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뉴스레터 / RSS e-대한사진영상신문 | e-포토이미징 바잉가이드 | NEWS | PMShop
 
   포토뉴스 | 기획기사 | 아카데미 | 커뮤니티 | PM쇼핑 실시간 인기 검색어 :
현재위치 : HOME > 아카데미 > 포토인포

카메라 메이커별 주요 애프터 서비스 센터 14-07-23 11:23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여름은 전자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계절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전자기기들이 맥을 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튜디오에서는 여름철 장마나 습도에 대비하는 장비 관리에 소홀한 편이다. 이는 제습함 등의 장비보관 제품의 가격이 고가다보니 부담스러워서 사용을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습함을 판매하고 있는 한 업체의 관계자는 “오히려 일반 아마추어들이 제습함이나 제습제에 신경을 더 쓰는 편이다. 이는 실제 제습함이 판매되는 곳이 스튜디오보다는 일반 아마추어의 비율이 높은 것에서도 알 수 있다”고 전한다.
일부 스튜디오에서는 스튜디오 장비와 소품 및 인테리어를 보호하기 위해 제습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 엘가 스튜디오는 카메라 장비를 비롯한 소품을 습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스튜디오 층별로 제습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가 스튜디오 최민철 대표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져 인테리어 형태가 틀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제습기를 사용할 경우 이를 방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베이비품의 연제학 대표는 “아기를 촬영하는 스튜디오이니 만치 여름 장마철에는 아기들의 소품 관리 및 청결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 편이다. 이를 위해 우리 스튜디오에서는 유아용으로 출시되는 청결 스프레이를 소품에 자주 뿌리거나 클린업체와 계약해 1달에 1번 클린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저가의 비용으로 카메라 장비를 보관하기 위해 ‘진공 압축 포장팩’이나 락앤락에 실리카겔을 넣어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1만 원 대의 ‘진공 압축 포장팩’에 실리카겔을 넣어 자신이 보유한 카메라와 렌즈를 넣고 압축을 하면 습도로부터 장비를 보관할 수는 있다. 하지만 수시로 꺼내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번거로움이 있다. 또한 사진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락앤락과 같은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이용해 실리카겔과 습도계를 넣어 습도량을 실제 눈으로 측정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제습기 기능이 있는 에어컨을 통해 습도를 조절해가며 카메라 장비를 습도로부터 보관할 수 있다.
이상의 방법을 동원해 봐도 카메라와 렌즈에 이상이 생기면 아래의 주요 카메라 메이커별 애프터서비스센터로 연락을 취해보길 바란다. - 편집자 주 -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제휴 | 정기구독 | 저작권정책
상호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 사업자번호 : 201-01-19486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3-7 2동 102호
대표자 : 연정희 / 전화 : 02-2632-4585~6 / 팩스 : 02-2634-4587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연정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2-서울영등포-1286호
Copyright © 2001-2010 대한사진영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