리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숄더백이다. 방수 소재로 제작된 jill-e 가방은 카메라와 렌즈의 수납 정도에 따라 대형과 중형, 소형으로 나뉘며, 별도의 어깨 끈이 기본 품목에 포함되어 있다. 소형 카메라가방(Small Ca mera Bag)은 소형 DSLR 카메라 1개와 2개의 렌즈를 수납할 수 있으며, 중형 카메라가방(Medium Camera Bag)에는 중형 DSLR 카메라 1개와 렌즈 3개를 수납 가능하다. jill-e 모델 중 가장 큰 Large Rolling Camera Bag은 최대 15인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보관함이 장착되어 있다. (공급원: 미주리코알프(주))

▲ 여성 유저를 겨냥한 jill-e ‘대형 롤링 카메라가방’

■ 보케 - 지브라, 코르크, 타임
사진가와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브랜드 보케는 ‘빛 방울’을 뜻하는 말로, 지브라와 코르크, 타임 3가지로 구성되었다. 기존 카메라가방의 틀을 깨고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보케는 어떤 옷에 착용해도 어울리는 패션 가방으로, 가방 겉면에 사진을 프린트했다. 기본적으로 카메라 기자재를 수납할 수 있고, 파티션 위에 휴대폰과 지갑, MP3 등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파티션은 기자재와 소지품이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중 덮개를 적용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파티션은 초록색과 보라색 등 두 가지 컬러로 제작됐다. (공급원: 크레보스타일)

▲ 가방 표면에 이미지를 전사한 보케 ‘타임’

■ 싱크탱크포토 - 어반 디스가이즈 시리즈
싱크탱크포토의 어반 디스가이즈(Urban Disguise) 시리즈는 일반 서류가방 스타일의 카메라가방으로, 심플하면서도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어반 디스가이즈는 자물쇠를 걸 수 있도록 지퍼가 달려 있으며, 메모리카드를 적재할 수 있는 포켓이 별도로 탑재되어 있다. 숄더백인 어반 디스가이즈 50의 경우, 옵션 품목인 어깨 끈을 활용하면 백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레인커버가 기본 품목으로 포함되어 우천 시에도 카메라 및 기타 사진기자재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어깨 끈에 스트랩이 부착되어 피로도를 줄여 준다.(공급원: 나래인터내셔널)

▲ 내구성과 심플한 디자인을 겸비한 싱크탱크포토 ‘어반 디스가이즈 50’

■ 아에가 - 스몰백
소가죽 소재의 아에가 스몰백은 이태리 부자재, 독일산 실, 고밀도 스웨이드 등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된 가방이다.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는 물론 카드지갑, 휴대폰 등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어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다. 검정과 갈색, 빨강, 퍼플, 파랑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실제 크기보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어깨 끈을 분리해 벨트와 연결할 수 있는 태그가 가방에 달려 있어서 다른 가방에도 장착할 수 있다.(공급원: (주)필름나라)

▲ 실용적인 수납공간으로 여성에게 안성맞춤인 아에가 ‘스몰백’

■ 케이스로직 - XN시리즈
카메라가방이라는 느낌에서 벗어나 심플함을 강조한 케이스로직 XN시리즈는 지난 2008년 말 국내 출시됐다. XN시리즈 중 XNSLR-4는 숄더백 형태지만, 앞면의 지퍼를 내리면 백팩에서 볼 수 있었던 전체 카메라 수납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XN시리즈는 카메라 보호 파티션의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카메라 모양의 파티션이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처리됐으며, 렌즈를 보호하는 파우치는 삼각형 모양을 띠고 있어서 보관 시 안정성을 높였다. (공급원: (주)케이스로직코리아)

▲ 심플한 스타일 XN시리즈 ‘XNSLR-4’

취재 /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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