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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알면 사진 품질이 좋아집니다! 11-08-23 10:40   
작성자 : 관리자 TEXT SIZE : + -

- 전문가 및 하이아마추어용 모니터의 종류와 특징 -

과거엔 필름을 현상해야만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이 도입된 지금은 품질이 우수한 모니터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용도에 따라 제품 사양이 세분화된 모니터는 저가형부터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제품에 이르기까지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사진애호가들은 카메라나 렌즈에 무한한 애착을 갖고 장비 구매에 거침이 없지만 고품질의 사진 출력에 반드시 필요한 모니터에 대한 인식은 적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디지털 사진을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루려면 반드시 입력과 출력 과정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모니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특히, 사진이 곧 수익과 직결되는 직업 사진가나 작품의 가치를 판단하기 시작한 하이아마추어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알면 알수록 사진 품질이 좋아지는 모니터의 주요 특징을 전문가에게 들어보고, 그들이 추천하는 전문가 및 하이아마추어용 제품을 살펴본다. - 편집자 주 -

모니터 사양, 뭘 의미하나?
모니터를 구매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제조사가 제시한 제품 사양을 파악하는 일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쉽지만, 소홀하면 한없이 어려운 모니터의 사양과 각부분별 명칭은 다음과 같다. 현재 CRT(Cathode-Ray Tube) 모니터 대부분이 단종된 상태이므로, 다음의 설명은 LCD(Liquid Crystal Display) 모니터를 기준으로 했다.

■ 패널(PANEL)
모니터 패널은 크게 TN, VA, IPS 세 종류로 구분된다. 모니터 패널은 종류에 따라 시야각과 응답 속도가 다르다. 대게 TN 계열은 게임용 모니터로 적합하고, VA 패널은 사진을 비롯한 그래픽 작업용으로 알맞다. 또 광시야각이 우수하고 잔상이 거의 없는 IPS는 동영상 작업에 유리하다.

● TN(Twisted Nematic) 패널
LCD의 낮은 구동전압과 생산비용이 LCD 모니터가 보편화되는데 기여했다. 응답속도가 매우 빨라 화면에 잔상이 거의 없지만 시야각이 160도로 좁아서 각기 다른 방향에서 화면을 볼 때 밝기와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므로 전문 그래픽 작업 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 VA(Virtical Alignment) 패널
이 패널의 액정 분자 배열은 수직 또는 최대 전압에서 수평 상태다. 제조사별로 S-PVA, C-PVA(보급)로 다양하게 표현한다. VA 패널은 전압이 꺼져 있을 때 빛이 액정 분자에 영향을 받지 않고 편광판에서 완전히 차단되어 명함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그래픽은 물론 게임 등 다방면에서 사용된다.

● IPS(In Plane Switching) 패널
수평으로 누워있는 액정분자를 수평 방향으로 회전시켜 광량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시야각에 따른 색과 휘도의 변화가 적지만, 명암비와 응답속도 등을 높이기 어렵다. IPS 패널을 사용하는 모니터는 대부분 고가다. 특히, 얼마 전 미국사진작가협회는 IPS 패널이 디지털 사진 작업에 가장 적합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패널은 E-IPS(보급), S-IPS, H-IPS 등으로 구분된다.

■ 화면 크기(Display Size)
모니터 크기는 화면의 대각선 크기를 기준으로 한다. 유력 시장 조사 기관, 한국IDC가 발표한 국내 모니터 시장 분석과 전망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CRT 모니터가 상용화되던 시절에 17인치와 19인치가 주종을 이뤘던데 반해, 최근엔 23인치와 24인치 모니터의 판매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화면비도 16:9 와이드로 변경되는 추세여서 24인치 모니터의 경우 드래그 하지 않고도 그래픽 작업이 가능해졌다.

■ 해상도(Screen Resolution)
해상도는 가로와 세로의 픽셀수를 곱한 값이다. 따라서 모니터 해상도가 높을수록 화면이 선명하고 세밀하다. LCD는 최적 해상도가 모니터마다 다르다. 기본 해상도를 넘거나 부족할 때는 이미지와 문자들이 왜곡되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17인치, 19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는 1280×1024(화면비 5:4)이고, 20인치와 21인치 모니터는 1600×1200(화면비 4:3)이다. 또 22인치는 1680×1050(화면비 16:10), 22인치 이상의 모니터는 1920×1200(화면비 16:10) 또는 1920×1080(화면비 16:9)이다. 요즘 출시되는 모니터는 HD영상을 재생할 때 좀 더 사실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16:9 화면비를 적용하기도 한다. 만약 화면비가 16:10인 모니터로 HD 영상을 재생하면 상하로 레터박스(화면 상하에 생기는 2개의 검은 띠)가 생긴다.

■ 명암비(Contrast Ratio)
최대 밝기(백색 휘도)를 최소 밝기(흑색 휘도)로 나눈 값으로 1000:1, 400:1 등으로 표시한다. 명암비가 클수록 밝다. 또 동적 명암비는 움직이는 영상의 색의 깊이나 단계별 표현력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하지만 동적 명암비가 100,000:1 또는 1,000,000:1이어도 별반 차이가 없다.

■ 휘도(Luminance)
광원이나 반사체 표면의 밝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단위는 cd/㎡ 또는 니트(nt)다. 휘도가 클수록 밝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모니터는 500cd/㎡을 넘을 필요가 없으며, 실제 휘도가 전부 적용되지 않는다.

■ 시야각(Viewing angle)
모니터 정면에서 화면을 볼 때와 상하좌우에서 볼 때, 화면이 정면과 유사하게 보이는 각도를 시야각이라 한다. LCD는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백라이트의 빛을 받아 조절되므로 시야각이 좁다. CRT는 전자총을 이용해 전자빔을 화면에 쏘아주는 방식이므로, LCD보다 시야각이 넓다. TN 패널을 사용하는 모니터일수록 시야각이 좁다.

■ 응답속도(Response Time)
인가하는 전압에 대한 반응속도로 ‘ms’로 표기한다. 응답속도가 빠를수록 잔상 효과가 줄어들어 눈의 피로감이 덜하다. 응답속도의 수치가 작을수록 속도가 빠른 것이다. 하지만 5ms 이하는 일반 사람이 느낄 수 없다.

■ 틸트(Tilt)/ 피벗(Pivot)/ 스위블(Swivel)
모니터를 상하로 각도 조절하는 것을 틸트, 좌우 조절은 스위블, 모니터 화면을 90도로 돌릴 수 있는 것을 피벗이라고 한다. 그래픽 작업 중 간혹 세로로 된 이미지를 사용할 때는 피벗 기능이 유용하다. 피벗 기능을 제외하고 틸트와 스위블은 대다수 모니터에 적용된다.
전문가를 위한 사진 작업용 모니터
사진 작업용 모니터의 패널은 IPS나 VA가 알맞다. 또한 명암비 1000:1 이하가 적당하며, 업체별로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전문가급 모니터는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과 모니터 유니포미티를 지원한다. 또 10bit 이상의 LUT(Look-up Table)도 지원한다.

■ 프로사진가를 위한 모니터
● 에이조 CG275W
에이조 CG 시리즈는 전문가용 제품이다. 모니터에 캘리브레이션 센서가 베젤 부분에 장착되어 있어 모니터 스스로 정기적으로 캘리브레이션을 실시한다. 전문가용 모니터답게 ▲ 어도비 RGB 커버율 98% ▲ 영상 신호 규격 NTSC비 102% ▲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 매끄러운 계조 표현 등이 고급 사양을 갖췄다.
풍부한 컬러 모드를 탑재해 그래픽뿐만 아니라 풀 HD 동영상도 구현한다. 디지플레이포트를 장착해 10bit 입력에도 대응하며, 특정 색을 RGB 상에서 혼합색 테이블로 파악할 수 있는 3D-LUT에 대응한다.
27인치 크기의 모니터로, 최대 해상도 2560×1440, 최대 밝기 270CD/㎡, 명암비 850:1이다. 어두운 곳에서 버튼을 쉽게 볼 수 있는 LED 버튼, 화면의 높이·각도의 조정 범위가 넓은 FlexStand, 세로 회전 시에 전용 후드를 채용했다.

● HP 드림컬러 LP2480zx
24인치 LP2480zx는 HP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지난 2년간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한 제품이다. 10억 가지의 컬러를 지원하고 30비트의 LCD 패널 기술이 적용되어 고 퀼리티의 이미지를 구현하며, IPS 패널을 사용한다. RGB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여 화이트 포인트를 정밀하게 설정 가능하고, 보다 진한 컬러, CRT 수준의 블랙 레벨, 프로그램 가능한 화이트 포인트를 제공한다. 원터치 버튼으로 사전 설정된 컬러 스페이스 선택 가능하며, HP DreamColor Advanced Profiling Solution(옵션)을 사용하여 색상, 감마, 화이트 포인트, 밝기 등을 조정함으로써 컬러 스페이스 사용자가 구성할 수 있다. 해상도는 1920×1200, 밝기는 250g/㎡, 명암비는 1000:1이다.

● NEC MultiSync LCD3090WQXi-SV
세밀한 그래픽 작업과 동영상 재생에 탁월한 성능을 갖춘 LCD3090WQXi-SV는 NEC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화상 처리 IC를 탑재해 선명도와 감마값을 보정할 수 있다. 12bit LUT를 장착해 섬세한 계조 표현과 정확한 색 분해가 특징이다. 장거리 접속 시 PC 산소 열화를 저감하는 롱 케이블 보정 기능, 눈의 자극을 완화시키는 오토디밍 기능, 별도의 컬러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를 통해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어도비 RGB 커버율 97.5%의 색 공간을 지원하고 자동으로 주변 조명의 밝기에 따라 백라이트를 조정할 수 있다.

● 애플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 27인치 평면
가장 최근에 발매된 애플의 시네마는 16:9의 파노라마 화면을 구성한다. 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고 LED 백라이트를 채용해 화면이 최적의 밝기를 지원한다.
그래픽, 사진, 동영상 등의 색감을 풍부하게 구사하며, 총 색상 1,670만 화소, 밝기 375cd/㎡, 명암비 1000:1, 응답시간 12ms를 지원한다. 단, 모니터가 유리를 사용해 너무 밝은 곳에서 사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맥OS에 맞는 제품이지만 별도의 컨버터를 사용하면 일반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사진콘텐츠전문가과정 김정대 강사에게 모니터에 대해 듣는다!

▲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사진콘텐츠전문가과정 김정대 강사

CRT와 LCD 모니터중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나?
이제는 CRT 모니터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 특수한 용도를 제외하고 더이상 CRT 모니터가 생산되지 않는다. 이미, 일부 LCD 모니터는 CRT 모니터의 성능을 뛰어 넘은 것이 사실이다. LCD 모니터는 저전력과 높은 계조 선형, 광색이 CRT 보다 우수하다. 사용자들이 LCD 모니터의 시야각을 문제 삼는데, 이것은 저가형 LCD 모니터에 국한된 문제다. 실제로 그래픽 전용 CRT 모니터는 1백만 원이 넘었다. 고가의 LCD 모니터는 CRT 모니터보다 여러 면에서 우월하다.

모니터 해상도가 높을수록 좋은 제품인가?
같은 크기의 모니터라면 해상도가 높을수록 선명하다. 하지만 모니터별로 최적의 해상도가 있다. 필요 이상으로 해상도가 증가해봤자 소용이 없다. 모니터 제조사가 권장하는 해상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 작업 시 적합한 모니터 크기는?
사진 작업을 위해선 화면비 16:10 모니터가 가장 좋다. 일반적으로 16:9 모니터는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좋지만, 사진 작업을 할 때는 다소 답답할 수 있다. 특히, 세로사진은 16:9보다 16:10 모니터가 상하로 이동해 작업하기 수월하다. 또 많이 촬영하는 135 포맷의 사진 비율은 1:1.5이다. 16:9는 1:1.77로 비율의 차이가 크지만 16:10은 1:1.6으로 차이가 적다. 물론 16:10 또한 근소한 차이가 있지만 포토샵의 팔레트 공간을 고려하면 16:10이 가장 유리하다.

모니터 밝기는 ‘휘도가 높을수록 좋다’고 한다. 사진 작업 시 알맞은 모니터 밝기는?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밝기를 설정할 수 있다. LCD 모니터의 휘도가 높을수록 모니터가 표현하는 색상 영역은 조금 더 넓지만 작업하는데 피로감이 더 크다. ISO12646에서는 휘도 80~120cd/㎡를 권장한다.

모니터의 명암비는 크면 클수록 계조가 풍부한가?
아니다. 명암비와 계조는 연관이 없다. 명암비가 크다고 계조가 풍부한 것은 아니다. 사진 출력물의 명암비는 600:1~800:1 내외다. 사진이나 그래픽 위주의 모니터 명암비는 1000:1 미만이 바람직하다.

모니터는 패널이 중요한가?
패널이 좋다고 반드시 모니터 품질이 좋은 것은 아니다. 모니터를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러나 스케일러에 따라 같은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도 그 성능에 차이가 생긴다. 하지만, 여러 패널 중 TN 패널은 사진 작업에 적합하지 않다. 이 패널은 기본 6비트 처리를 하고 나머지 2비트를 FRC나 기타 디더링 기술로 채우는 방식이다. 다시 말해서 RGB 각 색들이 각각 6비트, 64컬러로 표현이 가능하므로, 총 26만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디지털카메라는 RGB 각각 8비트로 표현해 한 색 당 256컬러다. 8비트 사진 이미지는 1,677만 컬러로 이뤄진다. 따라서 사진의 컬러를 모두 표현하기에 TN 패널은 부적합하다. 또한 TN 패널은 시야각이 작다. 반면, IPS 계열과 VA 계열은 상대적으로 시야각이 넓은 편이다. 그러므로 패널을 선택할 때는 IPS와 VA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note-노트북은 사진 작업에 적당하지 않다. 대부분의 노트북 역시 TN 패널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 노트북은 IPS와 VA 패널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사진 작업할 때 색재현율은 102%보다 72%가 더 좋은가?
잉크젯 출력 시 색재현율이 높은 모니터를 권장한다. 하지만 출력보다는 웹에서 주로 작업한다면 색재현율 72%를 권장한다.

note-색재현율(Color Reproduction Range)은 원본의 컬러를 얼마나 재현하는지에 대한 수치적 비율로, 모니터의 색재현율은 미국 컬러 TV의 색 공간을 기준으로 한 NTSC1953으로 정한다. 모니터의 색 재현율이 72%라는 것은 CIE xy 색도좌표 상에서 NTSC 대비 72%의 색을 재현할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편집 시 그래픽카드는 비쌀수록 좋은가?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좋을수록 계조 표현이나 색의 일관성은 높다. 그러나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사진 작업에 큰 차이를 유발하지 않는다. 다만, 포토샵 CS3부터 CPU를 이용하기 때문에 그래픽카드가 최신 제품일수록 더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 모니터를 고를때 범하기 쉬운 오류는?
스튜디오마다 상황과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너무 저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요즘 스튜디오들의 가장 큰 문제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CMS 조차 진행하지 않는다. ‘세상에 저렴하고 좋은 것은 절대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하이아마추어용 모니터
● 에이조 FlexScan SX2262W
고해상도 1920×1200(16:10)를 지닌 22인치형 SX2262W는 22형 WSXGA(1680×1050)보다 큰 1.3배의 정보를 갖고, 24.1형 WUXGA와 동일한 내용을 16% 콤팩트하게 감상할 수 있다. Adobe RGB 커버율 95%를 재현해 넓은 색 영역을 지원하고, DUE(Digital Uniformity Equalizer) 보정 회로를 탑재해 휘도와 색상의 얼룩짐을 억제했다. 또 밝기 드리프트 보정기능, 밝기 자동 제어기능, 온도 감지기능, 색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컬러 매칭 이지픽스와 함께 색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UniColor Pro를 지원하고 있다. 응답속도 12ms, 밝기 280cd/㎡, 명암비 1000:1이며, 가격은 1백만 원대다.

● HP ZR24W
S-IPS 패널을 사용한 ZR24W는 네이티브 sRGB 97%를 지원해 컬러를 정확하게 표현한다. 1,670만 표현력과 1920×1200 해상도, 5ms의 응답속도가 하이아마추어용 모니터로 안성맞춤이다. 더욱이 타 동급 제품보다 저렴하게 출시되었으며, 밝기와 명암, 위치, 색온도(5000K, 6500K, 9300K, 사용자 정의) 등을 제어할 수 있다.
● LG전자 플래트론LED IPS236V-PN
2011TIPA에서 최고의 모니터로도 선정된 IPS236V-PN은 1290×1080(16:9)해상도를 지닌 제품으로, 명암비 1000:1, 밝기 250cd/㎡, 응답속도 5ms다. LG디스플레이의 LM230WF3 패널을 적용해 뛰어난 색상 표현과 넓은 시야각을 자랑하면서도 20만 원 대로 저렴하게 출시됐다. 6bit 컬러와 Advanced FRC를 통해 8bit 컬러를 구현하고, 저발열, 저전력 소비를 구현해 에너지 효율이 좋으며, 내구성이 우수하다.

● 1PLUS 스튜디오 CS240i 무결점
1PLUS의 24인치형 모니터 ‘스튜디오 CS240i 무결점’은 최대 해상도가 1920×1200(화면비 16:10)이다. 표준 색온도 6500K를 지원해 피부톤 재현이 자연스럽고, 그러데이션의 깨짐이 없다. S-IPS 패널을 사용하고, sRGB 컬러를 완벽히 재현한다.
A/D 보드 역시 국산을 사용해 컬러 정확도가 높다. 특히, 과거 모니터들이 과도한 색재현율로 인해 원색이 과장되게 보이는 현상을 색재현율 72%로 조정해 현실적인 컬러 재현을 실현했다. 178°의 시야각, 명암비 1000:1, 최대밝기 400cd/㎡, 5ms의 응답 속도가 특징이다. 틸트, 피벗, 스위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 아치바 심미안 QH270-IPSM
S-IPS 패널을 탑재한 QH270-IPSM은 16:9 와이드 형태, RGB 각 채널당 10bit의 컬러를 지원한다. 일반, 1:1, 16:9, 4:3 종횡비를 지원하고, 화면을 2개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도록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탑재했다. 글레어 패널로 인해 발색이 화사하며 무결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아치바는 국내 우수 제품을 전 세계 보급하고 타국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유통업체로, ‘심미안’이란 브랜드로 모니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델 U2311h
1920×1080 해상도와 8ms 응답속도, 3000cd/㎡의 휘도, 1000:1 명암비,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지원한다. Adobe RGB 대비 96%, sRGB 대비 100%의 색재현성을 갖췄으며, 12bit 내부 처리로 약 10억7천만 컬러를 표시해 캐드나 그래픽 전문가에게 알맞은 모니터다. DVI-D(HDCP 지원), USB 2.0포트 허브(Hub) 4개, 디스플레이포트, 미니 D-Sub15 핀, HDMI, 컴포넌트 등을 갖췄다.

취재 /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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