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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스타일리시한 카메라가방으로 나만의 멋을 뽐낸다! 11-09-23 19:35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다양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백팩 인기 -

카메라가방의 주된 역할은 각종 촬영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있다. 그래서 과거 카메라가방은 안전성에만 초점을 맞춰 개발되어 스타일이 다소 투박해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에 부적합했다. 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은 장비 보호라는 카메라가방의 기능에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단순히 검정 카메라에 어울리는 블랙, 카키, 브라운 등 어두운 계통의 컬러를 고집했던 카메라가방들은 빨강, 파랑, 노랑, 남색, 보라색 등 원색 계열의 다채로운 컬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또 여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작고 가볍게 디자인해 일반 가방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더욱이 노트북, 태블릿PC, 휴대폰, MP3P 등 사용 빈도가 많은 개인용 휴대기기를 카메라가방이 수용하기 시작하면서 그 사용 범위는 더욱 넓어지는 추세다. 특히, 착용이 편리하고 제품 보관이 용이한 백팩이 숄더백의 인기를 앞지르고 있어, 카메라가방 제조사들도 내구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에 본보에선 ‘이게 카메라가방이야? 일반 백팩이야?’라고 의문을 자아내는 스타일리시한 카메라가방을 브랜드별로 정리했다. - 편집자 주 -

맨프로토 ‘VELOCE’

2011년, 가방과 어패럴을 출시한 맨프로토는 디자인에 역점을 두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다 활용성을 더한 스틸라(STILE) 라인의 ‘VELOCE V 백팩’은 검정과 흰색, 베이지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맨프로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삼각대 모양을 가방에 그대로 적용했으며, 노트북(최대 17인치) 전용 패딩 보관대를 탑재했다. 또 DSLR 카메라와 2~3개의 렌즈, 플래시 등을 동시에 수납할 만큼 적재 공간도 넉넉하다. 제품 크기는 34×20×42㎝로 적당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들고 다니기에도 손색이 없다.
• 판매처 : 세기P&C(주)(www.saeki.co.kr)

내셔널지오그래픽 ‘NG A5250’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아프리카 시리즈 중 하나인 NG A5250은 백팩과 동시에 크로스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카메라와 같은 촬영 장비를 수납하면서, 15.4인치 이하의 노트북이나 태블릿 PC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가방 전면부의 네 방향에 탑재된 주머니에는 소형 개인 물품을 수납하기에 제격이다. 제품 색상은 브라운이어서 발랄한 캐주얼 복장이나 점잖은 정장 스타일에도 어울린다. 여성이 착용해도 무리는 없지만 크기(35×8×41㎝)를 고려할 때 남성에게 더 어울리는 제품이다. 가방 내부에는 휴대폰과 카메라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도록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판매처 : 세기P&C(주)(www.saeki.co.kr)

카타 범블비 ‘DL-210’

지난해 카타가 발표한 D-Light 시리즈 중 하나인 DL-210은 카타 가방답게 가볍고 특히, 사용자 위주의 인체 공학적 기술을 이용해 안정감을 높였다. 검정과 회색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DSLR 카메라와 2~3대의 렌즈, 노트북(15.4인치 이하)을 동시에 수납할 수 있다. 가방은 상단과 하단으로 구분되는데, 상단에는 개인 용품을, 하단에는 카메라 관련 제품을 넣을 수 있다. 메모리카드와 볼펜 등 자주 사용하는 생활필수품을 위한 전용 공간도 잊지 않았다. 우천 시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방 구입 시 기본으로 레인커버가 포함되어 있다.
• 판매처 : 세기P&C(주)(www.saeki.co.kr)

로우프로 ‘컴퓨데이팩’

파랑, 초록, 오렌지, 검정 네 가지 컬러로 선보인 컴퓨데이팩은 17인치 이하의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있다. 가방 하단에는 DSLR 카메라 한 대와 2~3개의 렌즈, 플래시를 수납할 수 있다. 가방 전면부에는 휴대폰이나 MP3P에 연결된 이어폰을 뺄 수 있는 오디오 플레이 포켓이 있어 음악 감상 시 매우 편리하다. 가방 상단부는 볼펜과 신용카드, 메모리카드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파티션으로 구분되어 있다. 어깨끈은 DryFlowTM 패딩 처리되어 땀이 차지 않는다. 로우프로는 올 가을 태블릿 PC와 카메라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 판매처 : 대광엔터프라이즈(www.camerabags.co.kr)

Clik ‘Jetpack15/17’

클릭(Clik)의 Jetpack은 노트북을 넣는 공간에 따라 Jet pack15와 Jetpack17 두 가지 모델로 구분된다. 실용성을 강조한 클릭 가방 하단에 파티션을 장착해 임의대로 공간을 만들어 카메라를 보관할 수 있다. 따라서 카메라를 보관하지 않을 때 파티션을 제거하면, 일반 백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가방 하단의 Swivel Hook을 이용해 가방끈을 분리하고 어깨끈을 부착하면 백팩이 아닌 메신저 백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노트북 외에도 메쉬 포켓, 지퍼가 장착된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다양한 액세서리를 보관하기 좋다. Jetpack15의 크기는 16×24×11.4㎝이고, 색상은 그레이, 트릴리엄 두 가지다.
• 판매처 : (주)동인기연

크럼플러 ‘The Nhil Heist’

크럼플러가 그동안 출시한 카메라가방과 다르게 노트북 전용 가방으로 출시한 The Nhil Heist는 블랙 색상의 단조로움을 오히려 심플함으로 승화시킨 제품이다. 따라서 정장과 캐주얼에도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시 백이다. 가방 상단에는 방수 지퍼로 처리된 2개의 메인 공간이 있어 17인치 대형 노트북이나 액세서리를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또 패딩 처리된 노트북 파티션과 별도로 구성된 4개의 포켓은 장비 수납의 편리함을 높여준다. 비록 카메라 전용 공간을 할애하지는 않지만 파티션을 갖고 있다면, 이것을 이용해 카메라를 수납 가능하다. 내구성이 뛰어난 치킨텍스(Chicken Tex) 소재를 사용해 찢어짐이나 기타 손상에 강하다. 크기는 33×38×5(최대)㎝로, 일반 카메라가방보다 두께가 얇아서 DSLR 카메라 보다는 미러리스 카메라처럼 콤팩트한 제품을 수납하기에 알맞다.
• 판매처 : 삼양테크(www.crumplerkorea.com)

탐락 ‘Zuma 7’

태블릿 PC와 10인치 이하의 소형 노트북 전용 수납함이 별도로 장착된 탐락의 Zuma 7은 가방을 멘 상태에서 오른쪽 끈을 풀어 앞으로 돌린 후 측면 덮개를 열어 각종 장비를 꺼낼 수 있다. 가방 전면부 덮개에는 패딩 처리된 공간이 있으며, 내부의 Windowpane-Mesh 포켓에는 어댑터와 필터, 배터리 등의 소형 카메라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다. 색상은 검정 한가지 색상이며, 크기는 30×13×30㎝다.
• 판매처 : (주)썬포토(www.sun-photo.co.kr)

포르테 마운틴

국내에서 제작되는 포르테(Forte)는 수공예품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했다. 천연가죽과 리넨 천을 소재로 한 가방은 세련미와 실용성을 겸비했다. 검정과 카키색으로 구성된 포르테 마운틴은 백팩과 크로스백으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파티션이 있어 카메라를 넣을 때 편리하며, 내부 파티션에는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
• 판매처 : 라미몰(www.ramimall.co.kr)


취재/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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