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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사진 시장 현황 14-06-26 12:15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출산율, 성혼율, 사진업 관련 종사자수 및 사업체수 -

통계청(www.kostat.go.kr)은 우리나라 인구 조사나 분야별 고용, 노동 현황, 환경, 문화재 등 전국의 다양한 자료들을 모아 통계 정보를 서비스하는 행정기관이다.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자료는 분야별 지표를 살필 수가 있는 것으로, 본보에선 통계청 자료 중 사진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2010∼2013년까지의 통계자료를 살핀다. - 편집자 주 -

● 전국 및 지역별 출산율과 성혼율 추이
영업사진 시장을 크게 베이비와 웨딩시장으로 구분해볼 때, 꼭 살펴봐야 하는 것은  출산율과 성혼율이다. 2013년에 국내에서 태어난 아기는 43만6천6백 명이다. 이중 가장 많은 아기가 태어난 곳은 경기도(11만2천 명)이며, 그다음 지역은 서울(8만3천7백 명)이고 3위는 경남(2만9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도표1>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태어난 전국 출산 현황이다.


이상의 <도표1>에서 알 수 있듯이 지난해에는 2012년에 비해 4만7천여 명 정도가 적게 태어났음을 알 수 있다. 이를 다시 지역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이상의 도표를 통해 지난해에는 전국적으로 출생률이 감소했음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소비층이 누구인지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상의 지표를 통해 베이비스튜디오에선 돌, 백일 및 성장앨범 상품에서 영유아 시장으로의 마케팅 범위를 넓혀 적극적인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혼인했을까? 결혼하는 사람들은 웨딩스튜디오의 고객을 의미하기에  웨딩스튜디오들은 매년 성혼율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상의 <도표 3>을 보면 지난 4년(2010∼2013년) 동안 전국의 성혼율은 출산율에 비해 감소폭이 작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지역별 성혼율을 살펴보면, 서울은 2012년에는 7만1천6백95명이 결혼을 했고, 2013년에는 6만8천8백19명이 결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013년 한해 7만7천6백49명이 결혼을 해 전체적으로 지난해 수도권에서의 성혼율은 2012년보다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산과 울산 두 지역에서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성혼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국 사진업 관련 종사자와 사업체 수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사진 분야 종사자에 대한 발표 내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인물사진과 행사용 비디오 촬영업 ▲상업용 사진 촬영업 ▲사진 처리업으로 구분되고 있다. 지난해 사진 관련 산업체는 8천7백79개이며, 사진관련 업종에서의 종사자는 1만8천1백2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6~2012년까지 전국 사진업 종사자 수




• 참고 : 통계청 웹사이트(www.kostat.go.kr)

취재·정리 /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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