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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용어 12-01-04 12:11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네트워크 용어를 알면 모바일 세상이 흥미롭다 ~

현대 정보화 사회에 깊숙이 뿌리 내린 인터넷은 산업, 과학, 교육, 예술 등 사회의 전 분야에 걸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초고속 인터넷은 이미 일반 가정에도 널리 보급되어 각종 정보 체계를 지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스마트폰이 등장한 후 무선 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러한 유무형의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 능력은 개인마다 편차가 크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자주 접하는 와이파이나 3G라는 용어 외에 네트워크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선 최소한의 네트워크 용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보에선 신문 지면에 하루가 멀다하게 회자되고, 각종 네트워크 기반의 장비에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각종 네트워크 관련 용어를 소개하니 실생활에 응용해보길 바란다. - 편집자 주 -

와이파이(Wi-Fi)
Wireless Fidelity의 약자로, 무선 접속 장치를 통해 무선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 IEEE802.11b와 호환되는 제품에 와이파이 인증을 부여한 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부터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보급이 급증하면서 사용 빈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IEEE802.11
미국전기전자학회(IEEE)가 개발한 무선 LAN 규격이다. 와이파이 케이블에 필요한 랜을 무선화한 첫 번째 규격으로, 1997년부터 사용되었다. 2.4GHz 범위 내에서 1~2Mbps의 전송 속도를 갖는다. 이 기술 규격의 브랜드명이 와이파이로 표기된다.

AP(Access Point)
액세스 포인트는 와이파이를 사용하기 위해 접속해야 하는 스위치 역할의 접속장치다. AP 역할을 하는 기기로는 무선 인터넷 공유기와 인터넷 전화기가 대표적이다. 동일한 AP를 사용하는 기기들이 많으면 속도가 저하되고 해킹될 수 있어 비밀번호를 설정해야 한다.

WiBro(Wireless Broadband)
와이브로는 이동하면서도 인터넷이 가능한 이동형 무선 인터넷 기술로, 삼성전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주축이 되어 개발했다. 무선랜이 지니는 단점으로 일정 반경에서만 사용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3G와 4G
각각 3세대, 4세대 이동통신을 의미한다. 3G는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됐다. 2GHz의 주파수를 사용하고 전송속도가 128Kbps~2Mbps로, 기존 2세대보다 빨라 동영상을 주고 받는데 무리가 없다. 한편, 4G는 4세대 이동통신을 의미하는데, 초광대역 인터넷에 접속해 3G보다 전송 속도가 더 빠르다.

프로토콜(Protocol)
프로토콜은 네트워크에서 서로 다른 컴퓨터 간에 주고받는 순서와 절차, 형식에 관한 규정이다. 대표적인 프로토콜에는 ‘TCP/IP’가 있다.

공유기
IP를 공유하는 기기로, 하나의 IP를 통해 여러 대의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야외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연결해 노트북을 사용해 보자!
와이파이가 없는 야외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간편하다. 단, 3G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하면 요금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무제한 요금제가 아니라면 스마트폰으로 타 기기의 인터넷을 중계하는 것은 자제하는 편이 좋다.
스마트폰에는 ‘테더링(Tethering)’이라는 부가 기능이 있다. 즉, 휴대폰이 무선 모뎀이 되어 노트북으로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보편화된 테더링은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모두 지원된다. 아이폰 3GS는 블루투스와 USB를 통한 테더링을, 아이폰4에서는 와이파이 테더링을 각각 지원한다. 안드로이드폰은 2.2버전부터 USB와 와이파이를 통해 테더링이 가능하다.
가장 간편한 테더링은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USB로 연결하는 유선방식으로, 휴대폰 내의 USB 테더링 메뉴를 활성화 시키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와이파이를 통한 테더링은 여러 대의 기기와 인터넷을 공유할 수 있다. 단,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휴대폰과 와이파이 무선 랜 카드를 탑재한 노트북에서만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내 와이파이 테더링 기능을 활성화하면 무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핫스팟이 생겨 인터넷 설정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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