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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콘이미징코리아, P&I2013에서 고객 밀착형 체험 이벤트 ‘니콘 레전드 강연’ 개최 13-04-08 13:56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P&I2013 기간 중 국내외 사진전문가·니콘 유저 연예인이 진행하는 14개 세미나 개최 예정 -

(주)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 )가 니콘의 우수한 광학 기술력을 계승하고 있는 니콘 DSLR 카메라 및 NIKKOR 렌즈를 대상으로 지난해 시작한 ‘NIKON Legend’ 캠페인을 다양한 형태로 발전시켜가며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3월23일과 24일,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에 이틀간 1천5백여 명의 사진애호가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여세를 몰아 제22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4/4~7, 코엑스 이하, P&I2013)에서 또 한 번의 대규모 체험 이벤트 ‘NIKON Legend 강연’을 펼친다. 또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현재, 니콘 대표 제품 6종을 체험할 100명 규모의 체험단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를 지난 3월23일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에서 출범시키고, 니콘의 2013년도 고객 밀착형 체험 이벤트에 힘을 싣고 있다.
한편,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모델 촬영회를 중심으로 제품을 홍보하던 종전과 달리 이번 P&I2013에선 체험과 교육, 상담 위주의 체험형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 편집자 주 -

▲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3월23일과 24일,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을 개최하고 아울러 100명 규모의 체험단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도 출범시켰다.

니콘 파워 유저들의 생생한 체험기 전할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 발족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3월7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사진 업계 최대 규모의 체험 이벤트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를 모집했다. 니콘은 그동안 단일 기종에 대한 소규모 체험단을 여러 차례 발족해왔으나 이번처럼 체험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그 인원을 대규모로 모집한 사례는 없었다. 총 100명 규모의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는 DSLR 카메라 D600(10명)·D7100(30명)을 비롯해 미러리스 Nikon 1 J3(20명), 콤팩트 기종 COOLPIX A(10명)·COOLPIX P330(20명)·COOLPIX S9500(10명) 등 6개의 니콘 신제품 및 대표 상품을 3개월 동안 체험·홍보하게 된다.
지난 3월23일,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에서 발대식을 가진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는 (주)니콘이미징코리아가 무상 지급한 니콘 제품을 이용해 3개월 동안 마음껏 촬영하며 니콘의 우수한 광학 기술력을 몸소 체험한다. 또 체험 기간 중에는 리뷰·선택 미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임무를 수행하며 소비자와 니콘의 메신저가 될 전망이다.
(주)니콘이미징코리아의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열흘간 진행된 서포터즈 모집에 약 4천5백여 명이 신청할 정도로 니콘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며, “온라인 구매 고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소비자들 또한 이 공간에서 정보를 구하는 실정이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관련된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미션을 모두 수행한 서포터즈 가운데 사진·리뷰 퀄리티, 사진 제출 현황, SNS 활동 등을 평가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한다.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체험 제품을 무상 증정하고, 우수 및 니콘 서포터즈는 체험한 제품을 각각 70%, 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는 니콘이 마련한 서포터즈 카페에서 개개인의 체험 정보를 공유한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의 여세몰아 P&I2013에서 ‘니콘 레전드 컨퍼런스’의 성공신화를 꿈꾸다!
지난 2월 발표된 니콘 DSLR 카메라 ‘D7100’과 최근 출시된 ‘COOLPIX A’가 공개된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은 니콘이 고객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선 신제품 체험, 포토 강연, 모델 촬영 등 기존 ‘니콘 디지털 라이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에 참가한 소비자는 모두 1천5백여 명으로, 이는 사진 브랜드 단일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신제품 발표 후 고객들과 처음 만난 이번 행사의 감흥을 오는 4월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P&I2013에서 이어갈 전망이다. 니콘의 NIKKOR 렌즈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한 P&I2013의 니콘 부스는 지금껏 모델 및 퍼포먼스 촬영이 주였던 홍보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14개의 현장 세미나 ‘니콘 레전드 강연’과 신제품 D7100을 포함한 니콘의 출시 모델 전 제품이 전시될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이에 (주)니콘이미징코리아는 현장 세미나의 사전 신청을 지난 4월1일까지 받았다. 강연 1회당 정원은 50명이며, 1인당 3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었다. 각 강좌의 사전 신청자에게는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별도의 좌석이 마련되며 NIKKOR 80주년 기념 반사판을 선물로 제공한다.
(주)니콘이미징코리아의 김동국 팀장은 “P&I2013에서 니콘은 고객과 더 가까이에서 니콘 제품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체험·교육·상담 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니콘이미징코리아가 주관하는 P&I2013의 ‘니콘 레전드 강연’ 일정 및 내용은 아래의 표와 같다.


(주)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 니콘 레전드 캠페인, 서포터즈 행사 개최를 통한 시너지가 P&I2013 니콘 부스에서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주)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으로부터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의 성과와 P&I2013에서 니콘의 주요 전시 콘셉트를 듣는다 -

= 올 들어 처음 열린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의 성과는 어땠나?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에는 D7100, 쿨픽스 A, 쿨픽스 P330 등 최신 니콘 제품을 한 자리에서 공개한 신제품 발표장이었다. 니콘 제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행사 이틀간 참가자가 약 1천5백여 명에 달할 만큼 고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러한 열기는 P&I2013으로 이어질 전망으로, 고객들은 전시 현장에서 보다 집중력 있게 니콘 제품에 몰두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니콘 ‘디지털 라이브2013’에서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 발대식도 함께 연 것으로 알고 있다. 향후 이들 체험단에 거는 기대는?
“역대 최대, 업계 최초의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에는 100명 모집에 4천5백여 명에 육박하는 참가자가 몰렸다. 제품 공급자, 수요자 모두 온라인 활동 비율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제품 홍보 방향도 온라인 채널로 집중되고 있다.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는 그들이 세부적으로 테스트한 결과물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록하고, 이를 일반 소비자들이 공유하게 된다. 따라서 소비자는 실 소비자가 엄중하게 평가한 제품 정보를 습득하게 될 것이고, 그들이 향후 카메라를 구매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다. 니콘 레전드 서포터즈는 니콘의 다양한 소식을 전파하는 든든한 홍보단인 셈이다.”

= P&I2013에서도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P&I2013에서 니콘의 주요 전시 콘셉트는?
“P&I2013의 니콘 부스는 여느 카메라 브랜드와 달리 정적으로 흘러갈 전망이다. 전시 나흘간 니콘 부스에선 시끄러운 음악 소리 대신 현장세미나를 주도하는 사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또 모델 촬영회는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전시 참관객들이 니콘의 다양한 제품을 시연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구성한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 니콘 레전드 캠페인, 서포터즈 행사 등이 P&I201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행사로, 이를 통한 시너지가 P&I2013 니콘 부스에서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취재 / 연정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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