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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ina 2014에는 어떤 카메라/렌즈 신상품이 출품되었나? 14-09-29 11:50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Photokina 2014(www.photokina.com )가 지난 9월16일부터 2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렸다. 2년마다 열리는 포토키나 전시회는 사진영상 분야의 독보적인 국제적인 박람회다. 카메라 유저부터 전문 스튜디오까지 사진영상 분야에서 사용되는 사진영상 기자재들이 전시되어 전 세계 사진영상인들은 물론 바이어들의 이목이 쏠리는 Trade Show이다. 이번 포토키나2014는 51개국 1천7백41개사가 출품하고 약 18만5천 여명의 관람객이 참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2016년에 열리는 포토키나 전시회는 2016년 9월20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것으로 일정이 공개됐다.
이에 본보에선 Photokina 2014에 출품된 카메라/렌즈 신상품을 소개하니 올가을 제품 구매 전에 한번 참고해 보길 바란다. - 편집자 주 -

니콘

▲ 니콘 D750

니콘 부스에서는 포토키나 전시회가 개최되기 전에 발표한 니콘 D750을 중심으로 전시했다. FX 포맷의 D750은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의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최대 감도 ISO 12800까지 지원한다. 또한 D750은 고정밀 51포인트 AF 시스템, 크기는 약 140.5×113×78㎜, 본체 무게는 약 750g이다.
한편, 니콘은 이번 전시회에 FX포맷 대구경 초광각 렌즈 AF-S NI KKOR 20㎜ f/1.8G ED와 스피드 라이트 SB-500도 함께 공개했다. 렌즈 AF-S NIKKOR 20㎜ f/1.8G ED는 ED 렌즈 2매와 비구면 렌즈 2매를 채용해 고해상력과 색수차 보정 성능을 지녔다. 또한 SB-500은 최대 약 100LX 밝기의 고성능 LED 라이트를 탑재한 스피드 라이트로, 무게는 약 226g이다. 이상의 제품의 국내 정식 발매일은 9월25일이다.

리코이미징

▲ 펜탁스 DA 16-85㎜ F3.5-5.6 ED DC WR 렌즈

리코이미징은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펜탁스 DA 16-85㎜F3.5-5.6 ED DC WR (가칭)를 전시했다. 이 렌즈는 방진방적 WR로 설계되었으며, HD코팅을 채용했다.
제품은 오는 겨울에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의 로드맵에서는 망원계 렌즈 2종을 공개했는데, 이 제품은 대구경 망원 줌 렌즈와 초망원 줌 렌즈라는 사실 이외에 이름, 사양, 발매 시기 등에 대해 전해진 정보 없이 모형만 공개됐다.

삼성

▲ 삼성 NX1 카메라

삼성이 포토키나 2014에서 공개한 미러리스 카메라 NX1은 최상위 라인업으로 2,800만 화소 APS-C센서를 탑재했다. DRIMe V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0.055초의 AF 속도를 구현하며, 초당 15매 연사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4K 24fps 촬영은 물론 UHD에서는 30fps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 NX1은 205점 위상차 검출 AF, 153점 크로스 타입 센서를 지닌 하이브리드 AF 시스템과 236만 화소 XGA 1.04배 EFV 뷰파인더를 지녔다. 액정은 103.6만 화소 슈퍼 아몰레이드 터치스크린을 지녔다.
또한 삼성은 2,800만 화소 APS-C 이미지 센서 S5KVB2를 현장에서 공개했다. 이 센서는 NX 1에 사용됐으며, 후면조사형 BSI 공정 기술을 적용해서 기존의 전면조사형 기술보다 고감도를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카

▲ Lecia M Edition 60

라이카는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20여 종의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라이카 M 시리즈가 60주년을 기념해 한정 모델로 ‘Lecia M Editi on 60’을 공개했으며, 6백 대 한정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ecia M Edition 60’은 라이카 MP을 기반으로 하고 SU㎜ILUX 35㎜ F1.4가 장착되었다.
이외에도 라이카 부스에서는 LEICA S-E, LEICA S TYP 007, LEICA M-A, LEICA M-P, LEICA X, LEICA X-E, LEICA D-LUX, LEICA V-LUX 카메라를 비롯해 SU㎜ICRON-S 100 ㎜ f/2 ASPH, LEICA SUP ER-VARIO-ELMA R-T 11-23 ㎜ f/3. 5 -4.5 ASPH, LEICA APO-VARIO-EL MAR-T 55-135 ㎜ f/3.5-4.5 ASPH, LEI CA NOCTILUX-M 50㎜ f/0.95 ASPH,, LEICA SU㎜ILUX-M 35㎜ f/1.4 ASPH., SU㎜ARIT-M 35㎜ f/2.4 ASPH, SU㎜ARIT-M 35㎜ f/2.4 ASPH,, LEICA SU㎜ARIT-M 50㎜ f/2.4, LEICA SU㎜ARIT-M 75㎜ f/2.4, LEICA SU㎜ARIT-M 90㎜ f/2.4 렌즈가 공개됐다.

캐논

▲ 캐논 EOS 7D Mark Ⅱ

캐논은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APS-C 타입의 중급기 카메라 EOS 7D Mark Ⅱ를 발표했다. EOS 7D Mark Ⅱ는 약2,020만 화소에 듀얼 디직 6 영상 처리 엔진과 함께 EOS 1D X에 탑재된 AI-Servo AF Ⅲ를 장착했다. 감도는 ISO 100~16,000까지 지원하며 출시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한편, 캐논은 이번 전시회에서 ▲EF 24-105㎜ f/3.5-5.6 IS STM ▲EF-S 24㎜ f/2.8 STM ▲ EF 400㎜ f/4 DO IS Ⅱ USM 렌즈 3종을 공개했다. EF 24-105㎜ f/3.5-5.6 IS STM은 풀프레임에 대응하는 렌즈로, EF 줌 렌즈 최초로 스테핑 모터가 탑재됐다. EF-S 24㎜ f/2.8 STM렌즈는 팬케이크 렌즈로, 가볍고 휴대성이 높다. EF 400㎜ f/4 DO IS Ⅱ USM렌즈는 캐논의 3세대 DO 렌즈로 회절 현상을 의도적으로 해 빛의 분산을 제어하고 색수차 보정 능력이 높은 제품이다.
한편, 캐논은 이번 전시회에서 ▲1.0형 센서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7 X를 비롯해 ▲파워샷 N2 ▲파워샷 SX60HS ▲파워샷 SX400 IS 4종을 선보였다. 파워샷 G7 X는 24-100㎜ 렌즈를 탑재한 제품으로, 전면 렌즈에 컨트롤 링을 지녔다. 셀프 촬영에 알맞은 파워샷 N2는 전방 촬영 셔터로 촬영이 쉽다. 파워샷 SX60 HS는 광학 65배줌을 장착해 다양한 각도의 이미지를 촬영한다. 파워샷 SX400 IS는 약 1,600만 화소 이미지 센서, 광학 30배 줌이 탑재됐다.

소니

▲ 소니 Vario-Tessar T * FE 16-35㎜ F4 ZA OSS렌즈

소니는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E 마운트의 풀 프레임 카메라 α7 시리즈에 대응하는 Vario-Tessar T * FE 16-35㎜ F4 ZA OSS렌즈를 공개했다. 이 렌즈는 손 떨림 보정 기능이 내장되었으며, 방진방적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10군12매로, 최단 촬영거리 28㎝ 이다.
한편, 소니 측은 풀프레임에 대응하는 새로운 렌즈 4개를 발매할 예정이라며 라인업과 함께 공개했다.
4종의 렌즈는 자이스 Di stagon T * FE35㎜ F1.4 ZA, FE90㎜ F2.8 Macro G OSS, FE24-240㎜ F3.5-6.3 OSS, E28㎜ F2 이다. 발매 시기는 모두 2015년이며, 이번 전시회에선 모형을 전시했다. 한편, 소니는 이번 전시회에서 영화를 위한 FE PZ 28-135㎜ F4 G OSS렌즈도 함께 전시했다.

삼양옵틱스

▲ 삼양옵틱스 50㎜ F1.4 렌즈

삼양옵픽스는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풀 사이즈 대응 매뉴얼 포커스의 대구경 표준 렌즈 50㎜F1.4와 어안렌즈 12㎜F2.8을 전시했다. 또한 니콘, 캐논, 소니 A, 펜탁스 K, 후지필름 X, 삼성 NX, 마이크로 포서즈 용 마운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렌즈는 모두 수동으로 초점이 맞춰진다.

올림푸스

▲ 올림푸스 OM-D E-M1 실버

올림푸스는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바디의 실버 색상과 펌웨어 Ver2.0을 발표했다. E-M1의 최신 펌웨어 Ver2.0은 건물 촬영 시 휘어지는 원근감을 보정하는 디지털 시프트 기능, 빈티지, 파트컬러 등 새로운 아트필터 등 8개의 신기능과 16종의 조작성이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렌즈는 M.ZUIKO DIGI TAL ED 40-150㎜ F2.8 PRO가 공개됐다. 고정 조리개 F2.8, 방진방적 기능을 지닌 렌즈로 올림푸스 고성능 렌즈 라인업이다. 국내에는 오는 11월 초에 출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자이스

▲ 자이스 Otus1.4/85 렌즈

자이스는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풀프레임에 대응하는 대구경 수동 렌즈 Otus 1.4/85(85㎜ F1.4)와 미러리스 카메라용 풀 사이즈 대응 E 마운트 렌즈 Loxia 2/35(35㎜ F2), Loxia 2/50(50㎜ F2), M 마운트 1.4/35(35㎜ F1.4) 4종을 공개했다.

시그마

▲ LCD 뷰파인더‘LVF-01’을 장착한 시그마 DP1 Quattro

시그마는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DP Quattro 시리즈 중 19㎜ F2.8 광각 렌즈가 장착된 DP1 Quattro를 전시했다. 외형과 기능은 기존 DP2 Quattro와 같다. 또한 시그마는 DP1 Quattro와 함께 DP1 Quattro 액세서리인 LCD 뷰파인더‘LVF-01’을 선보였다. 초점 확인이 유용한 뷰파인더는 시도 조절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가격과 발매 시기는 모두 미정이다.
한편, 시그마는 이번 전시회에서 시그마 렌즈 3종과 텔레컨버터 2종도 함께 전시했다. 렌즈 3종은 ▲ ⓢ 150-600㎜ F5-6.3 DG OS HSM(이하, ⓢ 150-600㎜) ▲ ⓒ 150-600㎜ F5-6.3 DG OS HSM(이하, ⓒ 150-600㎜) ▲ ⓒ 18-300㎜ F3.5-6.3 DC MACRO OS HSM(이하, ⓒ 18-300㎜)이다.
ⓢ 150-600㎜와 ⓒ 150-600㎜는 같은 화각을 지녔지만, 라인을 달리했다.
Sport 라인의 최초 장망원 줌 렌즈인 ⓢ 150-600㎜는 방진, 방습, 방수 코팅기능을 지녔다. Contemporary라인 ⓒ 150-600㎜는 스포츠라인보다 콤팩트한 구조를 지녔다. ⓒ 18-300㎜렌즈는 Contemporary 라인의 렌즈로, 휴대성을 강조하고 광학 손떨림 보정기능을 탑재했으며, 오는 10월에 캐논, 니콘, 시그마용을 발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 컨버터는 TC-1401과 TC-2001 두종류가 공개됐다. TC-1401은 1.4배로 확대되며, TC-2001은 2배로 확대된다. 두 제품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3종(▲ⓢ 150-600㎜ ▲ⓒ 150-600㎜ ▲ ⓒ 18-300㎜)의 렌즈에 장착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된 제품이다.

탐론

▲ 탐론 SP 15-30㎜ F/2.8 Di VC USD렌즈

탐론은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풀프레임 대응 광각 줌 렌즈 SP 15-30㎜ F/2.8 Di VC USD를 전시했다. SP 15-30㎜ F/2.8 Di VC USD는 광학 손 떨림 보정기능을 지니면서 고정조리개 F2.8을 장착했다. 렌즈구성 13군18매는 대구경 유리 몰드 비구면(XGM)렌즈, 초저분산(LD)렌즈로 이뤄졌다. 또한 탐론 렌즈 최초로 오염방지 코팅이 되어 먼지 청소가 편리하다. 무게는 1.1㎏으로, 캐논, 니콘, 소니에 대응되며 소니는 손떨림 보정 기능이 없다.

파나소닉

▲ 파나소닉 LUMIX DMC-CM1 카메라

파나소닉은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LUMIX DMC -CM1’ 카메라를 전시해 전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LUMIX DMC-CM1’은 라이카 DC ELMARIT 28㎜F2.8 렌즈(35㎜ 환산)를 장착하고, 안드로이드 4.4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기능도 함께 지닌 슬림한 스마트 카메라다. 또한 1인치 2,000만 MOS 센서를 탑재하고 RAW 파일도 지원한다. 두께는 약 20㎜, 무게는 204g이다. 액정은 4.7인치 풀HD인 터치스크린이며 수동 렌즈 링으로 조리개, ISO, 셔터 스피드, 화이트밸런스, 노출 등을 조절한다.
한편, 파나소닉은 이번 전시회에서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 ‘LUMIX DMC-GM5’도 발표했는데, 이 제품은 콤팩트한 크기에 마그네슘 합금으로 단단함을 더했다. 116만 화소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내장했다. 사양은 기존 GM1과 같으며 이미지센서는 4/3형 1,600만 화소 Live MOS를 장착했다.
파나소닉은 콤팩트 카메라 LX 시리즈 ‘DMC-LX100’을 출품했는데, 이 제품은 파나소닉 하이엔드 카메라 중 최상위 라인업으로 4/3인치 Live MOS 센서, 유효화소수 1,280만 화소를 지녔다. 또한 ISO 200~25,600까지 촬영되며, 렌즈는 35㎜ 환산 24-75㎜가 장착됐다. 뷰파인더는 약 276만 화소, 100% 시야율을 지녔다. 이밖에도 4K(3,840×2,160) 동영상 촬영, 와이파이, NFC 기능을 지녔다.
한편, 렌즈는 LUMIX G 14㎜ F2.5 II ASPH, LUMIX G VARIO 35-100㎜ F4.0-5.6 ASPH 2종을 이번 전시회에 출품했다. LUMIX G 14㎜ 렌즈는 마이크로 포서즈 마운트로, 기존 LUMIX G 14㎜ F2.5 ASPH의 외관을 새롭게 만들어 사양이 동일하며 색상은 블랙과 실버 2종이다. LUMIX G VARIO 35-100㎜ F4.0-5.6 ASPH는 GM 전용 망원 줌 렌즈로, 마이크로 포서즈 마운트용 렌즈다.
파나소닉은 이번 전시에서 4K를 강조했으며, 4K 입출력이 되는 사진·영상카메라, 태블릿 등을 소개했다.

후지필름

▲ 후지필름 X 100T 카메라

후지필름은 이번 전시회에서 이전에 발표한 X시리즈인 X100T와 X30을 전시했다.
이외에 인스탁스 신제품과 클래식 크롬이 더해진 필름 시뮬레이션을 전시했다.

켄코토키나

켄코토키나는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AT-X 시리즈의 24-70㎜F2.8 ASPGERICAL SP (IF)와 11-20㎜F2.8 ASPHRICAL SP (IF)를 전시했다. 24-70㎜F2.8 ASPGERICAL SP (IF)는 풀프레임 사이즈에 대응하는 렌즈이며, 11-20㎜F2.8 ASP HRICAL SP (IF)는 APS 센서에 대응하는 렌즈다. 이상의 두 제품 모두 2015년에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포토키나 2014에 전시된 캐논용 텔레 컨버터 Teleplus 1.4x Canon EF / EF-S는 오는 12월에 발매 될 예정이다.

취재·정리 /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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