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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 해 동안 대한사진영상신문에 게재된 스페셜 기사 리뷰 11-12-05 14:29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2011년 한 해는 유난히 자연 재해로 몸살을 앓았다. 3월, 일본 동북부에서 발발한 대지진과 해일은 일본 사진업계는 물론 전 세계 관련 시장에 유례없는 피해를 입혔고, 7월부터 시작된 태국의 홍수 사태는 니콘이나 소니 등 태국에 생산 라인을 두고 있는 카메라 업체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 그러나 국내외 사진업계는 연중 다양한 형태의 사진 박람회 및 아트페어를 열고, 신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을 쏟아내며 긴 불황에 대비한 자구책을 내놓았다. 또한 본지도 사진 시장의 트렌드를 정밀 진단하고, 각 시기에 맞는 특집 기사를 연중 기획, 관련 기사를 게재해 왔다.
따라서 2011년도 본지에 실린 특집 기사만 살펴도 사진계 동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올 한 해 본지에 게재된 스페셜 기사를 정리해 소개하니 많은 참고 바란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사진 영상 포털 사이트 ‘포토마케팅(www.photomarket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편집자 주 -

특집
■ 2011 신묘년 해돋이 명소
새해 첫날 기도가 잘 통하는 해돋이 명소를 알아보았다. 또한 새해의 일출을 멋지게 촬영할 수 있는 간단한 촬영 팁도 공개했다.(1월1일자/310호)

■ 2011년 국내 베이비사진 시장 현황과 시장 확대 방안 집중 점검!
본지가 2011년 새해를 맞아 사진 시장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신년특별좌담회를 개최했다. 국내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맘스튜디오, (주)베이비유, 베일리수, 아이러브아가, 눈부신아침, 천안베이비스튜디오협회, (사)한국유아사진작가협회 관계자들이 참가해 성혼율과 출산율 감소로 인해 수익 감소를 겪고 있는 베이비사진 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1월15일자/311호)

■ 2011년 새해 국내 주요 사진 단체 동정!
2011년 새해를 맞아 사진 단체들의 사업 계획을 들었다. (사)대한사진예술가협회, (사)한국광고사진가협회,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 (사)한국사진문화협회,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사)한국사진저작권협회, 한국사진학회, 한국여성사진가협회, 현대사진영상학회, (사)한국프로사진협회 등 사진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의 동정을 소개했다.(2월1일자/312호)

■ 신임 사진 단체장 인터뷰
(사)한국사진작가협회와 (사)한국프로사진협회가 새로운 단체장을 선출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과거 (사)한국광고사진가협회, 한국사진학회의 단체장을 거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수장에 오른 류경선 이사장과 (사)한국프로사진협회의 유해준 신임 회장을 만나 당선 소감과 향후 사업 계획을 상세히 들어보았다.
(2월15일자/313호)

■ 미리보는 P&I2011
미주와 유럽을 대표하는 사진박람회로 PMA와 포토키나가 있다면, 아시아를 선도하는 사진기자재전은 단연코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산업 전시의 메카인 코엑스에서 매년 열리는 P&I전시회는 장기화되고 있는 사진 경기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기자재 전반에 걸친 고른 참가와 해외 바이어 유치로 개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또 전시 나흘간 이어진 다양한 세미나도 P&I전시회의 흥미를 배가 시켜주었다.(5월1일자/318호)

■ 현장취재-2011동강국제사진제 현장 보고
강원도 산골에서 시작된 동강국제사진제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아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 축제로 성장했다. 강원도 영월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동강국제사진제가 2011년에는 미국의 현대사진을 중심으로, 다양한 실험이 돋보이는 국내외 작품을 전시했다. 영월군 전역을 사진으로 물들인 2011동강국제사진제를 다각도로 스케치했다.
(8월1일자/325호)

줌인
■ 동영상 시대에 대응하는 DSLR 카메라
고화질의 사진 품질을 자랑하던 DSLR 카메라에 동영상 촬영 기능이 탑재되면서 그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더욱이 전문 영상 촬영 장비에 버금가는 풀 HD급 영상 기술과 다양한 렌즈에 의한 효과는 영상 촬영 시장의 지각 변동을 야기하고 있다. 드라마, CF,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DSLR 카메라의 활약상을 통해 동영상 시대에 대응하는 DSLR 카메라의 변화를 살펴보았다.(2월15일자/313호)

■ 스튜디오 인테리어 정보
스튜디오 촬영 시스템이 과거 세트 위주에서 인테리어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다. 더욱이 사진의 유행 주기가 짧아지면서 고객들의 요구를 수용하려는 스튜디오의 움직임은 더욱 민첩해지고 있다. 그래서 본보에선 스튜디오 자체적으로 인테리어를 구성할 수 있는 팁을 제공했다. 인테리어 정보가 잘 정리된 서적부터 소품 구입처 그리고 따라하기 쉬운 DIY 사이트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7월1일자/322호)

■ 프린터 메이커가 추천한 각 유형별 포토프린터
문서 출력이 잦은 학생, 디지털 장비에 서툰 주부, 프린터 유지비에 민감한 사진애호가, 고품질을 바라는 하이아마추어 등 포토프린터의 소비층을 세분화해 그들에게 어울리는 포토프린터를 살펴보았다. 엡손, 캐논, HP 등 전 세계 잉크젯 포토프린터 시장을 선도하는 3사가 추천하는 각 유형별 포토프린터와 그 특징을 소개했다.
(11월1일자/330호)

■ 메이커별 무선 프린터 출시 현황
컴퓨터에 저장된 이미지, 디지털카메라나 각종 스마트기기로 촬영한 사진, 가상의 웹 공간에 보관된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출력할 수 있는 무선 출력 기능의 프린터가 뜨고 있다. 엡손, HP, 캐논, 삼성, 후지제록스, LG전자, 신도리코 등 잉크젯 및 레이저젯 프린터를 양산하고 있는 각 브랜드의 무선 프린터 출시 현황을 살펴보았다.(11월15일자/331호)

포토 어워드 / 포토 인포메이션
■ TIPA 어워드 2011 분야별 수상 제품 리뷰
유럽의 29개 사진 관련 매체 관계자로 구성된 TIPA가 2011년에도 분야별로 최고의 사진기자재를 선정해 발표했다. TIPA 어워드는 카메라, 렌즈, 프린터, 스캐너, 디스플레이, 카메라 액세서리, 캠코더, 사진 관련 서비스 등 총 40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이들 제품의 선정 이유와 각각의 특징을 TIPA 어워드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보았다.(6월15일자/321호)

■ 국내외 웨딩사진 정보
웨딩업계의 성수기인 가을 시즌을 맞아 2011년 가을 유행할 웨딩사진과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을 진단했다. 또 웨딩사진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는 해외 유수의 웨딩 잡지와 세계 최대의 웨딩사진작가들의 단체인 미국 WPPI의 최근 동향을 살펴보았다.
(9월15일자/327호)

■ EISA어워드2011-2012 사진 분야별 수상 제품 리뷰
유럽 19개 국의 50여 영상 및 음향 잡지사로 구성된 유럽영상음향협회(EISA)가 매년 그해 출시된 신상품을 평가해 분야별 최고의 제품을 선정한다. 금번 EISA어워드 사진 부문에는 카메라, 렌즈, 프린터 등이 포함되어 분야별로 우수 제품이 가려졌는데, 이중 사진 관련 16개 분야에 이름을 올린 제품 특징을 살펴보았다.(10월1일자/328호)

클로즈업
■ CES2011 이모저모
세계 최대 소비가전 박람회 CES2011이 지난 1월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유비쿼터스 컨버전스 가전을 앞세워 ‘스마트’를 주요 화두로 꼽은 이번 박람회에서 주목할만한 사진 관련 기자재를 살펴보았다.(2월1일자/312호)

■ P&I2011에 출품된 신상품
총 20개국의 117개사가 563부스로 참가한 2011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이 숱한 이슈를 남기고 2011년 4월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침체된 사진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캐논, 니콘, 파나소닉, 삼성, 올림푸스, HP, 시그마 등 대기업들이 참가했으며, 한국의 기술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중소기업들도 다양한 신상품을 출품했는데, 이들 출품사들의 신상품을 살펴보았다.
(5월15일자/319호)

■ P&I2011의 발전을 위한 제언
P&I2011은 규모와 역사 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기자재 박람회임이 자명하지만 세계적인 수준의 사진 박람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선 규모나 대회 운영 그리고 제반 시설 면에서 보강해야 할 점들이 많다. 따라서 언론사 중 유일하게 매년 P&I를 후원하고 있는 대한사진영상신문사가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코엑스와 기자재 업체에 간절한 바람을 전달했다.
(6월1일자/320호)

■ 국내 주요 사진 기자재 메이커들의 2011년 포토아카데미 운영 계획
사진 관련 기업들이 수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의 포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니콘포토스쿨, 데이터컬러 정기 교육, 세기포토스쿨, 씨지코리아 월례교육, 엡손포토아카데미, 캐논포토아카데미, 케이피유어스 사진강좌, 후지필름사진교실, 핫셀코리아 아카데미 등이다. 사진애호가들의 참여율이 높은 이들 포토아카데미의 2011년도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6월1일자/320호)

■ 3D 기술 동향과 관련 제품
3D 기술은 더 이상 새로운 개척 분야가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대 아이콘이 되었다. 어느 한 영화에서 시작된 3D 열풍이 TV, 모니터, PC, 프로젝터, 캠코더, 카메라, 전자액자, 휴대폰 등 영상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루는 전자기기들을 개혁하고 있다.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3D 기술의 현주소와 이러한 기술이 탑재된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을 소개했다.(7월1일자/323호)

■ 현상소와 스튜디오 환경에 적합한 사진 출력 장비
은염 일변도의 사진 출력 시장이 잉크젯과 레이저젯의 거침없는 발전과 염료승화형 프린터의 조용한 진보로 인해 일대 변혁을 맞고 있다. 따라서 후지필름과 코닥이 주도하던 사진 출력 시장은 HP, 오키, 후지제록스, 엡손, 캐논, 소니, 하이티, 미쯔비시 등의 가세로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데, 이들 업체들은 현상소와 스튜디오의 규모, 수익 구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국내 출시된 사진 출력 장비의 적용 사례와 각 장비의 특징을 상세히 소개했다.
(8월1일자/324호)

■ 사진의 품질을 높이는 모니터와 메이커별 제품 특징
디지털 사진이 등장하면서 모니터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가격과 성능별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모니터를 구매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둬야 할 기본 지식과 모니터 공급사가 추천하는 소비자별 맞춤 제품을 소개했다. 또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사진콘텐츠전문가과정에서 컬러 강좌를 하고 있는 김정대 강사에게 모니터 선택 노하우와 활용법을 들어 소개했다.(9월1일자/326호)

■ 국내 출시된 다양한 스튜디오 관리 프로그램
스튜디오를 운영하기 위해선 양질의 촬영 기술 뿐 아니라 고객, 작업, 데이터, 매출, 마케팅 등 운영자가 관리해야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과거 수기로 진행되던 이러한 관리들이 이젠 스튜디오 자동화 관리 프로그램이 대신해주고 있다. 스튜디오의 고객 관리부터 일정 정리, 매출 정산, 상품 관리, 데이터 관리에 이르는 스튜디오의 모든 관리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포텀, 스튜디오 헬프, 4ZIN4, 김실장 프로, 어깨동무 베이비, 스튜디오 매니저, 웨딩이오 스튜디오 버전 등을 소개했다.
(9월15일/327호)

■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대용량의 사진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 NAS
네트워크에 연결된 저장장치를 의미하는 NAS(Network Attached Storage)가 대용량의 데이터 저장과 백업, 파일 공유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실행할 수 있는 차세대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가 공존하는 NAS 및 대용량 외장 스토리지 시장에서 사진애호가들이 올바른 제품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국내 출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그 특징과 제품 구입 요령을 소개했다.(10월15일자/329호)

해외리포트 / 해외전시 참관기
■ 포토키나2010 이모저모
2년마다 한 번씩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포토키나 전시회는 전 세계의 사진 관계자가 주목하는 지상 최대의 사진 박람회다. 한국을 대표해 참관객 또는 참가사의 자격으로 포토키나2010에 다녀온 (주)니콘이미징코리아, (주)두리코C&T, 미주리코알프(주), (주)케이피유어스, (주)필름나라, 헨리포토의 관계자를 만나 포토키나2010의 전시 경향과 신제품 출시 동향 그리고 신제품들의 국내 출시 일정을 들어보았다.(3월1일자/314호)

■ 일본 동북부 대지진에 따른 사진업계 피해 보고
지난 3월에 발생한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이에 따른 해일로 인해 전 세계 사진기자재 시장을 선도하는 일본 사진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다. 제품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예정된 신제품 출시 일정이 지연되는가 하면, 일본에서 진행되는 애프터서비스 또한 잠정 중단됐다. 니콘, 소니, 리코, 시그마, 펜탁스, 올림푸스, 엡손 등 세계적인 일본 사진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알아봤다.(4월1일자/316호)

■ 포토넥스트와 상해국제사진영상박람회 참관기
지난 6월과 7월, 일본과 중국에선 사진 전문가를 위한 2011 포토넥스트와 제13회 상해국제사진영상박람회가 열렸다. 두 대회를 모두 참관한 로메르아카데미의 심민형 대표에게 각 박람회의 특징과 양국의 사진 동향을 들어 소개했다.(9월1일자/326호)

포토&피플 / 포토 이벤트
■2010대구사진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 수상자 7人7色!
격년제로 열리는 대구사진비엔날레가 2010년에도 달구벌을 뜨겁게 달궜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었던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는 역량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는 포트폴리오 리뷰가 열렸는데, 그 결과 김성수, 도로시 M. 윤, 난다, 박승훈, 박형근, 화덕헌, 안성석 등 자기 색깔이 뚜렷한 예술가 7인이 선정됐다. 수상자가 밝히는 대회 참가 동기와 수상 소감, 그리고 향후 창작 계획을 소개했다.(3월1일자/314호)

■2011년 국내 사진 관련 단체 신임 회장들로부터 사업 계획을 듣는다.
315호에 소개된 (사)한국사진작가협회와 (사)한국프로사진협회 단체장의 특별 인터뷰에 이어 각 단체의 신년 총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회장들을 만났다. (사)한국사진문화협회, 한국사진학회, 한국인상사진연구회 신임 회장들의 사업 계획과 목표를 들어보았다.(3월1일자/314호)

■ 미리보는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봄사진촬영대회
대한사진영상신문사가 매년 주최하는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를 미리 살펴보았다. 스튜디오, 현상소 등 사진 산업을 선도하는 직업 사진가들을 위해 2011년에도 다양한 사진기자재와 세미나 그리고, 아마추어 사진인들의 창작열을 고취시킨 봄사진촬영대회의 일정과 상세한 행사 개요를 미리 소개했다.(3월15일자/315호)

■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봄사진촬영대회 이모저모
‘2011 디지털포토기자재전 및 세미나와 봄사진촬영대회’가 지난 3월29일부터 30일까지 역대 최다 관람객을 유치한 가운데 분당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행사 양일간 3천여 프로와 아마추어 사진인들이 참가해 사진 기업들이 출품한 최신 사진기자재를 관람하고, 양질의 사진 강좌를 경청했다. 그리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특징인 밸리댄서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자랑인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초청한 봄사진촬영대회도 연일 성황을 이뤘다.(4월15일자/317호)

※ 이상의 기사는 본지에서 운영하는 사진영상포털사이트, 포토마케팅(www.photomarketing.co.kr )과 스마트폰 ‘포토뉴스’ 어플을 통해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정리 /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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