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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진영상기자재를 찾는다면, ‘TIPA Award 2015’ 수상 제품을 주목하라~!” <미러리스부문, 디자인 / 혁신 / 서비스부문> 15-08-31 09:11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Photo Award1]““최고의 사진영상기자재를 찾는다면, ‘TIPA Award 2015’ 수상 제품을 주목하라~!”
- ‘2015년 TIPA Award’ 수상 제품 중 DSLR, 미러리스, 콤팩트 카메라와 디자인, 혁신 서비스부문 수상 제품 소개 -


누구나 최고를 원하지만 아무나 ‘최고’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TIPA Award ’에 이름을 올린 제품이라면 ‘최고’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다.
유럽이미지출판협회(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 이하 TIPA)가 주최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TIPA Award 2015’가 최근 발표됐다.
‘TIPA Award’는 세계 주요 카메라, 영상 관련 전문지 편집장과 기술 편집자가 매년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로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상으로 업계에서 광범위한 인지도와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지난 1991년에 시작된 TIPA는 5대륙 16개국을 대표하는 27개 사진·영상 전문매체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TIPA Award 2015’는 지난해 유럽 각국에서 발표된 사진 영상 관련 제품 중 부문별로 그 해를 대표하는 최우수 제품을 선정해 수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TIPA는 매년 ▲혁신성 ▲첨단 기술 ▲디자인 ▲사용 편의성 등을 평가해 사진영상 분야 최우수제품을 선정한다.
이번 ‘TIPA Award 2015’에서는 총 40개 제품(서비스)이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에 본지에선 각 부문별 수상 제품을 연재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호에는 DSLR, 콤팩트 미러리스 카메라와 함께 디자인, 혁신, 서비스 부분 수상 제품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취재·정리 / 김성종 기자

미러리스 카메라


● Best CSC Entry Level
- Sony ‘α5100’-

소니의 ‘α5100’은 2,430만 화소의 전문가급 화질과 0.07초의 초고속 터치 AF 시스템으로 성능이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다.
소니의 렌즈교환식 카메라 브랜드 ‘알파(Alpha)’의 이름 뿐만 아니라, 대형 이미지 센서와 AF성능까지 그대로 계승한 동급 최고 수준의 엔트리 하이 모델로 가족단위 일반 이용자부터 사진 애호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α5100은 2,430만 화소의 DSLR과 동일한 대형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누구나 선명하고 디테일이 풍부한 사진과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소니의 최고 사양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와 동일한 갭리스 온 칩(gapless on-chip) 기술을 통해 집광 효율성을 높여 해상도, 감도 향상 및 탁월한 저노이즈를 구현한다. 또한 소니의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를 탑재해 빛이 분산되는 회절현상을 최소화하고 최대 ISO25,600 감도 범위에 걸쳐 피사체를 세밀하게 재현한 저노이즈 이미지를 보장한다.
특히 A5100은 피사체와의 거리를 분석하는 179포인트의 위상차 검출 AF와 미세한 정밀성을 자랑하는 25포인트의 콘트라스트 검출 AF를 결합한 듀얼 AF포인트로 0.07초의 초고속 터치 AF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뛰어노는 아이나 애완동물과 같이 빠른 움직임에도 터치 한 번으로 정확히 초점을 잡아 흔들림 없이 선명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α5100은 와이파이(Wi-Fi)와 원터치 공유(NFC) 기능이 탑재되어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무선통신)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와 한 번의 터치만으로 무선 연결이 가능해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별도의 망 접속 없이도 간단하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원터치 리모트 기능이 내장되어 NFC로 연결된 스마트기기를 이용하면 원격 컨트롤이 가능해 별도의 장비 없이도 손쉽게 셀프 파파라치 촬영이나 단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영상 전문가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새로운 XAVC S 비디오 포맷 지원, 셀카 촬영에 최적화된 180도 회전 터치 LCD 장착, 내장 플래시 탑재 등 사진과 영상 촬영자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완성했다.

▲ 소니 ‘α5100’
(사진 출처 : 소니코리아(주))

● Best CSC Advanced
- Panasonic ‘LUMIX DMC-GM5’-

최고의 고급형 미러리스 카메라 부문에 선정된 파나소닉의 ‘LUMIX DMC-GM5’는 약 117만 화소의 고화질 라이브 뷰 파인더와 1,600만 화소 고화질 LIVE MOS 센서가 동시에 탑재된 제품이다. 전통적인 파인더 촬영 스타일을 부활시킨 GM5는 초소형 바디에도 높은 해상도를 자랑하며, 라이브 뷰 파인더로 아름다운 색상 재현과 함께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피사체에서 눈을 떼지 않고 촬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카메라의 세부 정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술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지닌 GM5는 60p(60Hz) Full-HD 고품질 비디오 촬영이 가능해 최대 약 28Mbps에서 초당 60프레임의 1,920×1,080 Full-HD 동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각 프레임이 완벽한 한 장의 이미지로 기록하는 프로그래시브 방식을 채용해 인터레이스 방식에 비해 월등한 화질을 자랑한다. 스냅 동영상 모드는 사용자가 일정 기간(2/4/6/8 초) 이내의 동영상 기록이 가능하며, 크리에이티브 컨트롤로 선호하는 필터를 선택하여 색상 톤을 조절할 수 있다. PASM 모드는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 촬영을 돕는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촬영요소를 조정하며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Wi-Fi 기능도 있다.

▲ 파나소닉 ‘LUMIX GM5’ (사진 제공 : 파나소닉코리아)

● Best CSC Expert
- Olympus ‘OM-D E-M5 MarkⅡ’-

Best CSC Expert 부문에 선정된 올림푸스의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5 Mark Ⅱ’는 올림푸스 고유의 바디 내장형 5축 손떨림 방지 기술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때문에 카메라를 직접 손에 쥐고 핸드헬드(hand-held) 방식으로 영상을 촬영하더라도 고가의 스테디 캠을 사용한 듯 흔들림 없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OM-D 무비(OM-D Movie) 기술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뿐만 아니라, 4천만 화소 초고해상도 촬영 기능을 탑재했다. 이미지 센서가 0.5 픽셀만큼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1,600만 화소로 8번 빠르게 촬영, 합성하는 원리를 통해 4천만 화소급 이미지를 완성한다. 미술품이나 문화재, 건축, 인테리어 사진은 물론 지속광을 이용한 제품 사진과 이미지 렌탈용 고해상도 정물 촬영도 가능해 스튜디오 사진 전문가 및 하이 아마추어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올림푸스 ‘OM-D E-M5 Mark Ⅱ’(사진 출처 : 올림 푸스한국(주))

● Best CSC Professional
- Samsung ‘NX1’-

최고의 전문가용 미러리스 카메라 부문에 선정된 삼성전자의 ‘NX1’은 2,820만 화소의 APS-C CMOS 이미지 센서에 BSI(Back Side Illumination) 방식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더욱 강력해진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5세대 이미징 프로세서 ‘DRIMe V’를 탑재해 4K(4,096×2,160)와 UHD(3,840×2,160) 급의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빠른 0.055초 속도의 자동 초점(AF) 기능과 1/8000초의 초고속 셔터 스피드, 초당 15매 고속 연사를 지원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정확하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날아오는 야구공을 정확히 인식해 타격 순간을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삼성 오토 샷(Samsung Auto Shot)’ 모드도 탑재했다.
‘스마트카메라 NX1’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하며, 가볍고 견고한 마그네슘 합금 재질의 본체를 채택했다. 버튼과 다이얼 등의 연결부와 틈새를 고무재질로 마감해 먼지나 습기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하고 열악한 야외 촬영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카메라 설정 값을 확인할 수 있는 상태 표시창을 탑재했으며, 0.005초 빠른 응답속도의 236만 화소 OLED 전자식 뷰파인더, 76.6mm(3.0형)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문가는 물론 초보자들까지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블루투스와 최신 와이파이 규격 802.11ac, 근거리 무선통신 NFC 등을 통해 촬영한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강화했다.

▲ 삼성 ‘NX1’
(사진 출처 : 삼성전자)

디자인 / 혁신 / 서비스


● Best Design
- Leica T(typ 701) -

최고의 디자인으로 선정된 Leica T(typ 701)는 통 알루미늄 바디를 깎아서 만들었으며 아우디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으로 시각적인 만족감과 사용하는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킨다. APS-C 16.5MP 센서와 빠르고 쉽게 이미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3.7인치 터치스크린 LCD를 지니고 있다. 또한 와이파이 모듈을 적용해 사진과 동영상을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전송할 수 있다.

▲ Leica T(typ 701) (사진 출처 : http://en.leica- camera.com )

● Best Imaging Innovation
- Lytro Illum -

최고의 영상 혁신 부문에 선정된 Lytro의 ‘Illum’ 카메라는 4,000만 개의 정보를 기록해 입체적인 이미지를 저장하는 ‘라이트 필드’(Light-field)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사진을 찍은 후 원하는 부분에 재초점을 맞출 수 있는 ‘선 촬영, 후 초점’ 기능을 지니고 있다.
라이트로 일룸 카메라는 미국 라이트로사의 혁신 기술인 ‘라이트 필드 마이크로 어레이 렌즈’ (Light-field Micro-Array)를 통해 한 컷의 사진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4,000만 개의 빛에 담긴 거리, 색상, 밝기 등을 처리하는 독자적인 기술이 적용돼 촬영 후 초점과 심도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특히 ‘라이트로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통해 한 컷의 사진만으로도 HD급 화질의 살아 움직이는 리빙픽처(Living Picture), 3D 사진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앱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움직이는 사진을 공유할 수도 있다.
감도는 ISO 80부터 3,200까지 지원한다. 터치스크린 LCD가 탑재되어 있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8배 광학식 줌 렌즈가 탑재돼 30~250mm 환산 화각을 담을 수 있으며, 제품 내 와이파이가 내장되어 있어 촬영한 사진을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다.

▲ Lytro Illum 카메라 (사진 출처 (주)두릭스)

● Best Photo Service
- Zenfolio -

최고의 사진 서비스로 선정된 Zenfolio( www.zenfolio.com )는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디스플레이 및 공유 마니아 사진작가 서비스, 마케팅 및 트랜잭션 서비스 등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웹 사이트 구축을 위해 다양한 템플릿과 색상 및 디자인 옵션을 포함한 사용자 정의 디자인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자상거래 및 기타 마케팅 도구, 사진작가 맞춤형 포트폴리오, 블로그 및 직접 판매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작가는 디지털 다운로드 뿐만 아니라 사진 책, CD/DVD, 사진 스탬프, 머그컵 등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도 있다.

▲ Zenfolio 홈페이지 (사진 출처 : www.zenfoli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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