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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어워드 선정, 2012년도 최고의 사진 아이템은? 12-07-19 12:06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카메라, 렌즈, 프린터, 액세서리 등 총 40개 부문에 걸쳐 최우수 제품 선정 -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는 지난 3월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진행된 연례회의에서 29개 회원사와 일본의 카메라 학회지 프레스클럽(CJPC)이 참석한 가운데 총 40개 사진영상 부문에 걸쳐 각각의 최우수 제품을 선정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본보에선 2012년도 한해 사진 시장을 선도해 나갈 부문별 최우수 제품의 수상 결과와 각각의 특징을 주요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카메라 부문

Best Video Digital SLR & Best Professional Videocamera 등 동영상 부문은 캐논 제품이 휩쓸었다. Best Video Digital SLR에 선정된 캐논의 ‘EOS 5D Mark Ⅲ’는 약 2,230만 화소의 이미지센서와 61개의 AF 포인트를 탑재해 스틸 사진과 동영상 모두 최고의 품질로 촬영할 수 있다. 또 수동 노출 제어와 함께 ALL-I 압축, 고압축 등의 IPB 압축 방식을 모두 지원해 기존 EOS 5D Mark Ⅱ의 동영상 촬영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최고의 프로용 비디오 카메라에 뽑힌 캐논의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EOS C300’은 EF 렌즈와 PL 렌즈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슈퍼 35㎜(16:9) 규격의 CMOS 센서를 채용했다.
DSLR 카메라 부문에선 Best Digital SLR Professional에 캐논 ‘EOS-1D X’가, Best Digital SLR Expert에 니콘 ‘D800’이 각각 선정됐으며, Best Digital SLR Advanced에 소니 ‘알파65’, Best Digital SLR Entry Level에 니콘 ‘D5100’이 수상했다. 캐논의 플래그십 라인업인 ‘EOS-1D X’는 듀얼 DIGIC 5 이미지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초당 14연사, 감도 ISO100-51,200, 41 크로스 타입 센서와 61포인트 AF를 지원하는 전문가용 카메라다. 3,630만 화소의 니콘 D800은 HD 모드로 양질의 동영상을 구현하는데, TIPA 측은 하이엔드 유저와 일반 사진애호가 모두에게 있어 D800이 최고의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반투명 미러 기술이 장착된 소니 알파65는 2,430만 화소대의 제품으로, 236만 화소의 XGA OLED 트루 파인더를 채용했다. 경제적인 가격과 고품질이 특징인 엔트리급 DSLR 카메라, 니콘 D5100은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장착하고, HDR 등의 다양한 특수 효과를 구현한다.
Best CSC Professional에 선정된 후지필름의 ‘파인픽스 X-Pro1’은 전자식 또는 광학식 뷰파인더를 선택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멀티 뷰파인더를 채용했다. 또 후지필름이 독자 개발한 X-Trans CMOS 센서는 기존 센서의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해 해상도를 대폭 향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Best CSC Entry Level에는 올림푸스의 ‘PEN E-PL3’가 선정됐다. 3인치 틸트 와이드 스크린 LCD를 장착하고, 35개의 AF 포인트를 채용해 빠른 오토 포커스가 특징이다. 파나소닉의 ‘LUMIX GX1’는 Best CSC Advanced에 선정됐다. 마이크로포서드 방식을 채용한 이 카메라는 1,600만 화소 라이브 MOS 센서를 탑재하고, 최대 감도 ISO 12,800까지 지원한다. 파노라마, HDR 등의 특수 효과 모드 및 2,400만 화소의 고품질 이미지를 구현하는 소니 ‘알파 NEX-7’은 Best CSC Expert에 선정됐다. Best Expert Compact Camera에 선정된 캐논 ‘파워샷 G1 X’는 1,43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했다. 이는 APS-C 센서와 크기가 유사해 고품질의 이미지를 구현하는데 효과적이다. 후지필름 ‘파인픽스 X-S1’은 광학 26배 줌 기능을 탑재해 Best Superzoom Camera에 선정됐다. Best Premium Camera에는 라이카의 풀 프레임 카메라 ‘M9-P’가 선정됐다. Best Rugged Compact Camera의 펜탁스 ‘옵티오 WG-2’는 GPS를 장착한 아웃도어 카메라로, 수심 12m와 영하 10도에서도 정상 작동이 가능하다. Best General Compact Camera인 삼성 ‘MV800(미러팝)’은 3인치 플립 아웃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셀프 촬영이 편리하고, 스마트터치 3.0 인터페이스 등을 지원한다.

• 카메라 부문별 수상 제품


렌즈 부문
Best Professional DSLR Lens로 선정된 캐논 ‘EF 8-15㎜ f/4L USM’은 극단적인 시각으로 특유의 이미지를 창조하는 어안렌즈다. 캐논의 프리미엄 라인 L 시리즈로, 뛰어난 광학 설계와 SWC 구조 코팅을 통해 플레어 현상을 감소시켰다.
시그마 ‘18-200㎜ F3.5-6.3 Ⅱ DC OS HSM’은 Best Entry Level DSLR Lens에 선정됐다. 이 렌즈는 풍경, 초상화, 야생 동물 등 촬영 범위가 넓은 범용 렌즈로 무게가 가벼워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Best Expert DSLR Lens에 선정된 시그마 ‘APO MACRO 180㎜ F2.8 EX DG OS HSM’은 FLD 글라스 3장을 탑재해 축상색수차와 배율색수차를 보정하고, 슈퍼 멀티레이어코팅으로 플레어와 고스트 현상을 경감시킨 매크로 렌즈다.
소니의 E-마운트에서 사용이 가능한 탐론 ‘18-200㎜ F/3.5-6.3 Di Ⅲ VC’는 탐론 고유의 진동 보정 VC를 채용해 Best CSC Entry-Level Lens에 선정됐다. Best CSC Fixed Focus Lens에 선정된 올림푸스 ‘M.ZUIKO DIGITAL ED 12㎜ 1:2.0’은 밝은 F2.0 렌즈로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최소 20㎝에서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Best CSC Expert Lens에는 파나소닉 ‘루믹스 G X Vario PZ 14-42㎜’ 렌즈가 뽑혔다.
마이크로포서즈 마운트인 이 렌즈는 렌즈 자체에 손 떨림 방지 기능이 내장됐다.

• 렌즈 부문별 수상 제품


소프트웨어 부문
Best Photo Software와 Best Mobile Photo App 부문에선 어도비 ‘포토샵 Elements 10’과 ‘Snapseed by Nik Software’가 각각 수상했다. 어도비 포토샵 Elements 10은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가 강점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포토샵의 핵심 기능만 모아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Snapseed는 태블릿PC와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닉소프트웨어에서 개발했다. 이미지 프레임과 선명도, 색상 등을 직관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 소프트웨어 부문별 수상 제품


디스플레이 및 출력 부문
엡손 ‘Stylus Photo 1500W’는 Best Expert Photo Printer에 선정됐다. A3+사이즈까지 무선으로 출력 가능한 이 프린터는 5760×1440dpi 해상도를 제공한다.
Best Multifunction Photo Printer 부문에는 무선인쇄가 가능한 캐논의 ‘PIXMA MG8250’이 선정됐다. 캐논 ‘PIXMA MG8250’은 9600dpi 인쇄 해상도를 제공하며 6색의 잉크를 사용하면 4800×9600dpi의 스캔과 CCD 스캐너가 패키지로 추가된다. Best Fine Art Inkjet Paper인 일포드 ‘GALERIE Prestige 310gsm’은 스무스 글로시와 스무스 펄 용지로 구성된다. 모든 잉크젯 프린트에서 호환되며, 색 재현력이 우수하다.
Best Photo Tv Display에는 2D와 3D 모두 생생한 영상을 보여주는 삼성 ‘Smart OLED TV’가 선정됐다. 슈퍼 OLED 기술을 채용해 백라이트가 필요하지 않아서 두께가 얇다. Best Photo Monitor는 삼성 ‘SyncMaster24/27A850(PLS)’이 차지했다. 두 제품 모두 5MS GTG 응답 속도를 지니며 특히, 삼성전자의 LED는 PLS 기술을 응용해 100% sRGB 색상을 제공한다.

• 디스플레이 및 출력 부문별 수상 제품


카메라 및 렌즈 액세서리 부문
Best Tripod에 오른 지쪼 ‘New Systematic series’는 기존 제품보다 견고하고 체결력 및 설치 속도가 향상됐다. 탄소 섬유로 제작되어 지지하중 및 내구성이 높다. Best Professional Flash System인 니콘 ‘SB-910’은 직관적인 운영체제가 강점으로, 가장 인기 있는 초점 길이를 커버한다.
또 니콘의 FX/DX 포맷을 자동식별하며, 배광 정밀도 향상, 하드 타입의 컬러 필터 채용 기능이 강화됐다. Best Digital SLR Video Accessory로 선정된 ‘OConnor O-Focus Dual Mini’는 비디오 촬영 시 초점을 맞추는 전문 장비다. 도브테일을 밀어서 렌즈에 부착하기 때문에 다양한 렌즈와 호환된다.
소니 ‘XQD 메모리카드’는 Best Imaging Storage Media에 선정됐다. 현재 니콘 DSLR 카메라 D4에서 사용 가능하며, 초당 125MB의 읽기와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현재 16GB와 32GB가 우선 출시됐다. 뱅가드 ‘BBH-200 볼헤드’는 신속한 레벨 시스템을 도입한 제품으로 긴 망원 렌즈에서도 견고하게 사용 가능하다. 뱅가드 ‘BBH-200 볼헤드’는 Best Accessory에 선정됐다. Best Photo Bag에는 뱅가드 ‘Heralder 시리즈’가 선정됐다. Heralder 시리즈는 사진 뿐 아니라 비디오 촬영자에게도 유용하며, 구조 특성 상 장비를 빠르게 꺼낼 수 있다. Best Digital Accessory에 오른 와콤 ‘Intuos5 시리즈’는 크리에이티브한 전문가들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태블릿이다. 모든 기능을 왼손 및 오른손 사용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est Colour Management System의 X-Rite ‘i1 Display Pro’는 모니터로 정확한 컬러를 구현하는 컬러캘리브레이터로 모니터뿐 아니라 프로젝터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카메라 및 렌즈 액세서리 부문별 수상 제품


기타 사진 용품
후지필름 ‘Foto servi ce Pro’는 온라인 인화, 사진 등의 컬러 관리 기능을 제공해 Best Pho to Service에 선정됐다. 현재 독일에서만 사용하고 있다. Best Imaging Innovation에 선정된 노키아 ‘PureView technology’는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 시 적용된다. 삼성의 ‘갤럭시 넥서스’는 뉴 HD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로 안정적인 해상도를 제공해 Best Mobile Imaging Device에 선정됐다. Best Photo Projector에는 엡손 ‘EH-TW9000W’가 선정됐다. 풀 HD 3D 제품으로, 200,000:1의 명암비와 480Hz 프레임 재생률, 2,400루멘의 밝기가 특징이다.

• 기타 사진 용품별 수상 제품


취재 /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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